| 언어는 시간내서 본격적으로 해야 하는 공부라기가 아니라 매일 일상 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인 걸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 책 제목이 딱 와닿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해야지 하면서도 뭘 말해볼까 생각하다보면 시간이 막 흘러가버리기 일쑤였는데, 여기 나온 주제대로 매일 생각하다보면 조금씩 발전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주제도 인터뷰 영어에 응용가능한 것에서부터 생활대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해서 쉽게 생각하기 좋고요.. 2탄이 나온다면 좀 더 전문적인 주제를 트레이닝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면 좋을 듯.. 중급자 이상에겐 쉽게 느껴질 수도 있겠슴다~~ |
| 물론 외국인 회화반 등 더욱 효과적인 회화 학습방법이 많겠지만, 바쁘고 돈도 없고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처럼 효율적인 회화 방법이 또 있을까 싶다. 아주 내용이 방대하게 많아서 욕심을 부리다 지치게 만드는 것도 아니요, 하루 10분 분량의 적당한 내용으로 기본적인 회화 패턴을 다 외우게끔 만들어준다. 혼자 테스트를 해본 다음, 조금 버벅대는 파트를 집중적으로 트레이닝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시간을 더욱 절감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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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말하듯 하루 10분 트레이닝을 정말로 약속해주는 책이다. 자기소개, 친구, 여행, 직업, 학력 등 아주 일상적인 대화 주제들을 바탕으로 스피킹 연습을 하는 책인데, 내용이 그리 빽빽하지 않으면서도 중요한 내용은 다 들어있다. 웬만한 회화 반에서 두어달 듣는 내용을 함축해놓은 느낌도 든다. 물론 자기의지가 무척 중요하지만 말이다. 책을 보면서 CD나 mp3를 듣고 따라하다보면 외국인 수업만큼의 효용이 있는 듯하다. |
| 아무리 레벨이 낮은 회화반을 들어가도 떨리는 것은 어쩔 도리가 없다. 게다가 아주 쉬운 질문을 하는 것을 알면서도 바로 대답하지 못할 때의 초라함이란... 그래서 기초 회화는 어느 정도 터득하고 싶었다. 이 하루 10분 스피킹 트레이닝으로 한번 해볼까 한다. 내용이 썩 어렵지도 않으면서도 꼭 필요한 내용들이다. 진짜 외국인 강사가 물어보는 말이 다 있다. |
| 요즘 백일 지난 둘째한테 영어로 대화하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닥치는 대로 영어책을 보고 있는데요. 유아영어책들도 도움이 되긴 하지만.. 아직 말을 못하는 아기를 대상으로 말을 하자니 혼자서 에세이를 중얼거리는 수준은 되야겠더라고요. 이 책 보니 주제도 일상적인 주제라서 주제별로 익혀서 아이한테 얘기해주니 제 공부도 되고 영어 말하기도 되고 일석이조예요. 쉬운 주제라 나중에 아이가 말을 할 수 있게되면 고대로 써먹을 수 있을테니 나중이 기대가 됩니다. 열심히 공부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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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상하게도 누가 질문을 하면 제가 이해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영어가 잘 안 되도 어떻게든 말은 하게 되더라고요. 나름 배짱이 있어서 그런진 몰라도. 더듬거리면서라도 말은 만드는 것 같아요. 그.러.나. 문제점은 질문을 이해하지 못할 때라는 거죠. 모르는 단어가 들어있는 질문이거나, 너무 빨리 말하는 것처럼 들리는 질문에 대해서는 제가 말도 안 되는 대답을 지어낼 수도 없고…<하루 10분 SPEAKING 트레이닝> 책을 보니, 정말 간결하면서도 시험에 등장할 만한 유용한 질문들이 많더라고요. 추가로, 질문에서 활용될 수 있는 주요 어휘나 단어를 가지고 반복 연습을 할 수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제 어떤 질문에도 기죽지 않고 당당히 맞설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