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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아들 성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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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반 유아원 아이들을 6세가 될 때까지 2년간 지켜보면서 남자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연구했다. 아이들은 그 시기에 남자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사회가 남자들에게 요구하는 것들은 서서히 터득한다. 남자들만의 모임을 만들고 여자와 어울리는 것을 무척 싫어 하며 같이 놀면 따돌림을 당한다. 남아나 여아나 감정적은 면은 똑같다. 하지만 고정관념이 아이들은 남자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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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반 유아원 아이들을 6세가 될 때까지 2년간 지켜보면서

남자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연구했다.


아이들은 그 시기에 남자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사회가 남자들에게 요구하는 것들은 서서히 터득한다.

 

남자들만의 모임을 만들고 여자와 어울리는 것을

무척 싫어 하며 같이 놀면 따돌림을 당한다.

남아나 여아나 감정적은 면은 똑같다.

하지만 고정관념이 아이들은 남자로 만들어 간다.

 

j***9 2017.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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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 대한 편견 없이 키우자
"아들에 대한 편견 없이 키우자" 내용보기
남자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서는 성별에 대한 기준을 새롭게 하고편견 없이 대하면서 성별에 따른 행동을 강요하는 문화도 바꿔나가야한다고!무엇보다 일상을 같이 하는 가족, 교사가 아이들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한다는 의견을 보여주는 책입니다.중간중간 "아들 성장보고서 플러스"라는 코너에서 아들을 대할 때 신경써야할 팁도 나오고 있어요!책 앞머리에 있는 나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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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서는 성별에 대한 기준을 새롭게 하고
편견 없이 대하면서 성별에 따른 행동을 강요하는 문화도 바꿔나가야한다고!
무엇보다 일상을 같이 하는 가족, 교사가 아이들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한다는 의견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중간중간 "아들 성장보고서 플러스"라는 코너에서 아들을 대할 때 신경써야할 팁도 나오고 있어요!
책 앞머리에 있는 나만의 우리 아들 성장보고서 작성도 미리미리 해봐야겠습니다.

 

 

 

 

 

 

 

 

l*******k 2016.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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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아들성장보고서
"4-6세, 아들성장보고서" 내용보기
4-6세 아들 성장보고서흔히들 남자아이들의 육아는 힘들다고 한다.남자아이들은 장난끼많고 활발하기 때문에아들을 가진 엄마는 목소리도 커지고, 힘도 많이 쓴다고 한다.남자아이들의 성향이 다양한데도 목소리크고 장난끼많은 행동은 당연시 되고 얌전한 아이들에게도 그러한 행동이 있을 것이라 우리는 기대하는 것 같다.편견이라 생각하지 않았는 데그러한 편견을 무의식 중에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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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아들 성장보고서


흔히들 남자아이들의 육아는 힘들다고 한다.

남자아이들은 장난끼많고 활발하기 때문에

아들을 가진 엄마는 목소리도 커지고, 힘도 많이 쓴다고 한다.

남자아이들의 성향이 다양한데도

목소리크고 장난끼많은 행동은 당연시 되고

얌전한 아이들에게도 그러한 행동이 있을 것이라 우리는 기대하는 것 같다.

편견이라 생각하지 않았는 데

그러한 편견을 무의식 중에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지은이 주디추교수는 남자아이들의 이러한 성향을 알아보려고

4-6세 아이들을 관찰한다.


아이들이 유치원에서의 생활은 굉장히 흥미로웠다. 

유치원 남자아이들이 커가면서 또래 문화를 만들고

자신들 나름대로의 규칙을 만드는 과정은 흥미진진했다. 


개인마다 각기다른 자신의 특색과 특성이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남자아이들의 성향으로 감춰지고 변화되는 모습은

그 것은 아이들 스스로의 변화가 아니라

우리의 기준과 사회적 시선의 영향으로 인해 바뀌어지는 지도 모른다.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아이들을 어떤 시선과 어떤 태도로 키울 것인가

이 책은 부모에게 고민은 던져주는 책인 것 같다.


더불어 아이들의 유치원에서의 또래생활모습도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h****g 2016.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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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아들 성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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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아들 성장보고서]   일곱 살 큰딸, 네 살 둘째 딸에 이어 두 살 막둥이 아들, 역시 아들은 누나들과는 다르다. 움직임과 힘이 누나들과 확연히 다르다. 신기하게도 벌써 자동차를 좋아하고 총을 좋아한다. 남자의 본능인가 보다. 아빠도 남자지만 우리 집에 또 다른 남자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다. 4~6세 아들 성장 보고서라는 제목의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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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아들 성장보고서]

 

일곱 살 큰딸, 네 살 둘째 딸에

이어 두 살 막둥이 아들,

역시 아들은 누나들과는 다르다.

움직임과 힘이 누나들과 확연히 다르다.

신기하게도 벌써 자동차를

좋아하고 총을 좋아한다.

남자의 본능인가 보다.

아빠도 남자지만 우리 집에 또 다른 남자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다.

4~6세 아들 성장 보고서라는

제목의 책이 눈에 확 띈다.

조만간 막둥이가 이렇게 자랄 테니

미리 보면 좋겠고 딸내미들이 함께 생활하는

남자친구들의 성장기도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서 관심이 갔다.

 

스탠퍼드 대학 주디 추 교수가

남자아이들의 성장과정을

유치원에서 2년간 함께

지켜보면서 남자아이들의 관계가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부모는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

상세히 쓴 보고서 같은 느낌의 책이다.

 

주디 추 교수는 4~6세 아이들의 세계에

 주목한 이유를 이렇게 밝히고 있다.

인간의 성장이란 고립된 환경에서는 일어날 수 없으며

오직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서만 일어날 수 있다.

처음으로 교육 기관에 들어가는

4~6세 남자아이들의 성장에 주목한 이유다.

이시기 남자아이들은 집이라는 익숙한 공간을 벗어나

낯선 세계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어울리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남자들의 어린 학창시절에는

 뭐든지 서열로 본다.

힘의 정도가 서열의 높낮이를 결정하고

 약한 자에게는 강해 보이려는 본능을 갖는다.

 약한 아이는 강한 남성성을

 가진 아이와 함께 할 때

솔직하고 감성적인 자신의

존재를 부정당하는 경험을

반복하게 되고 이것이 아이를 위축시키고

자존감을 끌어내린다고 한다.

4~6세 아이뿐 아니라

어린 학창시절 남자아이로

경험해봄직한 이야기들이다.​

남성성이 강한 남자아이들은

여성성이 자신의 남성성을

약화 시킨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어릴 적 여자를 적으로 간주한다.

우리 딸내미만 봐도 4~5살 때까진

남자아이들이랑 결혼도 한다고 하고

편하게 지내더니 만6만 6세가 되니

성별을 딱~ 구별해서 논다.

이러한 성향이 두르러지게 나타나는 때가

4~6세라서 그렇다니 이해가 간다.

또한 남자아이들은 아버지와의 관계가

 특히 중요한데

아버지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통해

안정감, 즐거움 등의 감정이

남자아이들에게 자기 확신과 용기,

자신감이 되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힘이 되어 준다.

 

아빠들의 긍정적 지지가

남자아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특히 유아기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기에

저자는 아빠들을 위해 조언을 한다.

판단하지 않고 들어주기,

감정의 롤모델이자 위안처가 되어주라고...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보다

엄마를 일찍 밀어낸다.

엄마로부터 독립이 세상에 나아가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게 되는

 첫걸음이라 생각하니 말이다.

열 살만 넘어 사춘기가 오면

더욱 그러하는 것 같다.

부모로서 아이를 양육하는 목적은

독립이기에 그리 서운해할 필요는 없다.

부모가 아이에게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시기가 유아기다.

아이를 이해하고 성장발달 문제를

 도울 수 있는 시기가 바로 4~6세이다.

아들이 올바른 성 정체성을

바탕으로 자아를 확립하고

타인의 시선에 눈치 보지 않고

나답게 어울릴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있는 모습 그대로가

 소중하다는 것을 삶으로

보여줘야겠다. ​

 

남자아이들은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자신의 성향이나

행동을 감추는 방법을 배우게 되더라도,

이를 완전 저버리지는 못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과 해야만 하는 것

사이에서 갈등을 겪게 된다고 소개한다.

그리고 그 시작은 유아기라며,

아이의 성장 방향이 좌우되는

시기인 만큼 이러한 상황에서 거부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줘야한다고 부모에게 당부한다.

이것이야말로 아이기 아이답게!

행복하게 성장하는 힘이라는 것이다.” -220p.

 

 

s*******6 2016.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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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들을이해하다
"5세 아들을이해하다"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너무 힘들어서 였다왜 그럴까?왜 이렇게 말을 안들을까?너무 힘들다 였다육아서에 나온데로 표현을 많이 해주려 했고 조금더 이해하려 했다 말대꾸부터 못 들은척은 기본에 잔소리라 느껴졌는지  내 입을 자기 손으로 막고 말하지 말란다내가 바라는건 밥 먹고 씻고 어린이집 가서 씩씩하게 놀다가 저녁에 집에서 놀다 자는 것뿐이었다둘째가 있어서 더 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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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너무 힘들어서 였다
왜 그럴까?
왜 이렇게 말을 안들을까?
너무 힘들다
였다

육아서에 나온데로 표현을 많이 해주려 했고 조금
더 이해하려 했다

말대꾸부터 못 들은척은 기본에 잔소리라 느껴졌는지  내 입을 자기 손으로 막고 말하지 말란다

내가 바라는건 밥 먹고 씻고 어린이집 가서 씩씩하게 놀다가 저녁에 집에서 놀다 자는 것뿐이었다

둘째가 있어서 더 심한가 ㅡㅡ;;
아님 내가 잘못 했나

점점 우리 아이에게 지쳐갔을때 본 책이다

정말 정독, 나에게 어떤 말을 해줄까 였다
어떤게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걸까
우리 아이와 외국 아이들이라 차이가 있진 않을까
의심도 하고 봤다



 

주디 추 교수도 남자 아이들을 연구 하기 위해
유치원 생활 ,친구 관계를 통해 아들 성장을  봤다

아이들의 가족 관계가 영향이 없진 않다
이혼 부모 ,재혼 부모,외국계 가정,어린이집 엄마를 둔 아이 등등
각기 아이들의 배경을 설명하고 이 아이들의 관찰한 결과이다

1장 아들의 세계로 들어가다
:
남자아이들에게서 일어난 변화는 서열이다

남자 아이는 혼자 있을  때 행동이 달라진다
;사려 깊고 침착한 모습등 다양한 모습도 있다

2장 아들의 대인관계
아빠와의 상호작용  안에 다른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다
이 글을 읽고 아빠가 키워줘야 하는 부분이 있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다

아들의 능력은 왜 사라지는 것일까?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본래의 능력을 잃어가고 성격이 변해간다
주변에서 자신에게 요구하고 기대하는 모습을 흉내 내고 자신의 본모습을 숨길 때 얻는 이점들을 깨달아 가기 때문이다
요즘 우리 아들이 그런다
"엄마 ,양치 했으니까 내일 초코릿 먹어야 되지~"
이 책을 다 읽었을 시점에 다시 착해졌다 느꼈는데
이 글에 있는 데로 기대하는 모습을 흉내
내는 것일까!
긍정적인 방향이라 좋다



폭군 친구가 아들에게 어디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강한 남성성을 가진 아이와 함께할 때 솔직하고 감성적인 아이는 자신의 존재를 부정당하는 경험 을 반복하게 된다 ᆞ이는 아이를 위축시키고 자존감을 끌어 내린다
우리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을 잘 맞춰서 놀기  유도한다 자기가 낮아지는  자리를 하고 상대방을 높여주는 그런 방법~!
엄마 입장에선 속상하긴 하다


3장 엄마를 밀어내야 하는 이유

아들은 남자가 되어야 한다
"뽀뽀하지 마세요"
엄마와의 거리 두기
왜 아들은 느닷없이  과격한 행동을 하는 걸까?

3장에 내가 궁금했던 모든 질문과 답이 있다
그 답은 남성성을 관계에서  나타내야 하는 시기라
어린이집  앞에서 뽀뽀거부 하는것과 엄마를 밀어내는 행동을 하는 거였고 과격한 행동은 관심을 끌고 싶고,관계를 맺고 싶으나 만족감을 느끼지 못 해서 그런거였다

이 책을 보니 아들에 대해 특히 4~6살 시기의 아이들을 자세한 특징과 상황 환경들이  우리 아이와  같은  또는 다른 행동을 해도 폭 넓게
이해가 되고 이 시기에 중요한 관계맺기에 중요성이 있다는걸 느꼈다
e******r 201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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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추 #4~6세, 아들 성장 보고서 #글담출판
"#주디 추 #4~6세, 아들 성장 보고서 #글담출판" 내용보기
4~6세 아들 성장 보고서2년간의 밀착연구로 밝힌 남자아이 성장관찰기!주디 추흔히들 자식이 남자 아이라고 하면 힘들어서 어떻게 키우고 있냐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다. 내가 주위에서 남자아이 키우는 것을 보면 엄마의 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특히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육아의 고통은 더 할 것이다. 그렇지만 저자의 아들은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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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아들 성장 보고서

2년간의 밀착연구로 밝힌 남자아이 성장관찰기!

주디 추




흔히들 자식이 남자 아이라고 하면 힘들어서 어떻게 키우고 있냐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다. 내가 주위에서 남자아이 키우는 것을 보면 엄마의 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특히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육아의 고통은 더 할 것이다. 그렇지만 저자의 아들은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만히 있는 것을 좋아 했다고 한다. 그래서 다른 남자아이들과 달라서 문제가 생긴 것이었다. 남자아이라고 해서 무조건 뛰어노는 것을 좋아해야 하는 것은 아닌데 말이다.


유아기 남자아이들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이나 자존감 등 사회성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가 많이 되어있지 않다고 한다. 사회성이 발달하는 시기인 유아기의 남자아이들은 어떤 성장과정을 거칠까. 저자는 아이들과 우선 친해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아이들과 친해지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아이들을 관찰하기 시작했는데 아이들에게 일어난 첫 번째 변화는 바로 서열 관계였다고 한다. 남자아이의 특성을 많이 보이는 아이일 수록 높은 서열을 차지 했다고 한다. 그러나 여자아이들은 그 자체로 하나의 집단같은 모습이었다고 한다. 남자 아이들은 또래 무리에 영향을 많이 받지만 여자아이들은 스스로 결정하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남자 아이는 스스로 남자임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고 그것은 바로 과격한 행동으로 나오게 된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를 구분함으로써 성정체성을 강화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여자처럼 행동하는 것을 기피하는 것이다. 남자성향이 강한 아이 일수록 이것이 더욱 극명히 드러나게 된다. 그렇지만 사실 남자 아이들도 감성이 풍부하고 관계 속에서도 잘 지내고자 하는 성향이 강하다. 오히려 부모들이나 어른들이 남자아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한다고 잣대를 긋는 것일 수도 있다. 좀 더 남자아이들의 신념을 지키는 방법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m*********s 2016.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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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엄마라면 꼭 한번 읽어볼만한 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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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아들성장 보고서 2년동안 유아원에서 아이들과 함께지내면서 남자아이들의 성장기를 기록한 책이기에어느 한 부모가 자신의 아이만을 키우고 쓴책도 아니고아이를 영재로 키우고자 하는 책도 아닌정말 있는 그대로 남자아이들의 성장기록이라서 그것도 전문가의 관찰이었기에더욱 신뢰할 수 있었고 또 가볍게 휘리릭 읽어 나갈 수 있었답니다 남자아이는 때가 되면 엄마와 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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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아들성장 보고서

2년동안 유아원에서 아이들과 함께지내면서 남자아이들의 성장기를 기록한 책이기에

어느 한 부모가 자신의 아이만을 키우고 쓴책도 아니고
아이를 영재로 키우고자 하는 책도 아닌

정말 있는 그대로 남자아이들의 성장기록이라서 그것도 전문가의 관찰이었기에
더욱 신뢰할 수 있었고 또 가볍게 휘리릭 읽어 나갈 수 있었답니다

 남자아이는 때가 되면 엄마와 거리를 두려고 하는데
이런 거리두기는 분리와는 다르다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예를들어 친구들앞에서 엄마와 헤어질때 뽀뽀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건
거리를 두려는것이지만
이는 어린이집에서나 유치원에서 아침에 엄마와 헤어질때
분리되는것과는 또 다른것이라고 합니다

 

아들 성장보고서 플러스에서는 글쓴이의 전문적인 견해와 내용을 팁으로 주고
있답니다

그런걱정 아들키우면 한번씩 해보잖아요

너무 싸고 돌아서 너무 애정을 쏟아서 마마보이가 되면 어쩌나

그런걱정은 이제 하지말고 사랑 듬뿍 담아 주고 표현해주면 되겠어요
추교수는 아이들과의 생활에서 본것을 정리하는 한편 그의 부모들과도
지속적인 면담을 통해서 아이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는데요

그 결론속에 하나에요

"아들이 주변에 휘둘려 자신의 색을 잃지 않도록"


아이는 아이들과 어울려서 지내다보면 다른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숨기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신념까지 버리는것은 아니니
그것을 잘 캐치해서 지켜주는것도 부모의 역할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을꺼 같아요


오랜만에 함께한 육아서

저에게 정말 꼭 필요했던 이야기들이였던것 같아요

천고마비의 계절 아들을 더욱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아들성장보고서
육아서 추천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o********9 2016.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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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아들 성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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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는 한창 말썽꾸러기 대장인 4살 아들을 키우고 있답니다. 보통 아이 키우신 주위 엄마들 얘기를 듣거나, 이미 애들 다 키운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면,,4~6세 아들의 행동이 정말이지 최고점을 찌른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시기를 어떻게 하면 보다 지혜롭게 보낼 수 있을까싶어 선택한 책이 한 권 있어요.   글담에서 출판된 "4~6세, 아들 성장보고서"이 책은 표지에서도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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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는 한창 말썽꾸러기 대장인 4살 아들을 키우고 있답니다.

보통 아이 키우신 주위 엄마들 얘기를 듣거나, 이미 애들 다 키운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면,,

4~6세 아들의 행동이 정말이지 최고점을 찌른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시기를 어떻게 하면 보다 지혜롭게 보낼 수 있을까싶어 선택한 책이 한 권 있어요. 

 

 

글담에서 출판된 "4~6세, 아들 성장보고서"

이 책은 표지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유치원 생활, 친구 관계를 통해 아들 성장을 들여다본 새로운 양육서라고 볼 수 있어요.


스탠퍼드대학 주디 추 교수가 남자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마치 곁에서 지켜보듯 담아낸 관찰 보고서라고 볼 수 있어요.


책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잠깐 살펴보자면,

감성적이고 다정한 제이크,

엄마 껌딱지 토니,

폭군 마이크..


저마다 다른 성향의 아이들이 유치원이란 공간에서 함께 어울리며 성장에 서로 어떠한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관찰하고

독자들에게 얘기해주고 있어요.

 

 

1장 "4~6세. 우리 아들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아들의 세계로 들어가다


작가가 책에 등장하는 남자 아이들에게 처음에 접근하면서 어떤 식으로 남자 아이와 신뢰를 쌓는지 그 과정을 담고 있어요.

 

 

2장 무엇이 아들의 능력을 빼앗아 가는가

아들의 대인 관계


남자아이들이 유치원이나 학교라는 배경안에서 다른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려는 욕망과 능력은 특히 아빠와의 상호작용 안에서 두드러진다고 해요.

이 대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확실히 남자 아이는 아빠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저도 늘 아이 아빠에게 아들과의 상호작용을 많이 해주라고 하고 있지만, 바쁘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멀리할 때가 많아요. ㅠㅠ

하지만, 이 시기에 아빠가 아들에게 감정을 가르쳐줘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하네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아빠는 아들이 좋아하는 일을 함께하는 동안 유대감을 쌓을 수 있다고 해요.

 

 

3장 ​엄마를 밀어내야 하는 이유

아들은 남자가 되어야 한다

이 대목은 참,, 엄마로써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자식과 부모 사이에 앞서 아들은 남자니까.. 자연스럽게 엄마와의 거리가 생긴다는게..​

저희 아들도 요즘 제가 뽀뽀하면 하지마~~ 막 이러거든요..

그게 다 이유가 있었네요.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와 자신을 구분지음으로써 자신의 성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고 해요.

 

 

4장 아들에게 악당의 의미

부모는 모르는 아들의 비밀 모임


아이들에게 성실한 사람은 어딘지 모르게 재미없고 비굴해 보이지만, 악당은 좀 더 짜릿하고 야성적으로 보인다고 해요.

그러니, 아이들의 악당 놀이는 때로는 폭력성을 띄기도 하지만, 이를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하네요.


저희 아들,, 어쩜 모든 사항에 다 해당되는지..

만날 저랑 악당놀이 하자고,, 옷자락을 잡아끌어요.

악당이 어디 나타났는지 알려달래요, 그럼 자기가 무찌르겠다고!! ㅋㅋ

그리고, 저더러 악당을 하래요. 그럼 자기가 악당을 물리치겠다면서..

어떨땐 정말 무섭게 다가와서 몸을 날리더라구요;; ㅠㅠ

 

 

5장 아들의 가능성을 키워주는 방법

아들은 기대하는 만큼 자란다


남자아이는 자신을 향한 부모의 생각이나 기대에 예민하다고 해요. 그것이 부정적인 것일수록 더욱 금방 알아챈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이를 향한 부모의 생각과 기대는 고스란이 아이의 가치관에 뿌리를 내리게 되구요.


이게 정말 무서운 것 같아요.

제가 아들을 바라보는 시선과 기대에 따라, 아들이 민감하게 반응할 줄이야..

그리고 그게 곧 아이의 가치관이 될 줄이야..

 

 

6장 선배 부모의 고민을 통해 들여다보는 부모의 역할

아빠의 고민 VS 엄마의 고민


아빠들은 아들이 성장하면서 행동이나 가능성의 한계에 부딪히고,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것을 막고 싶어하죠.

모든 아빠들은 다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싶어요.

그리고 아들로 하여금 자신의 성장을 스스로 선택할 자유를 주고 싶어하죠.

그러기 위해서 아빠들이 해야할 일..

바로 판단하지 않고 들어주기.

또 하나는 감정의 롤모델이자 위안처가 되어 주기.


그리고, 엄마와 아들의 관계는 딸과의 관계와는 달라요. 엄마에게 아들은 우주에서 온 외계인 같은 존재이자, 한없이 사랑스러운 자식이자, 애인이지, 보디가드예요. 그만큼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의 마음은 특별하다는 거죠..

ㅎㅎ 어느 정도 공감하시나요?

저는 완전 공감이요. 아들낳고나서 제 사랑이 남편에서 아들로 옮겨갔으니까요..ㅋ


엄마들은 아들의 변화를 지켜보며 아들이 세상 밖으로 힘차게 나아가는 데 필요한 피난처가 되어 주고자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품에서 벗어나려는 아들을 붙잡고 싶어 해요.

이 부분이 정말 공감되더라구요.

그리고 저에게도 곧 닥칠 일이기도 하구요. 

 

이제 더이상 21세기 아들을 옛날 사고방식으로 키워서는 안되겠죠..

4~6세 남자아이들이 이 시기에 성장의 한가운데 서 있는 시기라고 볼 수 있어요.

이 시기에 일어나는 변화 과정을 살펴보는 것은 앞으로 일어날 사건들을 이해하는 배경이 되며,

성장 발달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고 해요.

무엇보다 이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부모가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시기이기 때문이라는 거죠.


아들이 주변에 휘둘려 자신의 색을 잃지 않도록 부모가 잘 이끌어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아들이 올바른 성정체성을 바탕으로 자아를 확립하고 타인의 시선에 눈치 보지 않고 가장 나답게 살아갈 수 있게 지금 유아기 시절을 잘 보낼 수 있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해보았어요.  

j*******u 201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6세 아들성장보고서
"4~6세 아들성장보고서" 내용보기
여중에 첫발령을 받아 4년간 근무 후 다시 극과 극인 남중으로 가게되었던 난 옮겨간 첫 해엔 정말 고생을 많이 했었다.남동생이 있긴 했지만 언니와 더 친했고, 내 남동생은 누나 둘의 텃세에 밀려 조용히 사춘기를 보냈던 것 같다.그래서 남자 아이들이 별날거란 생각을 단 한번도 할 기회가 없었던 나에게 남학생들과의 학교생활은 고통이었다.이 책에서도 나오지만 강한 사람에게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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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에 첫발령을 받아 4년간 근무 후
다시 극과 극인 남중으로 가게되었던 난
옮겨간 첫 해엔 정말 고생을 많이 했었다.
남동생이 있긴 했지만 언니와 더 친했고, 내 남동생은 누나 둘의 텃세에 밀려 조용히 사춘기를 보냈던 것 같다.
그래서 남자 아이들이 별날거란 생각을 단 한번도 할 기회가 없었던 나에게 남학생들과의 학교생활은 고통이었다.
이 책에서도 나오지만 강한 사람에게 약하고 약한 사람에게 강한 남자아이들을 너무 많이 보면서 어찌 대처하고 중재해야할지 난감할 때가 많았다.
그런 내가 아들을 키우는 엄마가 되었으니 낳기전부터 걱정 안 할래야 안 할수 없었다.
그리고 15개월에 접어들자 점점 와일드해지고 땡깡도 느는 동재를 보며 정말 이해하지 못해 보듬어주지 못하는 날이 생기기도 한다. 4~6세 아들은 아직 아니지만 지금 내가 많이 공감하고 읽을만한 주제가 많았다.

아들은 무엇보다 아빠와의 감정교류가 필요하다고 한다. 아빠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통해 안정감과 즐거움 등을 느끼면 남자아이들에게 자기 확신과 용기, 자신감을 줄 수 있다.

아들이 자신의 감정을 모두 드러낼 수 있도록 도와주지 않으면 분노와 수치심이라는 두 감정만 지닌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른다.
내가 가장 걱정스러웠던 부분이다. 중학생들을 그것도 30명씩 대하던 습관이 몸에 베어서 나도 모르게 그 어린 동재에게도 강압적일 때가 있다. 물론 눈빛이나 말투 등을 통해서지만 아이는 더 민감하기에 그걸 또 알아채고 반응을 한다.
그럴때마다 얼마나 후회가 되는지 모른다.

강한 남성성을 가진 아이와 함께 할 때 솔직하고 감성적인 아이는 자신의 존재를 부정당하는 경험을 반복하게 된다.
남중에 근무할 때 내가 제일 안타까웠던 부분이다. 성격이 다양할 수 있다는 생각 따윈 남자 아이들의 세계에선 없더라는.. 의외로 감성적인 아이들조차 강한 남성성을 지닌 아이가 우월하다고 인정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얼마나 맥빠지는 일들이 많았는지 모른다. 더 이상 내가 뭐 할 말이 없게 만드는 그런 상황인게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게 힘을 주는 이야기가 있었다.
엄마들은 지나친 사랑을 쏟으면 아들이 마마보이로 성장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오히려 더욱 남성다운 자질을 갖출 수 있게 도와주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아들에게 여자와 대조되는 남자로서의 힘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부드러움이 지닌 힘에 대해 가르쳐줄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c*******6 2016.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