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관통하는 블랙코미디입니다
안보부에 들어가 모두의 머리위에 서서 조종하는 힘을 가졌지만 시대의 변화와 함께 침몰해가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깊은 만화였습니다
조금 씁쓸하면서도 즐겁게 읽은 책이라 바로 구매하여 소장합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