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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기존에 있던 지식이나 상식을 의심하고 반론을 제기하고 새로운 생각을 내놓으면서 발전해왔다. 따라서 진정한 철학은 위험하고 불온하다. 가령 ‘인간은 다른 동물보다 존엄하다.’라는 기존의 생각에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자. 이성의 냉철함과 엄밀함으로 끝까지 밀어붙이다 보면 ‘갓난아이는 죽여도 상관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에 따르면 그렇다. 『위험한 철학책』은 이처럼 보통 사람의 상식을 뛰어넘는 철학자들의 위험한 생각을 엮어낸 책이다. ‘지구는 둥글다’는 말은 처음에는 별나고 위험한 주장이었지만 이제는 당연한 상식이 되었고 역사는 진보했다. 마찬가지로 철학자들의 위험한 생각도 세상을 바라보는 새롭고 현명한 시각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그러니 위험하다고 내치지 말고 함께 진지하게 고민해보자고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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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철학은 모두 위험하다! 철학은 기존에 있던 지식이나 상식을 의심하고 반론을 제기하고 새로운 생각을 내놓으면서 발전해왔다. 따라서 진정한 철학은 위험하고 불온하다. 가령 ‘인간은 다른 동물보다 존엄하다.’라는 기존의 생각에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자. 이성의 냉철함과 엄밀함으로 끝까지 밀어붙이다 보면 ‘갓난아이는 죽여도 상관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에 따르면 그렇다. 『위험한 철학책』은 이처럼 보통 사람의 상식을 뛰어넘는 철학자들의 위험한 생각을 엮어낸 책이다. ‘지구는 둥글다’는 말은 처음에는 별나고 위험한 주장이었지만 이제는 당연한 상식이 되었고 역사는 진보했다. 마찬가지로 철학자들의 위험한 생각도 세상을 바라보는 새롭고 현명한 시각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그러니 위험하다고 내치지 말고 함께 진지하게 고민해보자고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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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철학은 모두 위험하다! 철학은 기존에 있던 지식이나 상식을 의심하고 반론을 제기하고 새로운 생각을 내놓으면서 발전해왔다. 따라서 진정한 철학은 위험하고 불온하다. 가령 ‘인간은 다른 동물보다 존엄하다.’라는 기존의 생각에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자. 이성의 냉철함과 엄밀함으로 끝까지 밀어붙이다 보면 ‘갓난아이는 죽여도 상관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에 따르면 그렇다. 『위험한 철학책』은 이처럼 보통 사람의 상식을 뛰어넘는 철학자들의 위험한 생각을 엮어낸 책이다. ‘지구는 둥글다’는 말은 처음에는 별나고 위험한 주장이었지만 이제는 당연한 상식이 되었고 역사는 진보했다. 마찬가지로 철학자들의 위험한 생각도 세상을 바라보는 새롭고 현명한 시각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그러니 위험하다고 내치지 말고 함께 진지하게 고민해보자고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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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기존에 있던 지식이나 상식을 의심하고 반론을 제기하고 새로운 생각을 내놓으면서 발전해왔다. 따라서 진정한 철학은 위험하고 불온하다. 가령 ‘인간은 다른 동물보다 존엄하다.’라는 기존의 생각에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자. 이성의 냉철함과 엄밀함으로 끝까지 밀어붙이다 보면 ‘갓난아이는 죽여도 상관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에 따르면 그렇다. 『위험한 철학책』은 이처럼 보통 사람의 상식을 뛰어넘는 철학자들의 위험한 생각을 엮어낸 책이다. ‘지구는 둥글다’는 말은 처음에는 별나고 위험한 주장이었지만 이제는 당연한 상식이 되었고 역사는 진보했다. 마찬가지로 철학자들의 위험한 생각도 세상을 바라보는 새롭고 현명한 시각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그러니 위험하다고 내치지 말고 함께 진지하게 고민해보자고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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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위험한 철학책 왜 그 생각은 철학이 되었을까 - 지은이 : 최훈 - 옮긴이 : - 출판사 : 바다출판사 - 철학이라는 일반적으로 고리타분하고 어렵게 생각하고 추상적인 학문으로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일반인도 접근하기 쉽게 이야기 한다. 철학이라는 것은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그 현상속에 존재하는 현상을 있게 하는 그무엇 즉 본질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다. 즉 어떤 현상에 대해서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지 머리속으로 사고에 사고를 거듭해서 끝없이 본질에 대해서 파고들어 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본질에 대해서 끝까지 파고들어가서 이성적으로 옳다고 결론이 나오면 그 현상을 만드는 논리는 옳은 논리가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철학적으로 옳다고 인정되는 논리가 일반인들 에게는 쉽게 납득되지 않는 논리도 많이 있다. 예를 들면 어느날 친구가 찾아와서 살인자가 쫓고 있으니 숨겨 달라고 해서 숨겨 주었다. 살인자가 쫓아와서 친구가 어디있는지 물어본다. 이때 일반적으로는 친구가 어디에 있는 모른다거나 다른곳으로 갔다고 애기할 것으로 생각한다. 칸트는 선의지에 따라서 친구가 있는곳을 애기해야 한다고 한다. 선의지에 의해서 한 행동은 결과를 어떤 것으로 되던지 와는 상관없이 그러한 행동을 한사람의 마음이 순수한 선을 행하는 마음이었으므로 정당하다는 것이다. 거짓말로 친구를 구해주었지만 친구가 자기집으로 가다가 살인자를 만나서 죽을 수도 있고 지금은 아니어도 나중에 살인자를 만나서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어떤 상황에 대해서 선의지에 반하는 예외를 인정해서는 않된다는 것이다. 어찌되었던 철학적 생각은 이처럼 우리가 상식으로 생각하는 것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있을 수 있다. 어쩌면 지금까지 상식이라고 생각하는것이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일일 수도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어떤 일이나 사건을 철학적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