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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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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앤디 코프, 앤디 휘태커/이경희시그마북스/2016.9.20.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 그러나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것은 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계발서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자기 계발서는 모두 나름대로의 특징을 갖고 독자를 맞이한다. 목표설정, 시간 관리, 인간관계, 자기만의 스펙을 각각 강조한다. 모두 실천만 하면 훌륭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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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앤디 코프, 앤디 휘태커/이경희

시그마북스/2016.9.20.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 그러나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것은 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계발서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자기 계발서는 모두 나름대로의 특징을 갖고 독자를 맞이한다. 목표설정, 시간 관리, 인간관계, 자기만의 스펙을 각각 강조한다. 모두 실천만 하면 훌륭한 성공을 이루고 행복한 삶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무지개빛 말들을 쏟아낸다. 그렇지만 계발서를 읽고 성공하고 행복해진 사람은 많지 않다.


<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저자들은 이 책을 “현재 자신의 삶을 좀 더 개선하기 위해 수시로 상황을 수정하고 변화시키려는 ‘어설픈 전술가’에게 필요한 책이다. 또한 너무 심각하고 어렵거나 비현실적이고 평범한 자기 계발서에 질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기회를 포착하고 싶고, 힘든 일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변명이라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p.14)”고 말한다. 작가이자 교육자이며 배움 중독자인 앤디 코프는 30대 중반이 되어서야 비로소 배움에 대한 열정이 나타나 잃어버린 시간을 메우고 있다. 공저자 앤디 휘태커는 교육자이자 익살꾼이다. 인종,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를 좋아한다. 때때로 부정적인 사람들로 인해 짜증이 나곤 하지만 최근에는 삶이 너무 짧다는 생각을 했다.


‘외적 성공은 자존감이라는 괴물을 영원히 만족시키지 못할 것이다. 그 괴물은 굶주린 녀석이다. 그 괴물에게 먹이를 줄 필요 없이 그냥 없애야 한다. 기분이 더 좋아지기 위해 외부 세계를 변화시키려는 것은 시간 낭비다.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노력해야 한다. 그 노력은 더 많은 외적 성공이 아니라 내 관점과 태도를 바꾸는 일이다’라고 ‘나이젤 마시’가 말했듯이 행복해 지는 지름길은 내 생각을 바꾸는 일이다. 행복은 현재와 관련되어 있다. 목적지에 닿아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이들과 같은 마음을 가질 때 쉽게 행복해질 수 있다. “아이들의 바탕은 장난기 많고, 기뻐서 어쩔 줄 모르고, 호기심 많고, 즐거우며, 신이 나는 모습이다. 그들은 막 터지기를 기다리는 흥분의 화약고다.(p.57)” 애벌레 속에는 훗날 나비가 될 것이라고 알려줄 만한 그 무엇도 들어 있지 않다. 단지 현실을 받아들이고 호기심을 갖고 삶에 충실 하는 것뿐이다. “부는 여러분의 은행계좌보다 더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삶의 척도다. ‘부’는 진정한 풍부함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 안에는 인간관계, 감정, 습관, 건강, 행복 등을 비롯해 철학자가 말하는 ‘돈으로 살 수 없는’멋진 부수적인 요소들이 모두 포함된다.(p.8)” 우리들은 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시점이다.


모든 살아 있는 생명들은 긍정성을 향한 성향을 갖는다. 식물은 빛을 향해 기운다. 아이들은 격려를 향해 기운다. “드웩은 아이가 뭔가를 성취하면 ‘잘했어, 너는 대단한 꼬마 천재야.’라고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대신에, ‘놀라워, 넌 노력을 해서 그런 보상을 받은 거야’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p.233)”고 한다. 특히 성적에 대한 보답으로 금전적인 보상을 해주는 것은 아이들에게 최악의 나쁜 습관을 갖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긍정성을 활용하는 전략은 개개인, 가족, 학교, 직장 등에 생기를 불어넣고 최고의 결과를 이뤄내는 경향이 있다. 아주 간단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 책은 여러분이 되고 싶은 것에 관한 내용이 아니다. 그 속에 전제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잠재적 질문은 “여러분은 어떤 종류의 사람이 되고 싶은가?”이다. 이것이 저자가 독자에게 답을 찾도록 던져준 열쇠이기도 하다.

이달의 사락 k******4 2024.05.26.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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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5] 잠자는 행복을 깨워라
"[16-45] 잠자는 행복을 깨워라" 내용보기
새로운 것을 배우기 보다 ‘내 안의 것’을 꺼내자. 우리는 행복한 삶을 원하고 있다. 동시에 그 ‘행복한 삶’을 위해 대가를 지불하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지금 누리는 일상보다 뭔가 더 나아지기를 원하면서도 위험을 감수하기를 원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행복해지기 위해 “완전히 새로운 것을 배우는 대신, 이미 내면에 있는 좋은 것을 꺼내기 위해 그냥 몇 겹을 벗겨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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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배우기 보다 내 안의 것을 꺼내자.

 

우리는 행복한 삶을 원하고 있다. 동시에 그 행복한 삶을 위해 대가를 지불하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지금 누리는 일상보다 뭔가 더 나아지기를 원하면서도 위험을 감수하기를 원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행복해지기 위해 완전히 새로운 것을 배우는 대신, 이미 내면에 있는 좋은 것을 꺼내기 위해 그냥 몇 겹을 벗겨내는 것() 어떨까 1)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은 누군가가 쓴 자신의 성공방정식이 담긴 자기계발서를 따른다는 것이다. 자기계발을 통해 사회적으로 성공한 삶을 누리고 싶은 갈망 때문에 늘 바쁜 일상을 감수하다. 성공하려는 필사적인 노력 속에 무엇을 위해 성공하려고 했는지는 잊어버리고 성공 그 자체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매달린다. 성공을 위한 일상이 나 자신보다 중요해져 버린 것이다.

 

1월 어느 추운 날 아침 워싱턴 DC 지하철역에서 현 세대의 가장 훌륭한 음악가 중 한 명인 조슈아 벨(Joshua Bell)이 약 350만 달러( 40억 원)짜리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으로 연주를 했지만, 각자의 일상에 바빠 어느 누구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어느새 우리는 행복한 삶을 위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 그 자체를 위해 행복한 삶을 희생시키는 것을 당연시 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렇기에 저자들은 우리가 잠시 멈추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음악가의 가장 아름다운 악기로 가장 멋진 연주를 하는 것을 듣지 못한다면, 우리는 삶에서 얼마나 많은 것들을 놓치고 있을까 2)라는 탄식을 하였을 것이다.

 

 

남이 아닌 를 바꾸자.

 

기본적으로 우리는 쉽고 편리한 것에 끌리는 타고난 게으름쟁이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자기 비판적이고 부정적인 대화로 침몰하는 것이 밝게 빛을 내는 것보다 더 쉽다.3)

 

이런 점을 감안하면 을 변화시키겠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 수 있다. 남을 변화시켜 행복을 얻을 수 없다면 방법은 딱 한 가지다. 바로 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내부 세계를 변화시킨다면 외부 세계가 변화하거나 적어도 외부 세계의 경험이 바뀔 것4)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에 대해 저자들은 자신에 대한 신념이 효과가 없으면 신념을 바꾸라고 권한다. 이는 부정적 사고로 이루어진 신념이 나를 행복하지 못하게 하는 족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신념을 바꾼다면 세상의 경험을 바꿀 수 있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신념이 사실이라고 믿는다는 점이다. 그런 신념을 정말 바꾸기 어렵다. 하지만 신념은 사실이 아니라 우리가 습득한 것이다. 본질적으로 신념은 과거의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다.5)

 

 

내 안의 슈퍼히어로는 

 

사람들은 모두 영웅이 필요하다.6)” ‘슈퍼히어로라고 부르는 영웅이.

 

물론 이 영웅은 슈퍼맨이나 스파이더 맨처럼 이능(異能)을 쓰거나 배트맨이나 아이언맨처럼 막대한 부()를 바탕으로 첨단 오버 테크놀로지 도구를 사용하지는 않는다. 단지 긍정적인 일을 만들어내는 사람일 뿐이다.

 

물론 (이런) 슈퍼히어로가 되는 것() 노력이 좀 필요하다. 어디를 가든 미적지근한 삶을 살고 보통의 수준을 퍼트리면서 평범함과 주말을 위해 분투하는 보그 스탠다드 맨(평범한 사람을 의미한다)’이 되는 것은 훨씬 더 쉽다.

그리고 사실, 우리는 당신을 위해 슈퍼히어로가 될 수 없다. 여러분이 스스로 슈퍼히어로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7)

 

행복하고 싶으면 스스로 슈퍼히어로가 되어라.

 

반드시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많이 갖고 싶어 하는 것을 의미8)하는 머스터베이션(Musterbation)이 욕망을 필요로 착각하도록 부추기는 현실에서 행복하게 일을 하려면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태도로 일을 하고 있느냐9)가 중요하니까.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에 대한 리뷰입니다.

 

 


 

1) 앤디 코프/앤디 휘태커, <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이경희 옮김, (시그마북스, 2016), p. 30

2) 앤디 코프/앤디 휘태커, 앞의 책, p. 51

3) 앤디 코프/앤디 휘태커, 앞의 책, p. 81

4) 앤디 코프/앤디 휘태커, 앞의 책, p. 204

5) 앤디 코프/앤디 휘태커, 앞의 책, p. 205

6) 앤디 코프/앤디 휘태커, 앞의 책, p. 284

7) 앤디 코프/앤디 휘태커, 앞의 책, pp. 285~286

8) 앤디 코프/앤디 휘태커, 앞의 책, p. 64

9) 앤디 코프/앤디 휘태커, 앞의 책, p. 39

w******f 2016.10.01. 신고 공감 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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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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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저자들은 이 책을 “현재 자신의 삶을 좀 더 개선하기 위해 수시로 상황을 수정하고 변화시키려는 ‘어설픈 전술가’에게 필요한 책이다. 또한 너무 심각하고 어렵거나 비현실적이고 평범한 자기 계발서에 질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기회를 포착하고 싶고, 힘든 일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변명이라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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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저자들은 이 책을 현재 자신의 삶을 좀 더 개선하기 위해 수시로 상황을 수정하고 변화시키려는 어설픈 전술가에게 필요한 책이다. 또한 너무 심각하고 어렵거나 비현실적이고 평범한 자기 계발서에 질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기회를 포착하고 싶고, 힘든 일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변명이라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p.14)”고 말한다. 작가이자 교육자이며 배움 중독자인 앤디 코프는 30대 중반이 되어서야 비로소 배움에 대한 열정이 나타나 잃어버린 시간을 메우고 있다. 공저자 앤디 휘태커는 교육자이자 익살꾼이다. 인종,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를 좋아한다. 때때로 부정적인 사람들로 인해 짜증이 나곤 하지만 최근에는 삶이 너무 짧다는 생각을 했다.

 

외적 성공은 자존감이라는 괴물을 영원히 만족시키지 못할 것이다. 그 괴물은 굶주린 녀석이다. 그 괴물에게 먹이를 줄 필요 없이 그냥 없애야 한다. 기분이 더 좋아지기 위해 외부 세계를 변화시키려는 것은 시간 낭비다.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노력해야 한다. 그 노력은 더 많은 외적 성공이 아니라 내 관점과 태도를 바꾸는 일이다라고 나이젤 마시가 말했듯이 행복해 지는 지름길은 내 생각을 바꾸는 일이다. 행복은 현재와 관련되어 있다. 목적지에 닿아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이들과 같은 마음을 가질 때 쉽게 행복해질 수 있다. “아이들의 바탕은 장난기 많고, 기뻐서 어쩔 줄 모르고, 호기심 많고, 즐거우며, 신이 나는 모습이다. 그들은 막 터지기를 기다리는 흥분의 화약고다.(p.57)” 애벌레 속에는 훗날 나비가 될 것이라고 알려줄 만한 그 무엇도 들어 있지 않다. 단지 현실을 받아들이고 호기심을 갖고 삶에 충실 하는 것뿐이다. “부는 여러분의 은행계좌보다 더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삶의 척도다. ‘는 진정한 풍부함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 안에는 인간관계, 감정, 습관, 건강, 행복 등을 비롯해 철학자가 말하는 돈으로 살 수 없는멋진 부수적인 요소들이 모두 포함된다.(p.8)” 우리들은 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시점이다.

 

모든 살아 있는 생명들은 긍정성을 향한 성향을 갖는다. 식물은 빛을 향해 기운다. 아이들은 격려를 향해 기운다. “드웩은 아이가 뭔가를 성취하면 잘했어, 너는 대단한 꼬마 천재야.’라고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대신에, 놀라워, 넌 노력을 해서 그런 보상을 받은 거야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p.233)”고 한다. 특히 성적에 대한 보답으로 금전적인 보상을 해주는 것은 아이들에게 최악의 나쁜 습관을 갖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긍정성을 활용하는 전략은 개개인, 가족, 학교, 직장 등에 생기를 불어넣고 최고의 결과를 이뤄내는 경향이 있다. 아주 간단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 책은 여러분이 되고 싶은 것에 관한 내용이 아니다. 그 속에 전제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잠재적 질문은 여러분은 어떤 종류의 사람이 되고 싶은가?”이다. 이것이 저자가 독자에게 답을 찾도록 던져준 열쇠이기도 하다.

 

이달의 사락 k******4 2017.05.13.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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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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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앤디 코프, 앤디 휘태커/이경희 시그마북스/2016.9.20. sanbaram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 그러나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것은 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계발서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자기 계발서는 모두 나름대로의 특징을 갖고 독자를 맞이한다. 목표설정, 시간 관리, 인간관계, 자기만의 스펙을 각각 강조한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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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앤디 코프, 앤디 휘태커/이경희

시그마북스/2016.9.20.

sanbaram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 그러나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것은 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계발서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자기 계발서는 모두 나름대로의 특징을 갖고 독자를 맞이한다. 목표설정, 시간 관리, 인간관계, 자기만의 스펙을 각각 강조한다. 모두 실천만 하면 훌륭한 성공을 이루고 행복한 삶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무지개빛 말들을 쏟아낸다. 그렇지만 계발서를 읽고 성공하고 행복해진 사람은 많지 않다.

 

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저자들은 이 책을 현재 자신의 삶을 좀 더 개선하기 위해 수시로 상황을 수정하고 변화시키려는 어설픈 전술가에게 필요한 책이다. 또한 너무 심각하고 어렵거나 비현실적이고 평범한 자기 계발서에 질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기회를 포착하고 싶고, 힘든 일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변명이라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p.14)”고 말한다. 작가이자 교육자이며 배움 중독자인 앤디 코프는 30대 중반이 되어서야 비로소 배움에 대한 열정이 나타나 잃어버린 시간을 메우고 있다. 공저자 앤디 휘태커는 교육자이자 익살꾼이다. 인종,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를 좋아한다. 때때로 부정적인 사람들로 인해 짜증이 나곤 하지만 최근에는 삶이 너무 짧다는 생각을 했다.

 

외적 성공은 자존감이라는 괴물을 영원히 만족시키지 못할 것이다. 그 괴물은 굶주린 녀석이다. 그 괴물에게 먹이를 줄 필요 없이 그냥 없애야 한다. 기분이 더 좋아지기 위해 외부 세계를 변화시키려는 것은 시간 낭비다.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노력해야 한다. 그 노력은 더 많은 외적 성공이 아니라 내 관점과 태도를 바꾸는 일이다라고 나이젤 마시가 말했듯이 행복해 지는 지름길은 내 생각을 바꾸는 일이다. 행복은 현재와 관련되어 있다. 목적지에 닿아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이들과 같은 마음을 가질 때 쉽게 행복해질 수 있다. “아이들의 바탕은 장난기 많고, 기뻐서 어쩔 줄 모르고, 호기심 많고, 즐거우며, 신이 나는 모습이다. 그들은 막 터지기를 기다리는 흥분의 화약고다.(p.57)” 애벌레 속에는 훗날 나비가 될 것이라고 알려줄 만한 그 무엇도 들어 있지 않다. 단지 현실을 받아들이고 호기심을 갖고 삶에 충실 하는 것뿐이다. “부는 여러분의 은행계좌보다 더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삶의 척도다. ‘는 진정한 풍부함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 안에는 인간관계, 감정, 습관, 건강, 행복 등을 비롯해 철학자가 말하는 돈으로 살 수 없는멋진 부수적인 요소들이 모두 포함된다.(p.8)” 우리들은 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시점이다.

 

모든 살아 있는 생명들은 긍정성을 향한 성향을 갖는다. 식물은 빛을 향해 기운다. 아이들은 격려를 향해 기운다. “드웩은 아이가 뭔가를 성취하면 잘했어, 너는 대단한 꼬마 천재야.’라고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대신에, 놀라워, 넌 노력을 해서 그런 보상을 받은 거야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p.233)”고 한다. 특히 성적에 대한 보답으로 금전적인 보상을 해주는 것은 아이들에게 최악의 나쁜 습관을 갖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긍정성을 활용하는 전략은 개개인, 가족, 학교, 직장 등에 생기를 불어넣고 최고의 결과를 이뤄내는 경향이 있다. 아주 간단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 책은 여러분이 되고 싶은 것에 관한 내용이 아니다. 그 속에 전제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잠재적 질문은 여러분은 어떤 종류의 사람이 되고 싶은가?”이다. 이것이 저자가 독자에게 답을 찾도록 던져준 열쇠이기도 하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k******4 2016.10.02. 신고 공감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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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생각하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내용보기
너무나 읽고싶어서 신청했던 서평도서였는데..몸이 아파서 계속 곁에 두기만 했었다..ㅠㅠ너무 늦어버린 서평도서들이 여전히 남아있지만..그래도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기에이렇게 약속을 지키기위해 열심히 작성중~~아자아자!! 얍!!크라프트지에 마치 메모지를 붙인것 같은 느낌의 독특한 책표지"긍정적"이라는 키워드가 읽는 내내 기억에 남는다.곰세마리에 관한 일화를 읽고 빵~터졌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내용보기

너무나 읽고싶어서 신청했던 서평도서였는데..

몸이 아파서 계속 곁에 두기만 했었다..ㅠㅠ

너무 늦어버린 서평도서들이 여전히 남아있지만..그래도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기에

이렇게 약속을 지키기위해 열심히 작성중~~아자아자!! 얍!!

크라프트지에 마치 메모지를 붙인것 같은 느낌의 독특한 책표지

"긍정적"이라는 키워드가 읽는 내내 기억에 남는다.

곰세마리에 관한 일화를 읽고 빵~터졌다^^

멋진 사람들도 화를 낼 수 있다는 일화!!

가끔 엄마를 괴롭(?)히는 가족들에게 한방을 날리는!! ㅋㅋ

가장 멋진 연주를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

아마 나 또한 그곳에 있었으면 다른 사람과 같은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

우리는 가끔 진정한 실력자를 모르고 지나가곤 한다..연주 뿐만이 아니라..

'쇼핑을 통한 기분전환'

음..왠지 공감이 가곤 한다.

가끔 나를 위한 인터넷쇼핑!! 물론, 다행히..즉흥적으로 지르지는 않는다^^;

보너스 이야기인 '더러운 창문'에 관한 에피소드

이렇게 구석구석에 에피소드를 안내하고 있어서

보면서 기분좋아지는 책이다.

일반적인 습관이 아닌 상식..그러나 쉽게 하기 어려운 일들!!

 

더 많이 운동하기

운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쉽게 규칙적으로 하기가 힘들다..ㅠㅠ

 

8시간 잠자기

음..8시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7시간 이상은 자려고 노력하는 중!!

나에게는 잠이 보약!!

 

더 건강하게 먹기

쉽지가 않다. 자꾸 편하게만 먹으려고 하니..ㅠㅠ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 보내기

그래도 다행인건 작년에는 담임이라 야간 자율학습 감독하느라..

그래도 올해는 작년보다는 낫다.

내년에는 야간 자율학습이 금지된다고 하니..

더더욱 시간이 생기지 않을지^^

긍정적 감정이 우리의 마음을 열고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긍정성은 창의성을 높여준다.

긍정적 감정은 열정, 혁신, 낙관주의, 추진 등을 가속화시킨다.

그리고 정보를 받아들이는 능력을 강화시키고

대안을 탐구하는 능력과 복잡한 지적능력을 높여준다.

 

이 책에서 나에게 주는 가장 강한 메세지인듯하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늘 이런 생각을 갖고 있기는 한다..가끔은 쉽지않을때가 있다는..

 

많이 늦어져버려서 읽는내내 불편하고 미안한 감정때문에

조금은 몰입도가 떨어지기는 했지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펼쳐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볍게..그리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에 대한 리뷰입니다.

 

s***y 2016.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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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슈퍼 히어로를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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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FC는 한 때 클라우디오 라니에리라는 감독을 영입한 적이 있다. 그는 그곳에서 ‘땜장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해졌는데, 개선할 점을 조금씩 찾아내면서 계속 팀의 전술을 바꾸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와 관련한 책이다. 말하자면 현재 자신의 삶을 좀 더 개선하기 위해 수시로 상황을 수정하고 변화시키려는 ‘어설픈 전술가’에게 필요한 책이다. 또한 너무 심각하고 어렵거나 비
"내 안의 슈퍼 히어로를 깨워라" 내용보기

첼시 FC는 한 때 클라우디오 라니에리라는 감독을 영입한 적이 있다. 그는 그곳에서 땜장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해졌는데, 개선할 점을 조금씩 찾아내면서 계속 팀의 전술을 바꾸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와 관련한 책이다. 말하자면 현재 자신의 삶을 좀 더 개선하기 위해 수시로 상황을 수정하고 변화시키려는 어설픈 전술가에게 필요한 책이다. 또한 너무 심각하고 어렵거나 비현실적이고 평범한 자기 계발서에 질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기회를 포착하고 싶고, 힘든 일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변명이라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모든 살아 있는 생명들은 긍정성을 향하는 성향을 갖는다. 식물은 빛을 향해 기운다. 아이들은 격려를 향해 기운다. 이보다 더 깨달음을 주는 표현은 찾을 수 없다. 더 이상 좋은 표현을 찾지 못하는 난제에 부딪힌 작가가 되다니! 그러므로 긍정성을 활용하는 전략은 개개인, 가족, 학교, 직장 등에 생기를 불어넣고 최고의 결과를 이뤄내는 경향이 있다. 아주 간단하다. p.240

이달의 사락 k******4 2018.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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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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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살짝 비틀며 핵심을 콕콕 집어내는 것이 참 재밌었던 <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입니다.두 사람의 앤디... 작가인 앤디 코프, 앤디 휘태커... 성격이 달라서 이 책의 재미를 더해주는 것만 같았어요.부제가 잠자는 행복을 깨우는 긍정심리학의 힘인데요. 결국 사람은 행복을 추구하는 게 최종 목적이 아닐까 싶습니다.무슨 일을 하건 스스로 행복하기 위해서 즉 자기 자신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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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살짝 비틀며 핵심을 콕콕 집어내는 것이 참 재밌었던 <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입니다.

두 사람의 앤디... 작가인 앤디 코프, 앤디 휘태커... 성격이 달라서 이 책의 재미를 더해주는 것만 같았어요.

부제가 잠자는 행복을 깨우는 긍정심리학의 힘인데요. 결국 사람은 행복을 추구하는 게 최종 목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슨 일을 하건 스스로 행복하기 위해서 즉 자기 자신이 만족하기 위함이 아닐까란 생각을 늘 해오곤 있는데요.

도대체가 이 만족스러움... 즉 행복한 감정을 느끼기가 그리 쉽지가 않아서 늘 안달복달하며 살아오는 것 같습니다.

기대 감소와 포기 만족의 시대에서 영혼까지 탈탈 털린 당신에게 보내는 행복 처방전이다. 책 소개의 말처럼 이요.

아마 저를 비롯하여 자기 계발서를 읽는 분의 대부분이 지금보다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함이지 싶은데요.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말하자면 현실에 행복하지 않다 느끼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현대인들은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 성공적인 삶을 원하지만 지독한 저성장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책은 행복이나 부자의 길로 안내하는 지침을 전하는 대신 우리가 갖고 있는 것 안에서 버리고 활용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자신이 지닌 장점과 역할을 깨닫고 그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가볍지 않은 언어유희와 지적인 유머로 제시한다.

는 <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의 책 소개 말처럼 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더군요.

나 역시 내 안에 슈퍼히어로가 있는가를 의심하며 살던 사람이었는데 이 책을 통하여 잠자는 나의 능력을 깨울 자신이 조금은 생기네요.

물론 내가 아주 위대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기에 묻어 둔 내 능력이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뭐... 요즈음 이슈가 되고 있는 말 타는 여자 정모의 말에 의하자면 부모의 재산도... 어쩌고 하는 말처럼 부모가 발판이 되겠지만...

스스로가 자신을 갈고닦으며 부단한 노력을 하는 것이 가장 큰 힘이란 것을 더 어린 날에 미리 알았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내가 되어 있었겠죠.

어쨌든 어제보다는 오늘이라도 알게 되었다는 것이 하루 더 내가 나은 사람이 될 것이란 긍정적인 사고를 갖겠습니다. ㅎㅎㅎ~

처음엔 재밌겠다는 기대를 잔뜩 가지고 읽다가 '잉? 이게 뭐야? 재밌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진도가 안 나가지?' 하게 되었는데요.

작가 특유의 살짝살짝 비트는 글 전개 방식이 익숙하지가 않더군요. 그러다 금세 익숙해져 술술 재밌게 참 잘 읽게 되었답니다.

<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는 거창하게 당신이 성공하려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코치를 하고 있지는 않아요.

일상 속에서 내가 하는 부정적인 태도와 생각을 조금만 방향을 바꾸면 삶이 달라진다는 것을 재밌는 사례들을 통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가령 모처럼 나들이를 하려는데 날씨가 화창하지 않고 꾸물꾸물하다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의 경우...

에잇, 날씨가 왜 이래? 오늘 기분 잡치네. 분명 나들이도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거야. 란 생각을 하면 하루를 망치게 되고요.

어머, 마침 날씨가 햇볕을 막아주네? 선크림 안 발라도 되고 덥지도 않겠다. 하면 그날 하루가 아주 즐거운 외출이 되듯이요. ㅎㅎㅎ~

이런 긍정적인 정신이 슈퍼맨이나 원더우먼의 능력을 갖는 것보다 평범한 나의 정신 건강을 위한 사고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어차피 내가 할 수없는 것은 인정하고 내 안의 긍정적인 사고를 깨우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슈퍼히어로가 되는 게 아닐까에 동의합니다.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행복의 허용량을 파악하고, 그 안에서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부터 결정해야 한다.

우리 각자가 되고 싶은 사람을 ‘슈퍼히어로’라고 명명하며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내면의 슈퍼히어로를 깨울 때 비로소 행복과 가까워진다.

는 작가의 말은 현실에 불만족스러운 저 같은 사람들에게는 정신 승리를 위한 치료의 한 방법은 아닐까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말하자면 오늘도 행복하다는 삶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건강하게 오래 살라는 뜻인 것 같았습니다.

그렇더라고요. 살면서 느낀 것은 제 행복은 제가 챙겨야지 누구도 해결해주지 못한다는 것이 진리여서 마음먹기가 중요합디다.

공연히 남의 집 빨래 더럽다고 흉보지 말고 내 집 유리창을 깨끗하게 닦는 게 옳은 일이 맞다란 깊은 공감을 하게 한 책이었습니다.

잠자는 행복을 깨우는 긍정심리학의 힘! 어렵지 않아요. 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우는 것도 아주아주 쉽더라고요. ^^*






















e*******l 2016.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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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슈퍼히로를 깨워라"기대감소와 포기만족의 시대에서 영혼까지 탈탈털린 당신에게 보내는 행복 처방전이란이 문구가 나에 정신을 흔들어 놓았다.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이미 행복이라는 주제를 잊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다.행복해지기 위해 살아간다고 해야하는것을 이제는 그행복에사람들은 신경을 쓰지 않는다 사람들은 지금보다 자신이 더 행복해지길 원하지만 더 자신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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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슈퍼히로를 깨워라"

기대감소와 포기만족의 시대에서 영혼까지 탈탈

털린 당신에게 보내는 행복 처방전이란

이 문구가 나에 정신을 흔들어 놓았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이미 행복이라는 주제를

잊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다.

행복해지기 위해 살아간다고 해야하는것을 이제는 그

행복에사람들은 신경을 쓰지 않는다

사람들은 지금보다 자신이 더 행복해지길 원하지만

더 자신이 성공하길 바라지만 기대를 저버리라고

말하는 시대를 살고있는지라 그것을 꿈꾸고

대처하기에는 너무도 힘든 시간속에서 살아가고 있는것이다.

 

 

나는 행복이란 아주 작은곳에서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것은 내가 느끼는 순간에 따라서

행복한것과 아닌것에 차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내리는 행복에

기준이었으니까..하지만 시간이 흘러갈수록 나는 자신이 없어진다.

이책에서 말하는 행복해지기위해 살아가야할 삶이 그 기대가

점점 힘들고 어려워지면서 어느순간부터는 그 기대를 감소시키며

더이상에 행복은 존재하지 않을꺼라는 막연한

불안감으로 살아가게 되는것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포기만족에 시달리지는 않는가..

나는 아니라고 부정하고 살아왔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내속에

어느순간 적당히 포기하고 기대를 하지않는 또다른 내가 있다는것을

알게되는 순간이 왔다.

 

왜 행복이라는 아주 소박하고 나만이 느껴야하는 소중한것이라고

생각한것들이 어느순간 포기하고 기대를 안해야되는것인지...

하지만 더이상에 포기는 하고 싶지않다.

기대도 하고싶다..이시대를 살아가는 모든이들이 그럴것이다.

자신이 행복해지길 내가 행복해야만 다른 주위사람들또한 그 행복을

그대로 누릴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다.

 

저자는 우리에게  내면의 행복이나 부자의 길로 안내하는

지침서같은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것이 아니다

내가 없애고 연습해야 하는 구체적인 목록을 가르쳐주지도 않는다.

내가 가지고 있는것 안에서 버리고

주워담고 가지고 와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줄 뿐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것들에 대한 발견 장점과 역할을

알아가고 그것들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도록

방법을 가르쳐주고 저자만에 재치있는 유머로

이야기들을 이어가고 있다.

 

 

다소 어렵고 우창한 말들로 이야기들로

책속어딘가에서 헤메이지 않도록 저자는 재치있고

유머러스한 말로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는 생각을 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너무나 많은

사회속 변화들과 자신이 감당할수 없는 현실에 대한 무거운

무게들로 인해서 어쩌면 자신을 돌보고 아껴야 하는걸

잊어버리고 살아가는지도 모르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결국에 행복은 자신이 느껴야하는 아주 사소한 감정에서

시작되는것이지만 우리는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갈수 밖에

없는 현실에 살고 있는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아가고 싶어하더라도 현실에는

한계에 늘 부딪칠수 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우리는 우리가 서있는 이곳이

행복에 근원이 되어야한다고 말한다.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그것에 만족하는것이 행복에

첫걸음인것이다.

 

 

사람들은 흔히들...자기개발서에서 나오는

자기개발에 대한 이야기속에서 답을 찾지 못한다.

휘향찬란하거나 어렵거나 그런 내용들속에서

자신이 누려야 할 행복은 멀리있다고 단정해 버리는것이다.

 

사람이란 존재는 부정적이고 우울한 감저에 쉽사리 노출된다.

그로 인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것에대한 의미를 찾기보다

부정적이고 감정적인 면에서 더 빨리 자신에 행복을 포기해 버리는것이다.

 

이책은 어렵거나 힘들지 않다.

그저 저자가 말하는 진정한 자기가 만족하고

행복할수 있는길을 아주 쉬운 지름길처럼 길을

열어준다.

이책속에서 자신을 사랑하고 진정한 매력을 찾아가는

지름길이 되고 등대가 되어줄수 있는 책이 될것이다.

잠자는 행복을 깨우고 긍정적인 힘으로 우리는 우리만의

슈퍼히어로가 될것이다.

 

c***o 2016.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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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환상에 여러 번 발등 찍힌 당신에게 권하는 책이라고 해서 눈길이 갔다.긍정의 배신에서 읽었던 것처럼.밑도 끝도 없는 행복과 긍정을 종교처럼 믿으라고 강요하는 것은 여러모로 사람을 지치게 한다.이 책은 지극히 현실적이고 상식적인행복 추구법을 알려준다.  기업들은 사람들의 욕구를 자극해더 많이 가져야 더 행복하다는 인식을 만들어 냈다.당신이 타는 차가 당신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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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환상에 여러 번 발등 찍힌

당신에게 권하는 책이라고 해서 눈길이 갔다.


긍정의 배신에서 읽었던 것처럼.

밑도 끝도 없는 행복과 긍정을 종교처럼 믿으라고

강요하는 것은 여러모로 사람을 지치게 한다.


이 책은 지극히 현실적이고 상식적인

행복 추구법을 알려준다.

 

기업들은 사람들의 욕구를 자극해

더 많이 가져야 더 행복하다는 인식을 만들어 냈다.


당신이 타는 차가 당신의 가치를 말해준다는 식의

광고 카피가 그것이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여러분이 삶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

10가지를 나열한다면

특정 제품 때문일 것 같지는 않다.



[나이가 들었다고 놀이를 그만둔 것이 아니라,

놀이를 그만두었기 때문에 나이가 든 것이다.

- 조지 버나드 쇼]


 

 

 

 

 

우리는 타고난 게으름쟁이다.

게으름을 이겨내야 한다.


좋은 습관은 적금과 같다.

꼬박꼬박 실천하면 자동적으로 보답해 줄 것이다.



[애벌레 속에는 훗날 나비가 될 것이라고

알려줄 만한 그 무엇도 들어 있지 않다.

- 버크민스터 풀러]

 

 

[여자는 남자가 생각하는 것을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

여자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더 굵직한 목소리로 듣고 싶을 뿐이다.

- 빌 스코비]

 

 

 

사람은 바위가 아니라 작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다.


이는 우리를 가장 괴롭히는 것이

흔히 가장 사소한 일들인 이유이다.

 

 

 

 

 

우리에게 도움은 되지 않으면서 계속 생각나게 하는

그런 부정적인 사고는 참으로 많다.

부정적인 사고를 버려야 한다.


여기 놀라운 깨달음이 있다.

여러분을 행복하지 못 하게 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바로 당신이다!



 

 

 

여러분이 자식에게 유산을 물려줄 생각을 하고 있다면

돈다발과 보석류만 있는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여러분은 습관, 지식, 설명 양식, 인지적 특성 등을 물려주고 있다.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문제가 아니다

 - 리타 대번포트]


 

 

 

 

 

다른 사람이 나의 기분을 이해하는 데

4분이 걸린다는 '4분 법칙'은 흥미로웠다.


나는 이심전심 말하지 않아도 통할 거라고 생각 해왔는데.

나의 감정을 표현하고 상대방이 이해하는 데

4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열정이 있는 한 사람이

단순히 관심만 있는 40명보다 낫다.

- E.M. 포스터]


기업들은 직원을 부품처럼 생각하지만

절대 대체될 수 없는 사람들도 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w******d 201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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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행복을 깨우는 긍정 심리학 < 내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사실 이과 출신이여서 과학이나 전공서는 쉽게 손이 가는 편이라  ​의도적으로 철학서나 인문서를 찾아 읽는 편이다. 이번에 내가 집어든 책은 바로 ​심리학 도서인 < 내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앞으로 버리고 활용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생각해야 할 지에 대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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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행복을 깨우는 긍정 심리학 < 내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사실 이과 출신이여서 과학이나 전공서는 쉽게 손이 가는 편이라  ​의도적으로 철학서나 인문서를 찾아 읽는 편이다.

이번에 내가 집어든 책은 바로 ​심리학 도서인 < 내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앞으로 버리고 활용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생각해야 할 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주었다.

사람들은 늘 자신의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성장과 변화를 꿈꾼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같은 사물, 사건, 사실이라도 완전 다른 방식으로 관찰 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요구 한다.

그리고 인내심을 갖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라고 말한다. 

바삐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마음 조차 바쁘다. 그래서 자신을 잊고 사는 경우가 허다하다.

더구나 일상의 분주함에 사로 잡혀 삶을 몰두 하기 보다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일따위로 여기게 된다.

그렇게 삶을 위한 직업이 아니라 분주한 삶을 위한 직업으로 말이다.

 

 

 

알다시피, 현대사회에서 분주함은 일상이다.  그러기에 조금이라도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가' 혹은 잠시 멈추어 '우리의 삶에서 놓치고 있는 것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볼 필요가 있다.  

 <내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이 책에서는 심리학적 관점으로 행동, 사고, 삶의 출발점, 세상속에서 행복의 허용량등 그 내용들이 그리 단순하지 않았다.

읽고 이해 하는 데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더 깊고 많은 사고를 하도록 배려 해야만 했다.

가독성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내용때문에 계속 읽게 된다.

사람들은 자신이 머릿속에 그려놓은 세상을 바라본다고 한다.

살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인해 복잡해 지고 엉망이 된다는 것! ....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기도 했다. 대상의 단점을 찾아 비판하기 보다는 매순간 상황을 단순화 시키고 긍정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이 세상은 훨씬 밝게 보인다는 것이다.

행복 설정값 역시 누군가에 의해 정해 진 것이 아닌 것처럼 이 모든 것의 출발은 결국 나 자신에게서 온다는 사실... 그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큰 소득이 아닐까 싶다. 

 

 

 

 

 

" 출판사부터 도서만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b****7 2016.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