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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할때와 면접볼때 정말로 필요한것들을 솔직하게 잘 풀어내주었다. 본인의 경험을 통해서 실제 면접 분위기나 상황을 아주 잘 그려내주고 있고, 교과서적인 준비방법이 아닌 정말로 회사나 상사들이 신입을 뽑을때 고려하는 것들을 상당히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난 직장 13년차로서 신입 면접도 아주 많이 보는데 볼때마다 면접자들의 천편일률적인 태도와 대답이 너무 질리고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 다들 스펙도 좋고 말도 잘하고.. 하지만 본인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 책은 나만의 면접 방법을 찾게 해주고, 어떻게 준비를 하고 면접을 봐야 본인이 정말 어떤 매력을 어필할수 있는지에 대하여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는거 같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취준생들에게 쉽게 읽히라고 그랬는지 너무 쉽게 썼다는 점이다. 대신 그래서 잘 읽히기도 한다. 신입사원들, 후배들, 선배들 그리고 나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회사에서 답답한 일들이 많고 이게 정말 나를 위한 길인지 고민하는 이들이 많은데, 책 끝부분에 나의 꿈에 대한 고민을 위한 방법까지 짧게 제시해줘서 갑자기 감동이 훅 들어왔다. 마음이 가벼워지는 고마운 책이었다. 취준생들에게 매우 추천한다. 많이 읽고 멋진 면접을 준비해서 면접관에게 누구를 선택할지 큰 고민을 안겨주기 바란다. 면접관도 신입뽑을때 힘들다. 쇼미더머니에서 처럼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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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로 두 번 합격하라. 정도성 삼성에 두 번 합격한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 삼성 합격했으면 그냥 다니면 될 텐데 합격하고도 불합격했습니다. 아쉽게도 필기, 면접을 다 통과하고도 어이없게 건강검진에 이상이 있어서 떨어졌습니다. 나중에 다시 응시했을 때 면접관이 ‘정도성씨는 지난번에 내가 합격시켜줬는데, 왜 또 왔어요?’라고 물어볼 정도였죠. 삼성에 두 번이나 합격할 정도면 능력이 아주 뛰어난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스스로 나이도 많고, 스펙도 없고, 학점도 낮아서 트리플 크라운이라 부릅니다. 서류 합격률이 5%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그러나 면접까지만 가면 자신이 있습니다. 스토리가 있으니까요. 저자는 스펙이 너무 낮아서 취업 스터디에 떨어진 경험도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했지만 안 되었습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느낍니다. ‘학생 때는 열심히 하면 열심히 한만큼 결과가 나오더라. 사회생활은 열심히 해도 결과가 더 안 나올 때가 있구나’라고 말이죠. 거기에 출발선이 다르다는 점도 알게 됩니다. 부모님 스펙도 능력이라고 말하는 시대니까요. 그러나 저자는 좌절하지 않습니다. 자기만의 무기를 찾아갑니다. 저자가 가진 무기는 스토리에요. 면접에 자신 있는 이유죠. 삼성생명에 면접을 갔을 때에도 자기 종아리 근육을 보여줬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발로 뛰는 인재가 되겠다는 어필을 했죠. 이 스토리를 짜기 위해 정말 발로 뛰었습니다. 필기에 합격한 회사에 찾아가서 거기 일하는 ‘예비 선배’에게 면접 힌트를 물어봅니다. 거기 직원들이 한가하게 취준생 이야기를 들어줄 리가 없죠. 그러나 굴하지 않습니다. 사장님 신년사와 월례사, 사장님이 반복해서 쓰는 단어, 부서장님 최근 강조 내용, 사원 평가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 부서 이슈 등 정보를 모았습니다. 그 결과로 멋진 스토리가 나오죠. 스토리에 대한 열정으로 어떤 질문에도 원하는 답을 내릴 경지에 이릅니다. 답은 정해져 있으니 면접관인 너는 질문만 하라는 식이죠. 평범한 질문에 평범하게 답해서는 안 됩니다. 저도 면접을 볼 때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긴장한 면접자에게 ‘여기까지 오는데 찾아오기 힘들지 않았냐’는 스몰토크를 던집니다. 저자는 이런 평범한 질문도 준비된 자기 스토리에 접목해서 대답합니다. ‘여기에 입사하고 싶어서 인터넷으로 주변 병원은 몇 곳이나 있는지, 유동인구는 얼마인지, 병원 수 대비 가구 수는 얼마인지 조사해봤습니다. 그래서 여기 지리에 익숙해서인지 찾아올 때 어려움은 별로 없었습니다.’ 이렇게 대답하지 않았을까요. 이렇게 힘들게 들어간 회사생활이니 행복했을까요. 그렇지 않았습니다. 회사에 아침 7시까지 출근해서 저녁 10시에 퇴근했습니다. 군대 같은 분위기였죠. 직업을 고를 때는 ‘왜’ 그 직업을 선택했는지 고민해야 행복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취준생들이 ‘어디에’를 고민합니다. 동기가 어디에 취직했는지 궁금해할 뿐, 왜 거기에 취직했는지 잘 안 물어보죠. 그래서 저자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진로를 바꿉니다. 연봉은 많이 줄었지만 삼성 사내강사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내용을 보면서 저자는 두 번이 아니라 세 번 합격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대기업에 들어가서 1년도 못 버티고 나오는 신입사원들이 많습니다. 생각했던 바와 너무 다르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꿈을 찾아 무모하게 사표를 던져서도 안 됩니다. 저자는 안정된 생활과 꿈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습니다. 가진 것 없는 취준생, 대형 기업에 밀리는 영세 자영업자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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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은 진정 '취업전쟁'이라는 말이 나와도 특별히 어색하거나 놀랍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대다수의 공감을 이끌어내지요~ 그래서 이 책 [스토리로 두 번 합격하라]에 그대로 집중하여 이 '취업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이야기들엑 귀를 기울이게 되나 봅니다.
이 책 [스토리로 두 번 합격하라]는 '스토리'가 바로 취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 중요한 관건이 됨을 충분히 이야기해줍니다. 그래서 이 책의 '스펙 없이 삼성에 '두 번' 합격한 취업 전략'이라는 부제가 더욱 마음에 들어오더라고요~ 이 책은 '삼성에 '스토리'로 두 번이나 합격한 저자의 채용 비결을 풀어낸 것'이라는 소개되고 있어요~ 스펙을 포기하고 '스토리'로 승부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니 더욱 호감을 가지고 집중하여 보게 됩니다.
'스펙'이 지배하는 사회라는 말이 과언이 아닌 것은 바로 입시든, 취업이든 가리지 않고 우리 사회적 분위기가 '스펙'을 쌓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함에 대해서 너무나도 많은 이야기들이 난무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책은 취업에서 정말 불리한 요소인 나이 많음, 스펙 없음, 낮은 학점으로 서류합격률은 밑바닥이지만 면접까지 갈 수 있다면 '합격'의 영광을 누릴 수 있음에 자신감을 가지고 이야기하면서 바로 나만의 '스토리'에 대해서 실제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니 더욱 가깝게 접근하여 이 책의 내용에 빠져들게 되네요~
진정성 있는 자신만의 '스토리'가 얼마나 중요하고 면접에서 관건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스토리'로 승부하는 작전이 중요함을 피력하고 있어요~
~~~ 그래서 삼성생명의 최종 면접까지 합격하기에 이르렀다는 것이네요. 하지만 신체검사에서 불합격 통지를 받고서 다시 도전해서 마침내 합격을 했다는 취업 '스토리'까지 절절하게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이 책 [스토리로 두 번 합격하라]를 통해서 삼성이라는 대기업에 자신만의 '스토리'로 두 번이나 합격을 한 저자의 채용 비결을 하나둘 찾아볼 수 있으니 참 좋아요~ 저자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책이니 더욱 재미있게, 그리고 진실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의 취업기에 충분히 응용해볼 수 있는 진솔함이 느껴져서 더 몰입하여 읽고 적용해보니 더 많은 도움이 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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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성 저의 『스토리로 두 번 합격하라』 를 읽고 취업전쟁의 시대라 할 수 있다. 주변에 보면 취업을 하지 못한 사람은 물론이고, 취업을 위하여 나름대로 많은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공부하는 준비생들을 직접 보고 있다. 특히 교사, 공무원은 물론이고, 중개사 등 각종 자격시험은 물론이고 기업체 등의 시험에도 모집 인원이 적기 때문에 경쟁률이 높아서 그 만큼 들어가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엄청난 노력을 하는 데에도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 심정을 충분히 알만하다. 그래서 나름대로 격려하면서 열심히 하라 하지만 확실한 보장이 없으니 막막하기만 하다. 그래도 어쩔 것인가? 하는 수밖에... 바로 이럴 때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합격자들의 합격기나 내 자신이 미처 행하지 못한 것들이다. 우선 귀가 솔깃하고, 될 수 있으면 따라 하고, 의미 있는 것은 받아 들여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이 책도 조금은 특별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래서 취업준비생들에게는 귀가 솔깃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특히 나이도 많고, 스펙도 없고, 학점도 낮아 친구들이 트리플 크라운(삼관왕)이라고 놀리는 소리까지 들어야 했고, 서류합격률은 5% 안쪽인데 면접합격률은 100% 그런데 결국 최종 면접에 합격까지 이루어 낸 것이다. 바로 그러한 취업 전략의 내용이 담긴 글이다. 당연히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신체검사에서 불합격 통지를 받게 되고 만다. 그리고 다음 채용 시에 다시 처음부터 서류를 내고 채용 시험을 보고, 면접을 보고, 다시 삼성맨이 된다. 결국 저자는 삼성에 두 번이나 합격하게 된다. 저자는 그 비결을 이 책에 소개하고 있다. 제대로 된 준비가 한 이야기를 만든다. 저자가 말한 채용 이야기는 어떻게 보면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쉽다. 결국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서라고 할 수 있다. 스펙을 포기한 대신 친구들과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서 치열하게 준비하고, 면접에 대비하려고 미리 직장 선배와 현업 근무 직원을 인터뷰하여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노력을 한다.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끈기를 갖고서 도전하는 모습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면접 하루 전부터 6개월 전까지 대비해야 할 것과 취업 스터디 200% 활용법, 진짜 직업을 찾는 과정들을 철저하게 익혀서 자기 것으로 만드는 노력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 어쨌든 저자가 이러한 사실들을 통해서 확실하게 합격을 이뤄낸 노하우들을 자신의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당연히 내 자신도 그 영광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서 임할 수만 있다면 당당히 합격의 영광이 주어지리라 확신해본다. 아주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마음으로 확 다가오게 만든다. 즐거운 마음으로 읽으면서 나의 것으로 확실하게 만들어서 최고 영광의 합격의 기쁨 순간을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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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로 두번 합격하라 취업전략을 제대로 짜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이 책은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분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기때문에 취준생에게 면접볼때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스펙없이 삼성에 두번이나 합격한 이야기가 담겨져있다. 솔직히 요즘 취업하기가 정말 힘들다. 취준생들이 참 힘든 시기를 보내고있는것같다. 그래서 남들처럼 소위 말하는 스펙 쌓기에 열중을 하고있다. 솔직한 심정으로 스펙이 전부가 아닌데 말이다. 하지만 어느새 기본스펙이 정해져있고 취준생들은 정해진 답인것처럼 스펙쌓기에 열중이다. 취업하기가 힘든 요즘 이 책은 취준생들에게 참 힘이 되는 책이기도 하고 알찬 정보의 팁이 담기 책이다. 저저 역시 취업 준비를 하면서 스펙이 아닌 특별한 스토리로 승부를 보려 했지만 현실은 아니였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스토리로 당당하게 삼성에 두번이나 합격하신분이다. 그가 어떤 방법으로 자신의 스토리를 면접에 응했는지 궁금하고 그 비법을 알고싶어서 이 책을 읽는다. 이 책은 면접 하루전, 일주일 전, 1개월 전, 3개월전, 저스펙자의 마인드라는 주제로 구성되어있다. 면접을 앞둔 그리고 취업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줄 책이다. 어떻게 면접준비를 해야하는지 저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 해결책을 제시해주고있다. 취업준비생들이 꼭 알아야할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스스로 정보를 알고 면접도 준비를 꼭 해야하는것이다. 합격을 위한 면접스토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어서 취준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그리고 먼저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아는것이 참 중요한것같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자신을 모를때 압박질문을 받았다면 황당할 수 밖에 없기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면접볼때 솔직함이 무기라고 생각한다. 솔직하게 나답게 면접을 보는게 중요한것같다. 사실 알지만 쉽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연습을 매일매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취업 스터디 200%활용법이나 진짜 직업을 찾는 과정에 대해서 말해주고있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그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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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는 스펙의 악조건을 자신만의 노력과 노하우로 극복하여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입사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관련 이론적 설명도 함께 곁들여서 적절히 제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기업체의 면접관들을 대상으로 채용면접 스킬 강의도 하는 내 입장에서는 거꾸로 채용지원자들의 이러한 숨은 노력들을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자기 회사에 맞는 인재들을 가려내는 노하우를 교육 내용에 포함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끔 많은 준비를 지원자들의 모습에 대해 너무 작위적이거나 꾸며낸 것 같아서 오히려 부정적 인상을 받는다는 면접관들의 솔직한 심정도 들을 때가 있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바탕으로 자신의 장점을 좀 더 부각시키고 우호적 인상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애써 폄하하고 외면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아무튼 취업준비생 입장에서는 면접에 임박한 시점부터 거꾸로 전개되는 타임 라인을 토대로 어떤 준비와 노력들이 필요한 지를 비교적 상세하고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점에서는 매우 좋은 참고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저자의 우월한(?) 종아리를 활용한 첫인사 부분이 가장 인상적으로 느껴졌다. '몸이 말보다 힘이 세다.'라는 설명 멘트도 간결하고 마음에 와 닿는다.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성공적인 신체 첫인사의 성공 요소 3가지는 분명 실용적이면서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 1) 자신의 신체적 특징을 잘 활용하라 2) 지원직무나 회사의 요구역량과 잘 연결하라 3) 첫인사를 반복적으로 집요하게 연습하라 그 외에 자칫 면접 실전에서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는 몇 가지 요소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면접 당일에 필요한 팁으로는 '몸이 마음을 지배한다'는 입장에서 마음가짐보다는 일단 자신에 대해 확신하는 '몸가짐'의 중요성을 더 강조하면서 다음 4가지 실행요령을 제시하는데 심적 긴장과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을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된다. 1) 마음을 비운다 2) 시선을 집중시킨다 3) 호흡을 조절한다 4) 표정으로 말한다 또한, 면접 질문에 대한 스토리텔링 화법 소개, 자소서 작성시 유의사항, 취업스터디 성공 비결, 취업시장을 대하는 저스펙자의 마인드 등 취업준비생들에게 매우 유익하고 알찬 내용들이 잘 제시되어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치열한 취업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이 책의 지혜를 지렛대삼아 이른 시일 내에 기필코 행복한 결실을 거두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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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강사"가 쓴 책이 맘에 들었다. 사실 강사님들이 쓴 책을 꽤 많이 읽어봤는데 실망했던 부분이 커서 큰 기대를 안하고 있었다만 이런 이런 대박사건. 흔한 취업서적은 이제 저리 찌그러지심. 생생한 스토리로 자신의 이야기를 소설처럼 풀어낸 취업전략서적. 이건 정말 리뷰를 안 쓸 수가 없다.
저질스펙, 10년간 대학생, 자격증 하나 없고, 토익은 취업준비 하기 전 580 이런 정도성 취준생이 그 어렵다는 삼성을 "두 번" 합격했다. 왜 두 번이라고 표현했는지는 이 책을 읽어보면 안다. 정말 기가 막힌 스토리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열악한 스펙을 어떻게 스토리텔링 했는지.. 취업스터디는 어떻게 활용을 했으며, 입사를 위해 어떻게 철저하게 준비했는지 그야말로 정도성이라는 사람의 농업적 근성과 노력이 한 편의 소설처럼 읽히는 책. 정말 한 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어서 왕복 KTX 기차 안에서 한 번에 완독을 했다. 이 책의 표지에 스펙을 버리고, 스토리를 취해서, 삼성에 합격했다는 문구는 이 책의 내용을 제대로 설명해주고 있다. 제대로 된 카피라는 것을 책을 읽어보면 무릎을 탁 친다! 취준생에게만 필요한 책이 절대 아니다. 강사들도 꼭 읽어보고 강의할 때 사례로 사용하면 무지 흥미 진진한 사례들이 많다. 에듀 커넥션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된 정도성 강사님의 이런 숨겨진 스토리가 있을 줄이야.. 한 사람의 인생을 이렇게 또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구나 싶어 기분이 좋다.
사이먼 사이넥의 골든 서클에서...우리는 WHAT, HOW, WHY가 아닌 WHERE에 목숨을 건다. 그리고 그 이후엔 아무것도 없다. 이 훈 선생님의 "칼의 노래"에 꽃혀 40번 이상을 읽고 난 후 이순신이라는 사람이 궁금하고 공감되어 관련 자료 다 찾아 읽고.. 난중일기를 읽고 난 뒤의 깨달음 " 맑다, 옥문을 나왔다"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 에듀 컨넥션 강의와 모임 때 2번 보았던 정도성 강사의 이미지와는 완전 다른... 집념의 사나이, 끈기, 근성, 노력, 그리고 자신에 대한 성찰... 역시 사람은 띄엄띄엄 보면 안된다. 이런 이야기 말고도 정말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고, 취준생들이 꼭 알아야 될 좋은 팁들이 많지만 꼭 읽어보길 바라며 더 이상 오픈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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