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 목회를 시작하고 50년이 지난 뒤에 그가 첫 부임했던 교회로 돌아가서 했던 설교의 내용을 책으로 만든 책이다. 그러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50년을 사역하면서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일까? 아니 무엇이야 하는가? 로이드존스 목사님은 완벽하게 성경적인 답을 제시 한다. 그것은 십자가 이며 예수그리스도 여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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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제공하는 쿠폰을 받아서,,,무엇을 살까 고민하다가 구매한 책이다. 고린도전서 2장 2절을 중심으로 한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설교다. 제목에서 나타난 것처럼 주된 내용은 예수님의 십자가다. 기독교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한국 교회는 십자가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듯하다. 설교는 유튜브를 통해서 쏟아지고, 기독교 서적들도 쏟아지고 있는데, 정작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은 자라나지 못하는 듯하다. 나 역시 나의 무지함을 느끼며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고자 구매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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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을 5개 하고도 5개를 더 주고 싶은 책입니다.. 마틴 로이드 목사님의 책 중에 제일 먼저 읽었던 책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후에 교회에서 만난 분들에게 선물로 주었던 책이기도 하고요.. 읽기도 많이 반복해서 읽었던 책입니다.. 바울도 고린도전서 2장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만 알기로 작적했던 것 처럼 저도 다시 이 책을 읽으며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알기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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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을 강조했던 마틴 로이드 존스는 사역 50주년이 되던 해에 자신의 첫 부임지였던 웨일스의 베들레헴 전진운동 선교 교회에서 이 설교를 전한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라는 고린도전서 2장 2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것이었다. 50년간 사역한 일흔여덟의 노 목사가 마지막 유언 같은 설교에서 십자가를 이야기했다는 것에서 복음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80쪽도 채 안 되는 매우 얇은 책이지만, 기독교인이라면 너무나 많이 들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메시지인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화평하게 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 죄인인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고전 1:23-24)'라고 고백했던 바울이 말한 바로 그 십자가의 의미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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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이 한 편의 설교가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나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 인격으로 믿고 따르고 있는가? 주님이 날 위하여 비참하고도 험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는데 그 사실을 나는 인정하여 살아가고 있는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부활의 영광을 보여 주셨다. 부활이 되셔서 죄와 허물로 죽은 나에게 새생명을 주셨다. 그렇다면 이것이 복음인데, 복음에 대해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사는가에 대해 물음을 던지게 한다. 십자가를 묵상하며 이 책을 다시 한번 또 읽으며, 다른 이들에게 추천의 메시지를 남겨본다. 소장하기에도 좋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에도 좋은 도서임에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