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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코이카 봉사단원에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어느 봉사단원으로 파견되어 계시는 분의 블로그에서 이 책을 처음 발견하게 되었다. 그분은 코이카 지원 전에 이 책을 보고 많은 자극을 받으셨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을 구매하여 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4명의 선배 봉사단원들의 생활과 느낀점들을 살펴 보았고, 많은 것을 느꼈다. 코이카 봉사단원을 준비하고 있다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봉사단원을 준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좋을 것 같다. 책의 분량은 300쪽이 되지 않고, 내용이 무겁지 않아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