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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따라하기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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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저런 책을 많이 사서 봐왔었는데 거의다가 풍경에 관련되고 카메라 작동법에 대해서 나온 반면, 이책은 그런중에 구도라는 점에 착안을해서 만들었기에 더욱더 흥미를 느꼈습니다. 또한 책을 보기에도 쉽게 풀이해서 설명을 했기에 한번더 보게되는 책이더군요. 사진을 찍는것만이 다가 아닌 어떤자세와 어떤구도를  잡아야 나도 프로처럼 찍을 수 있을까란
"따라하기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DSLR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저런 책을 많이 사서 봐왔었는데 거의다가 풍경에 관련되고 카메라 작동법에 대해서 나온 반면, 이책은 그런중에 구도라는 점에 착안을해서 만들었기에 더욱더 흥미를 느꼈습니다.

또한 책을 보기에도 쉽게 풀이해서 설명을 했기에 한번더 보게되는 책이더군요.

사진을 찍는것만이 다가 아닌 어떤자세와 어떤구도를  잡아야 나도 프로처럼 찍을 수 있을까란 생각에 도움이 되는 책인듯 합니다.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그동안 찍었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네여~

n****6 200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훌륭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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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처음 공부하는 저에게 특히 많이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우선 책이 깔끔해서 보기 너무 좋고   자세한 설명이 돋보이네요~   사진이란거.. 저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여자친구 때문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취미를 공유한다는 것.. 참 중요하죠?   저는 산에 쉬러 가지만.. 그 친구는 사진을 찍으러   가더군요. 이책과 카메라를 통해서   저는 여자친구
"훌륭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사진을 처음 공부하는 저에게 특히 많이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우선 책이 깔끔해서 보기 너무 좋고

 

자세한 설명이 돋보이네요~

 

사진이란거.. 저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여자친구 때문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취미를 공유한다는 것.. 참 중요하죠?

 

저는 산에 쉬러 가지만.. 그 친구는 사진을 찍으러

 

가더군요. 이책과 카메라를 통해서

 

저는 여자친구와 취미를 공유합니다

 

내용 또한 만족합니다~

 

구성이 딱 알맞다고 생각되고

 

평소 궁금한것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네요~

 

추천합니다~

 

추천 ㅊㅊ

 

r*******3 2009.01.10. 신고 공감 0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시선을 사로잡는 프레임의 재구성
"시선을 사로잡는 프레임의 재구성" 내용보기
요즘 사진 관련 서적에 눈이 많이 간다.누구나 사진을 잘 찍고 싶지만,물론 나도 마찬가지로 사진을 잘 찍고 싶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지만,솔직히 어떻게 찍는 것이 잘 찍는 것인지 감을 잡을 수 없다.요즘 DSLR의 보급으로 조금만 다녀보아도 좋은 카메라와 렌즈로 무장한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나도 여행을 좋아하기 때문에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며 무작정 셔터를 눌러댔지만,사실
"시선을 사로잡는 프레임의 재구성" 내용보기

요즘 사진 관련 서적에 눈이 많이 간다.
누구나 사진을 잘 찍고 싶지만,
물론 나도 마찬가지로 사진을 잘 찍고 싶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지만,
솔직히 어떻게 찍는 것이 잘 찍는 것인지 감을 잡을 수 없다.
요즘 DSLR의 보급으로 조금만 다녀보아도 좋은 카메라와 렌즈로 무장한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나도 여행을 좋아하기 때문에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며 무작정 셔터를 눌러댔지만,
사실 간직하고 싶도록 마음에 남는 사진은 극히 드물다.
그래서 사진을 잘 찍고, 좋은 사진을 잘 구분하는 능력을 키우고 싶었다.
특히 사진은 좋은 도구로 찍는 것이 잘 찍는 것이 아니라,
좋은 구도의 사진을 찍는 것이 잘 찍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진 구도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여러 사진을 보면서 사진 구도에 대해 어렴풋이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이 배우게 되었다.
꼼꼼히 체크하며 설명을 이해하려고 애썼다.
실제로 사진을 찍으러 나가게 되면 이런 다양한 기술을 어디까지 사용하게 될 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일단 이론적으로는 단단히 무장한 느낌이다.

한가지 흠이라면, 
어쩌면 나의 눈썰미 문제일지도 모르겠지만,
솔직히 bad shot과 good shot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던 사진도 있었다.
일단은 사진을 많이 찍고, 그것을 나름대로 분석해보아야 그 설명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사진의 길은 멀고 험한가보다.

 



s*****a 201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선을 사로잡는 프레임의 재구성, 사진구도
"시선을 사로잡는 프레임의 재구성, 사진구도" 내용보기
시선을 사로잡는 프레임의 재구성, 사진구도   업무상 들고 다니던 똑딱이 카메라가 어느새 이만장을 넘겨   얼마전 부담스러운 DSLR은 못사고 하이브리드 카메라를 하나 장만했다.   가족이 쓰던 작은 올림푸스 카메라를 시작으로   개인적으로 4개의 카메라가 나와 함께 있었는데 사진을 공부하기위한   첫번째 책 이다.     항상 사진은 현실의 반영이 아니라 찍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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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사로잡는 프레임의 재구성, 사진구도

 

업무상 들고 다니던 똑딱이 카메라가 어느새 이만장을 넘겨

 

얼마전 부담스러운 DSLR은 못사고 하이브리드 카메라를 하나 장만했다.

 

가족이 쓰던 작은 올림푸스 카메라를 시작으로

 

개인적으로 4개의 카메라가 나와 함께 있었는데 사진을 공부하기위한

 

첫번째 책 이다.

 

 

항상 사진은 현실의 반영이 아니라 찍는 사람의 의도가 반영된 지극히

 

개인적인 창조행위 라고 생각했다.

 

순간을 포착해 나의 생각을 반영하는 빛과 기술 그리고 예술의 만남

 

하지만 언제나 내가 찍는 사진은 뭔가가 부족해 보였다.

 

그게 뭘까 고민하던중에 이책에서는 몇가지 힌트를 준다.

 

우선은 다른사람의 사진을 많이 보면서 흉내를 내는 것이 첫번째

 

두번째는 기본적인 삼분법으로 구도를 잡는 방법을 제시한다.

 

 

요즘 가장 좋아하는 작가인 배병우 소나무 를 보면서 사진한장이주는

 

많은 느낌이 인상적이었다.

 

묘한 에로티시즘, 몽환, 생명력, 힘, 에너지 등등

 

이야기 꺼리가 많은 사진을 찍기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을까를

 

생각하면서,

 

내인생에 남을 한장을 위해 열심히 찍어봐야지...

e*****a 2010.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습효과는 기대이하, 사진집으로는 101점.
"학습효과는 기대이하, 사진집으로는 101점." 내용보기
" 페이지를 가득 채운 많은 사진과 작가의 짤막한 이야기가 더해진 사진 에세이. "   작가의 사진집으로는 훌륭하지만 진지하게 사진 구도를 공부하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한다면 말리고 싶다.   일단 이 책은 학습을 위한 진지함도 친절함도 준비되어 있지 않다. 페이지 마다   Bad shot, Good shot 으로 구도의 안전지대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는듯 보이지만   그 구분이
"학습효과는 기대이하, 사진집으로는 101점." 내용보기

" 페이지를 가득 채운 많은 사진과 작가의 짤막한 이야기가 더해진 사진 에세이. "

 

작가의 사진집으로는 훌륭하지만 진지하게 사진 구도를 공부하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한다면 말리고 싶다.


 

일단 이 책은 학습을 위한 진지함도 친절함도 준비되어 있지 않다. 페이지 마다

 

Bad shot, Good shot 으로 구도의 안전지대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는듯 보이지만

 

그 구분이 뚜렷하지 않아 온전하게 한 페이지를 넘기기까지 이전 페이지를 여러 번

 

넘나들어야 비로소 한 페이지를 넘어갈 수 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헷갈리고

 

불편하다.


 

서울에서 부산 가는 길을 알려준다면 최소한 이정표는 눈에 들어오게 하여줘야

 

맞지 않을까? 학습에 타겟을 두었다면 이런 기초적인 편집의 실수는 하지 않았을듯하다.

 


사진 이론은 글만으로는 설명될 수 없다. 반드시 글과 사진의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

 

어떻게 독자들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는가에 따른 스토리 텔링이 매우 중요하다.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길 잃은 이정표. 진지함을 찾기 힘든 평이한 작가의 스토리 텔링.

 

이 책에서 학습효과를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하지만 작가의 사진 작품들은 훌륭하다!

 

사진에 대한 이해를 글로 설명하는 책인데 작가는 오로지 사진으로만 말한다.

 

정반대로 생각하고 이 책을 접한다면 매우 신선하다. 산책길에서 우연히 사진고수를

 

만나고 그에게서 듣는 사진 이야기. 이보다 친절한 사진 멘토가 세상 어디에 있을까?

 

남들이 모를 숨은 테크닉이나 깊이있는 학습효과는 기대하기 힘들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