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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의 습관] 숩관의 힘이 기본서라면 1등의 습관의 힘은 실천서라고 말하고 싶다. 원래 프롤로그 먼저 읽는 습관에 따라 자연스럽게 프롤로그를 먼저 읽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책을 읽겠다고 결심한다면 프롤로그 먼저 읽기 바란다. 왜냐하면 간략한 책의 각 쳅터별 소개가 있기 때문이다. 이 프롤로그의 안내로 먼저 챕터 순서룰 1-3-4-6 순으로 보기로 결정했다. 각 장이 독립되어 있어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크게 요지를 벗어나진 읺았다. ch1. 동기부여 로버트와 비올라라는 부부의 일화나 미국해병대의 훈련과정 소개를 통해 동기부여 능력에 대해 설명하고 더 나아가 동기부여능력을 강화하기위해 알아야 할 것들을 소개한다. 핵심은 자발적 동기부여이다. 학습되고 다듬어질 수 있는 능력과 유사하며 동기 부여를 위한 전제 조건은 행동과 주변환경에 대한 지배권을 자신이 갖고 있다는 믿음이라는 것이다.
ch3. 집중력 이 장에선 에어 프랑스 447편 추락사고를 퉁해 인지 통로화 현상에 대해 설명한다. 인지 통로화는 우리 뇌의 주의 집중범위는 넓게 확산되거나 한곳에 집중되는 스포트라이트에 비유할 수 있는데 돌발상황이 오면 뇌는 본능적으로 바로 앞에 무엇이 있든 가장 확실한 자극체에 스포트 라이트를 비추는 현상에 비유할 수 잇다는 것이다. 이 현상을 극복하려면 마음속에 그리는 시간을 가져보라는 것이었다. 나는 가끔 긴장되는 일을 앞두면 최대한 많은 변수를 상상하고 그에대한 반응 매뉴얼을 짜곤 했는데 이게 마음속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닌가 싶었다.
ch.4. 목표설정 이 장에 대해선 직접읽기를 추천한다. 왜냐하면 내용을 줄일 수 없을 만큼 뭐하나 빠뜨리기엔 아깝기 때문이다
ch.6. 의사결정 불학실한 미래때문에 불안한 사람들에게라는 부제가 적혀있었다. 사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싶다 이 장에선 심리학과 박사과정을 그만두고 프로 도박사가 된 애니를 예로 든다. 사실 포커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내겐 이 설명들이 100퍼센트 이해가 되진 않았다. 개인적으로 와닿았던 것은 성공에 대한 정보를 구하는데 들이는 시간만큼 실패에 대한 정보를 구하는데 들여라는 것이다. 그래야 좀 더 정확한 정보하에 미래예측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와닿았던 것은 아마 실패의 경험에 대해선 다시 생각도하기 싫어하는 성향탓에 가끔 똑같은 과정을 밟아 똑같은 실패를 하는 나를 발견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전체적으로 예시가 많은 탓에 개념에 대해 이해하기가 쉽다 만약 습관의 힘과 1등하는 습관 둘 중 한 권을 택해 읽고싶다면 1등하는 습관을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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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두히그. 뉴욕 타임즈 기자인 그가 “습관의 힘”이라는 책을 냈고, 2012년에 국내에서 출간되고 난 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유명세로 S방송국에서는 그의 강연까지 방송을 했다. 최근에는 신간 “1등의 습관”이 출간되어 스마트하게 일하는 법을 알려주었다. 탐사전문 기자라는 출신 덕분인지 그의 책에는 수많은 사례들에 대한 분석으로 가득하다. 그는 수백 건의 인터뷰와 수천 건의 논문 및 연구 보고서를 분석해 습관과 일하는 방법에 대해 설득력 있는 원리들을 뽑아내었고, 결국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각각 따로 출간된 책이 하나의 세트로 묶어진 것도 반길 일인데 각 권 구매 시 32,000원인 가격이 24,000원으로 낮아졌다. 책의 크기도 특별판으로 제작되어 한손에 쉽게 잡힌다. 더불어 데일리 메모 패드와 아이디어 노트까지 선물로 주어진다. 이 세트는 책의 내용에서 매력적일 뿐만 아니라 가격과 구성의 측면에서도 눈여겨 볼 좋은 기회라 여겨진다. “습관의 힘”은 워낙 잘 알려진 책이라 나는 신간 “1등의 습관”에 대해 좀 더 언급하고 싶다. 그는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게 정답은 아니라는 명제를 던진다. “이 책은 생산성이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조사한 결과물이다. 평균보다 훨씬 뛰어난 생산성을 보이는 사람과 조직이 있는 이유를 밝히고 싶어 노력한 결실이기도 하다(18p).” 총 8가지 주제는 다음과 같다. 1) 동기부여: 선택권을 행사하며 지배권을 쥐고 있다는 게 입증되면 자연스럽게 동기 부여가 일어난다(39p). 2) 팀: 팀들의 효율성 개선을 위한 답은 집단 규범(서로 신뢰하며 심리적 안전감을 느낄 수 있는 규범)에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77p). 3) 집중력: 심성 모형 만들기 능력(끊임없이 휘몰아치는 정보의 소용돌이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기준점이다(158p))이 중요하다. 4) 목표설정: 도전적인 목표와 스마트 목표(194p). 5) 회사: 신뢰의 문화(문제에 가장 근접해 있는 사람에게 의사 결정권을 주는 문화(234p)). 6) 의사결정: 가능한 미래를 예측해내려 노력하기(286p). 7) 빅 아이디어: 창의성을 자극하는 최상의 방법은 빛이 적당히 스며들 정도로만 교란을 일으키는 것이다(333p). 8) 정보활용: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정보에 맞닥뜨렸고 그 정보로부터 뭔가를 배우려 한다면, 그 정보를 어떻게든 가공해야 한다(381p). 8가지 주제가 저자에게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보여주는 “[부록] 나는 이렇게 일한다.”는 무척이나 흥미진진하다.
“무슨 일이든 스마트하게 빠르게 완벽하게”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적용해 보라. 조금씩 달라지는 자신을 마주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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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일색이라서 읽고 싶던 차였는데 제가 먼저 읽기전에
지인의 선물로써 먼저 사게 됐네요.
습관이라는 것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데
이 책을 계기로 좋은 방향성을 얻어서 제 인생에 있어 좋은 반향을 일으켰으면 합니다.
그리고 사은품도 좋네요 아직 구매하지 않으셨다면 지금이 적기가 아닐까 싶어요.
내용도 궁금하네요 읽을 것으로 다시 구입해야겠어요.
근데 꼭 150자 적으려니 쓸 말이 별로 없네요\ 읽고 나서 더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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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힘 + 1등의 습관 Special Set 리뷰
구성이 참 좋다. 아이디어 노트와 데일리 메모 패드를 모두 얻을 수 있다니 정말 스페셜 세트다운 좋은 구성이었다. 할인된 가격만큼 책 사이즈가 1~3cm 정도 작아졌지만 아담해 보이고 더 좋은 것 같다. 찰스 두히그의 유명한 두 저서를 드디어 손에 넣어서 참 좋고, 내용도 너무 재미있었다. 습관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준 책이었다. 정말 잘 산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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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힘 + 1등의 습관 스페셜 세트_
표지를 대신해서 찍어둔 사진은 "습관의 힘 + 1등의 습관'스페셜 박스 사진입니다.
그리고나서 박스구성을 열어 한번더 찍어보았어요~
총 두개의 메모지형태의 노트가 있었는데요~
하나는 하루일과를 적어볼 수 있는 노트였어요~
노트상단에는 오늘 해야할 일의 목록을 적을 수 있게 되었있구요.
노트하단에는 시간별로 어떤 일들을 할지에대해 적을 수 있습니다.
오른쪽에 빈부분에는 메모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이 메모지노트는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줄노트로 되어있었습니다.
이와같이 스페셜 세트에는 하루를 계획하고, 체크해나갈 수 있도록
두가지노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등의 습관책에서는 어떤 일이던지 빠르게 계획한대로 이끌어나갈 수 있는 습관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빠르면서도 완벽하게 만들어가는 노하우를 나름의 방식으로 나열해주고있으며
이 습관들이 어떻게 적용되고, 습관들이 만들어지게된 이유 또는
원리들을 정리하고있습니다.
위에 보시는 사진과 같이 그래프와 도표를 통해서 예로 들은 에피소드의 이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그래프를 활용하여 이해하기쉽게 구성하고 있으며, 많은 에피소들을 읽어나가는데에 집중력을 높여줄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습니다.
습관의 힘의 책에서도 1등의 습관과 마찬가지로 습관의 중요성을 나타내고 있었는데요.
좋은 습관을 살펴보면서 나쁜 습관들이 줄 수 있는 면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을 통하여 상황을 이해하기 쉽도록 도움을 주고있는 페이지입니다.
짧은 글과 함께 주요핵심내용을 집어내면서 저자가 말하고자하는 생각들이 더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1등의 습관'책과 '습관의 힘'책에 관심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에게 '습관의 힘 + 1등의 습관 스페셜 세트'는 반갑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책에서 제시하고있는 이론들을 노트에 적으면서 같이보면 좋을 구성으로 기존에 관심가졌던 책이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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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렇게 배운다.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일이 생길거야' 그러나 이 책은 이렇게 이야기 한다.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은 정답이 아니다." 능력자들은 시간에 허덕이지 않는다. 여유롭게 일하면서도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능력자들. 성실과 근면이 중요하던 시기는 이미 저물었다. 자율과 창의가 중요한 시기다. 이 시기에 놀라운 힘을 가진 습관을 활용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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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습관적으로 7시무렵 잠이 깬다. 습관적으로 화장실에 가고, 세수를하고 간단히 아침식사를 한다. 또 늦지않게 회사에 도착하여 습관적으로 회사 메일들을 살펴보고 회사 소식들을 알아본다.
그리고 틈틈히 핸드폰으로 국내외 뉴스들을 살펴본다. 그렇게 1주일이 지나고 또 한달이 지나버린다.
안정적인 일상이지만 큰 만족 또한 없는 것이 사실이다. 매일매일 닥쳐오는 업무처리에 의무적으로 변해버린 아이와의 시간들
어떤이는 최근 후 친구, 동료들과의 술자리를 통해 작은 즐거움을 찾아간다.
나는 그렇게 습관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평생을 우리와 함께하는 습관, 어느새부터인가 우리는 습관을 피할 수 없는 숙명인듯 받아들이고 있었다.
저자는 이러한 습관의 변화를 통하여 우리 인생이 변화하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물론 습관의 변화가 말처럼 쉬운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의 습관을 인지하고
조금씩이라도 주도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면 희망사항으로 끝나버리던 우리의 목표들을
보다 쉽게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자신과의 싸움은 결국 습관을 이겨내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무의식적으로 습관처럼 해오던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 매일매일 변화된 나를 만들어 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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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행동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습관의 힘』. 하버드 MBA 출신 뉴욕 타임스 심층보도 전문 기자 찰스 두히그가 자신의 나쁜 습관을 고치기 위해 발로 뛰어 밝혀 낸 스마트한 습관 사용법을 제시하였다. 저자는 700여 편의 학술 논문과 수십여 다국적 기업에서 실시한 비공개 연구 자료를 파헤치고, 300여 명의 과학자와 경영자를 인터뷰하면서 습관이 개인적인 삶을 넘어 조직, 기업, 사회에까지 매우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7퍼센트의 미국인만 사용했던 치약이 어떻게 전 세계인의 필수품이 되었으며, 마이클 펠프스는 최악의 상황에서 어떻게 세계 신기록을 세울 수 있었는지, 스타벅스는 어떻게 말썽꾸러기 직원을 1년 만에 최우수 사원으로 만들었는지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좀처럼 변하지 않는 자신과 세상을 간단하고 완벽하게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누구나 원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의 중심에는 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왜 우리가 후회할 줄 알면서도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었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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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일하면서도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 습관이 인생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습관을 다룬 책은 무수히 많지만 이토록 습관에 대하여 철저하게 연구한 책은 아직 보지 못했다.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습관의 힘을 잘 보여준다. 더 많이 일하거나 더 많은 땀을 흘리고 더 큰 희생을 해야 더 많은 것을 얻는 것이 아님을 알게 해준다. 습관에 이용당하지 않고 습관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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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된이유는 저희 나쁜 습관을 끊고 싶고자 선택했고 탁원할 선택이였네요~
우리의 인생은 습관덩어리고~그 습관덩어리를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잘 나와있는데요~
간다하게 말해서 우리 인간은 (신호 - > 반복행동 -> 보상)을 받는데요~
저는 지루할때 [신호]-> 티비를 보고[반복행동] -> 휴식과 안락[보상]함을 받는데요~
이거를 바꾸려면 보상은 그대두고~반복행동을 살짝 바꾸면 되죠~
그래서 저는 아들과 티비랑 스마트폰을 ~끊었네요~이제 아들과 아예 24시간 하루종일~티비도 안보고 스마트폰도 안해요~
컴퓨터도 전혀 하지 않아요~
많은 분들이 이 도서를 통해서 나쁜습관들을 좀 더 나은 습관으로 바꾸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이런 습관의 힘을 통해서 탄산음료도 끊었네요~
이책은 정말 제가 읽어본 책중에 베스트3안에 들정도로 저의 삶의 질을 많이 바꿔놓아서 좋았네요~
굿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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