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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우연히 문혜진 시인의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을 보고나서, 동시가 아기에게 좋다고 해서 세트로 사보았어요~그림이 뚜렷하고 표정이 다양해서 재미있어요~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아기들의 일상생활을 표현하여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응가, 코파기, 밥, 목욕, 병원, 가족 등 아기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의 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주 재미있고 공감하며 보고 있어요~아기가 말을 따라하기도 하고, 마음에 드는 시는 그림보고 찾아서 읽어달라고 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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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6개월때부터 사서 들려줬습니다.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나오다보니 아기도 집중해서 제 얘기를 잘 들었습니다. 나중에 아기가 어느정도 자라난 3살 무렵에는 일주일에 시 한 편씩 함께 외우기 놀이도 해봐야겠습니다. 아이는 암기를 통해 뇌를 모두 자극하여 학습이 가능하니깐요. 좋은 책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이 책을 사시길 추천드립니다. 우리 아이는 벌써 돌 무렵이 되었지만 아직도 잘 보고 잇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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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후 100일쯤 지난 아이들에게도 읽어주면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기의 청각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반복 의성어, 의태어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이 너무나도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말인데 다음 달에는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동시야 놀자 시리즈도 모두 다 구매할 예정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유명 출판사의 전집 시리즈보다 더 알찬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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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 기준으로)그림이 너무 아쉽습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어른의 시각으로 평가한 것이기 때문에 아기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우리 아들은 이 그림을 볼 때 마다 돌고래 소리를 냅니다. 책 내용은 훌륭합니다. 의성어, 의태어를 빨리 들려주고 싶은 욕심에 샀는데 생후 100일 지나서쯤 읽어주기에 아주 훌륭합니다. 이 책을 아주 강력히 추천합니다. 웬만한 유명출판사 전집보다 더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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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지난 우리 아기가 정말 좋아해요 소리를 흉내낸 말이라 노래처럼 따라불러요 빠빠 빠빠빠 먹는 것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첫동시부터 입맛다시게 좋아합니다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사랑스럽고 예쁜 그림도 동시와 잘 어울려요 신나고 행복한 주문처럼 아기에 대한 사랑도 퐁퐁 샘솟아요 엄마 아빠 할머니 가족이 읽어주어도 친밀감이 생겨 오래 잘 볼것 같아요?? 으앙으앙 엉덩이 너무 웃겨요 어쩜 이리도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하엿을까요? 아기동시가 재미와 감동 모두 대만족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