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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 아기 그림책 16
'둥둥 아기 그림책 시리즈는 몇 년 전 도서관에서 둘째 아이에게 선물로 준 '북스타트 꾸러미'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
이 장면을 보여주며 글을 읽어주면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비슷한 반응일 것이다.
위에서 '까꿍놀이하듯'이라고 했었다.
다음 장에 차례차례 등장하는 채소들이 무척이나 반갑다.
책을 다 읽고 덮으면 마지막 표지에서 채소로 꾸민 웃는 얼굴이 아이를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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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모서리가 둥근 유아 보드 책
길벗어린이에서 나온
둥둥 아기그림책 시리즈 중에 한 권이다.
유아들을 위해 책
모서리를 둥글게 마감했으며 아이가 갖고 다니거나 거칠게 넘겨도 끄떡없는
단단한 보드책이다. 책 표지엔 먹기 좋은 방울토마토가 익어가고 있다.
간단하면서 반복적인 문장
말 배우는 어린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라 문장이 단순하며 반복적이다.
탐스럽게 익은 채소들이
아이를 부르는 듯한 문장은 채소의 특성을 잘 표현해 준다.
흙에서 자라는 채소들은
뽑아줘~ 땅 위 줄기에서 자라는 채소들은 따 줘~
상추처럼 여러 번
뜯은 후 다시 자라는 채소는 뜯어 줘~ 노래하듯 간결한 문장으로 채소들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배우게 된다.
채소의 온전한 모습을 만나요
마트에서 파는 채소와
과일들은 뿌리나 잎의 형태를 알 수 없다. 먹지 않는 부위는 깨끗하게 다듬어져서 우리가 주로 먹는 부분이
열매만 진열한다.
마트 채소에 길들어진
사람들은 과일의 온전한 형태를 알지 못한다.
이 책에선 텃밭에서
볼 수 있는 채소의 온전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 모양이 마트에서 파는 것처럼 반질거리거나 균일하지 않고 제 각각이다.
우리 아이들이 표준발달표상과 일치 않고 제 각각이듯 원래 자연의 채소들의 모습은 비슷하지만 다른 모습임을 유아그림책에 잘 녹여 논 예쁜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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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에서 출판된 "채소가 좋아"
이 책은 0~3세 아기들이 처음 만나는 책으로 연령별 특성과 발단단계를 고려하여 구성한 "둥둥아기 그림책" 시리즈에서 16번째 책이네요~
어디선가.. 누군가 "뽑아 줘, 뽑아 줘." 말을 하네요~ 누가 말하는걸까... 29개월 예성군에게 물으니.. 책장 넘기기 바쁘네요..ㅋ
매일 마트에서만 당근을 봤으니... 흙속에 있는 그리고 이파리가 있는 당근은 본적이 없으니... 궁금했나봐요~
책장을 넘기니.... "당근"이라고 말하네요~ 그래서 "뾰족뾰족 당근"이라고 말해주었어요~^^
이번엔 "따줘, 따줘." 누구일까요~
오이라고 말하고는... 아는 채소가 나와서인지 느긋하게? 달팽이도 있다고 하네요~^^
"길쭉길쭉 오이" 예상대로 잘 맞춰주었어요~ 책을 읽다보니.. 수수께끼가 되어버렸어요~^^
이번에는 "뜯어줘, 뜯어 줘" 잘 모르는 채소인지 이번에도 책장 넘기기 바쁘네요..
파릇파릇 상추.. 반찬으로 먹어본적이 없어서... 처음보나 싶었어요~ 다음에 식당가거나 마트에 가면 실제로 꼭 보여줘야겠어요~^^
책에 있던 채소들을 소쿠리에 가득 담았네요~
이 책은 사물인지 그림책처럼 단순한 책인듯하지만.. 의태어도 익힐 수 있고.. 채소마다 수확하는 방법이 다르다는것도 알려주고 있고, 채소들 옆에 있는 나비, 달팽이, 무당벌레등 곤충들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책 표지 뒤에는 이렇게 채소로 귀여운 얼굴도 꾸며져 있네요.. 다음에 엄마표놀이 할때 꼭 만들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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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둘째와 읽어 봤어요
사실은 20개월 셋째가 더더더 좋아하는 책인데요
둘째와 한글 한참 공부중이라 글밥도 딱 읽기
자신감 생기는 도서더라구요
각 채소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주고
또 채소의 각 이름을 적어 시장보기도해봤답니다.
아이들과 읽어주면 참 좋은 도서네요
채소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둘째와 읽어 봤어요
사실은 20개월 셋째가 더더더 좋아하는 책인데요
둘째와 한글 한참 공부중이라 글밥도 딱 읽기
자신감 생기는 도서더라구요
각 채소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주고
또 채소의 각 이름을 적어 시장보기도해봤답니다.
아이들과 읽어주면 참 좋은 도서네요
채소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둘째와 읽어 봤어요
사실은 20개월 셋째가 더더더 좋아하는 책인데요
둘째와 한글 한참 공부중이라 글밥도 딱 읽기
자신감 생기는 도서더라구요
각 채소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주고
또 채소의 각 이름을 적어 시장보기도해봤답니다.
아이들과 읽어주면 참 좋은 도서네요
채소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둘째와 읽어 봤어요
사실은 20개월 셋째가 더더더 좋아하는 책인데요
둘째와 한글 한참 공부중이라 글밥도 딱 읽기
자신감 생기는 도서더라구요
각 채소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주고
또 채소의 각 이름을 적어 시장보기도해봤답니다.
아이들과 읽어주면 참 좋은 도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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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운맘입니다.
우리둘째가 21개월이 되었어요
우리둘째에게 적합한 책인거같아요
보드북이고 뭐가묻어도 물티슈로 쓱쓱싹싹 닦을수있어요^^
찢어질염려도 없고요.
그림도 선명하고, 무엇보다 채소와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택한책이지요.
그럼
살펴볼께요.
뽑아줘 뽑아줘~
무얼까 무얼까?
우리둘째가 한참 호기심이 많을 시기에요.
입으로도 가져가보고, 입으로 뜯어도 보고 만져도 보고요.
궁금증도 많아지지요.
자연속 채소 장면에는 나비, 달팽이,개미들이 등장하지요
나비가
등장했어요~ 곤충도 함께익히지요 뾰족뾰족 당근이지요^^
길쭉길쭉오이~ 참 흥미로운 그림책이예요
그밖에 따줘따줘
올망졸망 딸기
뜯어줘 뜯어줘
파릇파릇 상추
뽑아줘 뽑아줘
주렁주렁 고구마
이렇게 다
따고나면?
요렇게 가득딴 채소가 소쿠리에 한가득
정말 직접딴뜻한 기분으로 푸짐한 채소가 가득차요
누나와 함께 채소가 좋아를 읽어보았어요. 누나가 읽어주네요.
우리둘째, 나비가 먼저 보이나봐요
나~비하면서 곤충도 익혀요
나비에서 눈을떼지못하네요.
채소가 좋아에서는
다양한 채소와, 생동감있는 곤충을 볼수있어요.
그림이 선명해서 아이가 보기에 너무도 좋더라고요.
채소가 좋아책을 읽다보니,
싱싱한 채소를 먹어보고 싶어져요^^
이참에 채소를 더 좋아하는 큰애, 작은애가 되겠어요.
채소야 좋아 0~3세아이에게 추천합니다.
다양한 채소 그림책을 통해 만나보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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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화려한 색감에 아이가 자주 가지고와서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채소를 뽑는 방법도 다양하고 텃밭동물들도 다양해서 딱 돌지난 저희애기한테 좋더라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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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소가 좋아 책 읽고 채소와 친해지길 바래:-D 요즘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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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읽어주고 있어요^^
아빠가 읽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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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거부하는 울 딸
뽑아줘,뽑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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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뾰족 당근
그림체가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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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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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에 모여진 채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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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채 소 가 좋 아
요즘 점점 채소와 멀어져만 가는 율이에게~ 채소와 친해질 기회가 되길 바라며.....................
재미있는 채소이야기를 가져왔어요!
길벗어린이 - 채소가 좋아
뽑아줘. 뽑아줘. 무엇을 뽑을까요?? 무엇일까?? 이야기 했더니 심각심각^^
나비에게 관심이 더 많은 율이에요~
아하! 뾰족뾰족 당근이었구나! 당근의 모습을 반복해서 이야기 해 주고 있어요^^
뜯어줘, 뜯어줘
채소별로 따는 방법도 다름을 이야기 해주네요^^
파릇파릇 상추~! 실제 상추 모습을 보면 뜯기 바쁜데,,,,,
책에서 보는 상추의 모습은 다르게 보이는지,,,,,, 심각심각하네요^^
다양한 채소의
모습!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말이 반복되서 리듬감 있게 율이와 볼 수 있는 책이네요^^
무엇보다 보드북이라~
험하게 책을 보는 율이에게 딱이라는^^
율이가 잘 먹는 채소도 있고 잘 먹지않는 채소들도 있었는데~~
가장 좋은 채소는 딸기라는 율^^
하루빨리 채소와 친해지길 바래~!!! |
![]() ![]() ![]() ![]()
우연치않게 미즈트리라는 홈페이지에서 체험단을참여해
선정이되서 아기그림책 채소가좋아를받았습니당.
그림도너무마음에들고 태어날아이에게 꼭맞는 책이되었으면좋겠습니다,
아직태어날려면 한달이라는시간이남았지만
그래도 아이가 읽고 좋아할것같아
너무좋습니다 책과 그림도 너무마음에들고 아이가
이책을보고 채소도안가리고 다먹는 아이가 되었으면해요
그림도 글도 너무귀엽고 아기자기해서
우리딸아이에게 잘맞는 책일거같아요
과일그림도 너무귀여워요
만족하고 아이에게 열심히 재밌게 읽혀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평단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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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에서 나온 둥둥아기그림책 시리즈 中... 『채소가 좋아』입니다. 저희아기가 이제 만 14개월이 되었어요. 우선 개월 수에 가장 적합한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선 책은, 하드로 되어 있어서 찢어버릴 염려 없이 내려놓아도 돼서 너무 좋네요. ^^
채소들이 말을 합니다. "뽑아 줘, 뽑아 줘."
그리고 뒷장을 넘기면 당근이 뽑혀져 있습니다. "뾰족뾰족 당근" 이라고 모양을 묘사한 단어도 역시 반복되어 있습니다.
"따 줘, 따 줘."
"길쭉길쭉 오이"가 말을 합니다.
"따 줘, 따 줘"
"올망졸망 딸기"도 말을 합니다. 이렇게 "채소가 좋아" 그림책은 위에서 보듯이 반복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있어요. 반복은 유아그림책에서 자주 등장하는데... 그 이유는 아직 아이들의 뇌세포간의 연결이 성인과 같지 않기 때문이라고 들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반복을 통해 같은 자극을 경험하게 되면 비로소 아이들의 뇌가 스스로 의미있는 연결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같은 말이 두번씩 반복되어 일정한 리듬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엄마가 읽어줄 때도 훨씬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어줄 수 있네요.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이 주로 먹는 야채를 의인화 시켜 말을 하고 뒷장에서 뽑아지는 모습을 통해서 원래 야채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먹기 좋게 썰려나오는 채소에 대한 모습을 새롭게 인지할 수도 있을 같아요. 색감도 녹색의 푸름이 그대로 느껴지고 과일들도 풍성한 느낌이라 아이의 정서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직접 야채를 가져와 보고 썰어서 만져보고 맛도 보여주며 읽어주어도 너무나 재미있는 독서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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