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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계는 삶의 경계로 삼아야 할 83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83가지나 되는 글들을 읽으려면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구나! 생각했지만 버릴것이 하나도 없는 내용들이어서 짧은 시간에 가독성을 발휘할 수 있었다. 봄...여름... 가을... 겨울... 이 사계에서 전해지는 교훈들은 내가 살아가면서 겪는 또는 내가 살아가면서 겪어야 만 하는 진리들을 품고 있다. 인생이란 따뜻한 태양과 하늘거리는 바람과 쉬어갈 수 있는 푸른 소나무만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무섭게 내리치는 폭풍과 비바람과 극심한 가뭄에도 시달리는 것이 인생이 아니던가. 봄이 오면 여름이 오고 가을과 겨울이 오는 것처럼 참고 인내하고 인생의 함정들을 건넌다면 나는 내 인생에도 희망이 반드시 올것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인생사계는 나에게 의미있는 책이었다.
남을 의식하지 마라! 다른 사람의 동의와 호감을 얻기 위해 자신의 뜻을 굽힐 필요가 없는 것이다. 어떤 책에선가 내가 어떤일을 해도 반대하는 사람들은 있으니 니 마음대로 하라! 라는 글이 있었다. 어떤 순간에도 우리들은 100%동의와 호감을 얻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피할 수없는 숙명과도 같은 것이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반대파에 시달리면서도 나는 아직도 반대라는 것을 두려워했다. 냉정하게 내게 등을 돌리면 그것보다 마음 아프고 허탈한 것은 없기 때문이었다. 이제는 그런 생각은 하지 않는다. 인생사계에 이런 대목이 나온다. 당선된 사람도 여전히 40퍼센트이상의 반대표는 감수해야 한다. 때문에 우리의 의견과 생각을 50퍼센트이상의 사람들이 반대한다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 현상이다. 우리들은 50:50의 찬성과 반대의 상황에서 왜 반대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인가? 반대하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 보다는 찬성하는 사람들의 힘을 키우는 것이 더 효과적일텐데 말이다. 반대의견이 두려워서 내 뜻을 굽힌다면 그것은 설득이 아니라 굴복인 것이 더 맞는 말인 것 같다.
언제 어디서든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 메뉴가 있다. 이것은 사람 사는 곳이면 어디서든 있는 일이다. 수수께끼같은 말이지만 이것을 나는 논쟁이라고 부르고 싶다.우리들은 의외로 작고 사소한 문제로 부터 해방되지 않았다. 실생활에서 설득이나 이해는 생각보다 적고 논쟁이나 말싸움은 너무나도 많다.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내가 본 세상은 그러했다. 논쟁에서 이길수 있는 딱 하나밖에 없다.그것은 바로 논쟁을 피하는 것이다. 이 글을 보면서 나는 논쟁이라는 것은 소를 위해 대를 포기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쟁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언제나 댓가가 따르기 때문이다.
인생사계는 우리들의 인생사와 쉽게 범할 수 있는 실수와 실패들의 가치들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나는 강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 있다면 나는 얼마의 가치를 투자하고서라도 그 책을 사수하고 싶다. 인생사계는 나를 강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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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큰 의미가 담겨져 있는것 같아 매력을 느껴 읽고싶은 충동이 크게느껴져 이책을 소장하고싶기도하고,살아가는 깊이를 다시한번 음미해보는 내가 좋아하는 아이템의 소재인지라 읽은 후 지인에게도 선물할 예정임.
제목처럼 인생은 사계절~~ 살아가는 삶속에서 희망과 절망이 교차하는 시기 고뇌속에서 살아가는 현명한 삶의 철학을 깨닫기 위해~~~ 고뇌할 수 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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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뉜다.
우리 삶 역시 계절과 너무 닮아서 '인생사계'라고 하는듯 싶다.
태어나서 유년기, 청소년기, 성인기를 지나 우리는 노년기에 웃으면 인생에 대한
작은 성찰을 하며 지낼 것 이다.
누구나 겪게 되는 그 일련의 과정속을 좀 더 현명하고 슬기롭게 대처해나갈 수만
있다면 그것 또한 큰 삶의 행운일 될것임이 분명하다.
이 책은 그러한 과정을 현명하게 이끌어 나가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지침서같다.
인생과 계절에 비유하여"희망으로 시작되는 봄에서 왕성한 노력을 하는 여름 결실
의 가을과 마무리로 대변되는 정리의 겨울까지 우리의 인생 또한 비슷할 것이다.
나의 인생에 있어 누구에게든 동시에 기회로 찾아오는 봄~겨울은 너무나 따뜻하다
가도 가끔 혹독한 겨울을 맞이 하기도 한다.
그러나 다시 봄이 찾아오듯이 희망을 동시에 품으며 살아가는듯 싶다.생각과 행동,
또 습관 연결지어지는 성격은 운명을 결정한다.
저자는 어디에선가 들은듯한 여러 일화들을 통해서 삶으로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해
주고 스스로를 반성하게 만들어준다.
누구에게나 거부감없도록 주변의 일화와 성경등 흔하게 보여지는 것들을 활용하여
그 속에서 삶의 지혜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듯 싶기도 하다.
감동적인 이야기들만이 아닌 한 순간의 선택으로 인한 실패와 그의 극복방향등
인생의 어디에서나 나타날수 있는 모습을보여줌을 통해서 나 자신이 위대하고
성공한 사람이 되게 만들어 줄 수 도 있고 혹은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게도
해주는듯 싶기도 하다.
아주 가끔 내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면서 작은 것에 온 신경을 다 쓰고 그것이
모든것인양 착각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 가장 큰 마음의 울림이라면 바로 이러한 사소한 것들에 얽매이지
말라는 부분들이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이런 시간과 삶의 연속들을 조금 더 현명하게
바꾸고 어떤 목표를 향하여 나아감에 있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임을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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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행동을 결정하고, 행동은 습관을 결정하고, 습관은 성격을 결정하고, 성격은 운명을 결정한다.
작가 자오유얼은 자기 성찰과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글로 삶을 마주하는 사람들의 자세에 대해 감동스런 일화로 풀어나감으로서 중국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간결하면서도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는 83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된 책으로 살면서 새겨보아야할 교훈적인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고사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어 이를 통해 많은 지혜를 일러주고 있다. 비관하지 마라, 꿈과 포부를 잃지 마라, 희망을 버리지 말라. 남을 의지하지 마라와 같이 많은 이야기들은 한번쯤 들어본듯한 것이 많다. 저자는 각 꼭지마다 저자가 직접 겪은 내용이나 저자가 듣거나 책을 통해서 알게된 여러 사례를 접목하여 설명하고 있다. 성경에서 부터 자신의 진솔한 경험까지 인용하고 있는 내용의 스펙트럼이 매우 넓다.
인생을 계절로 분류해 보면 태어나서 어린시절을 보내면서 성장하고 왕성하게 활동하다가 서서히 죽는다. 여기서는 인간의 삶을 마치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비유적으로 표현한 듯한 분위기로 구성되어 있다. '인생사계'라는 제목에서 왠지 인간의 한 평생 세월이 느껴지고 그 속에서 삶의 지혜를 느끼게 해준다. 마치 인생의 4계절을 다 지내본 사람이 해주는 이야기처럼 가슴에 남는 이야기들이 많다.
'한발 잘못 내딛어서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지지 마라'를 읽어보면 우리는 모두 성공을 꿈꾸지만 만약 결정적인 순간에 실수를 한다면 그것은 인생의 실패로 이어질 수도 있다.때문에 매 한발자국을 옮길때마다 최선을 다해야 하며 특히 결정적인 몇 발자국은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 번의 용기 있는 모험과 환한 미소. 습관적인 동작. 적극적인 태도는 모두 우리 인생에서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하나의 불씨가 될 수 있다. (p. 205)
위대한 사람과 성공한 사람들은 그들의 목표를 쉽게 바꾸지 않고 한곳에 전념한다. 성공은 일에 대한 집중력과 정비례한다. 평범한 삶을 원하지 않는다면 하루 속히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다른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책의 내용은 인생을 살면서 언젠가는 한번쯤 가슴속에 새겨야할 교훈이 되는 인생잠언이다. 누구에게나 이루고 싶은 꿈과 희망이 있다. 그러나 목표와 성공 사이, 꿈과 현실 사이, 계획과 결과 사이에는 행동이란 두 글자가 들어가야 한다. 이 책은 미처 내가 깨닫지 못했던 삶의 지혜에 대해 요점을 정확히 짚어주는 그런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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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사소하고 작은 일에 아주 많은 신경을 쓰고 화를 내고 시기하고 욕심을 내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가끔씩의 그런 생각에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사람인 것인지..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사소한 것에도 마음을 쓰이게 된다..
83가지의 에세이가 담긴 이 책은 아주 사소한 것들에서부터 시작하여 큰것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라던가.. 또 내가 언급한 사소한 것들에 얽매이지 말라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하나의 에세이를 읽으면.. " 음~~ 그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하나 하나 좋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각각의 에세이 제목들만 봐도 좋을- 교훈이 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음에 드는 것을 적어 보았다... ^^
좋은 습관의 위력을 얕보지 마라 너무 많은 분야에 발을 담그지 마라 운면이란 생각으로 일하지 마라 자신의 고통에 대해 끊임없이 하소연 하지 마라 꿈을 한갓 공상으로 끝내지 마라 슬픔에 젖어 있지 마라
83개의 에세이들을 사계절인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누어 분류해 놓았다. 하지만 특별히 에세이들을 사계절로 나누는 기준은 없어보였다. 인생에 관한 83계의 지침들- 시간날때마다 소소하게 읽을 법한 책 정도? *^^*
우리는 자신의 결점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우리에게는 다른 사람이 따라올 수 없는 우수한 면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결점만 생각하며 자포자기한다면 자신이 가진 많은 우수한 면은 빛을 잃게 되고 결국 무용지물이 된다. 스스로를 포기한다면 그 순간부터 실패자임을 세상에 선언하는 것이다 (p.29)
한 가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혼신을 다한다면 못해낼 것이 없다. 위인이 위대할 수 있고, 성공한 사람들이 일반 사람들을 초월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쉽게 목표를 바꾸지 않고 한 곳에 전념하기 때문이다. 성공은 일에 대한 집중력과 정비례한다. 만약 평범한 삶을 원하지 않는다면 하루속히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그 외의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지 말도록 하라.(p.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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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4계절로 나누어 진리를 알려주는 책이다. 인생에서는 즐거움도 있고 고통도 있고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나에게 득이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이것을 깨닫기엔 쉬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다. 어쩌면 이 책을 읽으면서 모순되는 이야기들이 있다. 예를 들면, 우유부단하지마라/ 정확한 판단이 서기 전에 행동하지 마라처럼 어떻게 보면 이렇게 해라 했다가 다른 페이지에선 그렇게 하지 마라라는 말이 있다. 예전 같으면 이 책 왜 이래 했겠지만 이젠 이게 인생이다 싶다... 즉, 상황에 따라 결정해야 하는 것이 다른 것이다. 그 결정은 나 자신이 가장 올바르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중용이 인생에서 가장 얻기 어려운 가치가 아닐까 싶다. 인생사계를 읽으면서 또다시 진부한 진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진리에 가까울수록 진부하다 이 말은 내가 대학생때 존경하던 교수님의 말씀이셨는데 왜이리 인상깊은지 모르겠다. 솔직히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도 못한채 이 문장을 가슴에 새기고 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인생이지 싶다. 인생사계라는 단어는 나에게 그냥 흘러가는 것 이라는 느낌을 준다. 그러면서도 개인적인 성향으로 유독 마음에 남는 글들이 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으로 선택된 것이다.
"어떤 문제에 부딪치더라도 우리는 두 가지 기회를 동시에 얻는다. 하나는 좋은 기회이고 다른 하나는 나쁜 기회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떤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느냐에 있다." " 깨진 창문 이론 - 사람들은 이미 파괴된 물건에 대해서는 조금 더 파괴한다고 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파란만장한 인생길을 걸어온 중년의 사람들이 이렇게 쉽게 자아를 잃는 것은 가치관의 상실 때문이다. 그들은 되돌릴 수 없는 청춘에 대한 회상과 상실감에 비관하고 정신적인 공허감과 죽음에 대한 공포에 빠져든다." "엎어버린 우유를 위해 울지 마라, 현실을 받아들여 과거를 잊고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 지금 당신이 해야 할 일이다." "뉴턴에게 어떻게 그 같은 대발견을 했느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것들을 반복적으로 생각했을 뿐이다." "젊은이들은 절대 실패를 두려워하지마라, 당신의 생명이 가시덤불을 헤치고 나아가는 한 자루의 '칼'이라면, 실페는 없어서는 안 되는 '숫돌'이다. 생명의 칼날을 더욱 날카롭게 세우기 위해서 용감하게 실패를 맞이해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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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긴여정을 살고 있는 우리는 매우 다른듯 하면서도 본질은 너무도 닮아 있다.
"삶의 경계(警戒)로 삼아야 할 83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이책은 우리가 살면서 새록 새록 새겨야 할 삶의 법칙들을 일화를 통해 이야기 해주고 있다. 다른 자기 계발서와는 다르게 계절을 구분하여 삶의 모호한 경계를 의미심장하게 구분짓는 듯하다. 사람이 산다는건 사계절을 맞이하고 보내는 시간이라 할수 있다. 우리가 봄,여름,가을,겨울, 네계절을 보내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결국은 인생을 이루는 시간들인 것은,, 느끼지 못하는 사이 지나가 버리기 때문이다. 이책은 제일 먼저,, 우리가 매일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 생각을 하지만,그보다 먼저 자기 스스로 에게 어떤일을 하는것이 가장 즐겁고 행복한 일인지 자문해 보라고 한다. 살아가면서 행해지는 모든 일에는 양면성이 있다. 불리한쪽이 있는 반면 유리한 쪽이 있음을 주시하고 첮아내려 노력을 해야한다.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말고 야심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야심만 있다면 자기가 원하는 모든것을 얻을수도 있을 것이다. 불가능하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라고도 한다. 우리 인생의 지저분한 생각과 잡념을 버리고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인생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인생의 길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야 하며,인생의 그 어떤 창문도 열어 놓아서는 안된다.자포자기 하는 순간 우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외면 당한다."(p27) 이글에서 말하는것 처럼 우리는 삶의 순간을 최선을 다해야 한다. 평소에 우리가 사용하는 힘은 무리 몸속에 있는 잠재능력의 10분의 1정도밖에 안된다고 한다. 조금은 과장처럼 생각되지만 분명한 것은, 자신감만 있다면 지금의 삶보다 훨씬 잘 해낼수 있다는 것이다. 책속에 보면 '자아 암시법'이라는 말이 나온다, 내인생을 놓고 생각해 볼때 인생이라는 배의 돛은 어떻게 다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마음속으로 자꾸 하면된다는 암시와 긍정의 생각으로 우리의 돛에 순풍을 불게 해주어야 한다. 살다보면 힘든고비는 늘 있게 마련이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볼때 엎어버린 우유를 위해 울지 말라고 한다. 현실을 받아들여 과거를 잊고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 지금 내가 해야할 일인 것이다. '종이위에 쓰면 이루어 진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삶의 여정도 종이에 하나하나 차근히 적다보면 일목요연하게 전체의 삶을 정리 해볼수도 있고,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하는 것도 좀더 쉽게 이루어 질수 있다고 하니,,,당장 이라도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야 겠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남의 결점을 드러내지 말고 내자신이 바로 설때에 인생이라는 긴여정에 행복을 준다고 한다. 융통성을 가지고 너무 사소한 것에 연연해 하지도 말며,고지식 하게 살지도 말라고 우리에게 충고도 해주고 있다. 요즘은 돈이라는 물질에 너무 현혹되어 집착하는 사람이 많은데... 지나치게 절약하는 삶보다 베풀줄도아는 삶이 더욱 행복함을 느껴야 할것이다. 물질에 있어 친구간에 거래는 거리를 두라는 말도 우리가 살면서 꼭 새겨야 할 지침인 것같다.
이책은 인생에 목표를 갖고 기쁜마음으로 계획을 꾸준히 이루어 나가는 것이 진정으로 우리 삶의 행복이라 일깨워 준다. 감정에 치우쳐 우울해 하지말고 늘 기쁜마음으로 살다보면 어느새 인생의 종착지에 다다를 것이라고 하니.. 내인생의 행복은 사소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작가가 들려주는 잔잔한 지침들을 새기며 삶을 즐길 필요를 느낀다. 지친 삶에 다시한번 생각을 다지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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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직장에서든 학교에서든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구도가 보편화되어있기 때문인지, 처세관련 서적이 스테디셀러나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경향이 많다. 나도 개인적으로 처세관련 서적들을 많이 읽는 편이긴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 말이 그 말 같고, 이 책에서 본 내용이 저 책에서도 또 나오고, 도덕 교과서에서나 볼만한 교훈적인 내용들만 가득한 책이라는 인식이 은연중에 내 머릿속에도 자리 잡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인식은 단지 그 내용들을 책을 읽는다는 관념속에서 수동적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시간이 조금 남을 때 마음을 비우고 이 책을 읽어보았다. 지루해하며 읽었을 텐데, 내 자신의 경험과 관련된 내용이 참 많아서 그다지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봄이 청소년기, 여름이 청년기, 가을이 장년기, 겨울이 노년기 이렇게 짝지어 그 시기에 경계해야 할 것들을 딱딱 나눈 것은 아닌 듯 하다. 가령 겨울에 나오는 내용들도 청년기, 청소년기의 시기를 사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내용들이 많기 때문이다.
'남을 의식하지 마라‘ 중에서
어떤 처세관련 책이든 책을 읽는다는 강박관념이 아니라, 마음을 비운 상태에서 여유를 가지고 읽을 때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