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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야 할 일
"우리가 해야 할 일" 내용보기
파리의  택시 운전사로   유명한   홍세화님이  번역한   책으로 프랑스의 박물관 교육 담당자가 쓴 책으로 미래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이라는 부제가   있다..   전쟁이없는 상태  평화를  정의 하며 평화롭게 살기 위하여  무엇이 필요 한지.. 역사 속의 평화.. 평화를  위한  실천 평화의 상징과 기억 장소 오늘날의 평화 등을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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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택시 운전사로   유명한   홍세화님이  번역한   책으로

프랑스의 박물관 교육 담당자가 쓴 책으로

미래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이라는 부제가   있다..

 

전쟁이없는 상태  평화를  정의 하며

평화롭게 살기 위하여  무엇이 필요 한지..

역사 속의 평화..

평화를  위한  실천

평화의 상징과 기억 장소

오늘날의 평화 등을  이야기  하고   있다..

 

지구상의  평화 정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 단체나  기구등을 통해서

앞으로  평화로운 지구를  위해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준다....

 

역사  속의 사진들을 보면서

글을  읽는  또 다른 재미를 느끼며

그 평화를  실현 하는데

나의 작은 힘이 보탬이  되길  바란다..

t****o 2009.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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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 알아야 할 평화
"배움으로 알아야 할 평화" 내용보기
평화가 도대체 무엇일까?   먼지 가깝게 집안의 평화를 위해서는 각자의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고 서로 사랑과 용서로 배려하면 된다..  그런데  말과 문화가 다른나라들과의 평화는  지속되기가 힘들다.   서로의 이익과 이해관계에 의해서 깨어지기 쉽고  대화보다는 총칼이 많은 것을 먼저 해결해준다.     하지만 남은 것은  피폐한 삶과 궁핍한 생활뿐이다 이 책에서 굳이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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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도대체 무엇일까?   먼지 가깝게 집안의 평화를 위해서는 각자의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고 서로 사랑과 용서로

배려하면 된다..  그런데  말과 문화가 다른나라들과의 평화는  지속되기가 힘들다.   서로의 이익과 이해관계에 의해서

깨어지기 쉽고  대화보다는 총칼이 많은 것을 먼저 해결해준다.     하지만 남은 것은  피폐한 삶과 궁핍한 생활뿐이다

이 책에서 굳이 평화를  꿈꾼다거나 지킨다가  아닌 포괄적으로 배운다는 의미를 넣은 의도를 짐작해 보면  구체적으로

평화로 향한 지름길을 제시해주며  여태껏 평화를 지키고자 힘쓴  개인이나 단체를 소개해 줌으로써  우리자신들의 삶을

되돌아 보게도 한다.    또한 평화의 상징물과 기억장소가 탄생하게된 역사나  오늘날의 평화를 위협하는 불평등과 환경에

의한  평화의 위기도 함께  제시해준다. 

"지구는 우리가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니다.   우리 자식들에게서 빌린것이다."라고 말한 생텍쥐페리의 말처럼

우리자식들에게 좀더 희망적인 지구를 되돌려주려면  전쟁이나 냉전상황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고 배워야 함은 물론이고

물도 아껴쓰고  환경에 대한 인식도 새롭게 하여 푸른지구를 물려줘야할 책임도 함께 짊어지고 가야하는 대안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전쟁을 일으키는 반면에  또 다른 많은 사람들은 그것에 대항한다.    비폭력적인 힘이

얼마나 강한지 새삼 느끼게 하는 책이다.  

j*****m 2009.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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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화를 배운다
"우리는 평화를 배운다" 내용보기
"우리는 평화를 배운다"라는 책 제목은 평화를 배워야 하는, 그런 환경에 살아가는 우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나라가 전쟁이 많았던 나라이고, 기억나는 전쟁중에도 우리 엄마,아빠가 우리 아이만할때, 또 할아버지, 할머니가 젊은이였을때 6.25란 전쟁을 겪었고 그 영향으로 아직도 분단의 아픔에서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요.   그리고 tv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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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화를 배운다"라는 책 제목은 평화를 배워야 하는, 그런 환경에 살아가는 우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나라가 전쟁이 많았던 나라이고,

기억나는 전쟁중에도 우리 엄마,아빠가 우리 아이만할때, 또 할아버지, 할머니가 젊은이였을때 6.25란 전쟁을 겪었고

그 영향으로 아직도 분단의 아픔에서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요.

 

그리고 tv를 키면 뉴스에서 전쟁으로 죽어가는 많은 사람들을 봅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그 사람들이 몰라서가 아닐텐데 정말 안타까움 마음이 들었고, 특히 아무 이유없이 죽어가거나, 굶주림에 아이들이 뼈만 앙상한 모습을 볼때마다 꼭 내 일처럼 마음이 아프고, 어떻게 하든 전쟁을 막았으면 하는 마음이 저절로 들곤 하지요.

만약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전쟁이나 또는 악행들이 사람들이 평화를 몰라서였다면... 어떨까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지금 한참 자라고 있는 아이들은 꼭 읽어보야할 도서가 아닌가 생각해요.

우리가 평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도 이 책을 통해서 읽을 수 있고,

사진으로 또 만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구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될꺼 같아요.

무엇보다, 어린시절의 한편의 좋은 책 한권으로 평화에 대한 옮바른 생각을 심어줄 책 한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엄마 입장에서 너무나 반가웠던 책이기도 했답니다.

 

우리는 지금 너무나 급변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고, 지구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평화의 중요한 또한 중요함을 많은 사람들이 같이 인식하고 살아가고, 실제로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인들이 봉사를 하는 장면을 보기도 합니다.

그 것은 바로 평화를 위한 실천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바로 이 책을 통해서 평화를 위한 실천의 다양함을 배워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 어른이 되었을때 평화를 위해 실천하는 어른이 되어서 지구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평화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길 바래봅니다.

h********o 2009.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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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평화를 배워야 하는 이유...
"우리가 평화를 배워야 하는 이유..." 내용보기
"평화는 신이 인간에게 내린 선물이 아니다. 평화는 인류가 인류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다"라는 저자의 말과 옮긴이 홍세화의 이력에 더 눈길이 가는 책이다. 녹색표지에 비틀린 권총(책을 읽으며 카를프레드릭 로이터스 베르드의 '비폭력'이라는 작품이라는것, 프랑스 평화박물관 캉기념관에 설치되었다는 사실을 알았다^^)과 내전을 겪는 콜롬비아 소녀의 박은 미소, 어린이인권선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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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신이 인간에게 내린 선물이 아니다. 평화는 인류가 인류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다"라는 저자의 말과 옮긴이 홍세화의 이력에 더 눈길이 가는 책이다.

녹색표지에 비틀린 권총(책을 읽으며 카를프레드릭 로이터스 베르드의 '비폭력'이라는 작품이라는것, 프랑스 평화박물관 캉기념관에 설치되었다는 사실을 알았다^^)과 내전을 겪는 콜롬비아 소녀의 박은 미소, 어린이인권선언을 의미하는 지구본을 든 아이...

표지에서 이 책의 전체을 한눈에 보는 듯 하다.

고대올림픽에서 20세기 냉전과 평화모드까지 인류가 평화를 지키기 위한 노력과 전쟁들을 통사적 개념에서 정리해 준다.

인류평화를 위해 힘쓴 단체와 개인들의 선행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사실적 사진을 곁들여 짧은 위인전 여러권을 한꺼번에 읽는 느낌이며 각 인물들에

대한 상세한 책을 다시 아이들에게 권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이 약간 어려운 점도 있지만 노벨문학상에 대한 재미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한다.

우리엑 알려진 아웅산 수지, 루터 킹목사, 간디, 넬슨 만델라, 테레사 수녀, 달라이라마 뿐 아니라 핵실험반대 캠페인을 벌인 라이너스폴링, 국제핸디캡기구의 조디윌리엄스, 소액대출로 빈은을 구제하는 그라민은행 창설자인 무함마드 유누스, 아프리카 여성 왕가리무타마타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소개되어 있다.

인권에 관련된 역사적 상징물과 장소도 알 수 있고 전쟁뿐 아니라  교육, 물 아동인권, 남북극의 평화적 공유등 다양한 인류평화를 위한 노력들이 소개되어 있다.

마지막에 평화연표(1900~2007)와 노벨평화상 수상자 내역, 용어풀이는 이 책을 마무리하는 멋진 팁이다.

우리 자식들에게서 빌린 지구에서 모든 사람이 평화롭게 살아 갈 수 있는 해답이

이 책속에 숨어 있다^^

y*****g 2009.03.0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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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루어야할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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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라는 말처럼 고요하고 평안한 느낌을 주는 말은 그리 흔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보통 평화를 마땅히 누려야하는 좋은 것으로 여긴다.  누가 평화가 깨져 혼란스럽고 불안한 상태를 좋아하겠는가?  하지만 평화는 마치 파랑새처럼 멀리 있는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평화롭다, 평온하다는 상태를 오래 누리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설사 내가 지금 평안한 상태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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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라는 말처럼 고요하고 평안한 느낌을 주는 말은 그리 흔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보통 평화를 마땅히 누려야하는 좋은 것으로 여긴다.  누가 평화가 깨져 혼란스럽고 불안한 상태를 좋아하겠는가?  하지만 평화는 마치 파랑새처럼 멀리 있는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평화롭다, 평온하다는 상태를 오래 누리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설사 내가 지금 평안한 상태에 있다고 하더라도 같은 하늘을 이고 있는 지구촌 어딘가에서는 죽음과 질병과 차별과 가난, 그리고 폭력으로 인한 공포 속에 사는 이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

 

우리 민족은 평화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생각한다.  국사 시간에 배운 내용의 대부분이 외세 침략과 항쟁의 역사라고 해도 무리가 아닐만큼 우리 의지와는 상관 없이 우리의 평화는 시시때때로 깨지고 짓밟혀왔다.  지금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라고 하는 것도, 휴전선과 미군이라는 것을 조건으로 하여 한시적으로 누리고 있는 것인데 당장 눈에 보이는 전쟁상태가 아니기때문에 어쩌면 영원할거라고 믿으며 사는것처럼 보인다. 

 

이 책은 제목부터 나에게 생각거리를 던져줬다. <우리는 평화를 배운다> 평화를 배운다...

그래, 어쩌면 평화는 마땅히 누리는 것이 아니라 배워야하는 것일지도 몰라.

이 책의 저자 '이자벨 부르니에. 마르크 포티에'는 프랑스 노르망디 지방의 캉에 있는 평화 박물관에서 교육을 담당하고있다고 한다. 그런데 평화 박물관이라는 곳이 있다는 사실이 좀 놀라웠다.  이미 평화에는 내가 몰랐던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을것 같았기 때문이다. 예상했던 것처럼 이 책에는 평화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었다. 

 

1장 역사 속의 평화에서는 고대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의 평화에 대해 대략적으로 설명하고 있고, 2장 평화를 위한 실천 에서는 근대, 현대 사회에서 실제적으로 평화를 지키고 이루기 위해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노력하고 투쟁하였는지 소개하고 있다.  3장은, 개인적으로 참 인상적인 장이었는데 평화의 상징과 기억의 상징 이라고 해서 예술, 생활 속의 평화를 소개하고 있다.  예술과 평화는 별개의 것이라고 생각했던 내 선입견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4장은 오늘날의 평화.  오늘날 우리가 해결해야할 문제들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평화의 노력들을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이어 부록에는 평화연표와 노벨평화상 수상자, 용어풀이등이 되어있었다. 

 

쉬운 말로 씌여있는데도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생소한 용어와 기구, 그들의 활동내용들이 낯설어서 그런것 같다.  하지만 다 읽고 나니 왠지 뿌듯하고 뭔가 얻은듯한 느낌이 들었다.  평화에 대한 개념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오늘날 평화를 위협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서 공감할 수있었다. 또 평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많은 이들의 노력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도 다져보는 시간이었다.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라면 꼭 한번 읽었으면 좋겠다.  더불어 살아가야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k****d 2009.03.02.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