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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택한 이유는 아마도 제목에 이끌려서 택한 것 같다 100명의 꼴찌들은 과연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을까 하는 궁금함과 더불어서 조금은 만화스러운 캐릭터와 함께한 책표지가 마음에 들었던 탓일까 책을 받자마자 아이는 신나하면서 책을 읽었다.
큰꿈을 이룬 100명의 꼴지들의 이 책은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 특별히 아이에게는 자신만의 꿈은 크게 보이지 않았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자신만의 꿈을 꾸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다. 평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가장 자신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미래의 자신을 그려보는지... 아직까지는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미래를 꿈을 꿀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책을 택한 것에 대한 것에 탁월한 선택이였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쩌면 부모라는 이름하에 아이에게 은근히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말들을 슬쩍슬쩍 흘렸던 것 같다. 그것이 아이가 원하던 안원하던 나의 의견이 의연중에 의식이 되도록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반성을 느껴본다. 진정으로 원하는 꿈이 아니면 아이는 불행한 삶을 살겠구나. 아이 스스로 결정하도록 조력자 역활만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본문중에 에디슨은 '실패'를 실패라고 생각하며 슬퍼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성공하기 위한 '발판'으로 생각했던거야. 그래서 실패를 통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꼼꼼하게 배우고, 다음번에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했지. 라는 글은 어쩌면 나의 생각을 변화시키는 글이였다. 아이가 실패하지 않고 승승장구하기만을 나의 이기심에 쐐기를 박았다.
꿈을 가진 사람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무단한 노력과 또한 실패조차도 두려워하지 않아야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책 표지에 초등학생 필독서라고 되어있다. 나는 먼저 이 책을 먼저 읽은 아이에게 참 좋은 말들이 많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아이도 이 책이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친구들에게도 권해주고 싶다고 했다. 난 오히려 꿈을 가지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어떤한 역경에도 꿈이 있다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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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올라가는 딸아이에게 이제는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목표를 정해줘야 할 시기라는것을 깨달음즘 이책을 접했다...
아직 초3이라면 이른감도 있지만, 어렸을때 맘에 품고 있는 꿈은 성장후 그 꿈을 못이루었을때,맘 한쪽 구석에서 문뜩문뜩 떠오른다...
나도 어려서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그 꿈은 이리 저~~멀리 사라지고 지금은 이루기 힘든 꿈이지만, 가끔은 맘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그 꿈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는걸 느낀다..
그래서 우리 딸아이라도 확실한 꿈하나를 심어주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위인전을 읽혀야겠단 생각에 위인전을 구입했지만, 도통 읽을 생각도 안하고, 책장 한쪽 구석에서 자리만 차지하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위인전이 우선은 아이들이 잘 알지 못하는 옛날 사람들이고, 내용도 쉽지 않기 때문에, 그 위인들로부터 영향을 받는것은 그리 쉬워보이지 않았다.
그러던중 100명의 꼴찌들 책을 접했는데, 우선 이책은 우리가 흔히 알수 있는 인물들 위주로 아이들에게 얘기해준다.
티비에서 나오는 축구선수, 가수, 기업가등 몇백년전 인물이 아니고, 이 시대, 이순간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꿈을 실현한 이야기이다 보니, 책을 읽으면서도 아이가 쉽게 공감하게 되었다...
어렸을적 학교 공부는 못하고, 매번 꼴찌만 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열정을 쏟아부은 일에서는 성공을 거두었다...
공부안하고 음악만 하던 소년이 커서 가수가 되고, 축구를 잘하던 소년은 축구 선수가 되고...
어느 한가지를 좋아하고, 그것에 모든 열정을 쏟아부은 사람은 언젠가 그 분야에서 빛을 보게 된다...
이 말은 누구나 아는 말이지만, 실천하는것은 정말 부단한 노력과 열정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결코 이룰수 없는 일들이다...
우리 아이가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도 좋지만, 다른 분야도 많이 접해보고, 어느것에 흥미를 가지는지, 어떤것을 좋아하는지를 알아내야 하는것이 아이와 나의 숙제일듯 싶다...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그곳에 열정을 쏟아부을수 있는 그런 꿈을 간직하길 바라고.... 엄마인 나도 우리아이에게 공부만을 강요하기 이전에, 그 아이의 꿈을 받아 들이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갈수 있도록 유도하는 그런 부모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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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지성 선생님의 책, "꿈꾸는 다락방"을 재밌게 읽은 기억으로, 올해 이지
성 선생님의 신간이 나왔다길래 얼른 선택했다. 꿈꾸는 다락방은, R=VD, 구체적 이고 생생한 꿈은 현실이 된다는 꿈을 이루는 공식을 실천하게 하는 좋은 책이었 다. 본인이 현직 교사이면서(얼굴 사진은 이번에 처음 나오신듯....꽤 미남이시다) 작가의 꿈을 위해 열심히 독서(13년동안 2,500권이라면, 거의 일년에 이백권은 읽으신듯)하고 필사하고 글을 쓰고, 벌써 20권이 넘는 책을 쓰셨단다. 초등학교 일학년인 우리 호호에게 저녁마다 이 책을 읽어주고 있다. 본인의 꿈을
그냥 축구선수라고 하던 녀석이, 책을 읽으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보라 하니" 그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축구선수"라고 한다. 중간 중간 삽화가 참 우습고 재미나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시간이 꽤 간다. 그러다
보니 아침마다 늦잠을 자게 된다. 게중엔 전에 어디선가 들었던 이야기들도 있지 만 아들에게 낭독을 해 주다보니, 더욱 더 가슴에 와 닿는다. 예를 들면 대나무
이야기는 엄마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시 갖게 했다. 대나무 씨앗은 5년동안 하나도
자라지 않다가 계속 물과 비료를 주면, 6년째 되는해에 27미터가 쑤욱 자라난다니
, 빠른 결과에 익숙한 나머지 애들에게 너무 다그치고 있었던 건 아닌지 반성 꽤나
했다. 더불어 책을 읽고 있으려니, 아이 뿐만아니라 꿈에 대한 열정이 좀 사그라졌
었는데, 내 안의 열정이 확 불타오른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 도스토예프스키(책에선 도스토옙스키)가 "잡동사니 같은 글
만 쓴다"는 소리를 들었다니 충격이었다. 또 명품으로 유명한 크리스챤 디올(책에 선 크리스티앙 디오르라고 표기되어있더만..) 이야기도 충격이다. 현재의 뛰어난 결과를 보고, 그 사람은 마치 하루아침에 그렇게 된 듯한, 아니면 타고난 사람이 라고 착각하게 되는 것 같다. 책 내용이 정말 좋다. 꼭 3-4학년용으로 단정짓지 않았으면 좋겠다. 엄마들이나
선생님들께서 사서 한 챕터씩 애들에게 읽고 이야기 해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같은 반 친구들 생일 선물로 다섯권을, 조카들에게 주려고 두권을, 더 구입 했다. 앞으로도 당분간 더 좋은 책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주변에 선물로 줄 생각이 다. 이 책을 계기로 내가 아는 작고 소박한 아이들이 더 멋진 글로벌 리더로, 화가 로, 곤충전문 과학자로 자라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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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꿈을 이룬 사람들의 짧은 이야기를 읽어나가면서 작가는 일단 꿈을 크게 가지고 자신에 대한 믿음, 그리고 그 꿈이 어떤 것이든 그것만으로도 커질 수 있다고 한다. 작가는 아이들이 당장의 공부보다는 큰 꿈을 갖기를 꾸준히 독려하고 있다. 원대한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라고 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100명의 꼴찌들은 아이들이 감히 넘겨다볼 수 없는 엄청난 일을 해서 그들의 꿈을 이룬 사람들이 아니다. 꿈은 크게 잡고 그것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사람들이다. 꿈을 이룬 사람들의 장황한 이야기가 전개 되는 것이 아니라 꿈을 키워나가는 것이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며 자신을 믿는 자신감을 가지는 어린이가 되어 주길 바란다.
아이들의 꿈은 아직은 변하고 있다. 소방관에서 축구선수, 검도선수, 지금은 음악가이다. 첵에서 말한대로 자신감을 갖는 것이 꿈을 키워나가는데 우선되는 것 같다. 무엇을 잘한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감이 넘친다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부디 큰 꿈을 가져주길 바랄 뿐이다.
초등학생이 꿈을 이루어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 독서를 권하고 있다. 하루에 한권 이상의 책을 읽어보라고 한다. 큰 꿈을 이룬 이들의 공통점 중의 하나가 책읽기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는 사실만 보아도 독서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당장 큰 꿈을 세우고 책읽기를 시작할 것 같다. 부모들이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선생님은 하나 하나 짚어가며 아이들의 꿈을 자극해주고 있다. 모든 아이들의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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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표지에는 초등학생 필독서란게 눈에 확 띈다.
나름 초3이 되는 녀석에게 꼭 읽혀 보리라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 들었다.
과연 이책들의 주인공은 정말 꼴찌였을까?
학업에서는 꼴찌였을만정 자신이 좋아하는것에는 불같은 열정이 있고 포기하지않는 노력과
연습벌레였다는 점들을 가르쳐 주고 있다.
나또한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엄마로서 잔소리 덜하고 이해하는 엄마가 되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2009년을 시작했지만 작심삼일로 그르치기 일쑤이다.
우리아이또한 올해에는 컴퓨터를 배워 워드자격증에 도전해볼 욕심을 내고
다이어트를 할려고 축구를 시작했다.
모든것이 꿈을 위해서 한단계씩 앞을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작가인 이지성님의 꿈에대해 이야기한 페이지를 간략히 적어본다.
선생님은 꿈이 대나무와 비슷하다고 생각해.
꿈은 절대로 쉽게 이루어지지 않거든.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그래. 하루 이틀이 아냐. 몇 년씩 최선을 다해도 꿈이 이루어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아.
하지만 말이야.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어느날 갑자기 꿈은 이루어 진단다.
대나무가 느닷없이 27미터도 넘게 쑤욱 자라듯,
꿈 또한 순식간에 현실이 되어서 나타나거든.
선생님도 열심히 글을 썼지만 10년 동안 단 한 권의 책도 출판하지 못했지.
하지만 어느날, 드디어 간절하게 쓴 책 한권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게 되었단다.
그랬더니 그 뒤 5년 동안 20권 가까이 책을 내고, 수십만명의 독자를 가진 베스트셀러작가가
되었어. 이게 바로 꿈의 힘이야.
그랬다. 꿈은 어느 순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매일매일 꿈을 돌보아 주어야 한다.
많은 유명한 박지성,박세리,스티븐 호킹,가린사, 말라러년등 좌절이 눈앞에 있었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생각하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아이들에게 꿈이 무엇인지 그 실체를 잡을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책.
바로 큰 꿈을 이룬 100명의 꼴지들을 강추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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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고 그런 나는 감히 쳐다보지도 못할 사람들의 이야기일줄 알았다. 아직 책을 읽어보기 전에 나의 생각은 말이다. 늘 그런 책은 있어 왔으니까. 그래서 그런 책을 읽으면 나는 희망이 생기는게 아니고 나는 그냥 더 작게 오므라졌던 기억이 있었다. 그래도 혹시 초등학생 필독서라니까 혹시나 하는 생각에 (큰 꿈을 이룬 100명의 꼴찌들/ 이지성 지음 /주소진 그림 / 맑은 소리 출판사) 읽어 가면서 나의 미뤄 짐작은 아무 쓸데없는 기우였음을 인정하게 되었다. 일단 이 책에 등장하는 100명의 꼴찌들은 회사 제품의 이름만 들어도 익히 알고 있는 상품이거나 뉴스에 나오는 사람이거나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이다.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이기에 관심이 가고 그 사람이 그 힘든 과정을 다 이겨내고 우뚝선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러우면서도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내 나이 마흔을 이미 넘어선 나에게까지 충분히 전해진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면서 아이는 박지성 선수의 이야기가 가장 흥미로웠다고 했다. 누구나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 이책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은 아마도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아닐까 한다. 요즘 현실에서 아이에게 교육은 그냥 해야 하는 것. 하지 않으면 뒤쳐지고 쓸모없는 인간이 되기 때문에 그냥 무조건 해야 하는것.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왜 가야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해야 하니까 그것도 빨리 빨리 열심히 쉼 없이 하지 않으면 안되니까 가야 하는 재미 없는 여정이 우리 아이들의 교육의 현실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적어도 어디로 갈 것인지 목표가 생기는 것 같다. 책 내용중에 "생각 있는 한 걸음이 생각 없는 백 걸음보다 휠씬나아" 라는 말이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적이었다. 책본문에는 정말 입에 넣고 잘근 잘근 씹어서 내 몸에 완벽하게 소화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도 많다.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라면 꼭 한번 이 책 읽기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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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모이기만 하면 제일 화두가 되는 것이 아이들의 교육문제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학원, 영어, 특목고,수능,과외......
올해 큰 아이 수능을 준비하고 대학입시를 치루면서 나의 생각은 많이 달라졌다. 영어단어를 외우는 것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고,꿈을 갖게 된다면 엄마가 시키기 이전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작은 아이에게는 꿈을 갖을 수 있도록 많은 책을 권해 주려고 노력한다.
이번에는 < 큰 꿈을 이룬 100명의 꼴찌들>을 만나게 되었다.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소 떼를 몰고 북한으로 가는 인상적인 모습을 남겨 주셨던 정주영,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가수 비, 손정의, 서태지, 박지성, 심형래,마거릿 대처, 콘래드 힐턴, 찰리 채플린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사람들을 예로 들어가며 꿈의 위대함을 알려 주고 있다.
1장 넌 네가 꿈꾼 만큼 이룰 수 있어! 3장 넌 큰 꿈을 이루기 위해 태어났어!
이렇게 총 3장으로 구성하여, 자신을 사랑하며 큰 꿈을 갖어야 할 이유를 그리고 있다.
큰 아이는 대학입시까지 치루었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 하는 일을 찾아서 대학을 선택한 것 보다는 점수에 맞추어 선택을 하고 보니 아직까지도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실정이다.
작은 아이는 아직 시간이 많이 있으니,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마음속에 꿈을 간직하기를 바란다.
꼴찌여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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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이루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하는게 꿈인거 같아요. 요책은 조그만 일에도 너무 힘들다 투정하는 우리딸에게 들려주기 좋은책입니다. 이책은 3장으로 나뉘어 꿈을 단순히 꿈으로 끝나지 않고 이룰수 있다는 확신, 꿈을 꿀수 있다는것. 하지만 대부분 꿈으로만 끝나는경우가 많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