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스문디 출판사에서 나온 도정일, 김훈, 최재천 등등 많은 작가들이 인터뷰 형식을 빌어서 쓴 글쓰기의 최소원칙입니다. 중간에 별로 보고싶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명사들이면서 존경할만한 사람들이 글을 썼습니다. 참 좋은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