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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에서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자신만만 시리즈>가 나와 있는데요. 어린이들의 즐거운 학교 생활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정보와 상식,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 등, 초등학생 시기에 알아야 할 내용, 갖춰야될 덕목들을 다뤄주고 있어요.
그 중에서 <자신만만 초등과학>을 예비 초등 7살 딸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입학을 2개월여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서 아이에게 흥미로운 정보 전달이 될 것 같았어요.
책을 보니 아이가 어릴 적 보아 왔던 과학 동화의 형식을 갖췄네요. 의인화된 동물이나 곤충들이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펼쳐가기도 하구요. 창작 동화 읽는 것처럼 재미있고 편하게 읽어나갈 수 있어요. 그러면서 박스 안에 과학 상식을 설명해주는 부분도 있네요. 정식 문고판으로 넘어가기 전에 과학 입문서로 좋을 것 같아요.
실제 교과 과정을 고려하여 뽑은 주제들로 되어 있다고 해요.
![]() <(우리의 몸) 내가 제일 중요해!>
![]() <(계절별 별자리) 별나라 요정 미리내> ![]() 한 주제가 6페이지 내외라 하루에 하나 정도 보기 적당하네요.
"엄마와 함께 보는 자신만만 초등 과학" 코너에서는 이 책에 실린 이야기와 연계되는 교과서 단원도 짚어주었어요.
학교 가기 전 요즘과 같은 시기에 차근차근 읽어두면 좋을 것 같아요.
딱딱하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 정보 전달이 되네요.
과학이 결코 어렵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알고 재미있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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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초등과학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것이 사회, 과학이라고 한다. 학창 시절 수학, 과학에 데여 우리 아이들만큼은 수학, 과학을 재미있어했으면 하는 것이 간절한 바람이었다. 다행히 큰아이는 과학자의 꿈을 지니고 과학 분야의 책을 이것 저것 골라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즐겨 읽는 자신만만 초등 과학. 초등 교과서에서 뽑은 16가지 핵심 과학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색감 고운 그림과 짧은 동화 속에 녹여내었다.
곤충의 한살이와 자석의 성질, 혼합물의 분리와 날씨의 변화, 우리의 몸, 물체와 물질, 지층과 화석, 식물의 광합성, 빛의 성질, 계절별 별자리, 생태계와 미생물, 다양한 에너지, 계절의 변화, 동물의 짝짓기, 태양계, 미래 세계와 로봇 열 여섯 가지 테마로 나누어 담은 이야기 속에는 흥미로운 동화도 재미있지만 이야기 속의 동화 속에 들어 있는 과학 원리를 따로 코너를 마련해 일러주고 있어 좋았다. 더불어 이 이야기가 교과서의 어느 학년과 단원에 나오는지도 일러주며 생활 속에서 과학을 즐기는 팁과 부모 지침서도 들어 있어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다.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 쉽게 구김이 가거나 닳을 것 같지 않다. 교과 연계된 내용이 많은 학년에 걸쳐 있기 때문에 단 한 번 열여섯 이야기를 읽고 말라는 이야기가 아닌 것 같다. 아이가 자라는 동안 함께 크며 그때 그때 챙겨 읽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일부러 튼튼한 양장본으로 만든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가 좋아하고 잘 보아서 흐뭇한데 과학에 울렁증이 있는 엄마도 아이와 같이 보며 즐겁게 이야기할 수 있는 코너를 넣어두고 있어 비록 과학적 지식이 부족한 엄마라해도 열의만 가지고도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을 끌어낼 수 있는 책이다. 가장 중요한 과학 지식의 개념과 원리를 깨우치는 책으로 단순한 과학적 지식으로만 설명했다면 이렇게 재미있게 읽으며 이해하기는 어려웠으리라. 생활 속의 이야기를 동화로 풀어내어 더 공감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웠던 책, 자신만만 초등과학. 초등 시절 내내 아이와 함께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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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에겐 장래희망이 하나 더 생겼어요. 3년째 경찰관하겠다던 아이가 과학자도 되겠다로 하네요. 둘 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물었더니 주을을 나누어 며칠은 경찰관으로 며칠은 과학자로 활동하겠다고 하더라구요. ^^ 최근 과학책을 자주 접한 아이라 과학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보이는 것 같더라구요. 이럴 때 초등과학책을 접하니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1학년 아이의 수준에서 중요한 내용을 콕 집어 설명해 주어서 재미있게 읽는 것 같았어요. 이 책은 생명, 에너지, 물질, 지구, 로봇 분야로 곤충의 한살이, 자석의 성질, 혼합물 분리, 날씨의 변화, 우리의 몸, 물체와 물질, 지층과 화석, 식물의 광합성 빛의 성질, 계절별 별자리, 생태계와 미생물, 다양한 에너지, 계절의 변화, 동물의 짝짓기, 태양계, 미래 세계와 로봇.. 이렇게 열 여섯 가지의 이야기를 흥미롭고 재미있고 간단 명료하게 설명해 주었답니다.
곤충의 한살이
우리의 몸 위, 간, 폐, 심장, 손과 발, 뇌, 뼈, 피부 모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기관임을 알려주었어요. 각 기관의 기능역시 중요한 내용으로 하는 일을 잘 짚어 주었어요.
생태계와 미생물
계절의 변화 아이가 밤과 낮의 변화는 쉽게 이해를 하는데 계절의 변화는 어려워했어요. 계절의 변화를 이렇게 설명해 주었어요. "만약 지구가 기울어지지 않았다면 지역에 따라 일년 내내 받는 태양 빛은 늘 같을 거야. 그러면 계절이 생기지 않아. 하지만 지구는 오른쪽으로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지구의 위치에 따라 태양 빛의 각도와 낮의 길이가 달라진단다. 그래서 기온이 달라지고, 계절이 바뀌는 것이지." 아직 이해는 확실하게 하는 것 같진 않지만 그림을 볼때는 이해를 하는 것 같았어요.
동화로 재미있는 과학의 이야기를 해 주었기에 딱딱하거나 어렵거나 그러지 않았어요. 1학년이기에 간단한 이해만으로도 충분한 기초 지식을 다져주니 만족스러운 책이었어요. 아이도 지루하지 않게 한 권을 읽었기에 어느 정도의 과학 상식이 쌓였을 것 같아요. 아이의 꿈인 과학자에 한 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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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초등과학 곤충, 자석의 성질,날씨..등등.. 실험도 같이 해볼수있구요. 자석의 성질에서도 왜 나침판이 남, 북을 가리킬수 있는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야기를 통해 16가지의 동화가 단편으로 엮어져서 두고두고 하나씩 읽기 좋네요.
이야기와 맨뒤 엄마와 함께 보는 초등과학을 한번더 읽읽어요. 바뀐 교과서에서 배울 과학의 대략적인 내용도 살펴볼수 있어요. 어떤걸 배우는지 예습하기 좋을거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접해보았지만 역시나 실망을 주지 않는 책이네요. 수학동화가 따로 있듯이 요건 과학동화라고 해두죠. 내년 초등학교 들어가는 우리딸. 예습 잘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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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너무 광범위하지요.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이 과학을 기초로 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더 쉬울 수도 그러니까 더 어려울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과학을 배우는 이유는
- 자연 현상과 사물에 대하여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여 과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길러 일상 생활의 문제를 창의적이고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데 필요한 과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함이지요.
이 책은 과학스럽지 않게 생명, 에너지, 물질, 지구, 로봇을 다뤄주며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과학이야기네요.
각 단원들이 초등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있는 것도 한 눈에 알수 있어요.
은서가 과학을 어려워할 것이라는 저의 선입관을 깨고 학교 특기적성 <로봇제작> 수업을 받겠다고 합니다.
워메~~ 엄마보다 낫구먼.
이 책에서도 행복한 로봇 루노이야기가 재밌다고 합니다. 자신만만하게 과학이랑 친해질 은서를 기대할 수 있게 해준 책이네요.
은서가 이 책을 읽고 <과학상상그리기>를 했는데 참 잘 그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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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엄마의 독서습관에 많이 좌우되는 것 같아요. 솔직히 엄마인 제가 과학분야를 많이 접해 주지 않으니, 우리 애들도 자연히 자연, 과학 쪽은 흥미를 많이 가지지 않더라구요. 제가 많이 읽어 주었던 창작이나 전래동화는 혼자서도 여러번 꺼내어 읽는데, 자연, 과학 쪽은 집에 전집을 들여 놓아도 제가 읽어주지 않으니 스스로도 꺼내 읽지 않더군요.. ㅠ.ㅠ (당연한 결과겠지만...) 내년에 초등입학을 딸의 읽기 편식을 걱정하던 중 마침 "자신만만 초등 과학"의 만남은 과학의 흥미를 북돋아준것 같아 흐뭇하네요~ 책 받는 첫날 앞부분만 같이 읽고 내일 또 읽자고 놔뒀는데, 궁금해서 인지, 재미 있어서 인지, 쫙쫙 읽어 내려가더라구요~ 재미있는 동화 구성에 이해하기 쉬운 설명, 중간 중간에 요점 정리식으로 Tip 을 넣어 놓은 것도 너무 괜찮네요~ ![]() ![]() ![]() ![]() 곤충, 자석, 날씨, 우리의 몸, 물체와 물질, 지층과 화석, 식물, 빛 별자리, 생태계와 미생물, 다양한 에너지, 계절, 동물, 태양계, 미래세계와 로봇 등등 초등 교과에 나오는 전반적인 내용을 다 다루어 놓았고,
엄마와 함께 보는 자신만만 초등 과학에서는 교과 단원 내용을 분석하여 1~6학년까지 교과연계표가 있어 많은 참조가 될것 같아 너무 좋았네요~ ![]() ![]() ![]() 초등 과학 단원별 지도 포인트도 새로운 교육 과정 기준으로 다 정리가 되어 있어 엄마인 저도, 내년에 1학년이 될 딸아이에게도 너무 도움이 되었답니다.. 6살 남동생도 재미나게 보고 있는데 우리 아들은 1학년 되기전 여러번 더 읽을테니 완전 자신만만 과학 박사가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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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초등3학년이 되는 동안 책을 읽기는 읽되 과학책을 유독 안봐서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학교 다니면서 과학을 싫어하게 될까봐서요. 그런데 의외로 과학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얼마전 과학 문제집을 푸는데 전혀 개념이 없는거에요. 과학 실험을 재미있지만 막상 시험문제로 나온 것을 보니 예전에 과학책을 많이 읽지 못한 티가 팍팍 나더라구요. 그때부터는 하루 한권씩이라도 꼭 과학책을 챙겨 읽도록 하고 있어서 이제야 좀 제대로 읽습니다. 이번에 초등1학년이 된 둘째 보라고 <자신 만만 초등과학>을 내 놨더니 초등3학년인데도 재미있다며 <자신만만 초등과학>만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얘기 봐도 되나... 싶어 자세히 들여다 봤더니 재미있어할 만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그건 동생책인데 그걸 왜 보냐'고 했다가 '그래, 누나부터 읽어라... 같이 보면 되겠다' 한다니까요.
초등교과서에서 뽑은 16가지 핵심이 담긴 과학 이야기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있어 읽다보면 개념이 잡히도록 되어 있어요. 과학의 원리가 그대로 담겨 있어 현재 아이가 배우고 있는 내용이 나오면 더 자세히 보게 되더라구요.
이야기가 있는 페이지에 지식 상자가 있어 깊이도 있고 <엄마와 함께 보는 자신만만 초등과학>은 교과단원과 단원명 그 단원에서 공부하는 내용과 더 알아두면 좋을 내용까지 상세하게 적혀 있어 실질적으로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는 페이지입니다. 교과 연계표까지 정리가 되어 있어 한눈에 들어옵니다. 게다가 아이들이 초등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과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단원별로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도 <초등과학 단원별 지도 포인트>에 나와 있어 저같은 초보 엄마에게는 학습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지요.
책을 쓰신 분들이 여러분이라 각각의 작가가 가진 장점과 노하우로 책을 꼼꼼하고 다양하고 사고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의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정성을 다 하셨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 부족한 엄마표로 가르치는 엄마에게는 학습시키는 요령과 포인트를 귀뜸해주고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재미있는 이야기속에서 과학 개념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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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출판사의 자신만만 시리즈 중 5 자신만만 초등과학~! 내년이면 초등생이 되는 울 첫째를 위해서 자신만만 초등과학을 읽어봤어염~^^ 어린이집에서 특기교육의 일환으로 과학을 했었는데..과학시간이 있는날은 더 즐거워 했답니다~! 엄마 과학은~마술이야 마술~! 잼있게 접근해서 아무래도 플러스 요인이 된거 같아요~^^ 자신만만 초등과학으로 초등학교 들어가기전 읽혀두면 도움이 많이 되겠죠~^^ 달랑 한권의 한스토리의 이야기가 아닌~! 특정부분만을 다룬 이야기가 아닌~^^ 16가지의 잼있는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는 자신만만 초등과학~! 제목만으로도 페이지를 찾아서 읽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염~ 처음엔 저와함께 읽었지만~다 읽고 난후엔 혼자서도 자기가 좋아하는 부분의 제목을 찾아서 읽더라구염~! 뒷부분에는 교과서 연계표와~단원별 지도 포인트가 있어서~초등과학을 미리엿볼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특히 책속에 나오는 내용들중 공룡, 로봇 ,날씨 ,자석의 성질 ,혼합물의 분리, 동물의 생태 , 등등 많은 잼있는 이야기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제일 중요해의 제목인 몸속기관들의 이야기를 가장 좋아하더라구염~^^
몸속의 여러기관들이 서로들 자기가 중요하다고 뽑내는 페이지 인데요~ 저와 함께 읽을때도 역활을 나누어서 내가 최고야라는 감정으로 뽑내며 읽었었거든염~^^ 읽다보면 몸속기관기관마다 각각 어떤 중요한 일을 하는지 알수 있어서 자연스레 알수 있는 페이지지요~^^ 요 페이지만으로도~자신만만 초등과학은 정말 아이들에게 잼있게 흥미롭게 다가갈수 있도록 잘 짜여진 책이라는 생각을 했답니다~굳이 엄마가 이거는 이런거야라도 되집어 주지 않아도~! 책을 읽어봄으로써 내용을 쉽게 이해할수 있는 책인거 같아염~^^혼자서도 꺼내서 읽어보고~ 또 읽어볼는 그런 손에 쏙쏙 잡히는 책이죠~^^ 초등전 아니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꾸준히 사랑받으며 베스트 목록에~! 자리잡아서 읽혀질 책~!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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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서에서 뽑은 16가지 핵심 과학 이야기- 자신만만 초등과학은 교과서 연계과정 7차 교육과정에 준한 과학 도서예요. 자신만만 시리즈의 특징은 생활속 원리가 재미있는 동화로 엮어져 있어서 저희집 작은 아들(7세) 요즘 독서 독립시기로 혼자서 책읽기 하루 3권 정도 꾸준히 책 읽는 중에도 저한테 끊임없는 질문을 던져 주는 상우 ^^;; 제가 글쎄?? 라고 하면 책에서 얻어낸 지식을 주절이 주절이 쏟아 놓느라 정신이 없네요^^ 과학이란 과목은 그런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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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서에서 뽑은 핵심 과학 이야기 <자신만만 초등과학>을 보았어요. 과학이라고 하면 머리부터 아파오는 엄마인데 이 책은 이야기를 통해 과학적 지식을 쉽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초등교과서와 연계되지만 유아 6~7세의 어린이에게도 읽혀도 좋을 것 같아요. 그만큼 과학적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곤충의 한살이, 자석의 성질, 혼합물 분리, 계절의 변화, 태양계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16가지 핵심과학 이야기입니다. 그 중 한편을 소개해 볼께요. '나 어릴 적 사진전'에서는 곤충에 한살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장수풍뎅이, 나비, 메뚜기의 어릴 적 사진을 통해 지금의 모습과 어릴 적 모습을 비교하여 '탈바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알 - 애벌레 - 번데기 - 어른]의 과정을 거치는 완전 탈바꿈과, [알 - 애벌레 - 어른]의 과정을 거치는 불완전 탈바꿈에 대해서 장수풍뎅이, 나비, 메뚜기의 어릴 적 사진을 보면서 설명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런 과정이 없었다면 현재의 내가 없었음을 말해주는 부분도 좋았어요.
군더더가 없이 정말 핵심만을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에게 이해시키기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초등 교과서의 기초적인 부분을 탄탄히 해주고 있어 후에 배울 고등 과학분야에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또한 '엄마와 함께 보는 자신만만 초등과학'을 통해서 앞서 다뤘던 과학지식을 다질 수 있어요. 요점만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 책을 읽고 아이와 이야기해보면서 아이가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는지 알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교과서 연계표가 있어서 아이의 연령별로 세분화해 읽히기에 도움이 되네요. '초등과학 단원별 지도 포인트'에서는 초등과학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한눈에 정리되어 있답니다. 저는 과학이라고 하면 어려운 과목아라고 인식되어있는데 아이에게만큼은 과학을 즐기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네요. <자신만만 초등과학>으로 생활속에서 과학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