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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날- 나에게 다가온 [아이도 엄마도 행복해지는 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
"따스한 봄날- 나에게 다가온 [아이도 엄마도 행복해지는 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 내용보기
두텁고도 내용 많은 육아서 한권에서 지혜를 얻은 기분이랄까? 나에게 어디로 가야할까를 가르쳐준 메세지들이 한가득이었다. 나에게 다가온 30대... 29살에 결혼해서 34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는 직업' 워킹맘으로 가야 할까? 전업맘으로 계속 가야할까? 요즘도 하루에 서너번은 생각하게 하는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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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텁고도 내용 많은 육아서 한권에서 지혜를 얻은 기분이랄까?

나에게 어디로 가야할까를 가르쳐준 메세지들이 한가득이었다.

나에게 다가온 30대...

29살에 결혼해서 34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는 직업'

워킹맘으로 가야 할까? 전업맘으로 계속 가야할까?

요즘도 하루에 서너번은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것만...

30대 엄마들의 진심어린 입담토크를 통해 내가 가야할곳을 다시 한번 자리 매김해주었다.

 

솔직 담백 토크에서 보여주었던 엄마들의 공감가는 댓글들...

 

보석 같은 내 삶에서 내 아이에게 전해줄수 있는 시간들은 과연 얼마나 될지?

생각나는 댓글이 있다. 내 어릴적 내 기억속에 묻어두었던 아련했던 추억들 끄집어 내기

정말 그때 만큼은 소중하고도 애틋한 그런 감정들 속에서 행복하게 부모 밑에서 자랐다고...

내 아이에게 정말 평생에 기억될 소중한 추억들을 만들어줘야할텐데 말이지.

누가 공부를 잘 하느냐가 아니라 사람으로써 마음껏 누려보고 배워보고..행복하게 자라라고...

 

나 역시 직장을 다니다 아이가 생겨 그만 두고 4년째 아이와 지내고 있는 요즘...

정말 하루 종일 아이와 씨름하다 보면 나는 없어져 버리는거 아닐지 생각하곤 한다.

내가 가야할곳 아이가 가야할곳...? 그곳은 어떻게 정해져야 할지?

지금 같아선 아이를 키우면서 딱 10년만 아이를 위해 살자 하고 다짐을 했었다.

지금은 첫째를 키우기도 벅차지만.. 아이를 위해 둘째도 낳아서 형제간의 우애도 느껴보고 혼자가 아닌 둘이되어 좋은 친구이자 좋은 버팀목이 되어줄려고 생각한 10년-

내 삶은 잠시 접어두고 내 아이 잘 키워 뒷바라지 잘하면 그게 돈 버는 거라 생각했는데...

요즘 막상 아이가 커갈수록 엄마의 손에 커간다 생각했지만...요즘 물가값 상승에  사교육 부담도 커지고

워킹맘으로 다시 들어서야 할지 하는 생각으로...이게 정말 현실인거 같다.

하지만 다시금 다잡아 본다. 아이가 간절히 원하는 그 시기만큼은 아이에게 있어주기로...

 

3장에서 다룬 내가 선택한 문화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등 교육법에 대해 콕 찝어 볼수 있는 에센스가 전해주었다.

 

세살 전까지의 교육은 엄마 아빠와의 유대관계속에서 언어나 미술 음악에 관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라고...

수많은 교육기관 중에 무얼 택하느니 보다...

내 아이와 함께 해줄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는게 부모의 바람직한 일이 아닐까?

나 역시 6개월때부터 다녔던 문화센터...

엄마 품에서 있다보니 엄마 바람 쐬기마냥 다녀오곤 했던 기억들...

아이가 무얼 배운다기 보단 엄마와 함께 교감활동을 통한 내아이 교감 수업이라 함 맞겠지?

충분히 집에서 가능한것을 왜 문화센터를 고집했었는지?

엄마가 하루의 24시간을 같이 있다 하지만 아이에게 충분히 활용해 주는 시간은 몇시간 아니 몇분이 될까?

 

어린집과 유치원에 대해 깊이 있는 엄마들의 답변 역시 아하~ 조금은 이해가는 대목들로...

거기다 한글교육과 영어교육의 적기를 두고 엄마들의 열띤 토론도 정말 볼만했다.

한글교육 역시 엄마들의 한목소리로 메세지를 전해준다...

아이가 관심있어하고 아이가 흥미를 느낄때 적기 교육이 최선이면서 최고의 경지라고...

내 생각 역시 영어 조기 교육이 우선이 아니라...

나름 우리 나라 한글을 제대로 이해하고 하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고...생각 하는 요즘...

지금은 그냥 아이에게 흘려듣기로 충분히 들려주고 아이가 관심있어할때 옆에서 보조해주기...

가르치는게 아닌 보조가 되어줄수 있는 그런 엄마가 되어보자고-

무엇이든 조기 교육이 아닌 적기 교육이 우선이라고 외치는 전문가들의 목소리...

그중... 이 대목이 가장 인상깊게 맴돈다.

소아 정신학 신의진 선생님의 더빨리 더 많이- 엄마 설정에 맞춰 아이들은 마구 다그치는 현재 한국의 조기교육 열품은 아동학대 수준이라고...뇌가 충분히 발달한 뒤 적기에 가르치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쉽게 배울 수 있는 것을, 부모의 욕심 때문에 긴 시간 많은 것을 희생해 가며 학습에 찌들게 만든다고..."모든 아이들은 레이트 블루머(늦게 꽃피는 아이)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요즘 뭐든 좋다 생각하면 내 아이먼저 해보는 엄마들...

체험학습도 조기가 아닌 적기 교육으로 인위적으로 꾸며낸 체험보다는 삶과 어우러진 그런 체험이 진짜 체험이라고- 정말 아이들 고구마 캐오기 체험학습이나 도자기 체험학습들...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 걸 알려주는 대목인데...읽어보는 내내 허를 찔렀다.

고구마도 아줌마 아저씨가 직접 찔러주고 아이들은 열심히 줄서서 흙만 덮는 대목부터, 도자기 체험학습도 아이들이 구워놓고 안가지고 간 도자기들이 태반이어서... 오히려 쓰레기가 된다는 일들까지...

정말 아이에게 체험학습을 통해 얻어지는게 무엇인지를 제대로 깨우져 주는게 진짜 체험의 지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자 이제부터 걸으십시오-

 

요즘 뇌과학에서 지능이란 좌뇌나 우뇌가 발달해서 발현되는것이 아니라 좌우 뇌가 얼마나 잘 연결되어 있는가에 의해 발현된다고 한다. 움직이면서 좌우 뇌의 연결을 활성화한다고 한다. 과잉 행동 장애아들은 세상을 잘 이해 못해서가 아니라, 세상을 더욱 잘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팔다리를 움직인다는 것이다. 좌우 뇌의 연결은 좌우의 팔다리가 서로 교차된느 걷기 같은 활동을 통해 특히 잘 이뤄진다는 게 요즘 뇌과학계의 의견이라고 하니...눈여겨 볼만한 이야기 아닌가?

내 아이 편하자고 나 편하자고 가까운 거리도 무조건 타고 봤던게 후회된다.

많이 걷고 많이 보고 많이 느낄수록 머리에서의 창의력이 샘솟게 만들어준다고...

 

아이와 미술관에갈때 버려할 딱 세가지...

 

교육을 버리고, 두려움을 버리고, 과도한 의욕을 버려라...

서울 시립미술관 큐레이터님의 글을 통해서 전해준 미술관 쉽게 접하기 방법...

아이에게 그림을 보고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고, 아이가 그림을 보고 느끼게 해주는것.

그림에 대한 무지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는 또 하나의 흥미로움을 주는것.

아이에게 그 많은 그림을 보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놀면서 보면서 쉬면서 그렇게 천천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은 것이라고 전해준다.

 

마지막장엔 엄마들의 희망의 메세지 도서관 에피소드부터, 품앗이 수업까지...

정말 열정적으로 사는 그녀들이 있기에 우리 나라의 밝은 미래를 볼수 있었던 대목들...

단지 사교육의 다이어트- 가짓수를 줄이는게 아닌 엄마의 발품과 노력으로 내아이에게 다가서기를 해보기를-

아이 낳고...꾸준히 가준 도서관...

올해는 아이와 함께 일주일에 서너번 도서관으로 발길도 옮겨보고...

내 아이와 함께 많이걸어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행사에도 눈을 돌려보고...

내 주위에 엄마들과의 교류를 통해 좀 더 멋진 사교육이 되기를-

부모품에서 내 아이가 다양한 생각과 체험을 통해서 행복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래본다.

 


p.s

오호- 그냥 지나칠뻔한 다양한 쿠폰까지 숨어있었네요.

아이와 함께 발품팔아서 아이와 공연에 가는 센스...를 전해준 쿠폰까지...

정말이지 에센스같은 좋은 이벤트라지...

YES마니아 : 골드 v******3 2009.02.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교육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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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기만 하면 모든게 행복할 것 같았던 배불뚝이 막달 무렵에는, 아이를 낳으면 함께 하고픈 즐겁고 행복한 일만 상상했었다. 그렇게 아이를 낳고 나서 처음에는 아이 육아에만 매달리게 되었는데, 조금씩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으면서 갑자기 마음이 분주해졌다. 이 책이 좋다더라, 아기들을 위한 이런 시설이 있다더라, 이런 수업이 있다더라....정보가 넘쳐나는데 정작 나는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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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기만 하면 모든게 행복할 것 같았던 배불뚝이 막달 무렵에는, 아이를 낳으면 함께 하고픈 즐겁고 행복한 일만 상상했었다. 그렇게 아이를 낳고 나서 처음에는 아이 육아에만 매달리게 되었는데, 조금씩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으면서 갑자기 마음이 분주해졌다. 이 책이 좋다더라, 아기들을 위한 이런 시설이 있다더라, 이런 수업이 있다더라....정보가 넘쳐나는데 정작 나는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고 있었기에 말이다. 사실, 아이를 낳기 전까지는 아이의 교육은 자연스럽게 유아기를 거쳐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시작이 될거라는 막연한 느낌도 있었다.

하.지.만, 내 생각이 참으로 오산이었던 것 같다. 내가 안 움직여도 주위에서 술렁대는 그런 느낌이랄까. 처음에는 책도 한권 없이 그렇게 아이를 키우다가 조금씩 아기에게 읽어줄 책을 고르게 되었고, 옆집 아이와 같이 등록해서 문화센터에도 데리고 다니게 되었고, 짐보리도 체험해보았고, 만 세돌이 된 올해부터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어, 정말로 사교육 전선에 뛰어들게 되었다. 게다가 아이챌린지에, 한글을 가르쳐야겠기에 학습지까지, 생각해보니 우리 아이는 너무 불쌍한 시대에 태어난것 같다.

내 어릴적에는 사남매나 되어 맏이인 나는 사실 사교육을 받을 수 있는 형편도 아니었다. 그래도 우리 친정 엄마 덕분에 당시에도 고가였던 명작이랑 백과 등의 전집을 구입해주셔서 그걸 읽으며 지낸 유년기가 있었다.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는 한달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잠깐 동안 학습지를 해 본 경험도 있다. 하지만, 그게 전부였던 것 같다. 학교 들어간 후로는 학교공부에만 충실했으니까. 하지만, 요즘은 시대가 달라도 너무 다른 것 같다. 아뭏든 나름대로의 교육에 대한 주관을 가지고 버티던 우리 남편도 어쩔 수 없는 듯 인정을 하고 만다.

 

그런 엄마들의 목소리를 담은 책이, 이 책 <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다. 사실, 책은 전문가의 이야기가 중심이라기 보다는, 실제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30대 주부들의 목소리를 담은 부분이 더 비중이 높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주제에 대해 결과를 담았다기 보다는 다양한 의견을 통해서 엄마들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구성이랄까, 읽어보며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또 나는 이런데, 이건 아닌 것 같은데...이런 생각들도 하게 되는 책이다. 인터넷 엄마들의 모임인 "선영아 사랑해!~"의 마이클럽 엄마들의 목소리를 위주로 담고, 중간중간 전문가의 칼럼 형식의 글들이 담겨 있다.

책의 초반부에는 솔직담백토크라는 제목으로, 전문가와 함께 한 선영맘들의 토크 형식의 글을 통해 전업주부와 직장맘들의 육아에 대해 들어볼 수 있고, 2탄에서는 마이클럽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서 토론한 내용을 주로 담아 놓고 있다. 그리고 뒷편으로 가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아이의 교육과 방법을 생각해보는 이야기로 이어지는데, 사실 처음에 읽으면서 참 혼란스럽게 느껴졌다. 어떤 이야기를 주제로 펼치면 어느 정도의 주제에 대한 결과나 개선책 같은 것이 소개가 되어야 하는데, 이 책은 사실 그런 부분까지 기대하기란 조금 어려운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아이들이 모두 다르듯, 각기 다른 상황이나 조건 가운데서 아이를 키우고, 또 주변의 시설들도 다 다르고 주거환경도 다르니 이것이 정답이다. 이런 식의 이야기로는 이어지지 않는 듯 했다.

특히, 영어몰입교육이라는 이야기가 나와, 사교육 시장에서도 영어교육에 대한 열풍이 뜨거운데, 얼마전 방문학습을 주로 하는 유명한 한 곳의 견적을 받아보고 입이 떡 벌어졌다. 도대체 아직 어린 아이에게 얼마나 돈을 쏟아부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전업주부를 포기하고 산업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나 하고 많은 갈등이 들었던 기억도 있다. 아이 교육비 때문에 전세에서 월세로 옮긴다는 이야기도 남일 같지 않고, 부부가 맞벌이로 겪게 될 아이들의 고통도 남일같지 않아서 읽으면서 울컥 치밀어오르는 그런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사교육에 대한 엄마들의 이야기 속에는 아이를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조금 더 나은 방법으로 비단 사교육이 아니더라도 효율적으로 아이를 양육하고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끊임없이 추구하고 또 노력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또 그러한 환경이나 방법들도 제시되어 있다. 그리고 다른 나라의 교육환경과 비교해 놓은 부분도 있어서 눈여겨볼만 하다. 


m******m 2009.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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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교육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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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그렇게 소리없이 나에게 내렸다. 아직 사교육의 열풍에 휩싸이지 않았다고 말하려니이제 겨우 24개월인 아가작년부터 하고 있던 아이챌린지... 수많은 장난감 교구들12개월 할부로 들여놓은 웅진 초록상자...매주 문화센터 수업...이미 엄청난 것들을 저지르기 시작하고 있었다.   아이도 엄마도 행복해 지는 사교육 다이어트...알고는 있는데 실천하기 어려웠던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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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그렇게 소리없이 나에게 내렸다.
아직 사교육의 열풍에 휩싸이지 않았다고 말하려니
이제 겨우 24개월인 아가
작년부터 하고 있던 아이챌린지... 수많은 장난감 교구들
12개월 할부로 들여놓은 웅진 초록상자...
매주 문화센터 수업...
이미 엄청난 것들을 저지르기 시작하고 있었다.

 

아이도 엄마도 행복해 지는 사교육 다이어트...
알고는 있는데 실천하기 어려웠던 건 아닐까~

 

아이에게 책을 읽히는 것도 중요하고
장난감을 갖고 놀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부모의 사랑
그리고 자연에서의 즐거운 체험일진데
맞벌이로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늘 집에만 있는 아이가 안 쓰러워

이것저것 사주어야 한다는 중압감에 시달리고 있었던게지...
자연에서 느끼고 책을 많이 읽히고 (꼭 비싼책이 아니어도 좋았을텐데...)
그렇게 아이를 키워야하는데...
나와 다른 많은 엄마들 그렇지만 다들 기본은 아이사랑에서 출발하지 않았을까!

 

제일 처음 책을 펼치면 나오는 전문가와 함께 하는 엄마들의 공감수다...
참 똑똑한 엄마들이라는 생각과 함께 그 엄마들 조차 수많은 번민과 갈등을 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들
책을 읽는 동안 그 시간들은 나에게
엄마들을 통해 배우고 엄마들과 내 고민을 직접이든 간접이든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내 자녀를 잘 키우기 위한 최고의 부모 교육서 [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

 

이 책은 정말 나를 위한... 나 같은 부모를 위한 교육서로서 꼭 필요한 책이다.
늘 퇴근길 나와 함께 하는 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고 눈물도 나고...
그렇게 함께 하는 시간들...
이 책은 아마 아이가 커 가는 내내 내 곁에서 손이 닿는 곳에 함께 할 것이다~!

o****2 2009.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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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현교육의 문제점을 이렇게 시원하게 긁어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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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반신반의 하며 읽었지만.. 정말 읽고나서 온몸에 전율과 함께 우리아이와 나를 다시 보게 한 책이다. 나의 서툴은 문장실력으론 길게 쓸 수가 없다. 다만, 하고 싶은 말은 우리나라 현재 교육현실을 꿰뚫고 어떻게 우리아이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지 알고 싶다면 제일 먼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감히 강추한다. 아니, 울나라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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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반신반의 하며 읽었지만.. 정말 읽고나서 온몸에 전율과 함께

우리아이와 나를 다시 보게 한 책이다.

나의 서툴은 문장실력으론 길게 쓸 수가 없다.

다만, 하고 싶은 말은 우리나라 현재 교육현실을 꿰뚫고 어떻게 우리아이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지 알고 싶다면 제일 먼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감히 강추한다. 아니, 울나라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가 아닐까 싶다..

h*****9 2009.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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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무한토크!!를 통해 풀어보는 사교육다이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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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엄마도 행복해지는 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     이 책은 180만 여성회원이 활동하는 여성 커뮤니티 사이트 '마이클럽'에서 최초로 출간한 유아교육서라는군요.. 그래서 그런지.. 아주 익숙하고 편안한 방식으로 주제를 이끌어간답니다.. 엄마들이 불안해하고 궁금해하는 주제들에 대해.. 서슴없이 선배엄마들의 의견들을 마치 한 장소에 삼삼오오 모여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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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엄마도 행복해지는 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

 

 

이 책은 180만 여성회원이 활동하는 여성 커뮤니티 사이트 '마이클럽'에서

최초로 출간한 유아교육서라는군요..

그래서 그런지.. 아주 익숙하고 편안한 방식으로 주제를 이끌어간답니다..

엄마들이 불안해하고 궁금해하는 주제들에 대해..

서슴없이 선배엄마들의 의견들을 마치 한 장소에 삼삼오오 모여

재미있는 수다로써 궁금증도 풀고 스트레스를 풀고 불안감도 풀어버리는 방식이죠^^

그래서 그런지 읽느내내 술술 잘도 넘겨진답니다..^^

 

 

어디에도 정답은 없습니다.

어떤 육아서를 읽어봐도.. 내 아이에게 똑같이 적용시킬순 없으며

그 방법대로만 훈육하고 보육할수는 없답니다..

그렇기에.. 어떤 육아서를 읽든 제 것으로 만들고

버릴것은 과감히 버리고 배울점은 꼭 제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점이

정답이라면 정답이겠지요..

그러면에서 볼때.. 이 책은 참으로 괜찮답니다..

그 이유는.. 한쪽 측면에서 어떤 교육이념이라던지.. 교육방법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주제에 대해.. 선배엄마들의 찬반의견을 아주 현실적으로 들려주기 때문이지요..

때문에.. 양쪽의 의견을 모두 들을수 있고.. 장단점을 보다 현실적으로 느낄수 있고..

스스로 판단내릴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읽으면서 느낀점은.. 안도와 평안, 그리고 희망?

나만이 고민하고 어려워하고 떄로는 스트레스로 죽을것만 같고..

답답하고 걱정하는 것은 아니구나..

제가 느끼는 이 감정이

제 인격이 부족하고 덜 형성되고 엄마가 되기에 부적합하기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것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다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구나..

라는 동질감이 어떤 소속감같은 느낌이 들기도하구요..

공감이 가는 글들을 읽으며 제가 느꼈던 반가움이란!!!! 

불안정하고 힘들어했던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불안감과 걱정은 금새 평안과 안도의 한숨을 내뱉게 만들고..

그렇게 찾은 약간의 여유는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지금보다 나아질까.. 란 의문과 희망을 던져줍니다..

다른 엄마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어떤 방식으로 아이들을 훈육하는지를..

알수있고.. 과연 내 아이에게는 어떤 방식으로 다가가는 것이 좋을까..

아이를 좀 더 자세하고 세심하게 살펴보는 계기가 되는것 같애요..

 

 

내 아이의 개인적인 성향과 우리가정의 환경.. !!!

연년생 아이들의 엄마이기에..

첫째아이에게만 편중되거나 둘째아이만 사랑해줄수 없는 엄마로써..

하지만 둘다 17개월 3개월 넘 어린 아이들이기에..

5세까지는 훈육보다는 보육에 더 힘을 기울여..

엄마와 아이들과의 애착관계가 제대로 형성되어야

사회생활을 잘 할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도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였답니다..

내 아이만을 위한 특별한 교육방법을 갖기엔..

엄마의 중심이 잘 잡혀있어서

다른엄마들의 교육방법과 철학을 알고 정보를 알되..

버릴것은 가감히 버리고 어떤것이 우리아이에게 가치가 있을런지를

잘 파악할수 있어야할 것입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건..

진짜 많이 궁금해하고 갈등하는 부분들을 가감없이

선배엄마들의 다양한 의견을 접할수 있어서..

좋았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궁금해하고 고민하는 주제에 대해..

시원하게 긁어주는 선배엄마들의 경험담을 통해..

읽는이로 하여금.. 술술 읽어가는 가운데.. 스스로 판단하게 만들어주었답니다..

 

교육기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예를 들면 유치원이나 보육시설, 문화센타등에 언제가야할까.

어떤 프로그램이 좋으며 어떤기준을 통해 선택해야할까..

영어유치원은 좋을지..등등..

 

홈스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면 영어교육은 어떻게 하는지 한글교육은 어떻게하는지..

홈스쿨에 대한 인식은 어떤지..등등...

 

독서에 대해 엄마들의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면 전집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 어떤 전집이 좋을지..

전래동화는 어떨지.. 어떻게 하면 책에 흥미를 가질지..

 

또한 호주와 미국 덴마크의 사례를 들어

조기교육보다는 적당한 시기에.. 학습보다는 놀이에 집중된 교육..

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이벤트화 되어버린 체험학습의 병폐와 엄마의 고정관념..

엄마가 망가뜨리는 아이의 잠재의식..등에 대해서도

술술 읽히면서도 정말 읽을만한 그래서.

내아이의 교육에 관해 생각하게 만들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또한 다양한 엄마표 교육 도전기를 통해..

도서관을 활용한 엄마들의 교육기와 황금학군을 포기한 엄마들..

그리고 마을학교..

예전엔 기피대상이였지만.. 지금은 대환영인 대안학교의 현주소..

일회적이고 기계적인 육아서, 이론중심의 육아가 아닌..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담겨있는 품앗이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올바른 교육과 더불어

엄마자신들도 자아실현과 자신을 되찾아가는 계기가 되어

삶을 풍요롭고 여유롭게 만들어준 일들..

비폭력대화, 내이어그램, 내면아이 치유 프로그램과 창조성훈련 프로그램등..

여러 긍정적인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모임을 만들어

마음의 평안과 아이들과의 긍정적인 관계를 갖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아픈곳들을 서로 어루만져주었다는 이야기들..

 

평등과 다양성을 중시한 덴마크 교육방식과 공교육의 중요성..

그리고 도서관으로 이어지는 교육과 중요성..등 여러부분들에 걸쳐..

다뤄지는 이야기들은 정말 보물단지 그 자체였답니다..

 

다소 알파맘 성향을 띈 저와 베타맘 성향을 지난 남편은 항상

아이들의 교육에 관해 많은 의견충돌이 있는 편인데요

남편의 소망은 우리아이들이 공부는 잘하지 못하더라도..건강하고 씩씩하게..

밝게 자라나길 바라는 것입니다.. 학교도 대안학교에 보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전 대안학교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시각이 있었지만..

여건이 된다면.. 서울보다는 지방에서.. 획일화된 학교보다는

자유롭고 다양한 교육을 받을수 있는 대안학교도 좋다는 쪽으로

의견이 기울고 있기도 해요..

 

아이들의 교육은 정말 중요합니다..

한국사회에선 정말 사교육비도 감당하기 힘들구요

오죽하면 가르치고 기르기에 돈이 너무 많이들어

한명만 낳아 잘 기르자.. 란 생각이 팽패하겠습니까..

경제적인 부분도.. 사회적인 시각도.. 정말 무시못하지요..

매일매일 고민하고 생각하지만..

아이와 씨름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려면..

컴퓨터를 켜거나.. 책을 찾아봐야 하는데..

이론이 아닌 현실속에서 공감 100%가는 엄마들의 다양한 이야기접할수 있었고..

반성하고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나 좋았답니다..

 

좋은 첵 감사합니다..^^

 

m******6 2009.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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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는 엄마들의 필독서
"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는 엄마들의 필독서" 내용보기
이제 막 6살 된 아이를 둔 30대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제목부터 딱 끌렸던, 읽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들었던 책였습니다. "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 책을 읽은 후 아이를 둔 엄마라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인터넷 베스트 댓글(마이클럽 온라인 토론)로 이루어진 섹션에서는 많은 평상시 엄마들이 생각하는, 갈등하는, 고민하는 부분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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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6살 된 아이를 둔 30대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제목부터 딱 끌렸던, 읽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들었던 책였습니다.


"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


책을 읽은 후 아이를 둔 엄마라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인터넷 베스트 댓글(마이클럽 온라인 토론)로 이루어진 섹션에서는 많은 평상시 엄마들이 생각하는, 갈등하는, 고민하는 부분을 많은 다른사람의 관점에서 하나하나 알 수 있어 배우기도 하고, 공감도 했답니다.


"사교육 아무것도 안 하는 엄마는 없으세요?라는 소제목의 글을 읽고 진작 이 책을 읽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문화센타 그렇게 열심히 다녔는데, 엄마들의 스트레스장소란 글보고 후회가 되기도 했구요, 낯 엄청 가리는 우리 아이 항상 문화센타에서 힘들어했거든요..ㅠ.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대한 궁금증까지.. 예체능단을 보내는 엄마로서 지금 기관과 차이점도 알 수 있어 좋았답니다.


아이를 대하는 태도도 엄마표 교육관련 많은 좋은 시설들도 알게 되어서 정말 큰 도움 되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 번 더 느끼는 점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항상 궁금해하는 의문점을을 다양한 시각에서 들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와 관련된 좋은 정보까지..


사교육을 전혀하지 않고 엄마표 사교육을 지향하는 저로서는 정말 최고의 교육서라고 말하고 싶네요


오늘 서점에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엄마들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더라구요..


아마 자주 이 책 을 찾아 자주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아요..


중요한건 엄마의 소신이 아닐까 조심히 말해보네요..


 


잠깐 제 이야기를 해볼께요..


전 교육열이 그다지 대단하지 않습니다.


아직 준비가 덜되었기도 하구요,


저의 생각은 아이들은 맘껏 뛰어놀면서 대인관계, 체력,많은것을 직접 보고 탐구하는것이 공부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제 주변엔 월 50-100만원 이상 드는 놀이학교, 영어 유치원에 보내는맘들이 많습니다. 제 아이는 5살부터 예체능단에 보내고 있죠..


예체능단은 수영과, 체육, 그리고 교실수업으로 이루어져있답니다.


그래..맘껏 뛰어놀아라, 학원 안다니더라도, 엄마표 사교육으로 엄마가 책임질께 하는 맘만 가지고 아무것도 해주지 않았죠..


물론 약간 무심한 점도 있었답니다.


때가 있다 하죠.. 우리 아이는 작년부터 자기반 비상연락망을 갖고 한글을 시작했답니다. 재미로 시작한것이죠.. 그리고 간판 읽기, 지금은 제법 책을 읽더라구요, 물론 다듬어지지 않아 제멋대로이지만 말이죠..


스트레스 하나 받지 않고 한글을 뗀것이랍니다.


주위 한글 열심히 가르치는 원에서 스트레스 받으며 오랜기간 배우지 않아도 되니 엄마맘은 흐믓할 뿐이랍니다.


아직 아이가 6살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 동안 느낀점은 아이의 재능은 다 다르고, 받아들이는 시기가 다 다른것 같아요.


엄마가 느긋이 기다려주고 준비해주는게 정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w*****y 2009.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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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말로 가장 훌륭한 선생님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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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민하던 문제들을 딱딱 집어준 [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 직장맘이라 생각만큼 아이를 돌보지 못한 것같은 죄책감에 사교육이라도 열심히 시켜야 하는 것이 아닌가 고민이 많았죠.. 피해갈 수 없는 사교육 열풍 속에서 30대 엄마들의 체험, 시행착오를 통해 검증된 경험을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학습력 뿐만 아니라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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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민하던 문제들을 딱딱 집어준 [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

직장맘이라 생각만큼 아이를 돌보지 못한 것같은 죄책감에 사교육이라도 열심히 시켜야 하는 것이 아닌가 고민이 많았죠..

피해갈 수 없는 사교육 열풍 속에서 30대 엄마들의 체험, 시행착오를 통해 검증된 경험을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학습력 뿐만 아니라 감성, 창의력까지도 골고루 성장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 담겨있더라구요..

그리고..마음도 편안해졌어요..

비단 저만의 고민만은 아니라는 것..

우리 아이만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것..

덕분에 저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구요..

이제는 사교육에 의지하기 보다는..

엄마표 교육이 더 중요하다는 것도 알았구요..

주말을 이용해서 우리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기로 다짐했어요..

저와 우리 아이가 주인공이 되고 모두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살아있는 교육을 할거예요..

엄마야말로 가장 훌륭한 선생님이잖아요..

m********6 2009.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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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솔직한 교육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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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그동안 보아왔던 교육서들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많이 배우고 재력있는 그렇지 않으면 평범한 사람들이 감히 실천하기 힘든 범상치 않은 노력가들의 책만 접했었습니다 다 읽고 나면 용기와 희망이 다가오기전에 의기소침해지고 어떻게 이러한 엄마가 될수 있을지에 대하여 자신감이 떨어지기 쉽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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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그동안 보아왔던 교육서들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많이 배우고 재력있는 그렇지 않으면 평범한 사람들이 감히 실천하기 힘든 범상치 않은 노력가들의 책만 접했었습니다

다 읽고 나면 용기와 희망이 다가오기전에 의기소침해지고 어떻게 이러한 엄마가 될수 있을지에 대하여 자신감이 떨어지기 쉽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 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는 바로 우리 엄마들. 평범한 30대 선영맘들의 솔직 담백한 현실의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어떻게 아이들을 키우고 사는지, 그런 방법들을 찻으면서 얼마나 많은 고민과 번뇌가 있었는지에 대하여 정말 오랜 친구에게나 할수 있는 허심탄회한 속내와 정보들이 가득했습니다.

읽으면서 동감하고 그렇지를 연발하며 마음짠하게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엄마들이 원한 이야기들이 바로 이와같은 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이들 교육하는것 쉬운것이 하나도 없지만 동네 아줌마 친구들이나 동창들과의 몇가지 이야기와 정보에 국한되는 경우가 없잖아 있었는데

이 책에는 우리가 알고 싶어하고 질문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이 평범한 나와같은 엄마의 심정에서 차분히 그리고 가득했습니다

무엇을 깨닫지 못한다고 해도 하고 싶은 이야기들의 가득한 책을 통하여 많은 위안이 될수 있을듯 했습니다

 

a****5 2009.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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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엄마들의 교육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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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교육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엄마들의 말을 모아놓은 책이다. 성적뿐만 아니라 아이의 인간적인 매력까지 깊이 생각하는 엄마들을 보면서 아이의 공부에만 신경쓰는 엄마들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작은 크기의 빽빽한 글씨, 362페이지나 되는 다소 많은 분량의 책을 읽고 나니 대한민국 엄마들이 자랑스러워졌다. 엄마들의 가장 큰 문제는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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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교육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엄마들의 말을 모아놓은 책이다. 성적뿐만 아니라 아이의 인간적인 매력까지 깊이 생각하는 엄마들을 보면서 아이의 공부에만 신경쓰는 엄마들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작은 크기의 빽빽한 글씨, 362페이지나 되는 다소 많은 분량의 책을 읽고 나니 대한민국 엄마들이 자랑스러워졌다. 엄마들의 가장 큰 문제는 아이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전업이냐 아니면 직장생활을 한 것이냐인것 같다. 대한민국에 여성 차별은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 자신들이 다 엄마의 뱃속에서 나왔음에도 아이를 기른다는 이유로 차별을 주는 것이다. 육아 휴가가 있긴 하지만 그것도 눈치 보여서 하지도 못하고 능력있는 엄마들이 결국 퇴사한다니 대한민국의 젊은 인재들이 거리에 내몰리는 것과 마찬가지다.

 

 요즘은 여성도 직장이 필수인 시대라고 한다. 그러나 정작 신문에서 보니 여성의 10명중 9명이 실직상태라고 한다. 취업난이라고 하는 이 때에 여성들이 더 차별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갈수록 슈펴여성, 슈퍼맘을 워하는데 써주지는 않으니 이런 모순이 어딨을까 싶다. 골드미스라는 말이 달갑지 않은 이유이다. 한국의 출산률이 낮은 것도 무리는 아니다. 제대로 된 환경이 있어야만 출산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지금같은 상황에서는 출산률이 높아지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어려울 것이다. 아이를 위해 전업을 선택하는 엄마, 후일을 위해 직장을 다니는 엄마, 누가 적절한 선택인지는 모른다. 선택에는 차이가 있고 결과는 그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직장이 없다고 해서 비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주변에서 슈퍼맘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것 같다. 그러다 병드는데 말이다.

 

 남편들 중에슨 전업주부인 아내가 부럽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아내 입장이 아닌 사람은 모를테다. 체질에 때라 다르겠지만 자신이 과연 출산의 고통을 느끼고 아이를 낳아 기르고 살림까지 해내야 한다면 과연 그런 말이 나올까 싶다. 이 책은 육아 스트레스와 함께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 기르기, 엄마표 교육 도전기, 사회적 교육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 중에서 가장 감동을 받았던 대목은 '도서관에서 다시 꾸게된 엄마의 꿈'편이다. 광진구 도서관 친구들 같은 사람들이 이 곳에도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부분을 읽고 참 엄마들의 힘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정치인의 생각을 바꾸는 것 뿐만 아니라 도서관을 뚝딱 지어내고 후원까지 하고 열심히 활동하니 말이다. 정말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 책과 함께 읽을 도서는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그리고 한구절 한구절이 다 감동이라 어느 한구절을 콕 집기도 어려웠다. 어마가 아닌 사람들도 이 책을 읽으면 참 좋겠다. 엄마들을 이해할 수 있고 도울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대한민국 엄마들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도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좋은 가족이라는 것은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니까 말이다.

b*********y 2009.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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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엄마들의 똑똑한 사교육 다이어트!
"건강한 엄마들의 똑똑한 사교육 다이어트!" 내용보기
점점 높아만가는 사교육열풍속에서 아이를 위해 어떤 교육 방법이 최선인지 고민하는 엄마의 물음에 다양한 시도와 접근으로 똑똑한 사교육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30대 엄마들이 고민이 무엇인가에서부터 출발하여 아이들의 사교육에 대한 고민을 찾아내고,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주는 책이기에 읽는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을 수 있
"건강한 엄마들의 똑똑한 사교육 다이어트!" 내용보기
점점 높아만가는 사교육열풍속에서 아이를 위해 어떤 교육 방법이 최선인지 고민하는 엄마의 물음에 다양한 시도와 접근으로 똑똑한 사교육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30대 엄마들이 고민이 무엇인가에서부터 출발하여 아이들의 사교육에 대한 고민을 찾아내고,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주는 책이기에 읽는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을 수 있었던 책입니다. 

 30대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할 수 있는 하나의 주제로 엄마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엄마들의 따끔한 충고나 자신의 경험담들은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지금껏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시켰는지 나를 뒤돌아보게 했습니다. 그리고 단순한 공부잘시키는 방법이 아닌 보다 넓은 시각에서 아이들을 위해서 엄마가 무엇을 해줘야하는지 배울 수 있어서 교육방법에 대한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기존에 똑똑한 아이들의 공부비법을 알려주는 책들과는 차별화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기를 수 있는 팁을 얻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엄마표 교육 도전기" 부분을 읽으면서는 우리아이에게 정말로 필요했던 것이 바로 이런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0대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읽기를 권합니다. 반상회에 엄마들과 나누는 즐거운 수다처럼 읽는 내내 흥미롭게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의 장점과 아이와 엄마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똑똑한 방법을 명쾌하게 제시해주는 장점을 모두 갖고 있어 강력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k****e 2009.01.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