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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을 위해 책을 구매했다.사실 노란 디자인에 다른 책들에 비해 겉 표지가 깔끔해 구입했다. 256page의 얇은 분량이라 여행 계획을 짜기 전 한번 훓으며 어디로 가는 것이 좋을지 파악할 수 있어 좋았다. 특히 얇기에 들고다니기에 무리가 없다. 근데 문제가 있다면 일본여행을 처음하는 나와 같은 경우, 여행 시 제일 필요한 숙소 관련 정보가 생각보다 한정되어있어 이부분은 인터넷의 도움을 빌려야했다. 또한 인터넷에 나와있는 정보를 압축해 나열해놓은 느낌이라 뭔가 인터넷에 없는 정보도 있었으면 더 좋지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길치라 지도가 첨부되어있는 건 좋았지만, 어디가 어디인지 처음 찾을 때 꽤나 헤매었다. 이 책 한권으로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 가려고 하는 여행지에 대해 적은 다른 여행책들도 참고하며, 인터넷으로도 그 정보가 맞는지 확인과정이 필요할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