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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읽었다. 그러다가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각 단락 말미에 있는 52개의 ‘묵상을 위한 제언’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저자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저자의 고민의 흔적과 경험이 고스란히 묻혀 있다. 개인적으로는 각 단락에서 보지 못한 부분을 보게 해 주고 그래서 다시 돌아가 읽게 만들며, 사역에의 적용 뿐 아니라 삶에의 적용까지 이끌고 있다.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
고린도전서 해석학적 & 목회적으로 바라 본 실용적 주석이 책은 기타의 주석서들과는 확연히 다른 특징을 보여준다. 책의 이름대로 목회적인 관점에서 실용적인, 한 마디로 설교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석서이다. 강해나 설교와는 다른 그 중간 지점에 위치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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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석 책은 고린도교회를 통해 우리 삶에서 쉽게 성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성경을 읽는 고린도교회를 알기 쉽도록 이해를 돕는 길잡이가 되는 안내서 책이다. 성도들에겐 성경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고, 목회자들에게는 성도들에게 쉽게 설명하고 설교 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라 이 책이 좋다. 그리고 특히 이 책이 좋은 것은 책에 그림이 있어서 책을 더 쉽게 이해를 돕는 그래서 더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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