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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스레 별일 아닌 것에도 화를 내고 초조해질 때가 있다. 뭔가 조금이라도 이상하거나 잘못하면 눈치를 살피게 되고 심지어 그 부분에 대해 먼저 얘기를 꺼내어 어떻게든 자연스럽게 넘어가려고도 한다. 알고보면 이 모든 게 '자격지심'때문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누구나 자격지심은 있다. 다만,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이번에도 네이버 지식백과의 도움을 빌어 자격지심의 뜻을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 자신이 이룬 일의 결과에 대해 스스로 미흡하게 여기는 마음. }
부딪히기도 전에 걱정하고 지레 포기하고...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쉽지가 않다. 아무리 내 마음을 똑바로 들여다보려해도 아무래도 부족하고 모자란 것 같아서 전전긍긍하는 '나'가 있을 뿐이다.
어쩌다가 이런 자격지심을 갖게 되었을까?
가만히 생각해보면 주위의 사람도 그렇고 상황도 한 몫을 단단히 하는 것 같다. 가령 별 거 아닌 일로 트집을 잡아 윽박지른다던지,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몰아간다던지... 그러고 나면 억울한데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되려 못난 자기 탓으로 여겨 스스로를 더 괴롭히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다. 이른바, 자격지심의 탄생. 돌이켜 생각해보면 정말 그랬다.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었던 일도 나서서 하게 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되고 불안하여 얘기하지 않아도 될 말까지 하게 되니 이건 정말 제대로된 자격지심이지 않은가.
해서 그렇게 만든 사람도, 상황도 벗어날 수는 있으나 이미 생겨서 커져버린 자격지심은 쉬이 사라지진 않는다. 그래서 이 책 표지의 문구처럼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았던 내 마음속 자격지심과 똑바로 마주하고 털어내는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저자는 1장. 자격지심이 내게 찾아든 이유, 2장. 자꾸만 자격지심을 건드리는 감정들, 3장. 자격지심, 제대로 마주하고 극복하기 총3장에 걸쳐서 자격지심에 대해 다루고 있다. 1장은 말그대로 자격지심이란 녀석이 어떤 녀석인지 알아가고 2장은 다양한 개인별 사례와 자격지심이란 녀석과 결합해 더 큰 힘을 발휘하는 열등감, 비교의식, 완벽주의 등등의 감정에 대해 알려주며, 3장에선 이런 자격지심을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에 대해 들려준다.
1,2장도 나름 괜찮았지만 3장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알고는 있으나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 좀 답답했었는데 3장-자신의 자격지심을 인정하기,평가에 대한 두려움 떨치기, 부정적 예언이 아닌 긍정적 예언하기, 완벽주의의 유혹에서 벗어나기-으로 어느 정도 해소가 된 느낌이랄까? 자격지심이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며 어느 정도의 자격지심은 도움이 된다고 까지 하는데 과연 그럴 듯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결론은 그렇다. 자격지심이란 게 완전히 없어질 수는 없다. 다만, 다양한 방법을 통해 거기에 휘둘리지 않는 건강하고도 굳건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래서 언제 어느때라도 찾아올 수 있는 자격지심이란 녀석을 경계하고 이 녀석을 좋은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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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제목이지만 표지에 있는 문구가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 '나만 잘 안 된다고 생각하는 자기 감옥에 갇힌 사람들의 심리 치유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만한 생각이다. 너무도 바쁜 사회에서 해야 할 일도 많고, 해내야 할 일도 많다. 이미 과중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모두 마스터 하기위해 전전긍긍한다. 하지만 모든 것을 해내고 갖기에는 어려운 만큼 실패를 하고 원하지 않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우리는 이때 쿨하게 넘기지 못하고 왜 나에게만 이런일이 생기는 것일까 왜 내인생만 이런 것일까, 나는 왜이렇게 못났을까 생각하며 자격지심을 갖게 된다. 하지만 스스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나를 똑바로 마주하며 털어버리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책은 이런 이들이 연습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책에서는 자격지심이 내게 찾아든 이유를 먼저 파악한다. 경쟁 속에서의 삶, 학창시절의 안좋은 기억, 평가중심의 사회 등 자격지심이 생길 수 밖에 없었던 내 주변, 내 배경을 생각해보게 한다. 그리고 그 자격지심을 구체적으로 정의해본다. 열등감일수도 있고, 비교의식일 수도 있고, 완벽주의 일수도 있고 수치심가 죄책감일 수도 있다. 이밖에도 10개가 넘는 자격지심과 관련된 감정들에 대해 정의를 내려본다. 책에서는 먼저 각각의 사례가 등장하여 이해하기 쉽고 공감을 이끌어 내 감정을 집중켜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런 자격지심을 제대로 마주하고 극복하기 위해 여러 방안책으로 마무리한다. 안타깝기는 하지만 요즘 현대사회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개성과 성향을 무시한채 비슷한 코스로 인생을 살아간다.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한 상처와 시련을 겪고 자격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누구나 갖고 있을만한 자격지심. 이 책이 우리를 공감도 해주고, 위로도 해줄 것이며, 더 나아가 치유를 하는데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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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누구나 자격지심은 있다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어울리는 공간에서 자격지심이라는것을 찾고 발견하게 되는거 같다. 특히 내가 가장 잘하는 것중에서는 특히 서로에 대한 견재와 자신이 더 나아야하고, 우월해야한다는 만족하는게 너무 크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생기는게 아닌가 싶다. 다른 문제들도 많지만 가장 낮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건 바로 삶에 대한 만족도는 가장 낮지 않을까 싶다. 삶에 대해 큰 만족을 얻고 사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을 보다보면 나의 자격 지심의 테스트가 나와있는데, 테스트를 해보니 나는 보통정도의 점수였지만, 그렇다고 자격지심은 아얘 없다는건 아닌거 같다. 자격지심의 가장 시발적인 문제는 바로 가정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처음 접하는곳이 부모님과 형제, 자매들 사이의 울타리 안에서니 그속에서 자격지심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또, 어릴때 커가는 과정에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다양한 경쟁과 함께, 내 자신을 방어하기도 하고, 자칫 자격지심을 느끼기도 하지만, 적절한 경쟁은 필요하다라고 했다. 그리고 커가면서 사회생활에서의 자격지심은 그런 절차를 잘 밟아왔을때 무난하게 방어하고, 넘어갈 수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회의감이나 자괴감을 얻기도 하여, 혹 상처를 받게 되다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받는것도 좋다고 했다. 그밖에 우리는 다양한 생활속에서 자격지심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특히 경쟁이라는게 좀 더 치열하기에 나에게 오는 자격지심의 충격은 클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자격지심에서 얻은 마음의 상처나 불안을 혼자는 아니라 나의 친구나, 지인, 가까운 가족들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한다면, 자격지심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도 한때, 그런 생각을 많이 한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더욱 마음이 안정되고, 그렇게 많이 신경쓰거나, 상처받지 않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히려 조금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좋은 계기여서 혹, 자격지심으로 상처받은 사람에게 이 책을 알려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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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공부를 잘해야 하고 날씬해야 하고 상을 많이 받아야지 인정을 받는다. 남동생이 있었는데 걔는 장손이나 3대 독자라고 그냥 인정을 받고 이쁨을 받아서 너무 불합리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공부를 걔보다는 잘하고 뛰어 날려고 노력을 했다. 물론 그렇게 되기는 했지만 갑자기 살이 쪄서 너무 잘 생긴 남동생과 사람들이 엄청 비교를 했다. 남동생은 연예인 같이 잘 생겼는데 누나는,,,,,쩜쩜,,,이래서 외모보다는 내면을 키워야 한다고 더 책을 보고 공부를 했다.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구말이다. 그래서 내가 더 좋은 대학을 가서 인정을 받고 더 사랑을 받았지만 고시생으로 취직도 안하고 병에 걸리면서 상황이 또 역전이 되는 것 같ㅇㄴ 기분이 들때가 많다. 공부를 못하던 남동생은 대학원을 가고 결혼을 해서 조카들까지 낳으니까 또 대우가 약간 달라졌다. 지금 나의 상황이 완전히 남들이 볼 때는 자격지심덩어리일 수 밖에 없는 조건이 된 것 같다. 난 아니라고 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모솔,,공부하다가 병자가 돼서 경제력도 없고 남들은 결혼을 해서 조카를 안겨 드리는데 나에겐 아무 것도 없는 상황이니까말이다. 어릴 때도 여성으로서 자존감을 찾을려고 페미니스트책이나 기독교사상책을 많이 읽어서 내 자신을 무조건 최고로 생각하고 기본 베이스가 행복하고 십자가를 관통한 자존감이라고 정리를 했었는데 세상적인 성취나 성공이 없으니까 자존감의 위협과 멘탈의 위협을 엄청 받는다. 나를 가장 지지해주던 엄마도 내가 아예 생각도 안 하는 사람을 끌어 와서는 결혼해서 부러워 한다는둥 자격지심이 있다는둥하면서 나의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내셨다. 평상시는 아니지만말이다. 이제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나 자신조차도 자존감을 세우고 사랑하는 법을 진심으로 알고 싶다. 그래도 정말 행복한 건 항상 고민하는 생각이나 문제에 대한 책일 끓임없이 나온다는게 정말 위로가 돼고 힘이 된다. 나도 상황이 안 좋아지면서 친구,,주변 모든 사람들과 연락을 끓고 내 안에 갇혀 있다. 내 옆에는 책밖에 없고 거기서 답을 찾을 수 밖에 없는데 이 책이 나를 구원해 줄 거라고 생각하고 읽었다. 이 책을 읽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왜 우울한지,,, 내가 왜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 의문이 들었던 것이 해결이 되었고 우울하고 불안한 감정들에 대한 것을 찾아 보면 원인과 해결방법이 나와서 나에게 위로가 많이 되었다. 자격지심에 대한 설문을 했는데 35점이 나왔고 그 점수는 오히려 자만이나 오만, 교만에 빠질 수 있는 점수라고 했다. 하지만 오랜 성취가 없고 머물러 있으면 자격지심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 책은 열등감, 질투, 비교의식 이런 피할 수 없고 자신을 괴롭힐 수 있는 감정들에 대해서 명쾌하게 설명을 해준다. 가정환경이나 자신의 살아 오거나 느꼈던 경험의 결과물이 될 수 있다. 만약 어떤 남자 분이 있는데 원래는 잘 살다가 집이 망해서 대학을 못가고 아버지가 일찍 돌아 가셨다. 그래서 소심해지고 잘 된 친구들을 보면 자신은 잘 안 된 것 같아서 자격지심이 생긴다. 그래서 직장도 다니기 힘들고 은둔형 외톨이가 되고 친구들도 피하기 일 수 인데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한다. 가족들도 만나고 친구들도 만나서 자신의 상황을 솔직히 얘기를 하라고 한다. 그리고 작더라도 도전을 하라고 조언을 해준다. 열등감을 이기는 것은 도전이다. 도전을 하면 실패를 할 수 도 있는데 그 실패에서 성공의 방법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계속 도전을 하라고 한다. 나도 그래야 할 것 같다. 의기소침해지지 말고 계속 도전을 하는 것이다. 밀정이란 영화를 봤다. 거기서 옳을 일을 하고 실패를 해도 계속 나아가야 한다. 쌓인 실패를 딛고 더 높은 곳에 있는 성공을 향해서 올라 가야 하는 것이다. 나도 실패를 한 자리에서,, 실망스러운 자리에서 목표를 세우고 도전을 하는 것이다. 자신의 가치는 희소하고 무한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100%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지만 대체로는 공감이 거의 되고 나에게 용기를 준다. 감정때문에 힘들어지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넋나가 있고 의기소침해 있는 것이 아니라 돌파구를 이 책을 통해서 찾을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어떤 여성은 동창회에서 소식통이다. 특히 이혼하고 사업이 망하고 안되는 동창들의 얘기들만 옮긴다. 그래서 그녀의 친구들은 그녀를 피한다. 비교의식과 비교는 개인의 발전과 계발, 그리고 성장 , 성숙을 위한 동력과 동기부여가 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생기는 것이다. 비교의식은 남과의 비교가 습관이 되어 버린 것이다. 비교의식이 마음속에 자리 잡게 되면 자신보다 못난 사람을 보면 우월감을, 자신보다 잘난 사람을 보면 열등감을 느끼게 된다. 비교의식에 빠지게 되면 다른 사람의 잘 난 모습을 볼 때 상대적으로 자신의 초라한 모습을 발견하게 되면서 자신의 존재에 대한 자아존중감이 떨어진다. 자격지심은 비교의식과 잘 연합을 한다. 자격지심은 자신이 이룬 일의 결과에 대해 스스로 미흡하게 여기는 마음이다. 격(激)은 ‘물결이 부딪쳐 흐르다, 부딪치다’라는 뜻 외에 ‘심하다, 격렬하다, 과격하다’와 같은 뜻이다. 그러니까 자격지심은 스스로 부딪치는 마음 즉 자기 자신이 자신을 괴롭힌다는 뜻이다.[自激之心] - (스스로 자, 물결 부딪힐 격, 조사 지, 마음 심) 스스로를 치는 마음. 어떤 일을 해놓고 스스로 모자라거나 부족하다고 여기는 마음이다. 특히 잘난 사람이 옆에 있으면 그 사람을 인정하는 척하면서 자신을 과도하게 낮추는 모습을 보인다. 심한 경우에는 기가 죽기도 한다. 그러다보면 자존심이 상하게 되고 그 자존심 상함을 감추기 위해서 자신 속에 있는 우월감을 찾기에 바빠진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월감은 열등감의 다른 모습이자 과도한 비교의식에 의한 소모적인 행위이다. 비교의식을 가지면 삶은 피곤해진다. 100억을 가진 사람도 1000억을 가진 사람 앞에 가면 위축된다. 비교의식때문이다. 100억을 가진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만족의 마음도 생기지 않는 것이다. 성형중독이 되는 사람도 그런 심리때문에 계속 성형을 하는 것 같다. 난 아주 옛날에 존스홉킨스대학에서 나온 성형에 대한 논문을 읽은 적이 있다. 난 나의 외모는 하나님과 부모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에 형상을 건드리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외모는 만족하고 그 있는 범위에서 가꿔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논문에는 성형수술을 하면 죽기전에 100%부작용이 온다는 얘기가 써 있었다. 난 몸이 약하고 많이 아팠기때문에 건강만 생각한다. 그래서 실력이나 신앙, 다른 것들에 신경을 쓰다보니까 성형에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주변의 성형녀친구들이나 친척들은 유행에 맞춰서 성형을 계속 했다. 그게 비교의식때문에 만족을 못해서 였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더 되는 것 같다. 비교의식이 우리에게 주는 것은 성취감이나 만족감보다는 좌절감이나 초라함일 가능성이 높다. 자신의 가치와 존재를 상대적인 평가가 아니라 절대적 평가의 대상으로 봐야 한다. 또래가 되었든 선배가 되었든 자신보다 더 나은 사회적 위치와 영향력이 있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존중하면 된다. 그것을 자신의 가치와 존재를 무시하는 수단으로 삼으면 안된다. 나 자신은 이 세상에 둘도 없는 존재이고 평가절하하거나 과소평가해서는 안된다.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물건은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부르는 게 값이다. 비교의식에 빠져서 자신을 보잘 것 없이 보는 것은 너무 불행한 삶이다. 아까 얘기한 것처럼 자신의 가치는 무한대인 것이다. 시기와 질투가 강한 사람은 뒷담화가 심하다. 어떻게 해서든지 다른 사람이 자신보다 못하다는 것의 증거를 찾을려고 한다. 그런 것을 의식적으로 그만 둘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열등감의 또 다른 모습은 우월의식이다. 요즘 갑질이라는 말이 유행이다. 가지지 못하다가 권력이나 돈을 가진 사람들은 그것을 내세우기 위해 갑질을 한다. 하지만 그런 능력이나 자원이 사람들과 연결된 데서 얻어지는 것이라는 의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 자격지심은 다양한 환경과 감정에서 찾아 오는 것이다. 그것을 회피하기 보다는 직면하고 치료나 해결 방안을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와 용기를 무진장 얻었다. 나의 상황이 비참하고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네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다시 한 번 깨달았고 나의 가치를 절대적으로 삼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가고 싶은 로스쿨에 가고 건강을 찾고 멋진 배우자를 만나고 아이는 꼭 한 명 낳고 아버지, 어머니를 잘 모시고 영어, 중국어, 일어를 능통하게 하고 언제나 나를 위해서 돌아가신 하나님께 집중을 한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글로벌비즈니스변호사가 되고 작가, 화가변호사가 된다. 건강해지면 의미있는 여행도 다닌다. 외모도 잘 가꾸고 신앙과 인격, 실력도 잘 가꾼다. 책도 항상 많이 읽는다. 늦어지는 시간이나 실패에 대해서도 우울해하지 않는다. 우리의 삶은 성공의 연속일수도 있지만 실패의 연속일 수도 있다. 실패를 겪었을 때 극복을 하는 사람이 있지만 실패가 두려워서 아무 시도도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시도하는 것이 없으니 실패도 하지 않겠지만 얻는 것도 없는 삶이 된다. 나도 그렇게 되고 싶지는 않다. 자격지심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야 한다. 혹시 실패를 하더라도 그것이 실패로 끝나지 않게 해야 한다. 내가 지금처럼 걷기 위해서는 엄청난 넘어짐이 있었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실패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직립보행이 가능한 것이다. 시행착오와 실패가 꼭 아픔만 되는 것이 아니다. 자격지심을 갖지 않겠다는 결심만으로는 자격지심의 유혹을 이겨낼 수 없다. 무언가 해낸 수 있다는 자신감과 무엇인가를 해냈다는 성취감이 있어야 한다. 긍정적인 감정으로 꽉 막힌 자격지심을 밀어 내야 하는 것이다. 긍정적인 감정은 긍정적인 행위를 통해서 활성화할 수 있다. 무엇인가 도전을 해야 하고 성공에 대한 열정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내는 자신감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성경다음으로 중요하게 생각하게 될 것 같다.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 때마다 찾아 보고 해결책을 따라 하고 싶다. 도전을 하고 긍정의 냄새로 나를 채우고 격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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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평균적인 자격지심의 소유자와 강한 자격지심의 소유자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 평균적인 자격지심의 소유자가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강한 자격지심의 소유자가 될 수도 있다. 특히 이 범주에 있는 당신은 다양한 자격지심의 유혹에 쉽게 빠질 수 있다. 따라서 당신의 삶과 생각에 대한 분석과 성찰을 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나 요즘처럼 자기 PR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SNS 같은 공간을 통해서 일상적인 자기 자랑을 하곤한다. 다른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습관적으로 공유하면서 자신의 자랑스러운 부분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못난 부분과 비교하는 비교의식에 빠지게 된다. 어쩌다 보니 지금, "누구나 자격지심은 있다" 저자는 말한다. 조금 완벽하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한 결과라면 그것을 수용하는 태도를 가지라고, 또한 완벽주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일부러 실수를 해보는 것도 좋다고 한다. 다른 사람의 칭찬을 '부정'함으로써 그것을 '겸손'이라 생각하지 말아라 우리는 어릴 적부터 오만하거나 자만하거나 교만하지 말라고 가르친다. 이것은 우리의 무의식 속에 자리하고 있어서 오만하거나 자만하는 사람 혹은 교만한 사람에 대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이러다보니 우리나라는 겸손을 미덕으로 보는 분위기가 많은데 이러한 분위기가 자신을 진솔하게 보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자격지심"이 파고들 "틈"을 만들지 말자. 두고두고 읽으면서 머리에, 마음에 새겨놓고 싶은 고마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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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누구나 자격지심은 있다였다. 부재는 나만 잘 안 된다고 생각하는 자기 감옥에 갇힌 사람들을 위한 심리치유서라고 적혀져 있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은 되는데 자신은 무언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이 가득 차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는 나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이런 것들이 결국 열등감이나 비교의식, 분노로 적재되어 자격지심으로 이어지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다 보면 모든 것을 부정하게 된다고 한다. 이런 것을 극복하기 위해 저자는 자격지심의 문제점과 극복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다. 저자는 자격지심을 인정하고 자신을 평가하는 시선들에 대한 두려움을 버려야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었다. 너무 완벽하거나 상대보다 좋은 조건을 얻기 위해 노력하다 실패한 후 돌아오는 자괴감으로 인해 인생을 망치지 말라고 하고 있었다. 또 상대를 비교하는 것은 결국 좌절감이나 초라함으로 돌아온다고 한다. 그런 상대를 상대적 평가의 대상이 아니라 절대적 평가의 대상으로 보라고 조언하고 있다. 이에 더해 상대를 무시하는 수단으로 평가대상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상황이 힘들어져도 잘 이겨낼 수 있는 면역력이 있는지 스스로 체크하고 돌아보아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었다. 이러한 것을 깨닫기 위해서 민감함이 필요하며, 많은 훈련과 연습을 통해 늘려야 한다고 한다. 이런 능력을 늘리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야겠다. 저자가 이야기하듯이 이런 자격지심은 어떻게 조절하느냐가 중요한 듯 하다. 그리고 너무 크게 자격지심에 빠져들지만 않고 적절하게 조절만 한다면 좋을 듯 싶다. 자신을 초라하게 볼 것 아닌 보다 밝고 좋은 사람으로 만들면서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지금부터 하는 것이 필요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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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격지심은 있다." 자신이 이룬 일의 결과에 대해 스스로 미흡하게 여기는 마음" 이것이 자격지심에 대한 정의이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자격지심이 있다고 스스로에게 남들에게 당당하게 말할수 있을까 아마도 그러지 못할것이다. 누구나 아니 물론 가지고 있지 않을수도 있지만 자격지심이라는것을 모두다가 간직하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행복을 불행으로 바꿔버리는 자격지심이라는 덫에 빠지고 싶지 않은 맘이 클테지지만 나를 괴롭히고 자격지심이라는것을 털어내지 못하는 자신을 이해 못하면서도 왜 늘 함께 하는것인지 그 속으로 들어가보자.
이책은 내가 좀처럼 털어내지 못하는 자격지심을 털어내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다.그것이 무엇일까 정말 궁금하다.
세상은 변했고 정말 누군가를 경쟁상대로 생각하고 그를 밀어내고 자기가 우선시 되며 다른 누군가가 자신보다 월등하다고 느껴지는 순간 자신에 자격지심은 발동을 거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자기보다 잘하는 사람은 세상에 정말 많을것이다. 그 사람들을 모두다 왜 잘난것이라고 비판한다면 그것이 자격지심이 되는것이라는걸 사람들은 모른다 알려고 하지 않는것인지도 모른다. 누구나 자격지심은 있다는 저자에 말처럼 그말에 나도 있으니 고쳐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있는 자격지심에 대한 생각이 그래도 주어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그런것 따위는 자신에게 존재하지 않다고 꽁꽁 마음속으로 끌고 들어간다면 그것만큼 큰 자격지심이 없다고 생각한다.
삶이 점점 힘들어진다.팍팍하고 현실이 한순간 힘들다고 느껴지면서 사람들은 나를 사랑하라는 말에 호응하기 힘들다.나를 과연 사랑하고 아낄수 있을까하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들로 머리는 더 불안하다.터질꺼 같다. 경제가 어려워지고 사회 생활이 힘들어질수록 나는 뭘해도 안되는 사람같고,점점 작아지는 자신감에 지레 겁을 먹어버리고 피하거나 속으로 마음을 밀어넣기에 바쁜다.
다양한 매체에 발달로 우리는 남들에 일상을 아주 쉽게 공유할수 있다.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보다보면 남들이 사는삶은 너무도 평온해보이고 남들 할꺼 다하는거 같은데 내가 있는 살아가는 공감은 왜 이렇게 팍팍하고 힘들기만 할까하는 마음으로 더 괴롭다. 상사에게 무시당하고 가정에서는 힘없는 아들 가장이 되기 일쑤이며 나자신조차도 나를 사랑하지 않고 비판하기 바쁘다. 열등감,비교의식,불만감,분노등이 쌓이고 쌓여 아주 큰 자격지심이라는 큰 돌덩어리를 만들어 나를 짓누른다.
하지만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할수도 있는 문제들도 우리는 이겨낼수 있는 문제라는걸 알고 있다.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자격지심이라는걸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는 존재하고 있는것이다. 나쁘다고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자격지심이라는 것도 어느 정도의 자격지심이 존재한다면 적절한 자격지심이라는 것은 나를 겸손하고 매너있는 사람으로도 만들수 있는것이다.
이렇게 누구나에 마음속에 조금이나마 있는 자격지심으로 이 세상을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모든 사람들이 겸송하고 존중하며 살아갈수 있겠지만 현실은 그렇게 안된다는걸 우리는 잘 알고 있을것이다. 부정적이고 힘든마음으로 마음 깊은곳에 자격지심이란 존재를 심어두고 힘들때마다 끄집어내어서 세상을 부정하고 가족을 괴롭히고 스스로를 괴롭힌다면 우리는 그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말것이다.
이책은 그러므로써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해서 자신의 자격지심이 어느 정도인지 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책속가득 자격지심을 없애고자 하는 내용이 아닌 자격지심을 나 스스로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승화시켜 나를 사랑하고 아끼고 변화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놓은 책인거 같다. 자격지심을 굳이 내 마음속에서 다 밀어낼 필요는 없다 . 앞에서 말했듯이 적당한 자격지심은 겸손하고 매너있는 존중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줌을 알기에 굳이 없애지 말자. 나를 이해하고 변화해서 행복해지자. 더이상 자격지심이란 단어에 얽메여서 괴로워하지말고 이겨내고 행복함을 누릴수 있길 바래본다. 나에게 자격지심이 가득하다고 더이상 괴로워말자. 그건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에 병이다. 이겨낼수 있다.긍정적이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들을 이해하고 노력하는 내가 됨으로써 나는 자격지심에 짓눌린 내가 아닌 자격지심과 진정으로 어울릴수 있는 내가 되어있을것이다.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자.자격지심은 자격지심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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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마음 속의 자격지심이라는 심리 상태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학교에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우리들은 어쩔수 없이 자격지심이라는 것을 느끼게되고, 그 테두리 안에서 살아가게 된다. 또한 자격지심은 내가
관심가지는 것, 목표로 하는 것, 생각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방어기제로 나타날 때가 많다. 돈에 대해 관심가지면 돈과 관련해서
가까운 사람에게 자격지심을 느끼며, 운동에 관심을 가지면 운동하는 사람들끼리 모임을 가지는 과정에서 자격지심을 느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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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누구나 크건 작건 간에 자격지심이 있다고 생각한다. 사전을 보면 자격지심(自激之心)이란 자기가 일을 해놓고 그 일에 대하여 스스로 미흡하게 여기는 마음을 말한다. 지나친 자만심도 문제이지만 지나친 자격지심도 좋지 않은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현재 심리치료센터를 운영하면서 치료상담을 하고 있는 상담사이다. 책은 크게 자격지심이 찾아든 이유와 자격지심을 건드리는 감정들과 자격지심을 제대로 마주하고 극복하기로 구성되어있다. 이유에서부터 극복하기까지 자격지심에 대해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이야기로 되어있다.
자격지심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 이유부터 알아야 할 것 이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정에서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겸손을 가르치다가 잘못 변질되어 자격지심으로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또 학교생활에서 이미 열등생과 우등생으로 구분되는 것을 경험하고 훗날 자격지심이 생길 수도 있다. 아직도 입시위주의 학교교육이 안타깝게 생각된다. 자격지심을 건드리는 감정들에는 특이하게 완벽주의와 우월의식도 있었다. 어찌 보면 자격지심과는 상관없는 감정들 같은데 왜 자격지심을 건드리는 감정인지 좀 의아하게 생각되었다. 완벽주의자들은 왠지 완벽하지 않으면 비판과 비난을 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완벽주의에 빠지고, 자아존중감이 낮아지고 더불어 자격지심이 생긴다고 한다. 그리고 자격지심이 강한 사람들은 열등감도 강하지만 우월의식도 강하다고 한다. 갑자기 높은 지위와 소유를 얻은 사람 중에 우월의식을 잘못 조절하는데 그 뒤에는 자격지심이 있다고 한다. 자격지심을 극복하는 방법들에는 마음의 상처와 직면하고 자신의 자격지심을 인정하기가 있다. 또 건강한 자아존중감을 갖기와 부정적 예언이 아닌 긍정적 예언하기 등의 방법이 있다.
저자는 자격지심은 극복하고 싶은 생각과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극복될 수 있다고 말한다. 참으로 희망을 주는 말이다. 그렇다. 살면서 나도 모르게 자격지심이 생길 때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조언대로 내 안에 있는 자격지심의 원인을 잘 알고, 피하지 않고 극복하려고 노력할 때 부정적인 자격지심의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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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잘 안 된다고 생각하는 자기 감옥에 갇힌 사람들을 위한 심리치유서 누구나 자격지심은 있다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간단하게 검색창에 자격지심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았어요. 자신이 이룬 일의 결과에 대해 스스로 미흡하게 여기는 마음을 자격지심이라고 합니다. 책의 앞부분에는 자격지심을 살펴보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간단한 설문지여서 후다닥 끝낼 수 있었어요. 저는 44점이 나왔는데요~ 결과를 참고해서 45점 이하 글을 살펴보았어요. 완전 공감이 되더라구요. 가끔은 자격지심을 발휘하는 경우도 있으니 실수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합니다. 이제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 책을 통해서 알아가보도록 할께요. 자아존중감 부분이 유독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성취감을 맛보기 위해서는 작은 목표부터 시작을 해야한다고 말을 해요. 작은 성공을 통해서 성공하는 법을 배우고 또 새로운 성공을 통해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한다고 해요. 개인적으로 3장 자격지심 제대로 마주하고 극복하기 파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사람들마다 자격지심이 생기는 배경은 다다르고 저는 개인적으로 성격이 미치는 영향도 무시못할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자꾸만 남과 나를 비교하게 되고 자신을 깎아내리게되고 책 제목과 같이 누구나 자격지심은 가지고 있어요. 자격지심은 버릴 수도 없고 또 버려서는 안된다고 말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 가끔은 자격지심을 발휘해야만 자만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죠. 책 읽으면서 나의 자격지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고 또 건강한 나를 위해 보다 성장할 수 있는 나를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또한 생각할 수 있었답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줄 책 건강한 자아로 발전시켜줄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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