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에크와 프리드먼의 저서는 구하기가 힘들거나, 읽기가 힘들다(번역의 문제나 지나치게 전문성을 띄거나). 반면 이 책은 그에 비하면 전문성 띄기보다는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되어있고 번역 또한 아주 잘되었다.자유주의를 다룬 고전의 저서중에는 가장 읽기도 쉽고 그 내용도 자유주의의 정수를 담고있음.19세기 쓰여진 저술임에도 불구하고 그 개념들이 우파 경제학자나 칼럼
하이에크와 프리드먼의 저서는 구하기가 힘들거나, 읽기가 힘들다(번역의 문제나 지나치게 전문성을 띄거나). 반면 이 책은 그에 비하면 전문성 띄기보다는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되어있고 번역 또한 아주 잘되었다. 자유주의를 다룬 고전의 저서중에는 가장 읽기도 쉽고 그 내용도 자유주의의 정수를 담고있음. 19세기 쓰여진 저술임에도 불구하고 그 개념들이 우파 경제학자나 칼럼니스트에 의해 여전히 사용됨을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