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히로시의 S & M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 "여름의 레플리카"는는 시리즈의 여섯 번째에 해당하는 작품인 "환혹의 죽음과 용도"과 내용적인 면이 시기적으로 같아서 꼭 전의 작품을 읽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번 작품에는 비록 모에와 사이카와의 비중이 적었지만 그래도 반짝반짝이는 모에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