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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is the real life
Is this just fantasy Caught in a landslide No escape from reality Open your eyes Look up to the skies and see I’m just a poor boy,I need no sympathy Because I’m easy come, easy go, A little high, little low, Anyway the wind blows, doesn’t really matter to me, Mama just killed a man Put a gun against his head Pulled my trigger now he's dead Mama life had just begun But now I've gone and thrown it all away - Mama wooo Didn't mean to make you cry - If I'm not back again this time tomorrow - Carry on carry on as if nothing really matters - Too late my time has come Sends shivers down my spine Body's aching all the time Goodbye everybody - I've got to go - Gotta leave you all behind and face the truth - Mama wooo - I don't want to die I sometimes wish I'd never been born at all - I see a little silhouetto of a man Scaramouche scaramouche will you do the Fandango - Thunderbolt and lightning very very frightening me - Galileo Galileo Galileo Galileo Galileo figaro - Magnifico - But I'm just a poor boy and nobody loves me - He's just a poor boy from a poor family - Spare him his life from this monstrosity - Easy come easy go - will you let me go - Bismillah! No - we will not let you go - let him go - Bismillah! We will not let you go - let him go Bismillah! We will not let you go - let me go Will not let you go - let me go Will not let you go - let me go No no no no no no no - Mama mia mama mia mama mia let me go - Beelzebub has a devil put aside for me for me - So you think you can stone me and spit in my eye - So you think you can love me and leave me to die - Oh Baby - Can't do this to me baby - Just gotta get out - just gotta get right outta here - Nothing really matters Anyone can see Nothing really matters nothing really matters to me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는 Queen의 곡으로, 일곱 번째 싱글로 1975년 발표되었다. 그 후,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인 《A Night at the opera》에 수록된 퀸의 대표곡이다. 이 곡은 보컬 프레디 머큐리가 작곡한 곡으로 일반적인 대중음악과의 구조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전혀 다른 특성의 3개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그 부분들은 각각, 아카펠라, 오페라, 헤비메탈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유래 없는 이러한 독창적인 구성에도 불구하고도 이 곡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고, 밴드 퀸을 오늘날의 위치 서게 해 주었다. 한국에서는 "Mama, just killed a man" 이라는 가사때문에 1989년까지 금지곡으로 지정되어 있었던 반면, 이슬람국가인 이란에서는 아랍어로 "알라신의 이름으로"를 뜻하는 "Bismillah" 라는 가사 때문에 몇 안되는 방송허용된 곡이었다. 또한 이 곡에서 세계최초로 도입된 선구적인 홍보 영상(promotional video)은 현대 뮤직 비디오의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된다. 후에 이 곡은 이후 퀸의 모든 공연에서 빠지지 않는 레퍼토리로 들어갔으며 현재까지도 전 세계에서 매우 사랑받는 노래 중 하나이다.
이 곡을 만들때 많은 우여곡절들이 있었는데 Queen과 프로듀서 로이 토머스 베이커가 3주가 넘는 기간 동안 녹음했다. 녹음 작업은 1975년 8월 24일 영국 헤리퍼드셔 몬머스에 위치한 록필드 스튜디오 1에서 시작했다. 녹음 작업은 이 록필드 스튜디오 1 외에도 라운드하우스, SARM, 스콜피온, 웨섹스 등의 스튜디오에서도 진행했다. 퀸의 멤버들에 따르면, 프레디 머큐리는 이 노래의 전체를 만들었고, 작업 전반에 걸쳐 밴드 멤버들을 감독했다고 한다 브라이언, 프레디, 로저는 보컬 파트를 매일 10~12시간에 걸쳐 녹음했는데, 그 결과로 180개의 서로 다른 오버더빙이 탄생했다. 록필드 스튜디오 1은 한번에 24개의 아날로그 테이프 더빙이 가능했기 때문에, 세 멤버들은 수 차례 오버더빙을 해야 했다. 결국 8번째 테이프에서야 작업은 끝이 났는데, 이 작업 후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완전히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곡 전체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쳐진 것이다. 그랜드 피아노(프레디), 베이스 기타(존), 드럼(로저)의 배킹 트랙을 가장 먼저 녹음했다. Queen은 아주 독창적인 악기들로 이 곡을 연주했는데, 펜더 프리시전 일렉트릭 베이스, 레드 스페셜, 러드윅 드럼, 팀파니, 파이스테 공 등이 그러한 것이다. 피아노는 베흐슈타인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를 사용했으며, 이는 영국 투어 및 홍보 비디오에서도 사용했다. 녹음 작업이 끝난 후, 이 곡은 가장 비싸고, 가장 공들여 만든 곡으로 남게 됐다.
또한, 프레디 머큐리가 1975년에 이 곡의 싱글을 발표하려는 당시, 사람들은 5분 55초나 되는 이 곡은 너무 길어서 성공하기 힘들 것이라 했었다. 하지만 프레디는 이 말을 무시했다. 곡의 싱글이 발매되기 전, 프레디는 런던에서 DJ를 하는 자신의 친구 케니 에버릿에게 "결코 방송에 내보내지 말라"는 말과 함께 선물했다. 에버릿이 이 노래를 틀리라고 생각한 그의 이러한 행동은 적중하여, 에버릿은 이 노래를 하루에 14번 이상 방송에 내보냈다. 이때부터 모든 대형 라디오 방송사에서 이 노래를 자르지 않고 틀었고, 이 곡은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었다. 이후 <I'm In Love With My Car>를 B 사이드로 하여 이 곡의 싱글 앨범이 발매되었고, 이 싱글은 영국외에 아일랜드, 뉴질랜드, 캐나다, 독일의 싱글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미국에서는 2위, 스위스와 노르웨이에서는 4위, 오스테일리아에서는 5위 등을 기록하였다.
이 곡은 다음과 같이 총 6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급격한 형식, 톤, 템포의 변화를 가진 이러한 포맷은 락 뮤직에서도 특이한 곡 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스타일의 초기 판은 이미 "My Fairy King"에서 사용된 바 있다. 도입(0:00–0:48)이노래의 발단이 되는 부분,이 노래는 인접한 4소절의 B♭의 화음을 이루는 아카펠로 도입부로 시작한다. 비디오에서는 네 멤버 모두가 이 소절을 립씽크하지만, 머큐리의 완전한 다중 트랙 녹음이다. 가사는 "현실에서 도망갈 곳은 없어"라고 결론을 내리기 전에 인생이 '진짜'인지 아니면 '단지 환상'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학자인 쉴라 휘트니는 다음과 같은 논평을 했다.
15초 후 그랜드 피아노 연주가 시작되고, 머큐리의 목소리는 다른 보컬 부분으로 대체된다. 해설자는 그 자신을 "단지 볼품없는 놈"으로 소개를 하지만, 자신이 "얻은 것도. 잃은 것도 없기 때문에(easy come, easy go)", "동정따윈 필요없어!"라고 선언한다. "easy come, easy go"에서 반음계 미끌어져 내려와 몽환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 부분의 끝은 베이스 도입부와 B♭의 친숙한 교차 피아노 즉석반주로 구분된다. 발라드(0:49–2:37)이노래의 전개가 되는 부분 피아노가 B♭에서 즉석반주를 시작하여, 머큐리의 보컬이 시작되기 전까지 두번을 반복한다. 키타 솔로(2:37–3:03)브라이언 메이의 기타 솔로 부분이다. 오페라(3:03–4:08)이곡의 위기가 되는 부분,화음과 프레디머큐리의 저음과 로저테일러의 고음이 잘 어우러져 있는것이 특징이다. 하드락/헤비메탈(4:08–4:55)이곡의 절정이 되는 부분이다. 오페라 끝부분에서 헤비메탈로 바뀌며 곡전개를 빠르게 나아간다. 끝맺음(4:55–5:55)이곡의 결말이 되는 부분이다.
<기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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