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g이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그 영화는 어른이 어린이가 되는, 이 책과는 다른 내용이었지만 왠지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영화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될까 더 궁금해졌습니다. 화려하고 신나는 그림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어린이들이 신나게 읽을 만 합니다. 몸이 작아져서 일어나는 일들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저도 몸이 작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신나고 재미난 일들이 많을까요? 그렇지만 또 윤우가 겪은 무서운 일들을 생각하면 지금 이대로인 것이 다행스럽기도 합니다. 이 책도 다른 영화처럼 몸이 커진 윤우의 이야기가 후편으로 나오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여러분도 한번 읽어 보세요. 정말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