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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내용보기
양육은 믿음을 향해 떠나는 모험이다.  우리가 '그리스도께 하듯' 자녀를 양육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처럼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인이나 주께로부터 그래도 받을'것이다.(엡 6:8)아이에게 스스로 성장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주어라매일 매일 벌어지는 가족간의 사소란 싸움에서 우리는 성숙한 자세로 대처해야한다.  맹렬한 전투 중에도 우리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내용보기

양육은 믿음을 향해 떠나는 모험이다.  우리가 '그리스도께 하듯' 자녀를 양육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처럼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인이나 주께로부터 그래도 받을'것이다.(엡 6:8)

아이에게 스스로 성장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주어라

매일 매일 벌어지는 가족간의 사소란 싸움에서 우리는 성숙한 자세로 대처해야한다.  맹렬한 전투 중에도 우리는 냉정하고 침착하며 정돈된 모습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타임 아웃을 외쳐라

무턱대고 아이가 무례하다고 짐작하지는 말라

가족 관계의 악순환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가르치라

아이에게 부모의 사랑을 확인해주라

불완전함을 인정하라

믿는 부모에게는 하나님의 신탁이 있다.  우리는 매일 매일 자녀를 양육할 떄 하나님의 진리를 믿어야 한다.  비록 그 진리가 피부로 와 닿지 않을 때라도 말이다.

 - 책 속에서 -


아이를 이해한다는 건 말처럼 쉽지 않다. 어릴때나 사춘기나 매번 나를 힘들게 할 뿐만 아니라 때때로 너무 힘들어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믿는대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아이의 가능성을 믿으면 아이는 그 가능성대로 성장하는 법이다.

그리스도에게 하듯 자녀를 양육하라는 말씀앞에 늘 기도한다.  하나님의 마음을 달라고

그동안은 내 믿음만 챙기느라 아이들의 영적 양육은 소홀한 것 같아, 말씀을 함께 읽고 기도하고 있다.  지금은 미약하지만,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것이 아이들의 믿음을 성장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는다.  우선 순위를 맘에 새기고 감정이 치우지지 않도록 기도해야겠다.

딸은 사랑을 원하고 아들은 존경을 원한다고 한다.  사춘기 딸은 늘 사랑한다고 묻고 답을 듣길 원한다.  아들은 칭찬에 으쓱한다.  이런 성향이 잘 나타나는 아이들을 제대로 알아 양육한다면 지나친 감정 싸움은 하질 않겠구나 싶다.  무엇보다 아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젤로 필요하겠다.  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아이를 타박하는 것이 아니라 존중하는 맘으로 감정보다는 대화로 풀어가는 지혜로운 부모가 되야겠다.

왜 이렇게 부모 노릇이 힘드냐고 외쳤던 나에게 아이들 때문이 아니라는 말이 와 닿았다.

아이들은 원래 그렇다.  내 아이만 유별난 것이 아니다.  이 말을 가슴에 새겨야겠다.

아이들의 모습을 그래도 인정하면서 주님께 의지하면서 가정을 세워가야겠다.

하나님의 사랑과 믿음이 늘 풍만한 우리 가정이 되길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한다.

사춘기 딸과 사춘기를 앞두고 있는 아들로 인해 맘의 힘듦이 많았던 나에게 이 책을 통해서 위로 받음을 감사한다.


a****g 2016.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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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내용보기
이 책은 저자가 세 자녀와 관계 속에서 '사랑-존경' 원리를 직접 실천하고 적용하면서 깨달은 솔직한 경험들을 담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완벽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혈안이지만실수 속에서 깨달은 통찰과 경험과 같은 사실들이더 필요할 수 있다고 저자의 자녀 말이 와닿습니다. 완벽한 부모가 되기 위한 공식을 찾으려하기 보다는수많은 경험을 지닌 부모들의 조언이 때로는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내용보기

이 책은 저자가 세 자녀와 관계 속에서 '사랑-존경' 원리를

직접 실천하고 적용하면서 깨달은 솔직한 경험들을 담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완벽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혈안이지만

실수 속에서 깨달은 통찰과 경험과 같은 사실들이

더 필요할 수 있다고 저자의 자녀 말이 와닿습니다.

완벽한 부모가 되기 위한 공식을 찾으려하기 보다는

수많은 경험을 지닌 부모들의 조언이 때로는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녀는 사랑받기를 원하고 부모는 존경받기를 원하는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지내다보면

서로 사랑과 존경을 주고 받기가 쉽지만은 않죠.

미성숙하고 자기중심적인 아이의 행동으로 갈등상황이 생기더라도

아이의 사랑받을 권리를 빼앗지 말고

성숙한 자세로 대처해야겠습니다.

아이를 사랑한다는 행동을 보여줌으로써 갈등상황도 마무리하고

나아가 아이에게 존경받는 부모가 될수 있을테니까요.

때로는 아이를 순종적으로 키워야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지나치게 엄격하게 아이를 훈육하기도 합니다.

아이로서는 그저 또래 아이답게 행동했을 뿐인데,

부모가 과민 반응을 보이면서 가족 관계의 악순환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만약 아이에게 존경받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아이에게 너무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문해보며 마음을 다스려봐야겠습니다.

이 책의 부록으로 가족을 위한 존경의 목표를 세우는 방법이나

즉각적으로 실천해볼 수 있는

사랑과 존경 '실전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아이를 양육하고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q******2 2016.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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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서평]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내용보기
제목 자체가 한 가족에서 세대간에 진실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물질적인 풍요 보다는 부모의 사랑을 원하고, 부모는 아이들에게 존경 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 이 보다 더 값진 것이 있겠는가? 이 책의 저자는 어린 시절에 부모님으로부터 사랑이 결여된 힘든 시기를 보내었으며, 그 상처로 고통이 쉽게 치유되지 못함을 직접 경험하기도
"[서평]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내용보기

제목 자체가 한 가족에서 세대간에 진실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물질적인 풍요 보다는 부모의 사랑을 원하고, 부모는 아이들에게 존경 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 이 보다 더 값진 것이 있겠는가? 이 책의 저자는 어린 시절에 부모님으로부터 사랑이 결여된 힘든 시기를 보내었으며, 그 상처로 고통이 쉽게 치유되지 못함을 직접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배움과 함께 30여 년간의 상담을 하면서 수많은 부부들에게 치유라는 선물을 주는데 더 열성적이지 않았나 생각되었습니다

 

책의 서두에 그의 세 자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자녀들의 글에서도 저자의 사랑과 교육과정의 성공과 실패담 모두를 옆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자녀와 트러블 있는 관계를 원하는 부모가 없고, 또한 부모를 무시하는 아이가 없듯이 분명 원인이 존재합니다. 이런 원인이 되는 악순환을 끊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이어서 힘과 보상이 되는 선순환 이야기가 12개 담겨져 있습니다. 특히, 자녀와의 관계 보다 배우자와의 관계가 아이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아이가 남에게 말하지 못하는 고통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부 사이가 최우선이 되어야 하고, 어른은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이 실감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족이 행복하게 사는 방법으로 사랑과 존경을 다룬 책으로서 기존의 고정관념과 충고를 넘어서 악순환을 벗어나서 선순환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이와의 관계에서 뭔가 발전되고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권하는 책입니다. ^^

b*****s 2016.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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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내용보기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부모가 진심을 원하는 존경"이책은 책제목에서 모든것을 말해주는거 같아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내가 살아온 어린시절은 누구나 다 그랬을지는 모르겠지만그시절 우리집 부모님들은 일에 늘 바쁘셨던지라 대화를 나누고 이런저런 가족들과 함께 보내었던 소중한 시간들이 없었던지라내가 만약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다면 나는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이런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내용보기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부모가 진심을 원하는 존경"

이책은 책제목에서 모든것을 말해주는거 같아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살아온 어린시절은 누구나 다 그랬을지는 모르겠지만

그시절 우리집 부모님들은 일에 늘 바쁘셨던지라

대화를 나누고 이런저런 가족들과 함께 보내었던

소중한 시간들이 없었던지라

내가 만약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다면 나는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이런 부모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고는 했다

그런 생각은 결혼을 앞둔 사람이라면 다 그런생각을

하게 될것이란 생각이 든다.

 

내가 상상한 내 아이들에 모습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나는 아주 단순하다.

그저 친구같은 엄마가 되었음 좋겟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편하고 자유분방하게 키우고 싶었다.

하지만 나에게 그건 단지 생각이었단 말인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것이 사람이 마음이고

그것에 대응하듯 정말 아이들에 마음은 알다가도 모를

다양한 감정에 둘러쌓여있는거 같다.

이런 나에게 이책은 다양한 마음을 이야기해줄수 있을까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행복해지는 사랑 존경 양육법이 이책에 대한 이야기이다.

내 아이에 그대로에 모습을 인정하여야한다면

무엇을 인정하여야 한다말인가..

반문이 든다.나만 그런것일까.

화내고 화해하고 토라지고 달래지는 관계의 악순환속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이런 다양하고 오묘한 감정들이 내아이와 나에 사이에도 존재한다.

화를 내고 달래보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어 보아도

아이들은 어느순간 순간 내가 모르는 감정을 표출하고는 한다

정말 당황스럽다.

책에서 말하는것처럼 먼저 사랑하고 먼저 존중하는

내가 된다면 가능한 일이 되는것인지 그것을 지키기란 어려운 일이라는걸

다들 알고 있다.

 

부모가 자식을 낳고 그 자식에게 무언가를 바래서는 안되겠지만

서로 사랑하고 존경한다면 그것만큼 세상에 부러운일이 또 있을까

 

하지만 요즘 현실은 자신이 낳은 아이를 학대하고 죽음으로

이르게 하는 무서운 사건사고들로 메스컴은

거짓없이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것을 보면서 과연 자기 자신이 배를 아파 낳은 자식에게

저런 행동을 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지만

어쩌면 그것은 사회적인 문제로 인한 또다른 표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고는 한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내가 꿈꾸고자 하는 친구같은

엄마가 되고 싶다는 나에 생각들은 이제는

현실에서 점점 멀어져가고 있다.

아이들은 점점 커가고 자기만에 시간들로

부모와의 시간들은 멀어질수 밖에 없는 것이다.

처음에는 그 사실이 너무도 씁씁하지만 어느새

그 시간들이 익숙해지고 있는것을 보면 이런

시간들이 지속된다면 더이상 회복할수 있는 시간이

더 멀어질것만 같아 더 노력하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하지만 완벽한 가족은 없다.

그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이제는 달라져보자

아이가 변화하는 것은 당연한 현실이다 아이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그속으로 들어가 관찰해보고

아이가 되어보는것은 어떨까

 

내가 아이에게 상처받고 불쾌함을 느끼는 이유가 나를 무시하는

탓이라고 해석하지 말고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아이들도

어른이 되어가는것이다.

물론 그것은 쉽지않은 길일것이다.

그것을 알고 있지만 부모와 자식이라는

인연에 끈은 그리 쉬운것이 아니라는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아이의 행동 때문에 화나고 지치고 떄로는 거기거

허무함을 느낄지라도 아이들에게는 그것이 악의가

있어서 하는것이 아닌 그 나이에 당연히 하는

행동에 이유가 있는것이라 생각하고 조금더

노력하고 이해하는 부모의 눈으로 지켜보고

그 아이가 되어서 이해하고 대화를 나누다보면

자녀가 바라는 사랑을 우리를 줄수도 있을것이고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사랑을 가질수 있을것이란

생각이 든다.

아이들은 그 아이에게 맞는 그 나이에 할수 있는 최대한의

표출인것을 부모는 그 아이가 잘못한 길로 갈까봐 불안한 마음에

조급증을 내는것이리라

좀더 멀리서서 그아이를 바라보고

사랑의 눈빛으로 대한다면 그것은 서로에게 바라는

관계가 되는 지름길이란 생각이 든다.

 

 

c***o 2016.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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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을 원하는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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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은 정말 자녀와 부모의 바람이 가장 잘 담겨있는 제목입니다.자식을 키우면서 바라는 것은 내 자식이 나를 존경해주기를 바랄 것입니다. 자녀가 바라는 것은 부모의 사랑일 것입니다. 사랑을 다 주지 못하고 받지 못하는 것이 자녀를 아프게 하거나 병들게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지금 내 아이가 힘든 이유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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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은 정말 자녀와 부모의 바람이 가장 잘 담겨있는 제목입니다.자식을 키우면서 바라는 것은 내 자식이 나를 존경해주기를 바랄 것입니다. 자녀가 바라는 것은 부모의 사랑일 것입니다. 사랑을 다 주지 못하고 받지 못하는 것이 자녀를 아프게 하거나 병들게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지금 내 아이가 힘든 이유가 내가 아이에 대한 기대가 커서 좀더 잘 키우고 싶은 엄마의 욕심때문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육아는 힘들다고 여기는데 그것은 아이가 유별나서가 아니라 사랑받지 못한 자녀가 부모를 무시하는 행동으로 반응하고 존경받지 못한 부모는 자녀가 사랑을 느낄 수 없는 방식으로 대응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므로 화내고 화해하고, 토라지고 달래는 관계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존경과 사랑을 주고 받는 은혜의 선순환으로 들어가는 비결이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속에 들어있습니다.

사랑-존경 양육법은 먼저 사랑하고 존중하는 이일을 부모가 먼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행복해지는 가정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힘이 되는 선순환은 먼저 많지도, 적지도 않게 베풀어야 한다. 아이들 입장에서 이해한다. 너무 많이도 말고 핵심만 가르치라. 그리고 문제가 대면하고 바로잡고 아이들을 위로하며 훈육하라. 아이들이 상심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도록 격려하라.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아이들에게 말씀하시리라는 확신으로 간구하라...그리고 무엇보다 부모는 한팀이 되어 자녀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를 먼저 아는 부모가 이유를 불문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듯, 이유를 불문하고 자녀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자녀에게 줘야 하는 당연한 것입니다.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에는  부록으로 '가족을 위한 사랑과 존경의 목표 세우기'와 자녀 양육에 필요한 사랑과 존경, 실전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도움이 된다. 많은 가정이 그리스도안에서 사랑과 존경이 넘치는 가족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의 딸의 마음을 사랑이 치유해주기를 간절히 책을 읽으면서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6.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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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국제제자훈련원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국제제자훈련원" 내용보기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저자 : 에머슨 에거리치저자 에머슨 에거리치 (EMERSON EGGERICHS)는 부모의 이혼과 재결합, 아버지의 폭력과 강압적인 양육으로 불안정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십대 시절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으나 깨어진 가정으로 인한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았다. 목회를 하면서 수많은 부부들을 상담했지만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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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에머슨 에거리치
저자 에머슨 에거리치 (EMERSON EGGERICHS)는 부모의 이혼과 재결합, 아버지의 폭력과 강압적인 양육으로 불안정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십대 시절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으나 깨어진 가정으로 인한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았다. 목회를 하면서 수많은 부부들을 상담했지만 각각의 문제가 워낙 커 보여 돌파구를 찾기 어려웠다. 이런 그에게 에베소서 5장 33절(“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의 진리가 빛을 비추기 시작했다. 이 말씀을 통해 깨달은 진실이 위기에 빠진 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꾼 것이다.

말씀의 힘을 깨달은 그는 1999년에 ‘사랑과 존경 미니스트리’(LOVE AND RESPECT MINISTRIES)를 시작한다. 30여 년간의 상담 사역 그리고 성경적이고 과학적인 연구를 기반으로 하여 열리는 ‘사랑과 존경 콘퍼런스’를 통해 악순환에 빠진 부부 관계가 회복되고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세 자녀와의 관계 속에서 ‘사랑-존경’ 원리를 직접 실천하고 적용하면서 깨달은 솔직한 경험들이 담겨 있다.

휘튼 대학 커뮤니케이션 석사, 미시간 주립대학교 아동 및 가족 생태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는 아내 사라와 함께 그랜드래피즈에 살고 있으며, ‘사랑과 존경 미니스트리’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이지혜
역자 이지혜는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옥스퍼드 브룩스대학에서 출판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프리랜서 번역가와 출판 편집 및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법정에 선 기독교》, 《최고의 설교》, 《존 스토트의 생애》, 《행동하는 기도》, 《선택이 쉬운 사람은 없다》, 《아버지의 빈자리》 등 다수가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사랑과 존경으로 가득 찬 가정은

정말 이상적인 가정의 모습이 아닐까.


사실 서로가 원하는 이상만 크고,

현실은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지치고 힘들 때가 많다.


부모의 권위가 바닥으로 떨어진 요즘

어떻게 이를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주님의 뜻대로 자녀를 양육하는 것..


답은 하나님이 알고 계시지만, 우리는 아직 이를 순종하지 못하고

내 고집대로 아이를 키우려 한다.


내가 힘을 뺄 때 하나님이 일하시는데

아직도 나는 잔뜩 힘을 주고 있다.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다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 딤후 3:15-16 -


우리가 그리스도를 마음 가운데 모시면 자녀들을 구주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양육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이끌어 갈 것이다.


지금 내가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는 방향이 맞았던 것인지 고민하게 된다.


이 책을 보면서 잘못된 부분이 너무 많은 걸 알게 되고

부모인 내 스스로 존경만 받길 원했지

아이에게 온전한 사랑을 베풀지 못했던 부모의 모습을 할 때가 많았다.


아이를 말씀으로 키우자고 생각하면서도

학교에서 받아오는 성적이 좋질 않으면

아이를 보이는 그대로 평가할 때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아이에게 상처를 줄 때가 많았다.


정말 이대로는 안될거 같다란 생각이 요즘 부쩍 들면서

신앙 서적을 꺼내서 보게 된다.


하나 둘 말씀 안에서 자녀를 양육함이 옳음을 알게 되고

수정할 방향을 찾아보게 된다.



조건 없는 사랑이란, 아이들에게 그러한 자격이 없을 때라 하더라도 그들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의 핵심은 아이들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하도록 부르셨음을 알고 실천에 옮기는 일이다.


아이에게 조건을 두고 사랑하고 있었던 나의 모습을 반성하게 한다.


사실 어떤 모습이라도 자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줄 수 있는 부모는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부모의 모습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자격없는 나를 하나님의 깊은 사랑 안에서 사랑해 주심을 깨닫게 되면

우리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고민해보게 된다.


그리고 멀리서 답을 찾지 않고

바로 하나님이 답이 됨을 알게 된다.



당신이 자녀에게 남길 수 있는 가장 큰 유산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으로서

당신이 어떤 사람이었느냐 하는 것이다.

부모 밑에서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느냐는 오롯이 저녀들의 선택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지막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우리가 아이들을 양육할 때 하나님은 동일하게 우리를 키우신다.


사실 나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을 통해 내가 성장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든다.


지금 내가 양육의 방향을 올바로 정했다면

그것이 과연 맞는 방향인지를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다.


자녀에게 남겨줄 위대한 유산이 신앙이 되어야 함을 분명히 깨닫고,

아이와 내가 합심해서 우리 가정 안에

화목과 평안과 사랑이 넘칠 수 있길

구성원 모두 힘써야 하겠지만, 부모인 내가

그 길을 먼저 바로된 모습으로 이끌어 주기 위해

더 힘써야 함을 깨닫게 된다.


사랑과 존경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쁘신 가정으로 꽃 필 수 있길 소망한다.

 

i******n 2016.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내용보기
육아라는 것이 정말 노력하는 것 만큼 쉽지가 않다. 특히나 잘하려고 하면 할 수록 더 부족함을 느끼고 자책감이 드는 것이 육아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잘해야지 하면서도 어떨 땐 아이에게 화가나고 그러다 그 화를 참지 못해 아이에게 표현하기도 한다.금새 후회하고 사과하면서도 참을 수가 없다.가족이기 때문에 내 아이이기 때문에 어떨 때는 상처를 준다.아이가 내게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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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라는 것이 정말 노력하는 것 만큼 쉽지가 않다. 특히나 잘하려고 하면 할 수록 더 부족함을 느끼고 자책감이 드는 것이 육아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잘해야지 하면서도 어떨 땐 아이에게 화가나고 그러다 그 화를 참지 못해 아이에게 표현하기도 한다.

금새 후회하고 사과하면서도 참을 수가 없다.

가족이기 때문에 내 아이이기 때문에 어떨 때는 상처를 준다.

아이가 내게 가장 바라는게 무엇일까. 그리고 나는 왜 매번 아이에게 화가 나는 것일까.

그것에 대한 대답이 이 책의 제목이다.


아이들은 사랑을 원한다. 그들이 하는 행동과 말 모두 부모의 관심을 받고 사랑을 갈구하는 표현이다.

그런데 그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어떨때는 아이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며 화도 내보고, 회유도 해본다.

알면서도 그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내가 바보같다.

그리고 생각해 보면 나는 정말 아이가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 느껴서 화가 나는 것도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고 있자니 부모된 자로서 느끼는 것은 같은데 이렇게 친절하고 교양있게 아이들을 대할 수 있다니

나의 사람 됨됨이를 생각해 보지 않을 수가 없다


신앙심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지만 가끔 교회가서 듣는 좋은 말씀 듣는것도 괜찮은 편이고

특히나 아이에게는 좋은 영향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기독교 신자들의 생각과 성경에 따른 육아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니

그들의 심지 있고 믿음있는 가치관이 부럽기도 하다.


성경과 믿음을 가지고 아이를 양육하는 것이 어떨때는 부럽기도 하지만 신앙심은 노력만으로 생긱는 것은 아닌듯 하다.

하지만 책을 통해 그들의 가치관과 양육방식을 접하고 배울수 있다니 좋은 경험이 되었다.


사랑과 믿음과 소망을 가진 기독교 집안의 육아를 옅봄으로써, 그리고 그 부모의 생각과 행동을 전해들음으로써

그 어떤 육아 정보와 기술 보다도 값진 양육의 태도를 배운것 같아 뿌듯하다.

무엇보다도 부모는 사랑을 주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겼다

k*****2 2016.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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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에꼭필요한책입니다저도이제애기를낳은38세아빠인데어떻게양육해야할지고민하던차에너무좋은책을만난거같습니다연말에아이들있는지인들한테선물할계획입니다성경적인내용이강해서기독교인이아니면조금싫을수도있지만너무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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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에꼭필요한책입니다
저도이제애기를낳은38세아빠인데
어떻게양육해야할지고민하던차에
너무좋은책을만난거같습니다
연말에아이들있는지인들한테선물할계획입니다
성경적인내용이강해서기독교인이아니면조금
싫을수도있지만너무좋은책입니다!
h*******6 2016.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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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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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아이를 양육하다보니 자녀양육서를 손에서 놓지 않게 된다. 책들을 통해 나의 행동에 어떤 것이 문제가 있는지, 자녀의 행동에 어떤 것이 문제인지 끊임없이 생각해보고, 나름의 연구(?)를 하게 된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여태껏 읽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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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아이를 양육하다보니 자녀양육서를 손에서 놓지 않게 된다. 책들을 통해 나의 행동에 어떤 것이 문제가 있는지, 자녀의 행동에 어떤 것이 문제인지 끊임없이 생각해보고, 나름의 연구(?)를 하게 된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여태껏 읽었던 자녀양육서 중에 나에게 가장 많은 위로와 도움을 주었노라고 단연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1장을 읽는 순간 나의 마음이 들킨 것만 같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가족 관계의 악순환이 지금 내가 경험하고 있는 시간이였기 때문이다. 부모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낀 자녀는 더 이상 부모에게 존경심을 나타내지 않고, 자녀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느낀 부모는 자녀를 매몰차게 대하는 상태가 되풀이 되고 있었다. 말썽피우는 자녀에게 화내는 부모가 된 것은 이미 오랫동안 고민하면서도 잘 풀리지 않는 문제였다. 하지만 이 책에서 아주 단순하고, 간단하지만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콕 집어주었다. 아이들은 나를 화내게 하려고 하는 행동도 아니며, 일부러 무례하거나 예의 없게 하는 행동도 아니라는 것이다. 단지, 아직 미성숙하고 어리기 때문이라고 전제한다. 이런 전제하에 아이의 행동을 보니 과연 화낼만한 행동인가? 라고 나 자신에게 다시금 질문하게 되고, 조금은 침착하고, 냉정하게 아이의 행동을 바라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이 책의 요점인 힘이 되는 선순환을 G-U-I-D-E-S라는 방법으로 제안한다.
베풀라, 이해하라, 가르치라, 훈육하라, 격려하라, 기도로 간구하라...
여러 구체적인 사례들과 방법들을 통해 부모의 사랑은 자녀의 존경을 이끌어내고, 자녀의 존경은 부모의 사랑을 이끌어낸다는 것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보상을 받는 선순환으로 설령 자녀의 존경을 받지 못했더라도 부모는 사랑을 표현해야하며, 설령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했더라도 자녀는 존경을 표현해야함을 말한다.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의 모습에 따라 위축되기도 하고, 당당해지기도 한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의 부모는 하늘을 찌를 듯이 콧대가 높아지고, 조금 말썽꾸러기인 아이의 부모는 땅이 꺼지도록 한숨을 쉰다. 곧, 아이의 실력이 부모의 자존감이요, 자신감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이 이런 오류에 빠지지 않도록 당부하고 있다. 우리의 자존감은 아이들의 모습에 따라 선택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다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셨고,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신다는 것에 나의 가치를 둔다면 아이들이 어떠한 모습이든지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어떠한 모습의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하는지 늘 고민하게 되고, 늘 기도하게 된다.

이 책에서 말한 것처럼 내가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물려줄 수 있는 유산이 있다면, 그것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으로서의 나의 모습이 되고 싶다. 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우리 아이들이 바른 신앙의 길을 걸어간다면 그것만큼 좋은 부모의 모습이 또 있을까 생각해본다. 조건없는 사랑으로 아이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면서 하루하루 주께 하듯 양육하여 훗날 하나님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칭찬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d***i 2016.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