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바로 ‘고객과 연애하기 실전편’입니다.고객과 자주 마찰이 생기는 직원,고객에게 불만을 자주 듣는 직원,고객응대가 너무 어려운 직원,고객의 감성을 사로잡고 싶은 직원,고객에게 칭찬을 듣고 싶은 직원,고객과 찐하게 ‘연애’해보고 싶은 직원,그리고 고객의 감성을 사로잡아 생긴 이윤으로 직원들에게 더 충분한 심리적 보상과 물리적 보상을 해주고 싶은 조직에게 이 책은
이 책은 바로 ‘고객과 연애하기 실전편’입니다. 고객과 자주 마찰이 생기는 직원, 고객에게 불만을 자주 듣는 직원, 고객응대가 너무 어려운 직원, 고객의 감성을 사로잡고 싶은 직원, 고객에게 칭찬을 듣고 싶은 직원, 고객과 찐하게 ‘연애’해보고 싶은 직원, 그리고 고객의 감성을 사로잡아 생긴 이윤으로 직원들에게 더 충분한 심리적 보상과 물리적 보상을 해주고 싶은 조직에게 이 책은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
140~141 페이지에 나오는 "아르바이트생사례"는 너무나도 공감하는 사례이다.나도 얼마전에 아들과 함께 베트남쌀 국수집에 점심을 먹으로 갔었다.점심 특선이 있어서 주문을 하려고 하니 2시가 마감이었다.시계를 보니 5분이 지난서 혹시 점심 특선을 주문해도 되느냐고 물었더니 직원이 하는 말 " 안됩니다" 딱 거절해서 말하는데 기분이 일차로 상했고, 이차로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