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 아사쿠라 작가님의 < 피스 오브 케이크 >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친구 나나코는 이론을 하겠다고 난리를 치지만 결국 다시 꽁냥꽁냥 달달 커플로 돌아가고, 시로는 쿄시로와는 연인으로 발전하지만 가출한 전여친 아카리에게 자신이 없는모습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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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피스 오브 케이크를 보았는데 여전히 딱 이해는 안 가는 주인공들이었습니다 결국 점장님과 사귀게 되는 시노의 이야기였는데 사귀게 되기까지도 갈등이 참 많았는데 그 갈등은 여전히 남아있고 상대의 마음도 딱히 명확하게 보이지않아 힘들어할 것 같습니다 특히 점장님과 전여친의 관계도 참 복잡한 관계이다보니 앞으로도 계속 이런 전개일 것 같아요 조금은 아쉽지만 그림도 화려하고 끝이 궁금해서 계속 보게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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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시로는 아카리의 부재에 외로워지고 그 틈을 시노가 파고든다. 그리고 정식으로 연인이 되지만 시노는 아카리의 존재가 내내 불안하기만 하다. 묻고 싶지만 물을 수 없어 더 신경쓰이던 찰나 장난인 듯한 거짓말로 쿄시로를 떠본다. 아카리에 대한 예민함은 내내 이어지고 쿄시로는 너 뿐이라는 말로 시노를 다독인다. 그리고 삼촌의 다세대 주택을 허물기로 하고 둘은 함께 살자고 한다. 시노는 전공을 살려 같이 알바하는 동료의 소개로 연극 의상일도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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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한 것을 계기로 오히려 쿄시로에 대한 마음을 재확인한 시노는 '이루어질 수 없는 짝사랑'을 관철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아카리의 갑작스러운 실종으로 인해-. 스가와라 쿄시로 렌탈 비디오 가게 점장. 통칭 수염 점장. 나리타 아카리 돌연 행방을 감춰버린 쿄시로의 연인. 이름/연락처/나이, 모든 게 가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