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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을 두려워 하는 직장인들의 네비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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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직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들을 이야기 식으로 풀어 지혜을 터득할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져 있어지금 조직생활의 자신을 뒤돌아보며 힘을   얻을수 있었습니다.비슷한 상황에 놓여있는 자신을 보며  내 자신의 능력을 뒤돌아 보기도 하였으며, 관리자로서의  역할 또한 반성하는 시간도 가져보았답니다. 소설책 처럼 어려운 이야기을 쉽게 풀어 가슴의 강한 메세지을 남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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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직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들을 이야기 식으로 풀어 지혜을 터득할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져 있어

지금 조직생활의 자신을 뒤돌아보며 힘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는 자신을 보며  내 자신의 능력을 뒤돌아 보기도 하였으며, 관리자로서의  역할 또한 반성하는 시간도 가져보았답니다.

소설책 처럼 어려운 이야기을 쉽게 풀어 가슴의 강한 메세지을 남겨준  저자님께 감사드리며  인상깊은 구절들이 많았지만 현재 조직의 위기속에서 자신에게 힘을 준 이야기는 " 진정한 변화를 위해서는 생각과 몸이 움직이기 이전에 마음이 먼저 움직여야 함을  새삼 느끼며....책속의 오영광 한말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과거의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사람을  문맹이라고 불렀다면 21세기는 성인이 되어서도 더 이상 배우려 하지 않는 사람이 문맹이라는 것이다. 열심히 하는것도 좋지만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제대로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P55

이책은  한 유통회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고객이 있는 현장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능력 있는 직장인은 서류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고 믿는 주인공 오영광은 매출이 떨어진 매장을 살려내라는 특명을 받고 현장에 투입되면서  직원들과 스토리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갑니다.  

마음이 느슨해질 때쯤엔 자기경영의 골을 때려야 합니다. 습관도 결국 오랜 훈련의 산물이거든요,,,처음엔 작심삼일로 끝나지만 이것을 반복하다보면 작심육일 작심구일이 되죠,,p100

책을 통하여  자신의 내면을 들어다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s*******7 2016.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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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기업은 현장의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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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현장은 운명을 지탱하는 버티목인데 김한준 박사의 저서" 현장의 힘"은  그 지탱하는 버티목을  사례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는 내용이다.어느 조직에서나  있을수 있는 고민, 문제들을   책을 통하여 해결점을 찾을수 있었다. 최악의 위기을 최고의 기회가 될수 있는것,,,그것은 현장의 실행력 그리고 관찰과 소통으로 창의적인 사고를 한다면 변화와 혁신을 이룰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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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현장은 운명을 지탱하는 버티목인데 김한준 박사의 저서" 현장의 힘"은  그 지탱하는 버티목을  사례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는 내용이다.

어느 조직에서나  있을수 있는 고민, 문제들을   책을 통하여 해결점을 찾을수 있었다. 최악의 위기을 최고의 기회가 될수 있는것,,,그것은 현장의 실행력 그리고 관찰과 소통으로 창의적인 사고를 한다면 변화와 혁신을 이룰수 있을 것이다.

"두 마리의 개구리가 있습니다. 한마리는 아주 뜨거운 물에 집어 던지고 또 다른 한마리는 온도가 서서히 올라가고 있는 아주 미지근한 물에 집어던집니다. 과연 누가 죽고 누가 살까요?

뜨거운 물에 던져진 개구리는 화들짝 놀라며 바로 뛰쳐나옵니다. 변화에 재빨리 대응한 덕분에 목숨을 건지것이죠 반면 미지근한 물에 던져진 개구리는 그다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해 그냥 헤엄치며 놉니다

아주 신이 났죠, 그런데 물의 온도는 서서히 아주 서서히 올라가고 있습니다.그럼에도 개구리는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 안에서 죽고 맙니다. 변화를 느끼지 못하면 결국 그 변화에 잠식돼 죽습니다. 미련하고 둔한 개구리처럼 말이죠 "p62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실험정신을 향상시키는 간단한 방법

첫째 해보지도 않은 일에 대해 미리부터 안될것이라는 부정적 의견을 내지 말아야 한다

둘째 기존의 해결책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포기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해결책을 찾는다

셋째 해야하는일 중에서 가장 하기 싫은일 가장 두려워하는 일을 먼저 한다.

기타  평소 익숙하게 잘하던 일도 방법을 달리해서 시도하다보면 노에 새로운 사고를 할수 있는 기회을 부여하고 두뇌회전도 좋아지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p140

300장 가량 종이책을 주말을 통하여 읽고 나의 마음의 울림을 갖게 해준 저자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타인의 지시에 움직이는 포로가 아닌 스스로 해결하고 장애물을 돌파하는 프로로  살아가는 자신감 있는 자신이 되어 보렵니다.

h******2 201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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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위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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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 현장경영의 핵심을 보여주는 신간 <현장의 힘> 출간 화제, 김한준 박사 · 한국경제신문 발행직장인과 기업인들을 사로잡은 현장전문가, 명품 강사의 메시지를 책으로 만나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현장의 힘' … 한국경제신문 신간김한준 지음 1만4,000원   소설 형식의 스토리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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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 현장경영의 핵심을 보여주는 신간 <현장의 힘> 출간 화제, 김한준 박사 · 한국경제신문 발행직장인과 기업인들을 사로잡은 현장전문가, 명품 강사의 메시지를 책으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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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현장의 힘' … 한국경제신문 신간

김한준 지음 1만4,000원

 

소설 형식의 스토리로 만든 현장경영의 핵심전략, 위기관리 경영

 

명품강사 및 컨설턴트인 김한준 박사가 올 해 상반기 출간하여 3개월 만에 베스트셀러 1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됐던 <대한민국 미생들에게 주는 7가지 선물>에 이어 신간 <현장의 힘>을 출간하여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한준 박사가 <대한민국 미생들에게 주는 7가지 선물>에서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던 것처럼, 이번 신간 <현장의 힘>도 딱딱한 이론서나 설명식이 아니라, 현실감 있게 전개되는 소설 형식의 스토리 속에서 독자들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플러스마트 사건 이후로 누리마트 미래점 직원들은 언젠가는 자신들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며 불안해했다. 특히 식품을 취급하는 코너의 직원들은 돋보기라도 써야 하는 게 아니냐며 걱정을 했다. 그들처럼 담배를 피운 손으로 음식을 만지는 실수를 하진 않겠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머리카락이나 기타 이물질이 음식에 들어갈 수도 있는 일이었다.

“그래서 필요한 게 위기예방입니다.”

“어떻게 위기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오영광은 최고수의 말에 크게 공감했다. 위기가 왔을 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응을 하는 것이 위기관리라면, 위기예방은 위기가 오기 전에 미리 그것을 억제하고 차단하는 것을 의미하니 위기예방만 잘 된다면 많은 위기들이 위기가 아닌 채로 그냥 넘어가게 될 것이다. 더군다나 요즘은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기업들은 과거에 비해 더욱 위기 발생이 잦아졌고, 그 강도 또한 세졌다. 게다가 나쁜 소식은 더욱 빨리 전파되는 탓에 예방책은 있을지언정 해결책은 없는 경우도 많지 않은가.

최고수는 화재를 감시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닌 것처럼 위기 역시 경고 신호를 감지하는 것은 구성원 모두의 역할임을 강조했다.

 

강한 기업, 강한 직원 만들기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

 

이 책은 변화의 속도가 빨라진 현 사회에서는 사무실 안이 아니라 현장에서 기업 위기관리를 실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변화의 흐름을 인식하라 △거침없는 실행력으로 무장하라 △소통으로 협업을 완성하라 △위기관리로 조직을 보호하라 등의 총 4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소주제를 통해 이른바 '업계 관행'이라며 지나치기 쉬운 문제점들을 집중 관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 김한준박사는 연세대학원 산업교육학 석사 학위와 숭실대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비전홀딩스그룹의 대표 원장, 성결대학교 파이데이아칼리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월간 '인재경영'에서 선정하는 기업교육 명강사 33선에 선정되는 등 기업, 관공서, 대학교 2000 여곳에서 컨설팅과 강연을 진행했다. 304쪽, 1만4000원


b*****8 2016.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