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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형식 없이 그림, 낙서, 짧은 문장 등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글쓰기를 놀이처럼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질문과 활동 요소가 함께 있어 생각을 바로 글로 쓰지 못하는 아이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됩니다. 실제로 활용해 보니 글을 길게 쓰기 어려워하던 아이들이 짧은 기록과 그림부터 시작하며 표현을 시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완성도보다 표현 경험을 중요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점에서 글쓰기 입문 단계에 적합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 글쓰기 부담을 줄이고 싶은 경우 재미있게 활용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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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를 한동안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직접 제작해보는것도 즐거운 경험일거 같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 스스로 빈칸을 메꾸어가면 생각하지못했던 부분도 생각을 해보고 써보는 시간들이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직접 책을 만든다는 느낌도 들고 여러모로 한번 사서 활용하기에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기존의 책도 재미있게읽었는데 이런류의 책도 함께 나오니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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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워낙 좋아하는 시리즈 책 중의 한 권이네요. 전권을 다 읽고 한번씩 다시 꺼내어 보고 하는 책이에요~ 지금은 한글로 된 책을 보고 있지만 나중에는 원서로도 재미있게 읽기를 바라며 원서까지 준비되어 있어요ㅎㅎ 근데 사실 굳이 이것까지 살 필요가 있을까 하고 이거 빼곤 거의 다 사준 거 같은데 아이가 내 마음대로 일기도 꼭 필요하다며 사달라고 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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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때 윔피키드를 처음 사줬는데 그 때는 글자는 작고 책은 두껍고 글밥이 엄청 많다면서 질색하면서 책장에 그대로 꽂아둔 역사가 있는 책입니다ㅋ 읽기 싫어하는거 같아서 굳이강요하지 않고 냅뒀는데 2년인가 지나서 꺼내서 보더니 엄청 재미있다고 다른 시리즈도 다 사달라고 해서 결국 전 권을 다 사게 되었죠.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최애 책입니다. 책이 닳도록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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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 키드 내 마음대로 DIY 일기의 리뷰입니다. 작가는 제프 키니입니다 윔피 키드 내 마음대로 일기는 책 제목 그대로 자신이 마음대로 일기를 써볼 수 있는 책입니다. 빈 칸으로 되어있는 곳에 만화를 그려볼 수도 있고 자신의 뇌 구조 (주로 무엇들을 생각하는 지)를 써볼 수도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빈칸에 아예 새로 만화를 그려볼 수 도있지만, 어떤 페이지에는 윔피키드의 엑스트라와 배경만 그려져 있고 말풍선이 비어있는 곳이 있는데, 이 말풍선을 채워나감으로서 새롭게 스토리를 작성해볼 수 있어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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