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위조한 유물
7세기 일본에서 처음 만든 화동개진이 1934년 발해 동경성에서 발굴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조작이었다. 유물로 만주침략을 합리화하는 도구로 사용되었던 것이다. 어이없게도 일본에 있던 동전을 동경성 유적에 파묻은 것이다.
고고학보다 오래되었다는 유물 위조의 역사. 개인적인 욕심을 넘어 역사를 조작하려했다는 사실이 놀랍다. 하긴 처음은 아니다. 광개토대왕비문을 조작해서 임나일본부설로 역사를 왜곡한 적도 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