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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검마탄의 사이드스토리 5권입니다. 완결이라고 하더군요. 꽤나 빨리 완결이 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판타지 소설의 외전이라길래 뭐지뭐지 하면서 찾아다녔던게 생각나네요. 실제로는 없는 가상의 소설의 외전이라는 설정이라던가요? 독특한 설정이 눈을 끌었던 소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더욱이 한국 작가의 소설이라 더욱 돋보였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쨌든 재밌게 읽었고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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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마검마탄의 사이드 스토리 5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이것은 아득한 희망을 잡으려는 결의와 반드시 이루고자 하는 꿈과 함께 손잡고 나아갈 미래와 그리고 사랑의 이야기 혹은 이미 늦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현실에서 눈을 돌리는 이야기 일지도 모른다.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다크하니 감당하시분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