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이 가을에 딱맞는 아름다운 곡들이 넘쳐남. 강추!
"이 가을에 딱맞는 아름다운 곡들이 넘쳐남. 강추!" 내용보기
예전에 같이 불렀던 곡 (I finally found someone with Bryan Adams)부터 최근 주목받는 신예 Josh Groban 까지 어느 곡 하나 그냥 넘겨버릴 수가 없다. 같은 부른 가수들은 다들 노래 잘부르고 각자의 영역이 확실한데도, 듀엣곡을 부르면서 자기의 색은 조금씩 줄여가면서 또 다른 색깔의, 아름다운 곡들을 만들어냈다. 맨처음 Frank Sinatra와 부른 I've got a crush on you를 우연히
"이 가을에 딱맞는 아름다운 곡들이 넘쳐남. 강추!" 내용보기
예전에 같이 불렀던 곡 (I finally found someone with Bryan Adams)부터 최근 주목받는 신예 Josh Groban 까지 어느 곡 하나 그냥 넘겨버릴 수가 없다. 같은 부른 가수들은 다들 노래 잘부르고 각자의 영역이 확실한데도, 듀엣곡을 부르면서 자기의 색은 조금씩 줄여가면서 또 다른 색깔의, 아름다운 곡들을 만들어냈다. 맨처음 Frank Sinatra와 부른 I've got a crush on you를 우연히 듣게 되어 이 음반을 선택했는데, 모든 곡들이 절제된 목소리와 아름다운 선율과 하모니, 아름다운 가사들로 넘쳐난다. 이 가을에 딱 맞는, 따뜻한 앨범이다. 강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0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왜 나는 늘 바브라 스트라이전드가 재미가 없을까?
"왜 나는 늘 바브라 스트라이전드가 재미가 없을까?" 내용보기
우리가 서양음악을 좋아하고는 있습니다만 모든 서양음악을 좋아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바브라 스트라이전드의 음악을 들어 보면 서양 사람들(물론 모두는 아니겠지요.)은 무척 좋아하는 것 같은데 도대체 저는 별 감흥이 없는 노래들이 많은데 이 앨범에서도 여실히 느꼈습니다. 역시나 이번 앨범에서도 예전 부터 듣던 "You Don't Bring Me Flowers" 나 "No More Tears" 같은 곡
"왜 나는 늘 바브라 스트라이전드가 재미가 없을까?" 내용보기
우리가 서양음악을 좋아하고는 있습니다만 모든 서양음악을 좋아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바브라 스트라이전드의 음악을 들어 보면 서양 사람들(물론 모두는 아니겠지요.)은 무척 좋아하는 것 같은데 도대체 저는 별 감흥이 없는 노래들이 많은데 이 앨범에서도 여실히 느꼈습니다. 역시나 이번 앨범에서도 예전 부터 듣던 "You Don't Bring Me Flowers" 나 "No More Tears" 같은 곡들을 제외하고는 귀에 그리 쏙 들어오지는 않는군요.(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음질도 좋고 가창력도 좋은 것 같은데 정작 노래가 마음에 와 닿지를 않으니 거 참.... 가만히 생각을 해 보니 몇 년전에 있었던 연말(신년맞이) 공연도 DVD로 보다가 지루해 하던것이 생각났습니다. 하여간 취향의 차이가 분명히 있는 곡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 것 같으니 구입하시기전에 다시 한번 잘 아는 곡들이 있는지 살펴 보실것을 권해 드립니다.
p******8 2003.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