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나온 도서임에도 아직도 GMO는 뜨거운 감자다. 강경한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으며 이 책도 거기에 한 표를 더한다. 결국 독자가 선택할 문제지만 GMO가 왜 나쁜지, 소비자로서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주관을 갖고싶다면 꼭 읽어봤으면 한다. GMO의 명과암을 잘 확인할 수 있는 책임은 자명하다.최근 GMO를 다룬 책도 많지만 이 책 또한 훌륭함으로 아직도 널리 팔리고
2008년에 나온 도서임에도 아직도 GMO는 뜨거운 감자다. 강경한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으며 이 책도 거기에 한 표를 더한다. 결국 독자가 선택할 문제지만 GMO가 왜 나쁜지, 소비자로서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주관을 갖고싶다면 꼭 읽어봤으면 한다. GMO의 명과암을 잘 확인할 수 있는 책임은 자명하다. 최근 GMO를 다룬 책도 많지만 이 책 또한 훌륭함으로 아직도 널리 팔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