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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상황을 예측해본 과학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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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미래모습을 예측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의 생활모습은 어떻게 변화될까?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산업구조는 어떠한 형태로 변모될까? 우주시대는 과연 언제쯤 어떠한 모습으로 도래될까?   그렇게 미래의 모습을 예측하는 동시에 과거10년전에 예측했던 오늘날의 모습을 비교하게도됩니다. 그러면서 알게되는것은 세상은 참으로 빠른 속도로 변화를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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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미래모습을 예측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의 생활모습은 어떻게 변화될까?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산업구조는 어떠한 형태로 변모될까? 우주시대는 과연 언제쯤 어떠한 모습으로 도래될까?

 

그렇게 미래의 모습을 예측하는 동시에 과거10년전에 예측했던 오늘날의 모습을 비교하게도됩니다. 그러면서 알게되는것은 세상은 참으로 빠른 속도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00년의 우리나라 모습을 상상해보면 그시대 사람들이 과연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의 모습을 상상이라도 했을까 싶어집니다.

 

그러한 빠른 변화의 중심엔 과학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구요. 그렇게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모습을 가장 빨리 전해주고있는게 신문입니다. 과학사 신문은 이렇듯 지금의 모습에서 20년 넘게 과학전문기자로 활동해온 작가의 노하우가 반영된 미래의 신문이었습니다.

 

처음 지금의 과학정보를 전달해주고 있는것은 아닐까 착각할만큼 사실적인 기사들은 먼미래부터 가까운 미래까지 일어남직한 사실들을 들려주고 있었습니다. 한가지 안타까운 사실이 있다면 마냥 발전되가는 희망적인 이야기만이 아닌 지구온난화로 인한 자연재앙과 우주 쓰레기등 산업화에 묻혀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을 지키는데 등한시 했던 문제들로 야기되는 어두운 일면도 있었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이렇듯 미래상황을 예측해봄으로해서 한번 더 자각할 기회가 주어지고 있구나 싶기도 합니다.

 

이렇듯 우리가 자각하고 대비해야만하는 환경문제부터 우주와 로봇  21c 진화하는 주택 신재생에너지등에 이르기까지 미래과학사를 하나하나 자세히 짚어주고있었습니다. 1969년 닐암스트롱이 세계 최초로 달에 착륙한 이후 우주시대 개막을 위해  미국과 러시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나라들은 수십년동안 무던한 노력을 해왔습니다다. 우리나라 역시 작년 최초의 우주인 탄생이라는 신화를 만들었구요. 또한 변화하는 사회의 또다른 부분인 로봇 역시 여러모습으로 우리 생활 깊숙히 자리잡아 가고있음을 알수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들을 미리 예측해보며 자신의 생각을 담아내고 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논술의 의미를  자연스레 접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생각을 만들어내기도합니다. 이렇듯 논술은 아이들이 가지고있는 생각이 발전된 사고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또한 과학사, 그중에서도 신문이었기에 중점적으로 다루고있는 사안이외에도 별자리와 곤충 영어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의 상식을 넓혀주는 다양한 부분들이 수록되어있기도했습니다. 신문이란 특성에서 만날수있는 모든 요인들이 다 함축되어있는듯 많은 지식과 정보 논술길라잡이까지 해주고있음에 참으로 유익했습니다.

d****0 2009.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형식의 속이 꽉 찬 책^^
"새로운 형식의 속이 꽉 찬 책^^" 내용보기
작년 우리 나라 국민은 누구나 진정한 우주 시대가 열림을 느꼈을 듯 합니다.그래서 평소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우주에 대해 이야기 했으며 이제는 우주가 우리 앞으로 한 발자국 더 다가옴을 느꼈습니다.로봇과 우주에 대한 많은 상상은 누구나가 어려서 또는 커서도 한 번쯤 했을 듯 한데 나 자신도 어려서 공상 과학 책을 즐겨 읽다 보니 내 상상 속에 주인공들은 로봇과 친구가 되
"새로운 형식의 속이 꽉 찬 책^^" 내용보기
작년 우리 나라 국민은 누구나 진정한 우주 시대가 열림을 느꼈을 듯 합니다.

그래서 평소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우주에 대해 이야기 했으며 이제는 우주

가 우리 앞으로 한 발자국 더 다가옴을 느꼈습니다.

로봇과 우주에 대한 많은 상상은 누구나가 어려서 또는 커서도 한 번쯤 했을 

듯 한데 나 자신도 어려서 공상 과학 책을 즐겨 읽다 보니 내 상상 속에 주인공

들은 로봇과 친구가 되거나 우주 공간을 누비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이렇듯  한 번쯤 가졌을듯한 우주나 로봇에 대한 궁금증이나 환상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처음 이 책을 보았을땐 잠시 착각- 진짜 신문이 아닐까 하고-을 했으나 자세히 

살펴보니 신문의 형식을 빌려온 새로운 책이었고 기존의 책을 다시 수정하여

출판하였다하니 최신의 정보가 모두 모아져 있는듯 했습니다.

형식에 있어서의 새로움 뿐 아니라 내용에 있어서도 최신 로봇 우주 과학 기술에

대한 기사 형식의 이야기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 하거나 가장 이슈가 되는 

주제를 다뤘는데...사실 읽다보니 현실인지 가상인지가 헷갈리기도 했습니다.

로봇 축구팀이나 애와 로봇 등 실제 지금 존재하는 과학 내용과 미래의 상상이 

결합되어 정말 그럴것이라는 느낌을 주며 한 주제를 다양한 내용으로 접근한 것

역시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심도있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된 점 역시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중간 중간 나와있는 단소리 쓴소리는 과학을 잘 못 사용하고 있는 인간에

 대한 메세지를 실감나게 그리고 있고 테마과학,과학이 와글와글, 조류탐사, 

과학을 알면 논술이 보인다 등 어느 코너 하나 버릴것 없이 정말 속이 꽉 찬 

책이었습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 최첨단 과학과 미래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기에 평소 과학에

흥미가 있던 아이들이라면 열광하며 읽을 듯 합니다. 단 내용상 고학년이 더 알

맞으며 읽다보면 교토의정서에 관한 이야기나, 엘리뇨, 라니냐 등 5-6학년 교과

 과정이 살짝살짝 보여지고 있어 상식과 지식을 모두 충족하리라 생각합니다.


속이 알찬 멋진 과학책이어서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 합니다.
j******7 2009.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