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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따라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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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조금은 따분하고 다소 어렵게만 생각하여 왔던 나에게 있어 실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쉽고 재미난 실험들을 통해 과학이란 과목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책이다. 대부분 초등생들이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만만하게 생각된다. 각각의 실험들이 쉽고 간단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좋다. 그저 그런가 보다 하고 막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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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조금은 따분하고 다소 어렵게만 생각하여 왔던 나에게 있어 실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쉽고 재미난 실험들을 통해 과학이란 과목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책이다.

대부분 초등생들이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만만하게 생각된다.


각각의 실험들이 쉽고 간단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좋다.

그저 그런가 보다 하고 막연하게  생각하여 왔던 실험들의 이치와 원리들이 정확한 과학적 설명과 함께 하고 있어 과학적 지식과 과학에 대한 호감을 갖게 한다.

초등 3학년부터 중학2학년까지의 교과와 연관된 과학 실험들이 설명되어 있어 중학생들의 참여도 유도할 수 있다.


집안에서 구할 수 있는 쉬운 재료들도 과학 실험이 별거 아니라는 심리적 부담감을 덜어준다.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증작하기에 직접 해 보는 실험보다 더 좋은 게 없을 것이다.

뒤에 나온 무엇을 알게 되었나요? 를 통해 각각의 실험 속에서 나왔던 설명과 연계하여 다시 한번 그 현상들을 기억하게 해주니 다시 한번 생각을 정리 할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눈높이가 높게 설정되어 있던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이다.

만만한 과학 실험을 혼자 따라하면서 과학이란 학문도 쉽고 만만하고 재미있는 과목이 되었음 한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대표할 과학도들이 이 책을 통해 생각을 키워가길 바란다.

 


s*****1 2009.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안전한 과학 실험이 가득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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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크레켈러 지음 │ 전대호 옮김 │ 박선용 그림       과학 놀이에 대한 책을 찾고 있던 엄마는 이 책을 만난 순간 "그래 바로 이거야"를 외쳤답니다. 사실 엄마와 아빠는 과학을 전공했지요. 그래서 이론 상으로는 여러가지를 이야기 해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말로 설명을 해주는것은 한계가 있기에 보여주고 싶었답니다. 그런데 엄마와 아빠가 받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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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크레켈러 지음 │ 전대호 옮김 │ 박선용 그림

 

 

 

과학 놀이에 대한 책을 찾고 있던 엄마는 이 책을 만난 순간 "그래 바로 이거야"를 외쳤답니다.

사실 엄마와 아빠는 과학을 전공했지요. 그래서 이론 상으로는 여러가지를 이야기 해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말로 설명을 해주는것은 한계가 있기에 보여주고 싶었답니다. 그런데 엄마와 아빠가 받은 교육들은 대부분이 실험실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었기에 어떻게 보여주어야 할지 막막했답니다.

 

그 막막함이 이 책을 만나고 쉽게 해결이 되었네요.

이 책 속의 실험들은 특별한 실험 기구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실험을 해 봄을써 아이들이 과학실험에 대해 어려워 하지 않고 재미있고 쉽게 즐길 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그 중 한가지 예요. 손잡이로 돌리는 풍차인데 필요한 재료도 우리가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지요.

 

 

준비물은 종이통 한개(휴지심이면 되요^^), 구멍이 뚫려있는 나무 구슬, ㅂ라대 1개, 고무줄 1개, 그리고 우산 모형 1개만 있으면 된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하세요를 통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제시하고 있어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끝~~

 

실험이 끝나고나면 왜 이렇게 될까라는 코너를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 준답니다.

 

스스로 만들어보고 스스로 찾아가는 원리라 아이들에게 오래 기억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속에는 모두 8가지 현상들에 대해 48가지의 실험이 들어있어요.

매일 한가지 씩만 해본다 해도 한달이 넘게 과학 실험과 놀 수 있겠더라구요 ㅎㅎ

더군다나 주위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재료들로 안전하게 실험할 수 있으니 엄마도 마음이 놓이구요^^


아이와 함께 여러가지 실험을 해 보았어요. 
그중 아이는 정전기 실험을 제일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풍선을 불어서 겨울옷에 살짝 문질러주고 머리게 올려 놓으면 머리카락이 쭈~~~욱 딸려 오는 모습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놀다보면 과학 현상을 이해하는데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겠다는 느낌이 팍팍 밀려왔습니다 ㅎㅎ 


과학이라는 학문이 눈에 보이지 않는것들도 많고 말로만 진행이 되는 것들이 많아 아이들이 어려워 하고 재미없어 하는 경우가 많지요.

처음부터 과학을 어렵게 생각한 아이들은 고학년이 되어서도 과학은 딱딱하고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라는 생각을 잘 버리지 못하더라구요.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실험 놀이로 과학을 접근한다면 결코 과학이 어려운 과목이 아님을 알게 될 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에게는 놀이로, 학령기의 아이들에게는 과학 학습으로 아주 유용한 책 이네요.

 

방학동안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과학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0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거운 과학 실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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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들에 재미를 들여가고 있는 요즘입니다*^^*이제 7살 우리 진이는 이것이 과학인지 무엇인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온몸으로 쏙쏙 빨아들이고 있답니다.물론 4살 우리 호야두요~~~마냥 놀이로 생각하지만 스스로 조금씩 생각하는 두 아이를 보니 흐뭇해집니다^^이 책은 장점들 투성이입니다..*^^*그 첫번째가 학교 교과가정과의 철저한 연계그 정리를 이렇게 해 놓았답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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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들에 재미를 들여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제 7살 우리 진이는 이것이 과학인지 무엇인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온몸으로 쏙쏙 빨아들이고 있답니다.
물론 4살 우리 호야두요~~~
마냥 놀이로 생각하지만 스스로 조금씩 생각하는 두 아이를 보니 흐뭇해집니다^^

이 책은 장점들 투성이입니다..*^^*

첫번째가 학교 교과가정과의 철저한 연계
그 정리를 이렇게 해 놓았답니다..^^


두번째가 이 책에서 무엇을 알게되었는지 꼼꼼하게 정리 해 놓은 '정리노트,?



세번째는 실험할 때 우리가 만들어야 할 것들을 책의 뒤부분에 이렇게 도안으로 해주었답니다.^^
너무 좋죠~~~?

그럼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 것일까요?

실험은 학교 실험실에서, 선생님(혹은 어른들)과 함께, 특별한 실험 도구로 해야 하는 줄 아는 아이들이 많다. 그렇다 보니 학교 문을 나서는 순간 과학적 호기심도 접기 일쑤다. 이 책은 이런 아이들의 선입견을 깨뜨리고, 학교 안과 교과서에 갇혀 있던 과학을 일상에 풀어놓는다.

어린이 혼자 해도 거의 대부분 성공할 수 있는 실험들
이 책은 ‘혼자 따라 하기 만만한 과학 실험’이란 책 제목처럼 누구나 혼자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험들을 소개하고 있다. 몇 개 정도는 어른들 도움이 필요하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혼자 할 수 있는 실험들이고 조금 어렵더라는 아이 혼자 해 보는 것이 좋다. 필름통과 발포정, 구슬 한 개만 있으면 금방 제트추진잠수함을 만들 수 있고, 사이다 한 잔과 건포도 한 알이면 건포도가 춤추는 신기한 광경도 연출할 수 있다. 플라스틱 병과 사인펜, 물로 고장 난 책상을 바로잡는 놀라운 경험도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실험들은 대부분 잘된다. 기존에 나와 있는 실험책들은 순서대로 따라 해도 실패하는 일이 잦았다. 이 때문에 아이들이 실험에 더 흥미를 잃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의 실험들은 저자 말대로 “제대로 하기만 하면 결코 잘못될 일 없는 실험”들이다. 이미 저자가 여러 번 직접 해 보아서다. 책에 등장하는 김효정, 김서연 어린이가 직접 실험도 해 보았으니 저자 말은 맞다.

집 안에 실험 재료들이 그득!
이 책의 또 눈에 띄는 점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을 실험 재료로 썼다는 것이다. 실험하고 싶어도 실험 재료와 도구를 구하기 어려워 호기심을 학교나 책에서 듣고 보는 것으로 채우는 아이들이 많았고, 이로 인해 어릴 때부터 과학에 관심이 있어도 경험으로 배워야 할 과학을 추상적으로 알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러나 이 책에 나오는 실험들은 특별한 실험 도구 없이 유리컵, 나무막대, 고무풍선, 당근, 플라스틱 빈 병 등 대부분 집 안에 있는 것들로 할 수 있어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현상들을 대부분 쉽게 실험해 볼 수 있다. 


이 책 역시 아주(?)간단하고 쉬운 실헙들로 우리 아이들이 과학과 친구할 수 있도록 많이 애를 썼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직접 실험한 사진들로 
눈높이를 아이들 수준으로 낮추었다는 것이죠.
실험들의 수준은 중학과정까지이나, 아이들이 보기에 친구나 영 누나나 형이 한것이니
미리 겁을 먹거나 뒷걸음질은 치지 않을 것입니다.

컬러사진들롸 실험순서 하나하나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책의제목처럼 정말 혼자 해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그 실험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작은 과학에서 큰과학에 이르기까지 
자기도 모르는 사이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g****0 200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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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과학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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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과학실험   책을 받도 우리 큰아이와 같이 책장을 열어보았어요~~ 완전~~ 딱이에요!!!!  우리 기서 역시 그때부터 아주 몸살을 앓았습니다. 빨리 실험 해보자요~~ 책속에 소개 된 사진들을 보며 완전 흥분이었답니다~   과학이라하면 일단 딱딱하고 고학년의 말을 들으면 시험 문제 어렵고 암기하기도 어렵고 등등의 이야기 뿐이었는데 우리 기서가 일단 과학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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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과학실험

 

책을 받도 우리 큰아이와 같이 책장을 열어보았어요~~

완전~~ 딱이에요!!!!  우리 기서 역시 그때부터 아주 몸살을 앓았습니다.

빨리 실험 해보자요~~ 책속에 소개 된 사진들을 보며 완전 흥분이었답니다~

 

과학이라하면 일단 딱딱하고 고학년의 말을 들으면 시험 문제 어렵고 암기하기도 어렵고 등등의

이야기 뿐이었는데 우리 기서가 일단 과학이라는 과목을 쉽게 흥미있게 접근하게 된것 같아 환호했어요~^^*

책표지에 소개 되어있는 '혼자 따라 하기 만만한' 문구 그대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실험들로 꽉 차있답니다. ㅎㅎㅎㅎ 무엇보다도 실험 재료들이 저 어릴적 기억은 재료가 구하기 어려웠고 너무 복잡했던 기억이 있는데 맛있는 과학 실험은 절대 그렇지 않아요~

실험도 간단하고 재료도 넘 준비하기 넘 수월하고 ~~~ 엄마의 입장에서 넘 좋았답니다 ^^*

가장 먼저 접근 했던 실험은 역시 정전기 ㅋㅋㅋㅋ

좀 아는 척을 하며 아이들에게 마술이라며 척을 했더니  우리 큰아이 그건 벌써 안다며 자기도 해보이더라구요 ..

허나 둘째 녀석은 크흐흐흐~~ 아주 흥미 만발이었습니다

 

이렇게 서로 문질러 보여주었어요 ㅋㅋㅋ

 

그런다음 털모자 부채 신문지 준비하고 비벼비벼 문질러 달라붙이기 해보고 있던 와중

우리 둘째 자기 모자라며 쓰고 하네요 ㅋㅋㅋ

간단하면서 즐겁게 웃으며 하는 실험이에요

요건 그야말로 초간단 실험입니다 실험 재료라는 것이 특별히 준비하지 않아도 무엇으로든 사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어 보험증으로 다가 ㅋㅋㅋㅋ 요 실험도 큰아이보다는 작은 아이가 더 신나라 했어요 ~~

 

아이들과 실험할 수 있는 것이 넘 많이 소개 되어있어요

무려 48개 입니다~~ 아이들과 만들면서 제가 만드는 것에 빠져 줘봐를 연발 외쳣던 저인지라 사진을 남기지 못해 참 아쉽습니다~ 우리 기서가 가장 고대했던 '불끄는 공기 대포' 휴지 속통을 구하는라 좀 어려웠지만 오호 완전 좋았어요. 요즘 주변에서 과학 실험 체험을 많이 다니는데 그걸 아이들과 못해줘 살짝 미안했거든요~

헌데 이 책으로 그 미안함도 회복했어요 전문적 설명까지는 제가 다 못해주더라도 아이들과 만들면서 즐거워하고 부대끼며 좋은 시간을 가졌답니다. 일주일에 하나씩 해가는 즐거움을 방학동안 맘껏 누려야 겠어요~

과학실험이라 하여 꼭 공부와 연관시키지 않아도 아이가 즐거워하니 그걸로도 완전 만족이네요^^*

 

p****2 200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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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만하게 할 수 있는 과학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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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과 후 학교 수업 중 인기 있는 과목 중 하나는 과학 실험이다. 그만큼 과학 실험은 직접 해보면 학습 효과는 아주 큰 데 집이나 학교에서 해주기가 여의치 않아서이다. 실험을 하려면 도구도 갖추어야 하고 실험 수행에 필요한 과학적인 지식도 갖춰야 하는데 그런 여건들이 잘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과학실험을 재미있고 쉽게 공부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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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방과 후 학교 수업 중 인기 있는 과목 중 하나는 과학 실험이다. 그만큼 과학 실험은 직접 해보면 학습 효과는 아주 큰 데 집이나 학교에서 해주기가 여의치 않아서이다. 실험을 하려면 도구도 갖추어야 하고 실험 수행에 필요한 과학적인 지식도 갖춰야 하는데 그런 여건들이 잘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과학실험을 재미있고 쉽게 공부할 수 있을까 늘 관건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보게 돼서 기쁘다. 이 책을 보기 전에도 과학실험에 관한 책들을 몇 권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아주 어려운 것들이 많았다. 전문 과학 도구를 사용하기 때문에 집에서 따라하기에는 형편이 닿지 않는 것도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혼자 따라 하기 만만한’이라는 부제처럼 실험 과정도 단순하며 실험 준비물도 거의 다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을 사용한다. 그래서 아주 좋다. 실험 주제도 전부 8가지 주제인데 주제별로 여러 가지 실험을 보여주기 때문에 해당 주제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부력 현상, 추진 현상, 정전기 현상, 음향 현상, 중력 현상, 공학 현상, 경사면 현상, 기타 놀라운 묘기에 이르기까지 8개 주제에 대해 48가지 실험을 보여준다.

  각 실험마다 실험 재료, 실험 과정, 실험 결과를 설명해 놓았고, ‘맞혀 보세요’라고 해서 실험에 관한 퀴즈가 들어 있다. 그리고 교과서 관련 단원에 대해서도 표기해 놓았다. 그래서 교과랑 연계해서 공부하기가 쉽다. 다만 아쉬운 것은 ‘맞혀 보세요’라는 퀴즈에 대한 답이 뒤에 있어서 찾아봐야 한다는 점. 퀴즈의 답이 관련 페이지에 수록돼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그 외에는 아주 좋은 책이다. 아주 간단한 재료들로 쉽게 할 수 있는 실험들이라 준비물만 있으면 아이들이 얼마든지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다. 실험 하면 왠지 과학실에서 흰 가운을 입고 여러 가지 과학도구들을 잔뜩 갖춰놓고 하는 것만 연상됐었는데, 이 책을 보니 과학 실험 그까짓 거 별 것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과학적인 원리를 설명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과학 실험이라는 생각을 갖게 만든다. 앞으로는 과학 실험이 어렵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여러 가지 실험들을 해봄으로써 실험과 관련된 과학지식들은 확실히 내 지식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올 여름방학은 이 책으로 날마다 한 가지씩 실험을 해봐야겠다. 아이가 앞으론 과학을 좋아하게 될 것 같다.

y******u 2009.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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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쾌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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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쾌속정 실험:종이배가 물위로 쏟살같이 달리게 해 봅시다. 준비물: 작은 종이배,물이 담긴 그릇,가는빨대1개,식기용 세제   정말 혼자따라하기 만만한 손쉬운 재료만을 이용하는거라 부담없이 했다. 그리고 이 실험은 :4학년 2학기 2.우리생활과 액체/중학교1학년 10.힘 에 나오는 관련 실험이라고한다.   1.집에 있는 종이박스를 오려서 배를 준비하고 배의 중앙은 펀치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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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쾌속정 실험:종이배가 물위로 쏟살같이 달리게 해 봅시다.

준비물: 작은 종이배,물이 담긴 그릇,가는빨대1개,식기용 세제

 

정말 혼자따라하기 만만한 손쉬운 재료만을 이용하는거라 부담없이 했다.

그리고 이 실험은 :4학년 2학기 2.우리생활과 액체/중학교1학년 10.힘 에 나오는 관련 실험이라고한다.

 

1.집에 있는 종이박스를 오려서 배를 준비하고 배의 중앙은 펀치로 작은 구멍을

  만들어 준비했다.


 


2.배를 물위에 띄운다


 

 

3.빨대의 끝을 세제에 찍은 다음 잠깐동안 배의 구멍 속에 넣는다





4.순식간에 배가 표옹하고 앞으로 전진했다.
 
표면장력
액체와 기체,액체와 고체,섞이지 않는 경계면 등에서 나타난다. 동전위 물방울의 경우,액체 상태인 물이 기체 상태인 공기와접하고 있기 때문에 물방울 표면에 있는 물분자들 위아래로 다른 세기의 힘이 작용하고 있다. 즉,공기를 이루고 있는 여러종류의 분자들 보다 물속에 있는 분자들이 잡아당기는 힘이 더 세서 마치 얇은 막이 있는것 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렇게 아이와 쉽게 표면장력에 대한 공부를 재미난 실험을 통해 알게 되어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그야말로 만만하게 하는 실험~!!이었다.
앞으로도 주욱~~하나씩 실험해 보기로 했다.


 

c******5 200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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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따라 하기 만만한 과학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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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따라 하기 만만한 과학실험     제목처럼 정말 혼자 하기에 좋은 책이다. 사실 지금까지 과학은 실험을 많이 해줘야 많이 알 것 같아 아이랑 함께 가끔 실험을 해보지만, 처음에 가졌던 의욕은 책에 나와 있는 실험 준비물을 보면서 쉽지 않겠네~ 다음에 같이 해보자는 말로 넘긴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 이젠 엄마의 도움 필요 없이도 간단한 재료들만 준비해 주면 놀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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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따라 하기 만만한 과학실험

 

 

제목처럼 정말 혼자 하기에 좋은 책이다. 사실 지금까지 과학은 실험을 많이 해줘야 많이 알 것 같아 아이랑 함께 가끔 실험을 해보지만, 처음에 가졌던 의욕은 책에 나와 있는 실험 준비물을 보면서 쉽지 않겠네~ 다음에 같이 해보자는 말로 넘긴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 이젠 엄마의 도움 필요 없이도 간단한 재료들만 준비해 주면 놀이처럼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난 것 같아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과학실험을 하는 과정에 문제가 생겼을 때 뭐가 잘못되었는지 그것을 발견해서 다시 하기 쉽지 않았던 것은 실험과정도 그렇고 결과에 대한 설명이 어렵게 되어 있어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런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하면서 다양한 실험을 해볼 수 있는 과정이 나와 있는 책이다.

 

 

이젠 과학이 점점 어려워지는 학년인데 책에 나와 있는 교과 연계표를 보며 아이의 학년에 맞춰 실험을 하다보면 어려웠던 과학이 훨씬 재밌어지고 쉬워질 수 있는 과목이 될 것 같다. 실험을 하다 보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에 대한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놀이처럼 실험만 하고 끝내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기에 실험을 마치고 자세하게 나와 있는 원인을 제대로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응용해서 생각할 수 있는 부분까지 소개되어 있는 책이라 꾸준하게 실험을 하고 내용을 익혀간다면 과학이 제일 쉬운 과목이 되지 않을까 싶다. 

 

 

 

책을 보면서 혼자서 해보는 실험도 많이 있었는데 왜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지에 대한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보기 위해 아이가 고른 실험을 같이 해보았다.

 

'공든 탑이 무너지랴'란 실험은 관성의 법칙을 알아보는 실험이다.
널빤지에 10센티미터 간격으로 못들을 삼각형 모양으로 박는다.
 
세 못에 고무줄을 걸어 약간 팽팽하게 하고 건너편에 원반6~8개를 쌓아 탑을 만든다.
고무줄 삼각형 앞에 원반 하나를 놓고,
원반을 고무줄과 함께 뒤로 당겼다가 탑을 향해 쏘면 된다.

 

 

처음엔 계속 실패를 했는데

 

실패 이유가 맨 아래 원반을 정면이 아닌 약간 옆으로 맞추면

 

탑이 무너질 가능성이 적다고 해서

 

그런 방법으로 했더니

 

정말 신기하게 맨 아래 원반이 튕겨 나간다.


 

 
 '당근을 구하라' 물에 당근이 빠졌는데
당근을 물 위로 떠오르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아보는 실험이다.
같은 크기의 당근을 2개로 자른다.
 
 
 
처음엔 이쑤시개를 꽂지 않고  넣었더니 그대로 가라앉는다.

2개의 당근중에 1개의 당근에 이쑤시개 4개를 꽂았는데
이쑤시개를 꽂은 당근만 위로 올라온다.


 
원래 당근은 물에 가라 앉는다. 물보다 약간 더 무겁기 때문인데 조금만 도움을
주면 물에 뜰 수 있다. 물보다 가벼운 이쑤시개를 연결해 주었더니 신기하게 물 위로 떠오른다.
 

평소 과학실험하면 대단하게만 생각했었는데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아이랑

 

 재밌게 실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s********9 200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 따라하기 만만한 맛있는 과학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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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두 아이를 보며 난 어떻게 하면 좀더 친근하게 과학을 인식시켜줄가 고민을 하곤한다. 하지만 정작 과학실험이 가장 좋은 방법이란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웬지 복잡하고 많은 준비를 요할것만같아 지레 겁부터 먹게된다. 이러한 나에게 이책은 차근차근히 실험준비단계부터 다양한 실험을 해볼수 있는 진행단계 그리고 그 실험을 통해 얻을수 있는 결과들까지
"혼자 따라하기 만만한 맛있는 과학 실험 " 내용보기

과학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두 아이를 보며 난 어떻게 하면 좀더 친근하게 과학을 인식시켜줄가 고민을 하곤한다. 하지만 정작 과학실험이 가장 좋은 방법이란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웬지 복잡하고 많은 준비를 요할것만같아 지레 겁부터 먹게된다. 이러한 나에게 이책은 차근차근히 실험준비단계부터 다양한 실험을 해볼수 있는 진행단계 그리고 그 실험을 통해 얻을수 있는 결과들까지 전과정에 걸쳐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주고있었다.

 

실험가이드북이라고 해야할까?. 놀라운 현상들이란 부제속에 부력, 추진, 정전기, 음향, 중력, 광학,경사면, 놀라운묘기에 이르기까지 총 50여가지에 이르는 실험을 할수 있게 해준다. 준비물정리에이어 이렇게 하세요 이렇게됩니다. 는 실험을 진핼할수있는 가이드였고 그 실험을 통해 얻을수 있는 결과에 대한 답은 직접적이지 않아 아이들로 하여금 스스로 실험을 통해 얻을 값을 사고할수 있게 해주고있었다.

 

 

책속 몇가지 실험을 따라해보니 결코 과학실험이라고 하는것이 어려운것이 아니었다. 또한 내가 하고있는 이 실험을 통해 과학적 지식들을 확인해가니 아이들은 참 재미있게 느끼나보다. 한두가지를 하노라니 다음것 다음것 그리곤 내일은 무얼할지 서로가 결정하고 의논하는 모습을 보인다. 엄마인 난 준비물 챙기는것이 너무 버거울 지경이다.

 

다음은 아이와 함께 이 책속에 담겨져있던 여러가지 실험중 처음으로 해보았던 모습들이다. 컵에서 나는 울음소리라고 하는 실험이었는데 플라스틱 컵1개와 튼튼할실 초1개준비물도 너무나 간단했었다. 처음엔 실패를 하기도했는데 양초와 물 두가지 재질을 비교해가며 플라스틱 컵이 만들어내는 동물울음소리가 너무도 신기했었다.

 

   

 

이어 두번째 실험은 빨대나팔이라는 실험으로 간단한 재료를 통해 파동이라고하는

과학적 지식을 얻울수가 있었다.

 

   

  

 

 

이렇게 두가지 실험을 한후 아이는 실험일지를 작성함으로써 자신의 실험과정을 정리해보기도 한다. 실험과 실험일지까지 마침으로해서 책속에 존재했던 다양한 현상들이 아이의것이 되어간다.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책이 혼자 따라 하기 만만한 과학실험으로 실험하면 어렵게만 생각하는 엄마들에게 그 아이들에게 참 좋은책이었다.

 

 

 

또한 각 실험마다 교과단원을 제시해주고있기에 실험을 통해 예습을 하는데도 복습을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듯하다.

d****0 200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만만한 실험이네~
"정말 만만한 실험이네~" 내용보기
아무래도 과학은 직접 실험을 하는 것과 그냥 책으로만 보는 것의 차이가 확연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실험을 해주고자 한다. 그러나 그 실험이라는 것이 말처럼 간단하지 않다. 우선 도구도 그렇거니와 방법도 만만한 게 아니어서 부모가 도와주어야 한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거나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 경우는 학원을 보낸다. 나도 한때는 실험을 직접 해보고 싶어서 여러 책
"정말 만만한 실험이네~" 내용보기

아무래도 과학은 직접 실험을 하는 것과 그냥 책으로만 보는 것의 차이가 확연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실험을 해주고자 한다. 그러나 그 실험이라는 것이 말처럼 간단하지 않다. 우선 도구도 그렇거니와 방법도 만만한 게 아니어서 부모가 도와주어야 한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거나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 경우는 학원을 보낸다. 나도 한때는 실험을 직접 해보고 싶어서 여러 책을 뒤적거렸지만 구하기 어려운 재료 때문에 포기한 적이 많다.

 

그런데 이 책은 부제에 '혼자 따라하기 만만'하다는 글귀에 걸맞게 아이들이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실험들이다. 그만큼 구하기 쉬운 재료와 간단한 방법 때문에 어른의 도움이 없어도 충분한 것들이다. 그렇다고 결과나 의미를 얕보면 안된다. 아주 간단한 실험이지만 신기한 것이 대부분이니까. 물론 이 중에는 이미 알고 있거나 언젠가 실험을 했던 것도 있지만 다시 실험을 해보면 그래도 재미있을 것이다.

 

책을 넘기며 아이와 어떤 실험을 할지 알아보다가 눈이 멈춘 곳이 있었으니 바로 빛의 굴절에 대한 실험이었다. 흔히 컵 속에 젓가락이나 빨대를 집어 넣으면 중간에서 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그걸 보고 신기해하지는 않는다.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그렇다면 이것은 어떨까.

 

우선 똑같은 동전 두 개와 투명한 컵을 준비한다. 음, 실험도구가 아주 간단하면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라 아주 좋군. 마치 큰 맘 먹고 요리를 해보겠다고 요리책을 펼쳤는데 구하기 힘든 재료를 보고 넘기다가 결국 덮어버리는 것처럼 실험책도 그런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안 그래서 좋다.

 

동전을 놓고 그 위에 컵을 놓는다. 여기서는 마술처럼 친구에게 동전을 보고 있으면 사라지는 것을 보여주라고 하는데 이 때 주의할 점은 절대 위에서 보게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한쪽 컵에 물을 채운다. 물을 채우고 옆에서 보면 동전이 안 보인다. 분명 왼쪽의 컵에는 동전이 보이는데 오른쪽은 사라졌다.

 

그런데 이처럼 위에서 보면 동전은 분명히 그대로 있다. 연호가 신기해하고 있는데 옆에 있던 승아가 별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뭘 그리 호들갑이냐는 둥 쳐다본다. 그도 그럴 것이 재료가 아주 간단한 거였으니까. 그런데 옆에서 보더니 신기하단다. 좀 컸다고 굴절 때문이라는 것을 금방 알아채긴 했지만 그래도 신기해한다. 그런데 책에서처럼 둥근컵이었다면 훨씬 잘 나타났을 것이다. 공교롭게도 유리컵은 각이 진 것밖에 없었다. 그래도 아주 간단한 실험도구로 신기한 현상을 관찰하는 기회였다.

l*****8 200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