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경쟁과 협력의 조화 프렌드십 경영   IMF를 거치면서 우리사회는 철저한 이성적인 합리적인 경영전략으로 성과주의에 기반을 둔 경쟁주의 전략을 고수해 왔었다.   그렇지만 오히려 이런 합리적인 이성에 기반을 둔 경영전략들이 어려가지 문제점들이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어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근래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것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경쟁과 협력의 조화 프렌드십 경영

 

IMF를 거치면서 우리사회는 철저한 이성적인 합리적인 경영전략으로 성과주의에 기반을 둔 경쟁주의 전략을 고수해 왔었다.

 

그렇지만 오히려 이런 합리적인 이성에 기반을 둔 경영전략들이 어려가지 문제점들이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어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근래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바로 “프렌드십 경영”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프렌드십 경영’의 핵심은 조화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의 ‘이성과 감성’의 조화라는 명제이다.

 

어떤 조직이나 결정에서도 그 끝에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사람은 원래 철저히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라 오히려 감성적인 존재이다. 그러므로 합리적인 이성을 기반으로 하데 인간의 감성적인 부분을 어떻게 조화할 것인가가? 핵심이다.

 

조화라는 말은 균형이라는 말과 같다. 그렇지만 인간의 이성과 감성의 조화는 아주 오랫동안 논해 왔지만 조직의 관점에서는 눈에 띄게 드러난 것은 근래가 아닌가 싶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조직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이어야 한다는 인식 때문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프렌드십 경영에 대한 등장배경 사례부터 시작하여 프렌드십 경영의 구체적인 실행전략 그리고 프랜드십형 인재가 되기 위해서 직장인들이 갖추어야할 조건들을 제시하고 있다.

 

구체적인 실행 전략은

1. 직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 구심점을 확보하라.

2. 경쟁과 협력의 조화 경쟁으로 승부하라

3. ‘워터쿨러 효과’로 유대관계를 만들어라

4.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리더가 되어라

5. 서로 믿고 글어주는 팀워크를 만들어라

6. 들어오는 사람과 나가는 사람을 배려하라.

7. 직원들의 갈등을 지혜롭게 관리하라

8, 조직 내 프렌드십으로 고객경영에 집중하라

9. 글로벌 경영의 해답, 사람에게서 구하라

10. 프렌드십 경영의 리스크를 극복하라

어디서 다 본 듯한 제목이지만 나는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인 적이 많다.

 

‘프렌드십 경영의 본질은 타인에 대한 신뢰와 배려이다’

 

그 중에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조직 내의 사람들이 터놓고 대화할 수 있게 한다는 대목에서 고개를 끄덕였다. 왜냐하면 휴식공간이 없어 이야기 할 공간을 찾아 옥상을 찾는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들고 나는 중심에 휴식공간을 마련한다면 조직성원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든다.

 

그리고 업무외적인 교류를 장려하라는 부분에서 동호회만을 생각했었는데 CRS 활동으로 (봉사활동 등) 의 언급이라든지

 

그리고 들어오는 사람과 나가는 사람을 배려하라는 부분에서는 이직이나 퇴직하는 사람들을 우군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부분 이라든지

 

생각해 보지 못했던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프랜드십형 인재의 조건의 장이다.

여기에서는 경영하는 입장에서라기보다는 직장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많이 가지고 있다. 특히나 긍정의 대화 기술을 연마해야한다는 부분이라든지. 자신의 약점을 과감히 드러내라는 부분 등에서는 저절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책 여기저기에서 중간 중간 중요한 사례들을 정리해두거나 다른 책들을 요약해 두어 가끔은 정리노트 같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근래 들어 여러 책들을 많이 읽었지만 참 많이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부분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그래서 책장에서 중요한 책 파트에 이 책을 꽃아 두었다. 두고두고 참고해도 좋을 것 같다. 특히나 조직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도움이 될 만한 사례나 이야기들이 체계적으로 잘 정리 되어있으니 기회가 주어진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k******t 2009.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드십만 있다면 불황도 두렵지 않다
"프렌드십만 있다면 불황도 두렵지 않다" 내용보기
생각해 보니 직장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바로 내 옆의 동료다. 하루 중 잠자는 시간을 빼면 거의 직장에서 보내는 나로서는 더욱 그러하다.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몇 군데 회사를 옮기게 됐는데..그때마다 운좋게 우정을 나누는 직장동료를 만날 수 있었다. 어린시절 친구나 학교 동창들을 만날 때마다 직장동료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었던 건 처한 상황도 비슷한
"프렌드십만 있다면 불황도 두렵지 않다" 내용보기

생각해 보니 직장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바로 내 옆의 동료다. 하루 중 잠자는 시간을 빼면 거의 직장에서 보내는 나로서는 더욱 그러하다.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몇 군데 회사를 옮기게 됐는데..그때마다 운좋게 우정을 나누는 직장동료를 만날 수 있었다. 어린시절 친구나 학교 동창들을 만날 때마다 직장동료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었던 건 처한 상황도 비슷한 데다가 서로 공감을 할 수 있는 걱정과 고민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직장 내에서 이런 유대관계가 형성된다면 서로 배려하고 협력을 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치열하고 빠른 성장이 아니라 따뜻하고 조화로운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이 성공하는 시대가 왔다고 강조한다. 
미국 갤럽연구소가 112개국 451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직 내에 절친한 친구가 있는 사람들은 회사에 대한 만족도가 그 반대의 경우에 비해 50%나 높았고, 업무에 충실할 가능성은 7배나 높았다는 조사결과만 봐도 알 수 있지 않은가. 그런데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정'을 강조하는 한국인 특유의 문화나 정서를 생각했을 때 당연히 프렌드십 구축 수준이 높을 것이라 기대했으나 LG경제연구원이 국내기업들을 대상으로 진단한 결과에 따르면 100점 만점 기준 52.4점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과연 우리 회사의 프렌드십 수준은 몇 점이나 될까

그러고보면 예전과는 달리 요즘엔 내 업무에만 신경 쓰느라 동료가 요즘 일 때문에 어떤 고민을 하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돌아볼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도 얘기하듯 성과주의나 경쟁의식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었을까.

이 책은 단지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만이 아니라 개인들 역시 조직의 구성원들 간에 프렌드십은 어떠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며, 진정한 성공을 원한다면 결코 혼자서는 이룰 수 없다는 사실 또한 깨닫게 해준다.  

올해는 직장에서 매일 얼굴을 마주하는 동료들과의 프렌드십을 쌓아가면서 서로 성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봐야 할 것 같다. 그렇다면 이런 불황의 시기도 거뜬히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

 

d*******i 2009.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프렌드십경영
"[서평] 프렌드십경영" 내용보기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판단하되 고객에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실행하십시오. 그 외의 규칙은 없습니다."1901년 작은 구두 가게에서 시작되었다는 미국의 노드스트롬의 제 1규칙이다.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경영마인드 이기에 새롭다. 고객센터를 방문하거나 접점을 방문하면 제일 먼저 듣게 되는 '규정/약관/룰"에 지친 우리에겐 너무나 놀라운 말이다.프렌드십은 처세서 혹
"[서평] 프렌드십경영" 내용보기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판단하되 고객에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실행하십시오. 그 외의 규칙은 없습니다."

1901년 작은 구두 가게에서 시작되었다는 미국의 노드스트롬의 제 1규칙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경영마인드 이기에 새롭다. 고객센터를 방문하거나 접점을 방문하면 제일 먼저 듣게 되는 '규정/약관/룰"에 지친 우리에겐 너무나 놀라운 말이다.

프렌드십은 처세서 혹은 경영마인드서에서는 처음 듣는 단어였다. 대체 어디에 프렌드십을 적용하라는 것인가. 사내에서 ? 고객을 향해?

결과적으로는 둘 다를 의미했다. 힘들지만 프렌드십을 발휘했을때의 역량은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 특히나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 회사를 나오는 순간에도 그러했다.

바비인형의 창시자나 인터넷서점 아마존을 설립하게 된 창시자의 예만 봐도 그러했다.

누구도 하지 않기 때문에 나 역시 시도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없지만 나는 해야하는 경우가 바로 이런 시도가 아닐까 싶다.

일반 회사원 외에도 경영최고의 자리에 있는 분들이 이 책을 널리 읽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램이 생겼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이 책을 읽고 좀 더 변화있는 경영마인드를 가지기를 바라며, 혹시 오늘도 유용한 직원 하나를 잃진 않았는지 확인해 보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사람이 기술이고, 사람이 이익인데. 우리 기업들 과연 인재를 남기는 장사를 하고 있는 것일까


i*****i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드십 경영
"프렌드십 경영" 내용보기
치열한 삶의 전쟁터, 직장에서 적군이 아닌 아군은 과연 몇이나 될까?프렌드십 경영에 따르면 개인주의보다는 집단주의적 가치를 중요시하는 한국 직장내의 설문조사에서 직장인들은 절친한 친구가 회사안에 2.46명의 친구를 가지고 있고 14%는 사내의  친구가 하나도 없다고 나와있다.프렌드십 경영은 기업과 직원,직원과 직원사이의 친밀한 유대감에 따라 기업에 플러스 효과를  조분
"프렌드십 경영" 내용보기

치열한 삶의 전쟁터, 직장에서 적군이 아닌 아군은 과연 몇이나 될까?
프렌드십 경영에 따르면 개인주의보다는 집단주의적 가치를 중요시하는 한국 직장내의 
설문조사에서 직장인들은 절친한 친구가 회사안에 2.46명의 친구를 가지고 있고 14%는 사내의  친구가 하나도 없다고 나와있다.
프렌드십 경영은 기업과 직원,직원과 직원사이의 친밀한 유대감에 따라 기업에 플러스

효과를  조분조분 설명한다.
한 조직의(기업)  리더(CEO)로써 갖추어야할 사항들을 하나씩 예로 들어 설명하면서 
프렌드십 경영에 따른 효과들과 또한 실패담도 보여주고 있다.

 

 



『디이 쇼 라는 펀드회사는 한 직원이 '인터넷을 통한 도서판매'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했지만
그 가능성을 몰라보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결국 회사의 냉담한 반응에 실망한 직원은
아내와 함께 아브라카다브라라는 회사를 설립하였다.
이 회사가 바로 나중에 아마존으로 이름을 바꾼 회사이며 그는 설립자 제프 베조스였다.』
(p-201)

 

 


프렌드십 경영으로 만약 이 회사들이 기업과 직원들이 서로 친밀감을 형성했다면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냈을것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달리 생각하면 프렌드십이 뛰어난 조직이었다면 더 빨리,더 크게,더 넓은 성공을

이룰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점도 들었다.
통계 자료들을 모아놓고 그 답이 맞는냥 말하는 책이 아니라 통계 자료와 그에 따른

부연설명, 또 지루할때쯤 새로운것을 알려주므로써 책에 몰입하게 만드는 책

프렌드십 경영.


결국 프렌드십 경영은 수많은 경영방법중에 하나로 그에 따른 효과를 제시하므로써 도움을 주는 지침서였고 기업의 리더든 직원이든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볼 필요가 책이였다.

언제라도 CEO,직원이 될 수 있으니까 말이다.

h***c 2009.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