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이 좋아요
"내용이 좋아요" 내용보기
『슈퍼 머니』는 현재 세계적인 투자자로 이름을 날리는 워렌 버핏을 세상에 처음 소개했다. 워렌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의 지분을 계속 매입하자 〈워싱턴포스트〉 기자들이 물었다. “워렌 버핏이 누구입니까?” 그들은 워렌 버핏이 누군지 알고자 『슈퍼 머니』를 50부 주문했다. 그리고 증시에 관심이 높은 전문투자가들의 호응으로 출간되기가 무섭게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이
"내용이 좋아요" 내용보기
『슈퍼 머니』는 현재 세계적인 투자자로 이름을 날리는 워렌 버핏을 세상에 처음 소개했다. 워렌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의 지분을 계속 매입하자 〈워싱턴포스트〉 기자들이 물었다. “워렌 버핏이 누구입니까?” 그들은 워렌 버핏이 누군지 알고자 『슈퍼 머니』를 50부 주문했다. 그리고 증시에 관심이 높은 전문투자가들의 호응으로 출간되기가 무섭게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이 책의 저자 애덤 스미스와 워렌 버핏의 만남은 가치투자의 창시자인 벤저민 그레이엄이 자신의 책『인텔리전트 인베스트』의 개정판에 실을 원고를 애덤 스미스에게 청탁하면서 이루어졌다. “원고 청탁은 당신과 워렌 버핏, 두 분께만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 말에 애덤 스미스는 “워렌 버핏이 누구죠?”라고 물었다. 1970년만 해도 워렌 버핏은 매우 낯선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애덤 스미스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재촉으로 워렌 버핏과 몇 차례 만났으며, 나중에는 자택을 방문해 저녁에 스테이크를 먹고, 아침에는 베이컨과 계란에 감자를 곁들여 먹었다. 그러는 사이 두 사람은 주변에도 알려질 만큼 아주 친해졌다.

 

j*******6 2015.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