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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용보기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인정해 주시지 않았다면..지금 우리의 상태는 어떻게 변화되어 있을까??언제나 심판과 징계로 인한 고통 가운데 놓여 있지 않았을까??물론 우리가 잘못한 일에 대한 대가이기에..하나님을 원망할 수도 없고 불평할 수도 없는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타락한 인간을 향해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지 않는 하나님에 대하여..어쩔 수 없이 원망의 목소리를 높일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용보기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인정해 주시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의 상태는 어떻게 변화되어 있을까??
언제나 심판과 징계로 인한 고통 가운데 놓여 있지 않았을까??
물론 우리가 잘못한 일에 대한 대가이기에..
하나님을 원망할 수도 없고 불평할 수도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타락한 인간을 향해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지 않는 하나님에 대하여..
어쩔 수 없이 원망의 목소리를 높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기우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께서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청교도의 설교자로 유명한 리차드 십스는..
이사야 42:3절의 말씀을 중심하여..
무한한 자비와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다..
연약한 심령을 강하게 세우시고..
상처입은 영혼을 회복시키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강조해 주고 있다..
 
리차드 십스는 먼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여 타락된 우리의 연약함과 무지함과 어리석음까지도..
용납하시고..참아 주시고..사랑해 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렇게 연약한 상태에 계속 머무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삶을 통해 성장하고 완전한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기를 촉구한다..
그 믿음이 우리의 삶을 통해 역사하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겸손과 온유함으로 연약한 영혼들을 돌보신..
주님의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아 나 자신도 평안함을 누리는 듯 하다..
또한 끝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j*****7 200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