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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권이로군요.
4권에서는 호레이스와 모라가스의 결투, 다리를 불태우던 윌과 이반린의 지혜가 돋보였었는데요.
아랄루엔 왕국의 특수 첩보 정예요원 레인저의 견습생인 윌...
또 한 명의 주인공 이반린...
에라크 일행과 스콜기섬에서 만난 스캔디아 해적과의 생활하면서 한차례 탈출을 시도하기도 하지만
악당들에게 붙잡혀간 윌을 구해내기 위해 홀트가 추격하려 하지만 레인저의 업무를 내세워 국왕은 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4권에서는 윌과 홀트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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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 윌과 이반린이 스캔디아의 해적들에게 끌려가고 홀트가 당장은 구출할 수야 없겠지만 뭔가 방법을 강구할 것이란 예측은 가능한데 도대체 어떻게 애제자인 윌을 구해낼지 궁금증을 참을 수 없어 5권을 속도를 붙여 최대한 빠르게 읽어 내려갔다.^^ 에라크에게 끌려간 윌과 이반린이 불행인지 다행인지 알 수 없으나 거대한 폭풍에 막혀 스코기즐 섬에 머무르게 되고 해적들의 수발을 비롯한 잡다한 일들을 하며 언제든 탈출의 기회가 생기기만 기다리며 체력을 키운다. 하지만 이반린은 이 곳 섬에서의 생활에 짜증이 나고 자신이 아랄루엔의 카산드라 공주임을 밝혀 몸값을 지불하고 귀환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자신의 신분을 밝히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하지만 이 역시 여의치 않게 된다. 마침내 윌은 탈출 기회를 엿보다가 낚시를 끝내고 매어둔 보트로 탈출을 감행하지만 이들의 탈출은 아쉽게도 허사로 끝나고 만다.
그러면 홀트는 어떤 식으로 윌을 구출하게 될까에 초점이 맞춰지는 가운데 어이없게도 홀트는 술을 먹고 행패를 부려 마침내는 추방당하는 위기에 처하고 만다. 그러니 당연히 레인저의 증표인 은 참나무 잎사귀를 떼게 되는 것에서, 도대체 홀트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채지 못했다. 그런데 그것이 자신의 견습생인 윌을 구출하기 위한 의도였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다행인 것은 호레이스가 동행하게 된다는 것이었다. 홀트와 호레이스는 윌을 구하기 위해 가는 도중 캘리카인 기사와의 결투가 벌어지고 이 과정에서 호레이스의 검투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데, 처음부터 이 책이 영화화 결정을 알고 있었기에 이 장면을 머릿속에 떠올려 보았고 이런 장면들에 울 아들이 푹 빠져있는 것은 아닌가 싶었다. 물론 레인저의 신출귀몰한 은신술도 신기해하고 그 재미도 한 몫 하기도.^^
에라크는 윌과 이반린을 각각 대연회장의 부엌과 마당에서 일하기로 하고 넘긴다. 앞으로 이들의 시련은 지금보다 더 혹독할지 아니면 홀트와 호레이스가 다음 권에서 구하러 와서 더 재미있는 모험이 펼쳐질지 흥미진진한 가운데 6권을 바로 손에 쥐고 있는 아들녀석을 본 누나는 그 책이 그렇게 재미있냐고 묻는다. 동생이 이처럼 책을 열심히 읽은 모습을 좀체로 본 적이 없으니, 도대체 책의 내용을 짐작하지 못하는 큰아이는, 판타지가 다 그렇지, 뭐~ 라고 말하지만 그래도 궁금한지, 레인저스가 그렇게 재밌냐? 하고 묻고 또 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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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랄루민 왕국의 특수 첩보요원 레인저의 활약과 모험이야기를 그린 레인저스" #5편 스캔디아의 해적편" 역시 기대를 허물지 않는 용기과 지혜 그리고 배려를 배울수 있는것 같네요. 배경은 처음읽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그러보자면 아랄루엔 왕국은 50개의 영지로 되어 있는곳 그 옆에 픽타라는 스코타인이라 불리는 릭타의 부족이 살고 있다. 그리고 아랄루엔 왕국의 북동쪽 추운 곳에 위치한 스캔디아 그들은 해적이지만 호전적인 전사들을 좋아했다.결국 윌과 이바린을 납치한다.윌과 이바린을 구출하기위해 홀트와 호레이스가 도착한곳 캘리카 그러나 성주인 악명높은 드파르뉴를 만난다.
▶책속으로---- 스캔디아 해적 에라크가 윌과 이바린을 납치하여 배에싣고 떠나면서 거샌파도가 만나면서" #5편 스캔디아의 해적편" 이 시작된다.그로인해 배는 온통 수라장속에서 선원들은 심장이 터지도록"늑대 바람"에 대항한다."재발 그만 햇으면"기원을 해도 불구하고 공포속에 폭풍으로 가둬둔다. 윌과 이바린은 서로 위로와 용기를 구하면서 파도를 이기며 "끝없는 바다"가장자리를 질주하여 "셀터곳"를 향한다. 그후 스코기즐선"에 도착한 해적들은 여름강풍을 피해 잠시 머문 스코기즐섬, 그곳은 험난한 화강암 절벽과 암석으로 되어있었다 한편 윌과 이바란을 구해야 한다고 다짐을 하는 홀트는 부대장인 크로리가 "왕국이 우선이다"라고 하면서 왕의 명령으로 폴다르의 채포하도록 명령하지만 홀트는 윌과 이반란을 구해야 한다고 다짐을 하면서 가슴아파하는 국왕으로 뒤로하고 1년이란 추방결정을 받고 길을 떠난다. 스승인 홀트는 국왕의 딸과 윌인 제자를 구해야 하는것이 급선무라는것을 알았기에 어떤 난관에도 그를 찾아 길을 떠나는 모습이 믿음과 신뢰를 독자들로 하여금 알아가게 만드는것 같다. 비롯 몸은 포로로 잡혔지만 윌은 탈출해야 겠다는생각으로 체력단련을 하는모습이 인내와 끈기를 배우게되며 비롯 배의 코르크마개를 닺는것을 모르는체 침몰해 버려 탈출이 실패로 돌아가는 결과를 초래하지만 윌과 이반린의 협동정신과 할수 있다는 신념을 높이 사야할것이다. 비롯 그들은 노예로 팔여가는 결과를 초래하면서 홀트과 호레이스는 언제 노예로 끌어간 윌과 이반린을 만나 구출하게 될지 궁금하게 여기면서 #제6편을 기대하게 만드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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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의 마지막 장면에서 묻어놓았던 궁금증을 풀기 위해 5권이 나오자마자 읽었다. 역시 잠시 갈증이 풀리듯 홀트의 여정과 함께 다니는 호레이스의 활동, 그리고 불쌍하지만 나름 자신이 처한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는 윌과 아반린의 모습이 나왔다. 휴~ 그래도 잠시 휴식을 취하듯 이들의 만남이 아직인 탓에 또다시 어떻게 사건들이 나오게 되나 눈을 비비게 만드는 책이다. 스캔디아의 해적을 만나 그들의 소굴로 향해 가게 된 윌과 아반린. 거대한 파도를 만나기도 하고 스캔디아에 가기까지 스코기즐 섬에서 잠시 날씨가 좋아지게 될 때까지 머물게 되면서 알게 되는 이반린의 정체, 물론 이를 계기로 또다른 탈출 계략을 짜지만 이도 녹록치 못하게 된다. 그리고 위기에 처하듯 또다른 늑대의 이빨 선원들의 합류. 보는 이도 궁금하게 하는 스캔디아 해적들 사이에 암시처럼 나온 발라의 맹세 등. 모든 것들이 읽는 이가 이야기 속 주인공에 동화되어 같이 생각하고 같이 궁금하게 하고 또 같이 탈출 계획을 짜게 만들고 같이 가슴 조이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책을 읽으면서 이처럼 머릿속에 멋진 영상이 그려지며 스케일 큰 영화를 만나게 하는 책은 첨인 듯 싶다. 정말 멋진 이야기 가득한 레인저스. 윌을 위해 레인저스마저 발탁당하게 된 홀트의 ‘윌 찾아 삼만리’가 어찌 끝나게 될지 이어질 6권으로 또다시 관심이 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