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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8번째... 크로노스의 부활.. 이제야 조금 그리스신화를 조금은 이해할 것 같네요. 요번권에서는 거인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티탄의 크로노스가 부활하게 되고요. 여기에서 루크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 선명하게 나타난답니다. 하지만 저는 이해가 안가요. 도대체 왜 루크가 그런 결단을 내렸는지.. 퍼시와 그 친구들이 미궁속을 헤메지만. 전 루크가 크로노스에게 자신의 육체를 맡긴것이 미궁이네요. 또한 요번권에서는 레이첼의 역할이 돗보이네요. 레이첼은 반쪽피도 신도 아닌 그냥 말 그대로 인간입니다. 예전에 발전소 같은데서 퍼시와의 첫 만남이 있었지요. 하지만 그녀는 괴물도 볼 수 있고 또한 반쪽피를 제대로 알아봅니다. 그녀만의 능력이 요번권의 핵심이 되지 않나 싶어요. 전편에서 퍼시와 일행들은 천재과학자 다이달로스를 찾아 나서지요. 바로 미궁속의 비밀을 파혜치기 위해.. 하지만 반쪽피의 눈으로는 미궁의 길을 제대로 찾기 어렵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헤라와 헤파이스토스가 퍼시에게 힌트를 주죠. 물론 그 힌트를 얻기위해 퍼시는 온몸의 에너지를 소비하고 화산 한개를 소멸시켜 버렸으니 굉장한 대가이겠지요. 그 힌트에 대한 해답은 바로 레이첼이었지요. 레이첼은 미궁의 길이 온전히 보인다고 하니 퍼시와 일행들이 다이달로스를 찾는데 많은 도움을 준것 같아요. 또한 이번권에서는 반쪽피들의 화합과 배신이 돋보이는 내용이었어요. 루크와 또 다른 반쪽피 에단을 통한 크로노스의 부활.. 오해로 얽혀있던 니코와의 관계회복등은 차후 벌어질 신들과 티탄족의 싸움에 큰 영향을 끼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마.. 다음권에서는 티탄족과의 어마 어마한 전쟁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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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일행은 거미를 좆아가요 그리고 그 곳에서 헤파이스토스를 만나면서 8권은 시작됩니다. 8권에서는 어떤 모험이 또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정말 흥미진진하게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만날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똑같은 줄거리에 조금씩 살이 더 붙거나 덜 붙은 이야기들의 그리스 로마 신화가 아닌 전혀 새로운 시선에서의 새로운 시간대에서의 그리스 로마 신화라서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흥미진진한 모험의 시간을 준다는게 너무나 매력적인 책입니다. 팀원과 찢어지기로 한 퍼시잭슨은 아나베스와 함께 움직이고 텔레키네들에게 포위되어 먹힐 위기에 쳐하게 되죠. 그때 자신 안에 있는 아버지의 힘인 바다를 불러내기로 하는데요. 과연 성공을 할지.. 책의 전반부터 아주 흥미진진하게 진행이 된답니다. 그리고 정신을 잃은 퍼시잭슨은 칼립소의 도움으로 화상을 치료하고 회복을 하게 되지요. 칼립소도 이 책에서는 아주 어린 여자 아이로 나온답니다. 15살 16살 정도의 소녀로 나온답니다. 그녀는 오기기아라는 섬에 갖혀 아버지의 죄로 인해 자신도 죄를 받고 있다고 말하죠 오기기아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섬이지만 존재하는 칼립소의 상상속의 섬이라는 말도 해준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퍼시잭슨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나오게 되는데요. 칼립소는 1천년에 한번씩 자신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남자를 운명의 여신이 벌로 보내준다고 해요 그 영웅은 절대 머물지 않는 영웅이구요. 이번에는 퍼시잭슨이네요.
퍼시잭슨은 다시 반쪽캠프로 돌아오고, 시합에도 휘말립니다. 어느것 하나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함이 읽는 내내 아이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책이예요 어른인 저도 이렇게 집중해서 재미있게 읽을 정도이니깐요. 청소년 문학들이 읽다보면 어딘가 모르게 미흡하거나 지루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고, 그 내용이 짧거나 허술한 경우가 맣은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요. 너무나 전문적이면서 체계적이고, 치밀한 구성에 재미와 감동이 함께 하는 책이예요 청소년 문학이 아닌 모든 세대를 위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매력적인 고전의 재해석 8권에서는 퍼시잭슨과 그 동료들이 어떻게 다이달로스의 미궁을 빠져나오는지에 대해 나온답니다. 또한 그들의 전투도 나와요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 있답니다.
전 7권과 8권을 읽는 내내 판이 무엇일까 너무나 궁금했었답니다. 8권에서 판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저 혼자 괜히 뭉클하고 감동 받았어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 아니였나 싶어요. 그저 흥미와 재미만을 추구한 책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많은 부분에서 다양한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사고력을 높여주면서 아이로 하여금 모험심을 키워주는 책이 아니였나 싶어요. 매력적인 책이였어요 9권도 너무나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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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퍼시잭슨 8권이 나왔다. 얼마나 기다렸었는지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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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소설은 마치 독자로 하여금 3차원 세계로 인도하여 자신이 정의의 사도가 되어 싸워나가는냥 음모를 파헤치지만 다시 미로속에서 문을 찾지 못하고 미궁속으로 빠저들어가는 느낌이 드는것이 매력이 아닌가싶다.
어둠의신 크로노스를 따르는 루크의 괴물 군대가 반쪽피들과 괴물 군단의 엄청난 전쟁이 퍼시가 펼치는 21세기 그리스 신화 대모험들이 영화로 보면 얼마나 감동적일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인간은 찾아볼수 없는곳에 신들이 살고 있다.그리고 온갖 상상하기 힘드는 해괴한 괴물들과 그의 행동들은 미궁속에서 일어나고 있다. 반쪽피 캠프에서 임무를 받고 포세이돈 아들인 열두 살 소년 퍼시 잭슨 아테네의 아들 아이달로스 그는 아무도 빠저나올수 없는 미궁속으로 많은것들을 갖치게 만든다.
크로노스는 황금 관 안에서 루크의 몸을 빌려 다시 황금빛 육체로 부활하게 된다. 이로써 반쪽피 캠프와 크로노스의 괴물 군단 사이에 거대한 전쟁이 시작되는데……. 신들의 전쟁은 상상를 추월하고 우리가 예측하지 못하는 사건들이 우리앞에 도발적인 행동을 하고 그들은 언제나 준비된 전쟁을 치른다.
다음 9편의 크로노스의 대 활약이 기대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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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편 크로노스의 부활...
물론 8편에서도 신들의 싸움에 말려들게 되구요.
퍼시잭슨의 이야기의 경우는 보통 우리 일상 속에서 신들의 싸움이 존재한다는 설정이기 때문에
포세이돈과 인간 사이의 자식인 퍼시잭슨..
항상 읽을 때마다 작가가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네요.
저 같은 경우는 그리스로마신화를 읽긴 했는데, 아주 줄줄 외지는 못해요.
크로노스의 부활로 마무리 짓는 8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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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올림포스의 신은 재미를 주는, 그리고 상상력을 기르기에 딱인 소재이다. 그리고 한참 감수성이 예민한 우리 아이에게 신들이 지금도 존재하고 그들만의 전쟁이 일어나고 있음을 상상하게 해 주는 이 책은 재미 만점이다. 7권과 더불어 우리 주인공 반쪽피 퍼시잭슨은 이번에도 바쁘다. 시작부터 미궁 속에서 헤매다 길을 찾고야 했고 텔레키네와 만나 뜨거운 용암을 온몸으로 맞아 몸안의 바다를 무의식적으로 불러오기도 했다. 더우기 오기기아의 섬에서 칼립소의 슬픈 눈을 바라보며 이별을 해야 하는 운명의 신들의 장난(?)같은 시험에 가슴이 아픈 이별을 맛보기도 했다. 물론 주 이야기는 그 이후 계속적으로 나오는데,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주변 자연의 변화와 신들의 전쟁이다. 대장장이신 헤파이스토스를 만나 다이달로스를 찾아내는 방법을 알아내게 되고, 티폰을 자극해 또 다른 사건을 만들고 이후 반쪽피 캠프를 공격 받고 어둠의 세력 크로노스가 루크의 몸을 빌려 깨어나고... 점점 사건은 긴장의 정점을 향해 치닫게 된다. 많은 신들이 나오고 이들이 저마다 읽는 이를 긴장하게 만들고. 어쩜 영화 속에서 적들의 세력이 강해지면서 점점 우리의 주인공이 위험에 처하게 되는 순간, 독자들이 두손 꼭 모으고 제발을 외치며 영상을 바라보게 되는 그 정점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항상 내 올림포스 신에 대한 지식이 적음이 책읽기의 방해 요소가 되기도 했는데, 반대로 이 책 덕분에 신들의 모습을 다르게 머릿 속에 만들 수 있어 행복하기도 했다. 아무튼 다음에 나올 퍼시 잭슨과 어둠의 세력과의 치열해질 전투. 또 한번 긴장되고 기대되는 맘으로 기다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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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퍼시 잭슨이라는 아이가 포세이돈과 인간 엄마 사이에서 태어나서 반쪽피 캠프에서 임무를 받고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여행을 떠나고 방학이 끝나면 학교에서 생활하는 이야기이다.
이번 편의 이야기는 퍼시 잭슨이 다이달로스의 작업장을 찾아서 도와달라고 부탁하기 위해서 길을 볼 수 있는 레이첼이라는 아이를 데리고 다이달로스의 미궁으로 들어가는 길을 찾았다. 그래서 다이달로스를 찾으러 가다가 검투장에서 괴물들이랑도 싸우고 다이달로스의 작업장에 찾아갔는데 반쪽피 캠프에서 도망쳐서 첩자인 줄 알았던 퀸토스가 다이달로스였다. 그런데 아리아드네의 실을 이미 루크에게 넘겼는데 아이들을 죽이려고 괴물들이 몰려왔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도망가서 판도 찾았지만 생명을 다해서 죽고 크로노스가 부활해서 반쪽피 캠프에 그 사실을 알렸다. 그래서 전쟁을 해서 첫번째는 막았지만 부상자도 많고 사망자도 많지만 다시 전쟁 준비를 하는 이야기이다.
내가 퍼시 잭슨이였다면 아무리 루크라도 별로 친하지도 않았으니까 미래의 일을 생각하여서 그냥 칼로 푹 찔렀을 것 같다. 퍼시가 그 때 칼로 찌르지 않아서 크로노스가 부활하고 반쪽피 캠프가 공격을 많이 받고 사망자도 많고 부상자도 많기 때문이다.
루크는 나쁘다. 자신의 목적이 달성되니까 약속을 안 지키고 다이달로스를 죽이려고 하고 나의 몸이 크로노스의 숙주가 되면 기분이 나쁘고 싫을 텐데 크로노스의 숙주가 되어서 반쪽피 캠프를 공격하기 때문이다.
이번 책은 퍼시가 그 덩치큰 괴물하고 싸움을 해서 더 스릴이 넘치고 재미있는 것 같다.
.............5학년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최대한 유발할수 있는 것은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아닐까 싶다. 요즘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줄때 환타지물은 별로 즐기지 않는 모습을 볼수가 있다. 학습에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이유에서이다. 너무 학습에 관련된 책만 아이들이 본다면 아이들이 답답하리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 처사라고 생각된다. 아이들도 날고 상상할수 있는 자유를 주어야 하는데 오직 학습 관련된 책들만 봐야 한다면 아이들이 상상력을 어떻게 발휘할수 있을까? 예전에 보았던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는 영화가 생각이 난다. 나도 사실 아이들에게 책을 권해줄때 학습적인 면을 권해주려고 하는 경우가 참 많다. 그래서 아이들이 고르는 책과 내가 고르는 책이 다른 경우가 허다하다. 아이들이 고르는 책은 재미있어 보이는책~~내가 고르는 책은 어떻게 하면 공부 잘하게 하는데 더 도움이 될까? 하는데에 집중하니 말이다. 반성을 하고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뒤돌아서면 또 그런 생각이 든다. 이궁...엄마가 가장 문제다. 엄마인 나도 자유롭게 사고하고 웃고 떠드는 드라마들을 좋아하면서 아이들에게만 공부하기를 바란다는 것이 얼마나 답답한 일인가? 이 책은 그러한 퍼시잭슨이라는 아이가 정말 사고뭉치인듯해 보이는 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와서 사람들을 위해서 여러가지 어려운 일들을 겪게 되는 그러한 이야기이다. 엄마는 퍼시잭슨이 어떠한 문제를 일으켜도 그 문제가 일어난 것에 대해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항상 걱정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러지 못했던 나의 모습이 미안해진다. 정말 자유롭게 구속받지 않고 아이들이 자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면 퍼시잭슨처럼 아이들도 자유롭게 사고하고 더 쑥쑥 자라지 않을까? 얼마전에 어떤 학습 강연에 갔을때 강연자가 그런 이야기를 하셨다. 영재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오히려 창의적인 문제를 잘 못풀고 그런 교육을 받지 않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문제를 풀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모두가 모든 경우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아무튼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지낼수 있는 자유의지를 많이 주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