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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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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마음이 무거워졌지만 또 한편으로는 가벼워졌다. 나도 지금 주인공 같은 삶을 살고 있지는 않았나를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워졌고, 이 책을 읽고 밝은 미래를 그려볼 수 있어서 마음이 가벼워졌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금전적으로나 다른 면에서도 누구에게나 빚을 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빚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돈을 빌리는 것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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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마음이 무거워졌지만 또 한편으로는 가벼워졌다. 나도 지금 주인공 같은 삶을 살고 있지는 않았나를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워졌고, 이 책을 읽고 밝은 미래를 그려볼 수 있어서 마음이 가벼워졌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금전적으로나 다른 면에서도 누구에게나 빚을 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빚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돈을 빌리는 것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었던 것 같다.

 

월급만으로 서울에 아파트를 장만하려면 허리가 휠 지경이니 재테크로 자산을 불려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여유자금이 아닌 없으면 안 될 소중한 자금으로 주식에 투자했었다. 심지어 남에게 돈을 빌리기까지 했다. 그런데 전 세계적 금융위기로 인해 주식이 반토막나고 절망에 빠져 허우적됐다.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물타기를 하는 등 각종 수단을 동원했지만 허사로 끝났다.

 

이 책을 읽고 난 지금 알 것 같다. 모든 것은 처음 시작이 잘못 되었음을.

지금부터라도 빚 청산에 들어가야 겠다.

 

이 책은 아직 늦지 않았음을 말해준다. 한 줄기 빛을 보게 해준 저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지금부터 밝은 미래를 향해 외칠 것이다.

 

"굿바이, 빚"

 

 

YES마니아 : 로얄 s******s 2009.01.08.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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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내서 투자하면 빚만 남을 뿐이다!
"빚 내서 투자하면 빚만 남을 뿐이다!" 내용보기
책장을 덮으면서 가슴이 아팠다. 주변을 돌아보면 이 책의 주인공처럼 ‘빚까지 내서 산 주식은 반토막 나고, 월급은 오를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30대’들이 넘쳐난다.   ‘아무리 수익률이 높은 재테크도 빚을 냈다면 빚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은 변치 않는 재테크의 기본이다(물론 나도 알고 있긴하다. 실천을 못할뿐). 이 책을 읽고 나니 주가가 떨어질 때 남은 돈을 털
"빚 내서 투자하면 빚만 남을 뿐이다!" 내용보기

책장을 덮으면서 가슴이 아팠다. 주변을 돌아보면 이 책의 주인공처럼 ‘빚까지 내서 산 주식은 반토막 나고, 월급은 오를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30대’들이 넘쳐난다.

 

‘아무리 수익률이 높은 재테크도 빚을 냈다면 빚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은 변치 않는 재테크의 기본이다(물론 나도 알고 있긴하다. 실천을 못할뿐). 이 책을 읽고 나니 주가가 떨어질 때 남은 돈을 털어 물타기까지 하거나, 신상 타령만 하는 주변 사람들 중 누군가는 주인공과 같은 끝을 맞이하지 않을까하는 새삼스러운 걱정도 들었다. 물론 나부터 아침마다 카페라떼 한잔씩 들고 출근하는 버릇부터 고쳐야겠지만 말이다.

 

경제부 기자가 쓴 소설이라서 그런지, 한번 잡으면 술술 넘어간다. 게다가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남일 같지 않았다. 소설인데도 경제가 왜 어렵게 됐는지,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하는지도 쉽게 이해됐다. 특히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을 콕콕 집어 다 빚이라고 알려줘, 당장 어떻게 빚을 청산해야 하는지가 궁금해 책읽기를 중단할 수 없었다.

 

전에 재무설계를 받아보겠다는 생각을 했다가, 왠지 자기네 상품에 가입하라는 거 같은 느낌도 들고, 월급도 얼마 되지 않는 나 같은 서민이 무슨 재무설계냐 싶어 말았는데, 이 책을 읽으니 재무설계 안 받길 잘했다 싶었다. 이 책의 소개글처럼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빚테크 트레이닝을 받는 기분이 들었으니 말이다.

 

이 책을 읽고 생각난 컴퓨터 용어가 있다. GIGO라는 말인데, “쓰레기 같은 정보를 집어넣으며 쓰레기 같은 결과가 나온다(Garbage In Garbage Out)”는 것이다. 재테크도 마찬가지다. 빚내서 투자한 돈은 더 큰 빚을 남긴다는 교훈을 알려주는 이 책, 정말 지금 같은 시기에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b*****2 2009.01.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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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테크
"빚 테크" 내용보기
2004년도에 적립식펀드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펀드를 유지하고 있다. 적은 돈을 차곡차곡 모아 목돈을 만드는 방법 중에 예전에는 적금이 제일 좋은 수단이었다면, 2004년 당시에는 펀드가 제일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되어 가입하게 되었다. 하지만 높은 수익률은 높은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미처 생각지 못했다.   미국의 서브프라임으로 인하여 우리나라의 주식이 곤두
"빚 테크" 내용보기
 

  2004년도에 적립식펀드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펀드를 유지하고 있다. 적은 돈을 차곡차곡 모아 목돈을 만드는 방법 중에 예전에는 적금이 제일 좋은 수단이었다면, 2004년 당시에는 펀드가 제일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되어 가입하게 되었다. 하지만 높은 수익률은 높은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미처 생각지 못했다.


  미국의 서브프라임으로 인하여 우리나라의 주식이 곤두박질 칠 때는 걱정을 넘어 공포에 가까울 정도로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그렸던 것. 이제는 다시 수익률이 두 자리 수 플러스를 유지해서 다행이지만, 그 당시의 상황을 생각하면 어떠한 투자이든지(안전하든, 안전하지 않던) 세밀하고도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소설형식을 빌린 저자의 직접․간접 경험을 통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투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투자가 아닌 빚을 줄이는 것이 바로 첫 번째로 해야 할 투자라는 것이다. 빚부터 갚는 것이 제일 확실한 투자라는 단순하고도 간단한 진리를 잊고 사는 우리들에게 소설 형식을 빌려 일깨워주고 어떻게 하면 빚을 최소화할 수 있는가를 저자의 생각을 전달해준다.


  이야기의 전개는 뻔 한 스토리이지만, 그 안에 담고 있는 빚테크는 하나하나가 정말 가슴속에 담아두어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Part 6의 ‘적자인생 탈출, 4단계 프로젝트’는 빚에 허덕이는 사람이나, 앞으로 빚을 내어 무엇인가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라 생각되어진다.


  Part 6의 4단계 프로젝트를 간단히 설명하면 , 제 1단계는 ‘자산상태표를 만들어라.’ 제 2단계는 ‘현금흐름표를 만들어라.’ 제 3단계는 ‘돈 새는 구멍을 찾아라.’제 4단계는 ‘주기적으로 점검하라.’ 이다. 제목만 읽어봐도 어떻게 하라고 하는 내용이라는 것을 감으로 잡을 것이다. 하지만 읽어 한쪽에 던져버린다면 아무소용 없는 법. 바로 실천에 옮기고 확인해보면, 자신이 알지 못하는 부분에서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부분과 엉뚱한 곳에서 돈이 새고 있는지를 알게 될 듯하다. 그것만으로도 이 책의 값어치는 충분하지 않을까?



끝으로 한 가지 더. 이야기 속 장태경대리가 주인공인 김철수에게 오래된 수첩을 내미는데 수첩에 적혀있는 내용은 바로 “가랑비에 옷 젖는다. 갖고 싶은 게 필요한 것은 아니다. 내일 벌 돈을 오늘 쓰지 말라. 생각하고, 기록하고, 점검하라.”야 말로 내가 수첩에 적어놓고 필요할 때마다 살펴보고 다시 한 번 음미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인상 깊은 구절]

  우리는 매일매일 살면서 빚을 쌓고, 매월 얼마간의 빚을 청산한다. 인생은 빚과 함께 하지만 빚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 (53쪽)


빚은 사람을 당장 못 먹고 못 입게 만들기도 하지만, 그것에 더해 영혼을 좀먹죠. 빚이 영혼을 야금야금 갉아먹으니까 세상을 버텨낼 의지가 약해지는 거예요. 세상 살기도 재미없고, 그러니까 극단적으로 제 아버지처럼 자살을 택하기도 하죠. (127쪽)

h****n 2009.10.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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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고 재밌는 경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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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책은 어려워서 안 읽는 편인데, 제목도 쉬워 보이고, 슬쩍 넘기니 재밌어 보여 샀는데 진짜 한번도 안 쉬고 읽었다.정말 쉽고 재밌는데 또 읽으면서 공부도 많이 했다는.. 리볼빙, 레버리지 같은 경제 용어도 소설을 읽다보면 무슨 뜻인지 깨달을 수 있다.골치 안 아프게 경제 공부하기에 딱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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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책은 어려워서 안 읽는 편인데, 제목도 쉬워 보이고, 슬쩍 넘기니 재밌어 보여 샀는데 진짜 한번도 안 쉬고 읽었다.
정말 쉽고 재밌는데 또 읽으면서 공부도 많이 했다는..

리볼빙, 레버리지 같은 경제 용어도 소설을 읽다보면 무슨 뜻인지 깨달을 수 있다.
골치 안 아프게 경제 공부하기에 딱 좋은 책!

l*******n 2009.01.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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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필요하지만 빚 이라면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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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빚” ?   이 책을 읽기 전 나와는 상관이 없는 이야기라는 생각으로 그냥 읽었다 하지만 빚과는 상관 없을 것 같았던 나를 다시 돌아 보게 한 책 이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별 것 아닌 것처럼 먹고 생활하는데 드는 생활비 또한 한 달에 한번 찾아오는 카드사의 카드요금 청구서와 같다는 것을 알았다   요즘에는 들어 오 돈보다 나가는 것 이 많은 시점에 “빚”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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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빚 ?

 

이 책을 읽기 전 나와는 상관이 없는 이야기라는 생각으로 그냥 읽었다

하지만 빚과는 상관 없을 것 같았던 나를 다시 돌아 보게 한 책 이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별 것 아닌 것처럼 먹고 생활하는데 드는 생활비 또한 한 달에 한번 찾아오는 카드사의 카드요금 청구서와 같다는 것을 알았다

 

요즘에는 들어 오 돈보다 나가는 것 이 많은 시점에 이라는 악마를 이기는 방법을 책 속의 주인공 이야기가 아닌 현실의 모든 젊은 사람들에게 말해주는 책이다

 

돈 때문에 고민 한다면 한번쯤 읽어 보고 나를 다시 생각 할 수 있는 책이다.

k*****8 2009.01.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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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여 멀리 떠나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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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빚 권하는 사회다.이젠 정말 빚이 없어졌으면 좋겟다.오로지 그마음으로 빚을 인터파크 검색창에 쳐봤다.따라라~ 내눈에보이는 책은 바로 "굿바이 빚"...정말 그 마음이 닿아서일까..읽으면서 경제적 기초지식도 쌓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특히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리만브라더스 파산 등,일반 경제에 관심이 없는 여성들에게 쉽게 다가오면서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게 잘 설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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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빚 권하는 사회다.
이젠 정말 빚이 없어졌으면 좋겟다.
오로지 그마음으로 빚을 인터파크 검색창에 쳐봤다.
따라라~ 내눈에보이는 책은 바로 "굿바이 빚"...
정말 그 마음이 닿아서일까..

읽으면서 경제적 기초지식도 쌓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리만브라더스 파산 등,
일반 경제에 관심이 없는 여성들에게 쉽게 다가오면서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게 잘 설명이 되어 있다.

아! 특히 우리가 생각하는 자유결제 서비스가 리볼빙서비스라는 것도 하하하..^^;;

읽는 내내, 내가 앞으로 진짜 진짜...
카드 좀 덜쓰고 돈 좀 모아야 겠다고 어찌나 다짐 다짐을 했는지..
참, 책쓰는 사람들 대단한 것 같다.
사람의 마음을 이렇게도 들었다 놨다 하니 말이다... 
예전에 읽었던 푼돈의 경제학과 다소 대동소이한 내용의 글이었던 것 같다.
재테크니, 세테크니 어려운 말 좀 그만쓰고,
단순하게 신용카드 적게 쓰고, 절약했음 좋겠다.하하.

책을 받고나서 읽는 내내 참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하고,
시원하고 명쾌한 서체에 감동까지..ㅎㅎㅎ
다시 읽어볼 생각이라면 좋은 책아닐까..

인생은 빚과 함께 하지만, 빚에 휘둘려서는 안된다
 
페이지 : 53 


절약행동수칙
.가랑비에 옷젖는다
.갖고 싶은게 필요한 것은 아니다.
.내일 벌 돈을 오늘 쓰지 말라.
.생각하고, 기록하고, 점검하라
 
페이지 : 128 


YES마니아 : 로얄 m******n 2019.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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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투자의 기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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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를 맞지 않은 이상 갑작스레 큰 돈이 생길 리 만무하다. 그런 내가 큰 돈을 만질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열심히 일하고 안 쓰고, 안 입고, 안 먹고 모으는 일 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돈을 쓰고 관리하는 게 현명한 방법일까? 용돈을 타 쓰지 않는 그 시점부터 내내 그게 궁금했다.    주식이나 펀드를 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이고, 집이 없으면 괜히 서러운 게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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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또를 맞지 않은 이상 갑작스레 큰 돈이 생길 리 만무하다. 그런 내가 큰 돈을 만질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열심히 일하고 안 쓰고, 안 입고, 안 먹고 모으는 일 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돈을 쓰고 관리하는 게 현명한 방법일까? 용돈을 타 쓰지 않는 그 시점부터 내내 그게 궁금했다.

 

 주식이나 펀드를 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이고, 집이 없으면 괜히 서러운 게 사실이다. 그래서 무리를 해서라도 투자를 하고 집을 산다. 특히 요즘 같은 땐 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을 해주니까 어떻게 해서든 집을 사라고 독려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남들 산다고 나도 덩달아 사기엔 대출을 갚지 못하게 되었을 때의 그 여파가 너무나 크다. 특히 돈 문제는 항상 낙관적으로만 생각해선 절대 안 되는 일이기 때문에 어디에 돈을 어떻게 써야 할 지 참 어렵다.

 

 앞으로 경제생활을 해나가는 데 있어 어떤 점에 중점을 두어야 할까 하고 읽은 책의 내용은 제목처럼 빚을 없애라였다. 허무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 적은 돈이라도 투자를 해서 큰 돈으로 불려 빚도 갚고 수익도 남기는 비법을 알려준다면 얼마나 좋으련만, 사실 그런 일은 절대 없다. 절대로. 주식으로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참고 기다리는 인내가 중요한데 빚으로 투자한 사람은 절대 여유를 갖고 기다릴 수 없다. 게다가 투자하면 무조건 이익을 본다는 보장도 없으므로 빚이 더 늘 수도 있다. 알면 알수록 빚이 얼마나 삶을 건조하고 생기 없게 만드는 지 끔찍할 정도였다.

 

 그 동안 무슨 큰 비법을 담은 듯 재테크 책이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늘 결론은 내가 열심히 일하고, 그 돈을 아껴 쓰고 저축하는 거였다. 거의 모든 재테크 책이 이 이야기를 강조했다.

 

이 책에서도 강조했던 것은

1. 가랑비에 옷 젖는다.

2. 갖고 싶은 게 필요한 것은 아니다.

3. 내일 벌 돈을 오늘 쓰지 말라.

4. 생각하고, 기록하고, 점검하라.

 

이다. 참 단순하다. 그렇지만 실천은 항상 힘들지 않은가. 그러나 돈은 현실과 무척이나 밀접해서 조금이라도 삐끗하게 되면 금방 여파가 몰려온다. 심지어 피할 수도 없다. 그러므로 이 수칙을 마음에 담고 내 경제생활도 새롭게 점검해봐야 겠다.

 

s****7 200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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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팔아먹는 빚에서 탈출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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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팔아먹는 빚에서 탈출하라! 빚은 자산이 아니라 악의 축이다!>   이제는 빚테크 시대라고들 말한다. 빚만 없어도 잘 사는 거라는 우스갯소리도 한다. 아마, <빚>이라는 개념이 명확한 사람이라면 이해가 갈 것이다. 우리가 왜 빚만 안져도 잘 산다고 하는 건지 말이다. 이 책대로라면 정말 <빚>쟁이들이 사는 게 요즘 시대니까 말이다.    빚. 이 단어에 우리들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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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팔아먹는 빚에서 탈출하라! 빚은 자산이 아니라 악의 축이다!>

 

이제는 빚테크 시대라고들 말한다. 빚만 없어도 잘 사는 거라는 우스갯소리도 한다. 아마, <빚>이라는 개념이 명확한 사람이라면 이해가 갈 것이다. 우리가 왜 빚만 안져도 잘 산다고 하는 건지 말이다. 이 책대로라면 정말 <빚>쟁이들이 사는 게 요즘 시대니까 말이다.

 

 빚. 이 단어에 우리들은 대부분 카드빚이나 사채, 은행 대출 등을 떠올린다. 자기가 능력도 안되면서(?) 혹은 필요에 의해 남에게 빌린 돈을 빚이라고 간주한다. 저자는 여기서 <빚>테크가 어긋나기 시작하는 거라고 말한다. 빚이라는 단어의 범주는 <현재 자기가 쓰고 있으면서 당장 내 지갑에서 나가지는 않는 모든 돈> 즉, <지불을 미래로 연기한 돈>을 의미한다. 이 정의를 적용시켜보면 휴대폰, 전기세, 가스비 등등이 전부 빚인 것이다. 이렇게 따지고 보면 나는 빚지고 살지 않는다! 라고 자신만만하게 이야기하던 사람도 자신의 재정을 다시 한 번 점검해야 할 필요성을 느낄 것이다.

 

 어려운 수식들이 등자하는 책이 아니라, 소설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라 그런지 쉽게 읽히고 이해하기도 쉬운 책이다. 빚 권하는 사회에서 살아남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y*******a 2009.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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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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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빚 권하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메일,쪽지,문자,팩스,전화,방문 등등...돈 좀 쓰시라고 여기저기에서 연락이 옵니다. 경기가 좋을때..특히나 부동산 경기와 주식경기.. 부동산이 좋을때는 대출을 받아 집을 사서 오르고 나면 팔고,,,그러면 이자를 갚고도 이익이 많이 남았고, 주식은 미수까지 써가면서 매수하고,,,,오르면 매도,,,빌린거 다 갚고도 많은 이익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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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빚 권하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메일,쪽지,문자,팩스,전화,방문 등등...돈 좀 쓰시라고 여기저기에서 연락이 옵니다.

경기가 좋을때..특히나 부동산 경기와 주식경기..

부동산이 좋을때는 대출을 받아 집을 사서 오르고 나면 팔고,,,그러면 이자를 갚고도 이익이 많이 남았고,

주식은 미수까지 써가면서 매수하고,,,,오르면 매도,,,빌린거 다 갚고도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러나 경기가 가라앉자 대출해준 곳에서는 빨리 갚으라고 독촉하고,

주식은 정해진 기일까지 입금하지 않으면, 강제매도하겠다고 하고..정말 진퇴양난입니다.

우리의 주인공 결국.....

특히 제 1금융에서의 대출이 어려워지자 2금융, 카드돌려막기, 사채까지 끌어쓰는 등...빚을 갚는 듯 보이지만

종국에는 빚에 눌리고 마는 안타까운 일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은행에서....물론 장사니까 사정이 있겠지만 호경기에는 대출을 독려하고, 불경기에는 대출을 막고,

이자를 빨리 갚으라고 독촉하는...ㅠㅠ

두 얼굴의 은행의 모습인가요? 좀 씁쓸하기도 합니다.

마트에서 물건파는 것처럼 펀드의 가입을 권유하더니...ㅠㅠ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적금을 만기되어 찾으니 그냥 휙 지나가는 말로 "펀드 하나 하세요"라고 하더군요...

그때 들었더라면,,,,ㅠㅠ,,,완전 우울해질뻔했습니다.

이제서야 펀드가입하는데 30분정도가 소요될 것이고, 그냥 막무가내로 권하지는 않을것이라고 하는데....

너무 늦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책의 주인공도 위 상황에 눌려있는데...읽으면서 참 갑갑함과 답답함이 몰려왔습니다.

지출은 전혀 줄이지 않고 여기저기 빚은 늘어만 가고,,,결국 비상대책...아니 유일무이한 대책...

집을 팔고 가야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요즈음에 아주 딱 맞는 그런 책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이해하기 쉽도록 소설의 형식으로 서술되어 좋았습니다.

알던 내용도 있고 모르던 내용도 있어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요즘 리볼빙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그렇게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 줄은 몰랐습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점...빚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소비에 대한 점도 많은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을 도와주기 위해 나타난 도우미....가 하는말..

눈을 감고 집안을 그려보라고 합니다. 무엇이 보이나요? 꼭 필요한 것들만 골라보세요..라고 합니다.

사고 싶은 것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말이 참 와 닿습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 해보시길....

절약만이 지금이 상황을 타파하는 해법중의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빚......정말 무섭다는 것을 느꼈습니다...살면서 불가피할때도 있겠지만...

웬만하면...빚은 피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금흐름표 작성도 권하고 있는데 보수적으로 짜라는 말..평소에도 그렇게 생각했기에 동의하며,

카드쓴거, 각종 공과금 등등...모두다 빚이라는 말에..앞으로 건전한 소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g*******7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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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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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빚의 양면성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빚에 관한 얘기를 소설처럼 풀어나가 지루하지 않다. 사회에서는 너무나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빚을 지게 만든다. 저자도 예전에 신문사에 있을 때 한 몫을 했던 것처럼 언론, 국가정책, 주변 지인들까지도 빚을 내서 소비하고 투자를 하는 것을 자랑하며 빚이 없는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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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빚의 양면성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빚에 관한 얘기를 소설처럼 풀어나가 지루하지 않다.

사회에서는 너무나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빚을 지게 만든다.

저자도 예전에 신문사에 있을 때 한 몫을 했던 것처럼 언론, 국가정책, 주변 지인들까지도 빚을 내서

소비하고 투자를 하는 것을 자랑하며 빚이 없는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버린다.

한때는 카드를 개인소득 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남발했다가 국가와 국민이 엄청난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나또한 직장생활 시작하면서 카드를 만들어서 씀씀이가 커지고 다음달 벌 돈을 카드로 미리 써서 빚의

굴레에서 빠져나오는데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렸다.

 저자가 말하는 빚에서 탈출하는 방법 중에 마음에 와 닿았던 것은 “갖고 싶은 게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었다.

특히 여자들은 쇼핑을 할 때 맘에 드는 것을 보게 되면 그 물건을 살 때까지 안절부절하지 못한다.

혼자서는 이성적으로 지름신을 막아보고자 이 물건이 과연 필요한 것일까 생각하면서 그 물건이

꼭 필요한 것이라 사는 거라고 자신을 위로한다. 책에서는 5.5.5법칙을 권했는데 아주 좋은 방법 같다.

물건을 살 때 그 물건이 왜 필요한지 이유 5가지를 적고, 최소 5군데를 둘러보고 사기 직전에 매장을

나와서 5일을 기다려라.

 이 법칙대로만 하면 지름신을 충분히 막을 수 있을 거 같다.

그리고  “내일 벌 돈을 오늘 쓰지 마라”라는 구절을 읽자 예전의 나의 행동들이 생각나서 뜨끔했다.

성과급이 나온다는 얘기가 있으면 성과급이 통장에 들어오기도 전에 그 돈을 미리 써버리곤 했다.

 책을 읽으면서 항상 소비를 하고나서 꼼꼼하게 기록하고 점검하면서 자신의 소비성향을 살펴 보고

잘못된건 고치는 이런 과정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달았다.

 빚을 권하는 사회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내가 되길 바래본다. 


YES마니아 : 골드 p********2 200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