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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 몽크 컴퍼티션 대회에서 우승한 기타리스트 예시 반 룰러의 앨범이다.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존 스코필드, 팻 매스니, 짐 홀, 팻 마티노, 그리고 마크 휫필드가 심사위원석에서 일어서 기립박수를 쳤을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네덜란드 기타리스트 이다. 전에 EBS공감에 나와서 멋진 공연을 보여준후 뇌리에 박혀 그만 구입해 버린 앨범. 정말 멋진 플레이였다. 앨범은 일본 55레코드에서 나왔는데 커버가 너무 부실해서 꾀나 실망했다. 하지만 음악만큼은 굉장히 만족스러운 작품이다. 짐홀과 빌에반스와 같이 기타,피아노 듀오 앨범으로 나온 이앨범이지만 짐홀과 에반스의 그것과는 다른 다이나믹한 면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Here Comes The Sun 와 콜포터의 스탠다드인 Love for Sale 을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