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이 c언어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는 참 많이 거론 되는 책이지요. 저도 아는 사람이 괜찮다고 해서 보았는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울트라 생초보가 보는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책이 너무 두꺼워서 지치게 되고, 설명이 장황합니다. 번역의 문제는 아닌거 같구요 예를 들면 %d는 정수형 실수를 표현하는 건데 그것에 관한 설명조차없이 처음에 프로그램부터 보여주고 그냥 넘어가 버립니다. 3일째과정까지 읽어봐도 그렇구요 이건 좀 기초가 있으신 분들이 개념을 잡기위해 보시면 좋을 책 같습니다. 제가 요즘 visual c로 개발하시는 분(박영만전산학원졸업) 과 c를 공부한 제 친구들로 부터 들어보니 이 책은 생초보를 위해서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자신들도 지쳐서 포기한 책들이라고... 저도 도서관에서 대림에서 나온 "지나와 함께하는 c프로그래밍"이란 책을 보았는데 차라리 한국인이 쓴 이 책이 더 낫고 정말 초보가 보기에는 좋았습니다. 이해도 쉬웠구요. 오타가 자주 보여서 문제였지만.. 그렇게 좋다고 추천할 만한 책은 아닌거 같습니다 기초가 있으신 분들이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 이 책은 C언어의 문법을 초보자용으로 자세하게 다룬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책의 두께는 800쪽(개정 증보판은 920쪽) 정도 되는 난 이정도면 괜찮은 수준이라 말하겠으나, 주위사람이나, 이 책에 대한 말들을 들어보면, '초보에게는 너무 두껍다','입문자에겐 지루하다' 등의 말이 있다. 만약 800쪽이 부담스럽다면, 입문자용 더 얇은 책을 추천한다. 참고로 이 책의 원서는 Sams출판사의 'Teach Yourself C in 21 Days'이다. 영어에 자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원서를 권한다. 그러나, 번역판도 괜찮은 수준으로 번역되어 있다. 개정 증보판에는 Bonus Day 라고 해서 C++과 JAVA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다. Teach Yourself C는 이 책 말고도, 정보문화사의 번역본도 있다. 동일제목이지만 역자만 다르다. 난 이 책을 살때 다른줄 알고 모르고 정보문화사 책과 이 책을 모두 샀다. 차이점이 있다면, 정보문화사의 책은 C 컴파일러(도스용)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참고해서 구입하길 바란다. 난 이 책으로 C의 기초를 다졌다. 물론 800쪽라 어찌보면 지루할 수도 있겠으나, 분량이 말해주듯 좋은 예제들과 설명이 많이 들어있다. 구성은 21일에 C를 배운다는 것인데, 솔직히 21일에 C를 배우는건 불가능하고, 21일 동안 맛본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듯 하다. 내 생각엔 초보자라면 30일 내외로 이 책을 볼듯 하다. 한가지 알아둘점은 이 책 하나로 C를 Master 한다는것은 말도 안되고, 불가능하다는 사실이다. 이 책의 난이도가 뒷 표지에 나와있는데, '초급에서 고급까지'로 적혀 있다. 근데 이것은 조금 아닌듯 하다. 내가 보기엔 초급에서 중급사이 정도랄까.. (그래서 끝부분에 초급책과 고급책을 추천하겠습니다.) 어쨌든 이 책은 C의 초보자(입문자)에겐 좋은 책이다. 번역도 괜찮을 뿐 아니라, 내용과 예제들이 맘에 들고, 부록에 ASCII 문자표와 키워드 등이 있어 나중에 언제든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을 다 보고 C++이 궁금하신 분들은 Teach Yourself C++로 기초를 다지는것도 괜찮겠군요.) 음.. 여담으로 C언어 입문자에게 괜찮은 책을 알려준다면, C Primer Plus (by Stephen Prata | Sams) -> 번역본은 C 기초 플러스 (성안당), C Primer Plus(피어슨에듀케이션 코리아). 그리고, 좀 더 고급적은 내용을 담은 The C Programming Language (Brian W. Kernighan 외 | Prentice Hall) -> 번역본은 C 언어 프로그래밍 (대영사) 가 있지만, 번역본의 번역 정도가 심하다니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세요. |
| 이책은 초보자들이 봐두 좋쿠여. C에 대해 조금 아는 사람이 본다면 더욱더 좋을 만한 책입니다. 21일치루 나눠좋쿠....차츰차츰 쉬운 부분부터..자세히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뒷부분은 앞에서 배운 각부분을 조금더 자세히 설명하고 좀더 어려운 예문을 줘서 그것을 이용하는 법을 배울수 있게 편집되어 있는거 같아 좋았습니다. 저두 앞부분은 여러번 읽었으나 뒷부분은 아직 한 번밖에는 못 읽어 봤네여...C에대해 관심이 있거나 인제 시작하시는 분들... 아님, 난 C에 대해 쪼금 밖에 모른다는 분을 이책 강추임당. |
| 제가 책구입하면서 혹평은 처음하는데요. 솔직히 초보가 이책으로 공부하는데는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저두 c는 첨공부하는터라 판매지수하고 독자리뷰를 바탕으로 해서 이책을 샀거든요. c처음공부하는사람들은 이책을 많이 사고 있는듯 하더군요. 근데 제가 절반을 보다가 막혀서 책을 덮어 버렸습니다. 이유인즉... 너무 장황 합니다. 제가 느낀 바로는 프로그래밍을 첨배우는 초보에겐 개념이랑 예제를 겸해서 간결하게 책을 만들어서 한가지라도 c에 대한 개념을 금방 배울수 있고, 프로그래밍에도 흥미를 가질수 있다고 보거든요. 하지만 teach yourself c의 경우 설명이 너무 장황하고 정말 c첨하는 초보자가 보면 보다가 거의 질리고 말꺼라생각합니다. 저두 한 절반정두 보니 앞부분 내용이 기억이 안나서 뒷부분 내용이랑 연관을 못 지어서 보다가 짜증이나서 포기 했거든요. 이책은 c개념서 책을 사서 c개념을 어느정두 파악하고 c에대한 실력을 더 키우기 위해 보기 좋은서적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 이책은 c초보가 보는 서적으로는 아주 비추천입니다. 얼마전에 visual c++공부하는 친구한테 책을 하나 얻어서 보고 있는데 이거 보다 훨씬 쉽고 개념이해가 잘 가네요. 좀 된 책이지만... 책제목은 컴퓨터 영재 c언어의 이해 거든요.(yes24에서 검색하면 나오구요... 출판사는 학지사입니다. 책 간결하고 금방볼수 있어서 개념잡기 좋네요) 참고 되었으면 하구요. 제가 느낀 바로는요... 프로그래밍 배우는 초보의 경우 첨부터 두꺼운 책에는 욕심내지 말길 부탁드립니다. 거의 보다가 질릴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보다 초보는 개념이 잘 정리 되어있으면서도 두껍지 않은 책이 프로그래밍의 흥미를 돋우는데 좋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