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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려운 경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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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냄새가 나는 비즈니스 전략서 자본주의가 이제는 우리를 지배하는 하나의 이념을 넘어서 우리 사회 그 자체를 의미하는 시대가 왔다. 정치, 문화, 사회적 이슈들이 언론을 도배하긴 하지만, 결국 모든이의 관심은 먹고사는 문제 즉 경제적 분야에 가장 큰 집중력을 보인다. 가깝게는 나 하나 먹고 사는 문제에서 크게는 세계적 경제위기까지. 내가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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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냄새가 나는 비즈니스 전략서

자본주의가 이제는 우리를 지배하는 하나의 이념을 넘어서 우리 사회 그 자체를 의미하는 시대가 왔다. 정치, 문화, 사회적 이슈들이 언론을 도배하긴 하지만, 결국 모든이의 관심은 먹고사는 문제 즉 경제적 분야에 가장 큰 집중력을 보인다. 가깝게는 나 하나 먹고 사는 문제에서 크게는 세계적 경제위기까지. 내가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해 지금의 내 현실이 갑갑해지는, 너무도 얽히고 설킨 작금의 상황은 이해하기도, 설명하기도 힘든 그런 아주 '어려운' 시대이다.

자본주의를 발달시키는 가장 큰 원동력은 과연 무엇인가. 그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기업들인가? 아니면 그 기업을 구성하는 개인들인가.. 혹은 시스템? 제도? 정부의 역할?.. 물론 다양한 요소들이 결합되어 이 사회를 굴러가게 만들겠지만,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은 바로 '혁신' 혹은 '창조성'이란 개념을 동반한 기업의 변화이다. 수많은 기업들이 명멸하고, 빛보다 빠른 변화의 속도를 체감하면서 이 혼란스러움을 극복할 대안은 역시나 '사람'이란 의미이며, 그 중에서도 소위 '천재'라 불리우는 영웅의 출현을 오히려 기다리는 형국이다. Web 2.0 으로 대표되는 집단지성의 시대에..영웅이라니..

하지만, 한명의 천재가 수만명을 먹여살린다는 모 기업 회장의 말처럼, 거대한 시스템을 설계하고, 발전시키는데는 능동적인 선도자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 비즈니스 지니어스. 이 단어는 올바른 '리더'의 또다른 이름이 아닐까 싶다. 이 시대가 바라는 새로운 리더상. 많은 사례들을 통해 비즈니스 지니어스의 정체에 대해 탐구하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

좌뇌와 우뇌로 대별되는 '지성'과 '감성'. 혹은 '이성'과 '창조성'.. 극과 극을 이야기하는 두가지 면을 효과적으로 결합하는 것이 이 책에서 이르는 '비즈니스 지니어스'의 특징이다. 성장의 흐름, 모험에 대한 과감한 도전, 전략과 선택, 가치창조와 시장 중심적 사고... 아주 많은 요소들이 비즈니스 지니어스를 말해주는 요소인데, 다 얘기하자면.. 정말 천재일 수 밖에 없다. 그 많은 것을 다 하려면..

이 책의 특징은 요소 1개와 에피소드 1개가 결합된 형태를 통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비지니스적 특징을 설명하고 있는 점이다. '개성' 이니, '용기'니.. 하는 하나의 단어로 설명하는 성공한 기업들의 요인들을 통해 좀더 현실적인 이해를 돕는다. 여러 기업의 컨설팅을 담당했던 저자의 역량이 묻어나는 그런 내용들이다.

이 책의 내용은 참 방대하다. 그리고, 일반인들이 접하기엔 조금은 지루한 면이 없지않다. 물론 이런 분야에 어느정도의 소양이나 관심이 있다면 모를까, 가끔 직장에서 볼 수 있는 그런 '기획'이나 '컨설팅' 관련 자료들과 흡사하여 이해가 어렵기도 하다. < 늘 느끼는 거지만, 실체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크다. > 그러니, 조금 마음의 준비를 해 두는 것이 좋겠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수많은 기업들의 다양한 사례들이다. 나 역시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춰 읽었는데, 결국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요소들을 구현한 실 사례들이니만큼 더욱 더 이해의 폭이 넓어질 수 있다. 그리고, (아직은) 우리에게 낯선 세계 각국의 성공한 기업들이 읽는 내내 흥미를 더해준다. 아쉬운 점은 우리나라 기업은 하나도 소개되지 않았다는 것.. 창의성으로 이야기되는 비즈니스 지니어스의 사례가 우리에겐 좀.. 적은가?

이 책은 쉬운 책은 아니다. 소설책이나, 잠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책으론 부적합하다. 오히려 '지식욕'이 넘치거나, 비즈니스 관련 전공자라면 좋은 참고서가 될 듯 싶다. 또한, 수십개의 세계 유명 기업에 대해 간략히 알고 싶다면, 그건 보너스로 제공해준다..

금융위기다 뭐다해서 세상이 어지러울때, 오히려 혁신적 기업들은 그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한다고 한다. 아마 지금 이시기 역시 그런 기업들에겐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그런 기업들에 대해 한번 알아볼 기회를 가져보기 바란다.

[밑줄]
"열심히, 열정적으로 일하되, 가장 소중한 자산(시간)을 개인적으로 가장 의미 있는 일에 사용하라. 당신이 평생동안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p.98

5C 리더
촉매자(Catalyst) 변화와 혁신을 추진한다.
소통자(Communicator) 사람들을 감화시켜 자신을 따르게 한다.
연결자(Connector)  더 나은 해결책을 찾게 한다.
양심(Conscience) 올바른 일을 한다.
코치(Coach) 사람들에게서 최선의 것을 이끌어 낸다.
p.121

 

s******4 2009.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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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전체로 사고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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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심플하면서도 강렬하다. 비즈니스 지니어스. 부제로 "세계를 이끄는 기업의 천재적인 창의성"이라고 적혀있다. 비즈니스 천재라고 한다면 언뜻 떠오르는 이름들만 해도 워렌버핏, 스티븐 잡스, 빌 게이츠 등등 몇 명의 이름이 수초도 안되는 사이에 동시에 떠오른다. 그리고 기업의 CEO 이름은 직접적으로 모르지만 수많은 다국적 기업들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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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심플하면서도 강렬하다. 비즈니스 지니어스. 부제로 "세계를 이끄는 기업의 천재적인 창의성"이라고 적혀있다. 비즈니스 천재라고 한다면 언뜻 떠오르는 이름들만 해도 워렌버핏, 스티븐 잡스, 빌 게이츠 등등 몇 명의 이름이 수초도 안되는 사이에 동시에 떠오른다. 그리고 기업의 CEO 이름은 직접적으로 모르지만 수많은 다국적 기업들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은 모두 공감할 것이다. 그들이 만든 물건을 구입하게 될 때 감탄해 마지 않던 순간도 경험했을 것이다.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이 상품으로 나오고 대히트를 치게 될때 우리는 생각한다. 그들은 머리가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말이다. 이쯤이면 나올 것 다 나오고 더 이상 긁어낼 것도 없는게 아닐까 하고 나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생각하지만 비즈니스 천재들은 아직도 수만가지의 가능성있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낼만한 사업 아이템들을 지금 이 순간에도 구상하고 있을 것이다.

 

분명 과거의 비즈니스와 현재의 비즈니스 그리고 미래의 비즈니스는 그 방법도 다를 것이고 추구하는 가치도 다를 것이다. 반드시 달라야만 한다. 왜냐하면 세상은 움직이고 있고 고객은 욕구는 변덕스럽기 때문이다. 역으로 말하자면 움직이는 세상과 변덕스러운 고객을 타켓으로 기업은 창의적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가 주장하는 기본 틀이며 그 명제를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요즘은 단지 기존 고객들의 요구만을 충족시키거나 경쟁사보다 조금 더 잘했다고 우쭐해가지고는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는 기업으로 성공할 수 없다.

 

그렇다면 창의성이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사물을 남과 달리 보는 것이다. 쉽게 예를 들자면 애플사의 매장을 생각해보자. 애플의 매장에 들어가 본 사람은 내가 만져보고 들어보고 느껴볼 수 있는 수많은 애플의 전자제품들이 아무렇지 않게 놓여져 있는 광경을 보고 감탄한다. 물건을 구입하라고 추근대는 직원도 없다. 내가 원하는만큼 들어보고 만져보고 느낄 수 있다. 고루한 기업가라면 아마도 생각할 것이다. 이렇게 넓은 매장에 비싼 임대료를 지불해가며 고객에게 놀이터를 제공한다는 것이 말이 될법한가 하고 말이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창의성이라는 것이다.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좌뇌보다 우뇌의 활동 영역을 넓혀야 한다. 그렇다고 무조건 우뇌에 의존하는 것만은 아니다. 좌뇌의 영역인 지능과 우뇌의 영역인 상상력이 조화를 이룰 때 비즈니스 천재가 탄생하는 것이다.

 

이 책은 각 소제목마다 좌뇌적 사고에 바탕을 둔 접근 방법과 우뇌적 사고에 바탕을 둔 접근 방법을 분류한다. 그러면서 각 소제목의 성격에 맞는 기업들의 사례를 들려주고 있어 비즈니스 서적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에서 조금 탈피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요즘처럼 어렵다는 시기에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서  내가 다니는 회사의 미래가 걱정되지 않을 수 없다. 비록 나의 사고나 행동이 직접적으로 회사의 경영 방식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겠지만 나의 업무에 대입해 볼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오늘날 기업이 성공하려면 뇌의 한 부분이 아닌 뇌 전체로 사고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의 좌뇌와 우뇌를 따로 놀게 하지 않고 서로 연결시킴으로써 좀 더 창의적인 가치를 창조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려 한다.

l********d 2009.03.1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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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지니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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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세상이 변해 예전과는 다른 시각과 자세로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과거의 모든 방식을 잘못됐다고 믿기 때문이다. 물론 자신들의 주장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특정 이슈를 강조하는 것도 있긴 하지만. 즉 우리가 평소 숭배하던 좌측 뇌의 시장은 저 멀리 달아났고, 이제는 창조력과 도발성만이 존재하는 우측 뇌의 사고를 강조해야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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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세상이 변해 예전과는 다른 시각과 자세로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과거의 모든 방식을 잘못됐다고 믿기 때문이다. 물론 자신들의 주장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특정 이슈를 강조하는 것도 있긴 하지만. 즉 우리가 평소 숭배하던 좌측 뇌의 시장은 저 멀리 달아났고, 이제는 창조력과 도발성만이 존재하는 우측 뇌의 사고를 강조해야한다는 것이다.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최적의 시장을 찾아낸다손 치더라도 그곳에서 환영하는 것은 계산된 행동이 아닌 감동과 체험이라는 것이다.


이런 말을 들을 때 어떤 생각이 들까? 아마도 이런 시각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실제로 시장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어떻게 저런 상품을 만들 수 있는지, 또 그 상품이 어떤 경로로 인해 고객이 원하는 빅뱅상품이 되었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구글. 누구나 다 망한 사업이라고 외치던 검색이란 항목을 갖고 세상을 놀라게 했고, 화려한 검색 툴을 포기한 대신 속도를 강조한 파이어폭스가 MS의 익스플로어를 견제하고 있다. 아마도 일반사람들이라면 익스플로어보다 더 나은 검색기능, 더 화려한 고객인터페이스 등을 고민하면서 보다 나은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마음먹지 파이어폭스처럼 기존의 내용을 포기한 채 더 빠른 검색만을 강조하려고는 하지 않았을 것 같다. 이와 같은 상황들이 좌측 뇌를 포기하고 우측 뇌를 강조하라는 말에 힘을 실어준다.


하지만 이 책은 이와 같은 구조의 모순을 독자에게 잘 설명한다. 저자는 우측 뇌의 중요성을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좌측뇌가 주장한 기능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좌측 뇌의 기능, 즉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며 확실성을 따지는 그 기능 역시 시장을 읽고 결론을 도출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다가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가 강조하는 것은 “지능+상상력=탁월한 성과”다.


그는 비즈니스 지니어스라는 시장에서 성공한 기업들의 모델을 몇 가지로 정의한다. 비즈니스 지니어스의 시간은 ‘미래의 현재화와 현재의 미래화가 공존하는 것이다. 비즈니스 지니어스의 공간은 ’고객과 시장 중심적 관점과 기업 중심적 관점‘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비즈니스 지니어스의 사고방식은 ’좌뇌와 우뇌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이다. 비즈니스 지니어스의 행동은, 나는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혁신적 아이디어와 실용적인 행동‘의 결합이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도 아니면 모’라는 개념을 떠나 인간이 가진 상반되는, 동양적으로 보면 음과 양의 기능을 통합된 구조만이 탁월한 성과를 보장해 줄 수 있고 이러한 자세가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보장해 준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은 위의 네 가지 주제를 각 단락으로 나눠 이에 해당하는 경영, 마케팅 방식과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업들을 적절히 배치했다. 예를 들어 변화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부분에서 ‘막스앤스펜서’라는 유통업체의 강력한 변화방식을 예를 들어 설명했고, 사람, 즉 직원 개개인의 능력강화가 바로 기업의 성공여부를 결정한다는 예로 구글의 직원복지문제와 근무, 보상방식을 설명하고 있다.


독자는 각 파트에서 저자가 말한 설명을 본 다음, 이에 해당하는 기업들의 운영방식을 살펴봄으로써 저자가 주장하는 논리에 대한 실질적인 증거자료를 얻을 수 있다. 게다가 저자가 설명한 부분은 일반 마케팅 책처럼 단순한 내용을 길게 늘려 설명한 것이 아니라 압축된 도표를 통해 그것 하나만 가지고 한두 시간 강의가 가능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자가 많은 것을 독자에게 전달하려다 보니 내용이 상대적으로 압축되어 있고, 그러다보니 책을 읽으면서 앞 내용과 뒤 내용의 연관관계를 이해하지 못한 채 책을 읽는 경우가 가끔 있다. 뭐라고 할까. 꽁지 빠진 참새 같다고 할까. 어쨌든 많은 것을 담고 있으나 전체 내용이 말을 하다만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이 부분만 독자가 이해하고 이 책을 본다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09.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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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천재'가 될 수 있다
"당신도 '천재'가 될 수 있다" 내용보기
애플과 뱅앤올룹슨, FC 바르셀로나, 버크셔 해서웨이, 추파춥스, 태양의 서커스, 디즈니, 페덱스, 페라리, GE, 그린앤블랙스, 구치, 하이얼, 리앤펑, 3M, 마크스앤스펜서, 나투라, 네타포르테, 뉴스 코퍼레이션, 나이키, 포르셰, 세컨드 라이프, 상하이 탕, 스텔라 아르투와, 테이트 모던, 치보, 자라에 이르기까지....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우리가 쉽게 접할 순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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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뱅앤올룹슨, FC 바르셀로나, 버크셔 해서웨이, 추파춥스, 태양의 서커스, 디즈니, 페덱스, 페라리, GE, 그린앤블랙스, 구치, 하이얼, 리앤펑, 3M, 마크스앤스펜서, 나투라, 네타포르테, 뉴스 코퍼레이션, 나이키, 포르셰, 세컨드 라이프, 상하이 탕, 스텔라 아르투와, 테이트 모던, 치보, 자라에 이르기까지....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우리가 쉽게 접할 순 없지만, 익히 그 명성을 알고 있는 

각계 각층 대표 브랜드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그들의 성공요인을 

독자로 하여금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또한 천재라 불리는 사람들과 기업들이 구사하는

혁신적이고 천재적인 경영전략을

즈니스와 기업, 브랜드에 적용해 명쾌한 4단계와 33개의 기업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고 명료하게 제시하고 있다.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한 필독서, 바이블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이 책은

비즈니스맨들과 기업리더는 물론 일반인들, 더 나아가  

불확실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천재성'이라는

커다란 경쟁력을 선사할 것임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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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지니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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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계각국의 경제 상황을 보면 말이 아니다. 코스피 지수가 사이드카가 발동이 되었다느니미국의 빅3 자동차 회사들이 줄도산 위기라는 이야기들이 심심치 않게 들려 오는 가운데이에 발맞춰 경영서들이 물밀듯이 쏟아져 나온다. 그 많은 경영서들 가운데 비지니스지니어스는 마케팅에 주력한 책이다. 세계의 본받을 만한 기업들의 노하우를 수년간 비지니스 마케팅분야에서일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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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계각국의 경제 상황을 보면 말이 아니다. 코스피 지수가 사이드카가 발동이 되었다느니
미국의 빅3 자동차 회사들이 줄도산 위기라는 이야기들이 심심치 않게 들려 오는 가운데
이에 발맞춰 경영서들이 물밀듯이 쏟아져 나온다. 그 많은 경영서들 가운데 비지니스지니어스는
마케팅에 주력한 책이다. 세계의 본받을 만한 기업들의 노하우를 수년간 비지니스 마케팅분야에서
일을 해오던 작가가 글을 썼다. 먼저 책의 구성은 어떠한 한 기업의 예 그러니까 코카콜라나 나이키 GM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을 먼저 예를 든다 그다음 그 기업들에서 배울수 있는 교훈들을 그다음장에
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경영서처럼 자칫 하면 지루해 질수 있는 분야를 기업의 예와 도표를 이용하여
책에 대한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한것이다. 먼저 한기업이 여태까지 어떠한 혁신을 이용하여 성공하였는지를 먼저 다룬후에 거기서 배울수 있는 교훈들을 도표와 표를 이용하여 한눈에 알기 쉽게 해놓았다는 것이다. 내용중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라든가 하는 부분을 잘 다뤄 흥미를 느끼게 해준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볼수 있겠다.
하지만 어찌보면 예와 그 기업에서 배울수 있는 장점들을 소개하는 것에서 연결이 매끄럽지가 않아
이해가 잘 가질않았다. 떄문에 "음.. 이 기업은 이렇게 해서 살아 남았군 그럼 이 기업에서 배울만한 것이 뭐가 있을까?" 하고 그 뒤의 교훈을 읽어 보았지만 약간 쌩뚱 맞은 그러니깐 작가가 무엇을 정확히 다룰것인가에 대한 것이 부족해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기업의 예를 든후 그 다음의 교훈을 다룰떄 여기서 무엇을 다룰것인가에 대하여 정확히 이야기하고 넘어 갔다면 책을 좀더 쉽게 읽을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많은 기업의 예가 들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나처럼 아직 경영을 배워가는 입장의 사람들이라면 "아! 이런 기업들은 이렇게 살아남았구나" 혹은 학교에서의 발표를 할때 이책을 참고해가며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마지막으로 책에 소개된 기업들의 모토들을 마음 속으로 잘 새기며 나도 나중에 기업을 경영하게 된다면 이런 모토를 가지고 기업을 경영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며 읽는가면 좀 더 가슴으로 책을 읽을수 있을 것이다.
d****r 2009.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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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지니어스 - 창의적인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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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독자들이 좀더 흥미롭게 비지니스 지니어스의 세계를 이해하고 또 들어가게 만들고 있다. 참고로 여기서 "비즈니스 지니어스"란   비즈니스에 있어서 자신들만의 혁신적이고 천재적인 경영전략을 구사하는 천재성을 갖춘 기업을 말한다. 또다시 말한다면 세계를 이끄는 기업의 천재적인 창의성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인 피터 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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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독자들이 좀더 흥미롭게 비지니스 지니어스의 세계를 이해하고 또 들어가게 만들고 있다. 참고로 여기서 "비즈니스 지니어스"란   비즈니스에 있어서 자신들만의 혁신적이고 천재적인 경영전략을 구사하는 천재성을 갖춘 기업을 말한다. 
또다시 말한다면 세계를 이끄는 기업의 천재적인 창의성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인 피터 피스크는 여러 해 동안 브리티시 항공사(British Airways)와 코카콜라(Coca-Cola), 막스앤스펜서(Marks & Spenser)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버진(Virgin)과 보더폰(Vodafone) 등 여러 기업과 협력해오면서 상담과 컨설팅을 해온 경험이 풍부한 비즈니스 전략가이며 비즈니스 연사이며 기업가이다. 그래서 그런가, 이 책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기업들부터 조금은 생소한 기업까지 총망라해서 기업과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비지니스 지니어스의 특징들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또한 그는 한 단계 한 단계를 이야기하면서 각각의 특징과 기업의 사례들을 연결지어서 보여준다. 
목차를 보면 그런 이 책의 흐름을 한 눈에 잘 볼 수 있다.  

TRACK 1 기업의 성장을 추진하고 가속화하라
기업 수명의 일곱 단계 - [다양성] 크록스 : 보트를 탄 세 남자가 이룬 급속한 성장
가치 창조의 동력 - [급진과 도발] 레드불 : ‘액체 코카인’의 기업적 성장
성장 가속화를 위한 기반 - [세계화] 제너럴 일렉트릭 : 성장을 위한 실행

TRACK 2 성장의 흐름을 타라
변화하는 시장의 성장 솔루션 - [역사] 깃코망 : 사람들을 화합하게 하는 맛
새로운 시장에서 살아가는 법 - [아이디어] 세컨드 라이프 : 가상 세계가 성장하면 경제도 성장한다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찾아라 - [협력] 리앤펑 : 새로운 세계에 대한 명확한 비전

TRACK 3 모험을 감행하라
문제가 달라지면 리더도 달라져야 한다 - [혁신] 애플 : 연봉 1달러, 세계에서 가장 적은 봉급의 CEO
리더십, 경영의 또 다른 이름 - [안목과 깊이] 상하이 탕 : 아시아 최초 명품 브랜드의 등장
21세기의 도전과 21세기의 리더 - [경험과 서비스] 움프쿠아 은행 : 세계 최고의 은행 창조 

이런 식으로 총 10개의 장에 각각의 사례들이 등장한다. 그래서 기업 경영에 관심이 있거나 비즈니스 분야에서 더 알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사람은 천재에 대해서 이렇게 정의한다.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좌뇌적 사고와 우뇌적 사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한 것, 그리고 조직적인 차원에서는 미래의 현재화와 현재의 미래화, 고객과 시장 중심적인 접근 방법과 기업 중심적인 사고 방식을 결합한 것을 천재라고 말한다. 또한 천재의 특성을 이렇게 정의한다.

독창적이다
의식적이다
분석적이다
창의적이다
병렬적이다
다산성이다 
실용주의적이다
시각적이다
신념이 있다

물론 나는 천재는 아니지만, 이런 분야는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계발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한 번 써보았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이 바로 위의 것들이 아닐까?
창의석, 신념, 실용성 같은 것들 말이다.
i******e 2009.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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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피스크 <비즈니스 지니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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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재(Genius)란,  1. 뛰어난 지적 능력, 창의력 또는 다른 타고난 능력  2. 지적으로 뛰어나거나 대단히 유능한 사람  3. (일부 신화에서) 사람, 장소, 또는 제도와 관련된 정령  4. 민족, 시대 등의 보편적인 성격이나 정신       - 출처 : 옥스포드 영어사전     2.  가끔 뉴스에 어린 천재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최연소 서울대 입학', '최연소 대학교수' 같은 기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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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재(Genius)란,

 1. 뛰어난 지적 능력, 창의력 또는 다른 타고난 능력

 2. 지적으로 뛰어나거나 대단히 유능한 사람

 3. (일부 신화에서) 사람, 장소, 또는 제도와 관련된 정령

 4. 민족, 시대 등의 보편적인 성격이나 정신

      - 출처 : 옥스포드 영어사전

 

 

2.

 가끔 뉴스에 어린 천재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최연소 서울대 입학', '최연소 대학교수' 같은 기사 말이죠. 그런 뉴스를 보면 천재란 태어나는 것인가? 하는 자괴감이 들곤 합니다. 국내 사전사이트에서 천재를 검색해보면 '선천적으로 타고난, 남보다 훨씬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런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고 나오니 이건 어떻게 할 수 없는 건가? 하는 생각도 하지요. 그럼 '비즈니스 지니어스'는 직장이나 사업에서 천재들의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워런 버핏' 같은 사람들의 전기가 나오는 걸까요?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기는 하지만 그런 사람을 다루는 책이 아닙니다.

 

 

3.

 생각이 변하면 선택이 달라지고, 선택이 달라지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고 했습니다. 비즈니스 지니어스는 '생각의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천재라는 말은 상대적인 것이죠. 보통사람들이 있으니 더 뛰어난 천재가 있습니다. 비즈니스에도 똑같지요. 시장에서 큰 이윤을 남기고, 성장률은 높으며,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런 기업이 어떤 생각을 통해 비즈니스 지니어스가 되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브리티시 항공사, 코카콜라, 막스앤스펜서, 마이크로소프트, 버진, 보더폰같은 많은 천재적 기업과 일했습니다. 그런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비즈니스 지니어스에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서문에서 '이 책이 사물을 조금 달리 보고, 좀 더 급진적으로 사고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무엇인가 특별한 일을 하는데 도움과 영감을 주기 바란다.'라고 하네요. 남과 똑같이 생각해서는 어떤 성공도 이룰 수 없겠죠?

 

 

4.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즈니스 지니어스의 사고방식·시간·공간·행동인데요. 세부 내용마다 그런 비즈니스 지니어스적인 부분을 통해 성장한 기업들의 일화가 소개됩니다.

 

비즈니스 지니어스의 사고방식 - 우뇌와 좌뇌

 대부분 기업은 지금까지 좀 더 폭넓고 총체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과 공간을 부여하지 않고 지나치게 기계적입니다. 즉 창조적이며 주관적, 직관적, 총체적, 비 관습적인 '우뇌적 사고'보다, 지적인 면과 객관적, 상호적, 분석적, 집중적인 '좌뇌적 사고'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는 거죠. 하지만, 더 높은 성장을 위해서는 기존의 '좌뇌적 사고'에 '우뇌적 사고'를 더한 종합적인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답니다.

 

비즈니스 지니어스의 시간 - 미래의 현재화와 현재의 미래화

 기존의 수익을 유지하고 현 시장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경쟁하며 낭비를 제거하는 등의 현재에 초점을 맞춘 경영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세계와 아울러 미래의 세계를 고려하지 않으면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없다.'(아이작 아시모프)라는 말처럼 우리는 미래를 봐야 합니다. 미래에 관한 경쟁자보다 더 훌륭한 비전을 가지는 것은 경쟁력의 우위가 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지니어스의 공간 - 고객·시장 중심적 사고와 기업 중심적 사고

 기업은 물건을 만들고 고객은 그 물건을 좋든 싫든 구매해야 하는 시대는 끝났죠. 무한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고객과 시장을 생각의 중심에 담아야 합니다. '우리가 파는 것은 이것인데, 어떻게 하면 이걸 더 잘 팔까?'의 사고가 아니라 '사람들이 원하는 건 이건데, 우리가 어떻게 그걸 만족하게 해줄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한다는 거죠.

 

비즈니스 지니어스의 행동 -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실행

 실용적인 행동에 바탕을 둔 접근 방법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파격적으로 사고하고, 비타협적으로 행동하는 '자존심 강한' 사람들이 필요하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기업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5.

 이 책은 목표 독자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뭔 뜬구름 잡는 소리?'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대다수 사람은 사장님이 아니니까요. 저도 평범한 회사원인데요. '이건 기업가들이나 읽으라는 건가?' 했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생각해보았습니다. '나는, 나를 경영한다.' 같은 말도 있으니까요. 기업을 운영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내용이지만 제 이름을 딴 '나의 몸과 정신'이라는 1인 기업에 대해서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나의 사고방식, 시간관리, 공간,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에 비즈니스 지니어스는 많은 도움이 되었지요.

w******8 2009.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