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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내용만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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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보기도를 하기 위해서는 그 일, 사람에 대하여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 중보기도를 통해 최소한 인내와 성실은 배운다. - 무엇을 위해 기도할 지에 대한 정보를 얻어라 : 기독교에 관련된 것, 세속적인 것, 전에 없었던 관심과 흥밋거리를 라디오를 통해 듣는 것, 신문이나 잡지를 읽는 것. - 나를 위해 먼저 기도하겠다는 이기심을 이겨라. - 기도할 때 대상을 불쌍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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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보기도를 하기 위해서는 그 일, 사람에 대하여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 중보기도를 통해 최소한 인내와 성실은 배운다. - 무엇을 위해 기도할 지에 대한 정보를 얻어라 : 기독교에 관련된 것, 세속적인 것, 전에 없었던 관심과 흥밋거리를 라디오를 통해 듣는 것, 신문이나 잡지를 읽는 것. - 나를 위해 먼저 기도하겠다는 이기심을 이겨라. - 기도할 때 대상을 불쌍히 여기고, 고통을 이해하고, 함께 느껴라. - 만져보고 관찰하면서 얼마나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는지 실감하라. - 특정한 주제에서 보편적 주제로 옮겨가는 기도. - 헌신, 그리고 진정 어린 관심으로 기도하는 것과 아울러 이 전쟁에서 나 혼자가 아님을 인식하는 것. -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약4:2) -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요일3:22) - 나는 징집병인가 자원병인가? - 예수님은 오랜 시간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시곤 했다. 제자를 선택하는 문제를 놓고 홀로 밤을 새우며 기도하셨다. 무엇보다 처절했던 씨름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혼자 기도하실 때였다. - 과연 우리의 생각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인지 여쭈어 봐라.(성경말씀 + 확신) - 우리의 교만을 깨닫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직면하자. - 어떤 대가라도 지불하겠다는 각오로 간절히 구하는 마음의 태도. - 우리 사회는 하나님께 충분한 시간을 드리려고 하지 않는다. 진정한 부흥은 시간이 걸린다. - 실제로 내가 부흥을 원하는 이유는, 우리 나라의 죄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시게 한다는 안타까운 심정에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기적적인 능력이 과시되는 것이 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내 마음속의 진짜동기 - 나도 바리새인) - 그들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고자 하는 동일한 마음, 나 역시 하나님의 역사를 보기 위해 자신을 송두리째 바칠 용의가 있는가? - 나는 나의 은사를 불신의 수건에 싸서 과거의 경험이라는 땅에 묻어 두었다. - 자신의 삶 속에 이 은사를 계속 개발시켜라. - 중보기도 할 때 기도의 대상과 일체감을 느껴야 한다.(진정한 관심과 개인적인 이해) - 우리는 얼마나 빈번히 베드로, 야고보, 요한처럼 우리의 경계를 늦추고 기도를 포기했는가? - 오직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령이 역사 하시도록 우리의 몸과 마음을 믿음가운데 온전히 성령께 내어드릴 때에 가능하다. - 1) 하나님의 심정을 품게 해 주소서, 2) 기도의 대상을 위해 일체감을 갖게 해 주소서 3) 우리 자신의 선입견과 느낌을 내려놓게 하소서. - 내가 믿지 않는 사람에게 하나님 나라의 선한 영향력을 주느냐? 그의 개성과 나의 욕구가 자석처럼 나를 하나님 밖으로 밀어내고 있느냐? - 우리는 우리의 죄를 인식하는 그 순간부터 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p*****2 2006.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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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부터 - 기도가 내 삶의 영역이 되기까지...
"걸음마부터 - 기도가 내 삶의 영역이 되기까지..." 내용보기
참 수많은 중보기도 책들이 쓰여지고 있다. 그만큼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들과 깨달음을 통해 끊임없이 일하시고 계시다는 것일 것이다. 사실 나 역시 중보기도를 한 번 시작하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놀라운 시간들을 경험하기도 하지만, "시작"한다는 것, 성실히 중보자의 자리를 지키기로 "결심"한다는 것이 참 힘들다는 것을 고백한다. 책을 읽어내려가며, 내가 잊고 있던 한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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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수많은 중보기도 책들이 쓰여지고 있다. 그만큼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들과 깨달음을 통해 끊임없이 일하시고 계시다는 것일 것이다. 사실 나 역시 중보기도를 한 번 시작하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놀라운 시간들을 경험하기도 하지만, "시작"한다는 것, 성실히 중보자의 자리를 지키기로 "결심"한다는 것이 참 힘들다는 것을 고백한다. 책을 읽어내려가며, 내가 잊고 있던 한가지를 기억할 수 있었다. 모든것에는 걸음마를 배우는 시기가 있다는 것이다. "매일 한시간씩 중보기도 해야지" 혹은 일주일에 하루는 해야지하는 결심들은 몇번의 실패끝에 마침내 "중보기도"는 내 사명이 아닌 모양이다라는 결론과 함께 더이상 나의 부담이 아니었다. 하지만 역시 도전의 말씀이나 성경을 상고할때마다 기도라는 주제는 정말 신앙생활의 핵심이라는 것을 매번 깨닫게 된다. 지금은 중보기도에 관한 책을 펴낸 저자 존 두니의 경험을 읽으며, 내가 그렇게 하고 싶었던 기도생활은 나와 동떨어진 신앙영역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고 책을 덮는다.

[인상깊은구절]
- 로즈메리와 힐러리는 어떤 비결을 발견했음이 틀림없었다. 나는 여전히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 결국 중보 기도자란 중보의 사역을 하도록 사명감을 부여받은 특별한 사람이라고 나름대로 결론지었다. 그리고 나느 분명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 스스로를 이렇게 위로한 후에 나는 전에 하던 기도 습관으로 흔쾌히 되돌아갔다. 하지만 하나님은 내가 그런 변명 속에 만족하도록 나를 가만두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오래지 않아 깨달아야 했다.
o*******y 200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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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대한 실제적이고 균형잡힌 안내서
"기도에 대한 실제적이고 균형잡힌 안내서" 내용보기
모태신앙으로 자란 저자는 기도에 대한 많은 호기심과 열망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한 번의 결심으로 기도의 깊은 경지까지 이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무의미한 것 같이 느껴지는 시간들을 인내하면서 점점 더 깊은 기도의 세계로 인도함을 받는다. "나는 하나님께 여러 번 성령에 대해 기도했지만 한번도 성령을 실제적으로 초대한 적은 없었다"라는 깨달음과 함께 성령님을 초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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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신앙으로 자란 저자는 기도에 대한 많은 호기심과 열망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한 번의 결심으로 기도의 깊은 경지까지 이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무의미한 것 같이 느껴지는 시간들을 인내하면서 점점 더 깊은 기도의 세계로 인도함을 받는다. "나는 하나님께 여러 번 성령에 대해 기도했지만 한번도 성령을 실제적으로 초대한 적은 없었다"라는 깨달음과 함께 성령님을 초청한다. 기도의 선배들과 교류를 통하여 점점 깊은 기도의 세계로 들어가는데 "중재기도는 씨앗으로 잉태한다"라는 영적 진리를 깨닫는다. 즉 하나님의 마음을 자신의 가슴속에 심는 것이야말로 중재기도의 기초라는 것을 체득하게된다. 중재기도자는 먼저는 하나님과, 그리고 기도 대상자와 일체된 마음을 지녀야 한다. 그것은 갈라진 틈에 서서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기도해 주는 사람이나 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고 그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처럼 간청하는 것이다. 한편 중재기도자로서 자격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도덕성, 변호할 수 있는 권위를 갖춘 위치, 그리고 변호와 반박으로 설득할 수 있는 일정한 수준의 관심과 이해도이다. 이런 자격요건을 갖추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 해 주는 사람을 바라보며 느끼는 것이다. 저자는 영으로 기도하는 체험을 하면서 끊임없이 성경적으로 조명하며 이해를 구하고 있다. 이러한 자세때문에 기도의 신비성과 성경적 근거가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한 성령께서 기도자를 통하여 기도하는 신비적 차원과 이미 주어진 말씀으로 기도하는 지식적 차원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은 기도의 본질을 하나님과 우리가 맺는 굳건한 인격적 관계에 기초에 두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초월적 영역으로서 기도의 신비성을 유지하면서도 이해를 추구하는 균형감감을 지니고 있으며 이론과 실천을 겸비한 점에서 많은 호소력을 가지고 있다. 기독교 뿐아니라 세상의 모든 종교에는 기도가 있다. 그러나 기독교의 기도와 다른 종교의 기도가 본질적으로 구별되는 점이 있다면 기도의 "인격성"이라고 할 수 있다. 타 종교에서는 기도를 인간적인 차원에서 규정하기 때문에 얼마나 정성을 들였느냐에 관심이 있다. 그러나 성경적 기도는 기도의 대상되시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그분이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오시는지에 더 관심이 있다. 흔히들 성경적 기도를 정의하여 "하나님과 영적인 대화"라고 한다. 이말은 실로 대단한 선언이다. 대화는 쌍방이 마음을 열고 상대방의 인격에 영향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 대화이다. 이미 결론을 내려 놓고 설득하기 위해 하는 말은 결코 대화가 될 수 없다. 대화를 통해서 우리는 인격적인 변화를 체험한다. 또 상대방에게 인격적인 영향력을 미치기도 한다. 자라나는 십대들과 부모들이 대화가 되지 않는 까닭은 부모들이 이미 결론을 내려놓고 강요하기 때문이다. 기도가 대화라면 일차적으로 우리의 인격적인 변화가 전제되어야 한다.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그분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것을 마음에 품고 말로 표현하고 삶으로 살아내는 동안에 인격적 변화를 체험하게 된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도 대화(기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영향을 받으실까? 물론이다. 아브라함의 중재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은 소돔성에 거주하는 롯의 일가를 구해 주시고, 죄악으로 가득찬 니느웨 성이 요나의 메시지를 듣고 금식하며 회개할 때 멸망 계획을 취소하시며, 모세의 목숨을 건 중재기도를 들으시고 불평으로 가득찬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을 용서해 주신다. 저자는 중재기도를 개인적인 차원에서 국가적인 차원으로, 사탄의 권세를 대항하는 영적 전투의 차원까지 확장시켜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그렇지만 그것이 하나님과 인격적 관계에 굳건하게 기초해 있기에 마술적이거나 주술적이지 않다. "중재 기도의 싸움은 죄의 능력과 사탄의 견고한 진의 합법성을 깨뜨리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신앙의 맥락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그것은 또한 산고의 고통을 기쁨으로 감내하는 것이다. 기도의 용사들이 연합하여 조화를 이루는 중재기도의 합주이기도 하다. 리차드 포스터는 기도의 본질을 "하나님과 바르고 풍성한 관계"로 규정하는데 저자는 관계적 기도신학을 현장에서 체득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피조물인 인간에게 말을 거시며 그분에게 기도로 응답할 때 우리는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분의 마음을 함께 느낄 때 우리는 중재자로 기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시는 하나님께 바르게 응답하는 것이야함로 기독교 신앙의 본질인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중보 기도자는 갈라진 틈 사이에 설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기도해 주는 사람이나 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고 그 사람과 가까워야 자신의 문제처럼 간청할 수 있다.
v******9 200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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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중보기도자가 되는 법..
"날카로운 중보기도자가 되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은 그냥 기도를 위한 책은 아니다. 기도의 영역중에서도 특별히 중보기도의 실제적인 안내서이다. 저자 자신이 중보기도의 영역에서 성장한 일을 되돌아 보면서 쓴 자서전적인 책이다. 그렇기에 중보기도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좀더 실제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중보기도는 그냥 하나님 앞에서 큰 소리로 끈질기게 버텨서 자신의 기도를 응답하도록 압력을 넣는 기도가 아니다
"날카로운 중보기도자가 되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은 그냥 기도를 위한 책은 아니다. 기도의 영역중에서도 특별히 중보기도의 실제적인 안내서이다. 저자 자신이 중보기도의 영역에서 성장한 일을 되돌아 보면서 쓴 자서전적인 책이다. 그렇기에 중보기도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좀더 실제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중보기도는 그냥 하나님 앞에서 큰 소리로 끈질기게 버텨서 자신의 기도를 응답하도록 압력을 넣는 기도가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면서 자신의 기도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기도가 되는지 주님의 음성을 듣고 반응하는 기도인것이다. 매주 월요일마다 우리 팀도 중보기도를 한다. 하지만, 할때마다 좀더 깊은 기름부으심과 날카로움을 바란다. 이 책을 통하여 팀으로 중보기도를 드릴때, 우리가 무엇을 바래야 하는지, 명확하게 바라 볼수 있어서 좋았다. 더 깊은 기도, 더 날카로운 기도 .. 이 책의 기도의 모습이 우리팀의 기도의 모습이 되길 바라며 팀원들과 함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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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비밀일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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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대해서는 언제나 모자라고, 모르는 것 투성이다. 그래서 조금더 알고 싶고, 또 다른 방법이 있는 듯하여 여기저기 헤매게 된다. 이책은 하나의 간증이면서 기도에 대해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혼자만의 기도로 힘들어하거나 힘에 부쳐 헤매지 않고도 여럿이 하나가 되어 서로 도우며 기도하는 방법을 적어놓고 있다. 이런 기도 모임을 찾기위해서도 기도해야
"하나님의 비밀일꾼들" 내용보기
기도에 대해서는 언제나 모자라고, 모르는 것 투성이다. 그래서 조금더 알고 싶고, 또 다른 방법이 있는 듯하여 여기저기 헤매게 된다. 이책은 하나의 간증이면서 기도에 대해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혼자만의 기도로 힘들어하거나 힘에 부쳐 헤매지 않고도 여럿이 하나가 되어 서로 도우며 기도하는 방법을 적어놓고 있다. 이런 기도 모임을 찾기위해서도 기도해야 겠지만... 중보기도나, 방언기도, 그리고 누구나 기도할때면 그렇겠지만 성령안에서 기도할때의 기쁨을 아는 사람이 봤으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다. 그리고 기도에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도움이 될성 싶다. 그리고 어딘가 모르게 허전한 마음을 남기는 책이기도 하다. 이 허전한 마음은 기도로 채워야 한다는 뜻일까 싶다.

[인상깊은구절]
그들은 하나님을 기다리는 법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자신들의 기도가 나아가도록 민감하게 인도함 받는 법을 배웠다고 한다.
g****3 2003.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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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차원의 기도와 삶을 통한 검증.
"새로운 차원의 기도와 삶을 통한 검증." 내용보기
더 깊게 중보기도 가운데로 들어가고 싶은 사람들... 더 흥미진진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 줄 만한 책이다. 저자는 예수전도단 내에서 익히 알려진 여러가지 중보기도의 가이드 라인을 실제적으로 체험해 가면서 하나씩 배워가는 모습을 잘 써내려가고 있다. 흔히 중보기도에 대해서 남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반대로 너무 특
"새로운 차원의 기도와 삶을 통한 검증." 내용보기
더 깊게 중보기도 가운데로 들어가고 싶은 사람들... 더 흥미진진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 줄 만한 책이다. 저자는 예수전도단 내에서 익히 알려진 여러가지 중보기도의 가이드 라인을 실제적으로 체험해 가면서 하나씩 배워가는 모습을 잘 써내려가고 있다. 흔히 중보기도에 대해서 남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반대로 너무 특별한 기도이기 때문에 신앙의 수준이 높음 사람들에게만 허용되는 기도의 방법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에서 중보기도란 하나씩 배워가는 것이고 모든 사람들이 적어도 그리스도 인이라면 높의 수준의 기도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특별히 신앙적으로 탁월한 사람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사람이었다. 또한 저자가 중보기도에 대한 원칙을 배우게 되는 신앙적 선배들도 일반적인 사람들이다. 열방을 위해 중보기도 하며 자신의 어린 자식의 기저귀를 갈아주는 것만 봐도 그렇다. 이렇게 평범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자 하는 열정을 가지고 기도를 하기 시작했을 때 점점 더 높은 수준의 중보기도로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볼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중보기도의 원칙을 떠올리며 기도할 때 형식적으로 순서를 쫓아서 기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 저자는 실제적으로 중보기도의 원칙에 대해 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시작하지만 하나씩 하나씩 직접 기도해 가면서 배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면서도 영적인 부분에 치우쳐서 균형을 잃어버릴 수도 있는 순간에 중심을 찾는 성숙함도 보여준다. 저자가 새로운 중보기도의 원칙을 배워가는 과정을 따라가 보면 하나의 원칙을 얻게 될 때마다 그 원칙을 무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해 보고 자기 나름의 언어로 이해하며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자주 찾아 볼 수 있다. 남들이 말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통해서 체험하게 된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 기독교 신앙의 정수라면 저자의 중보기도자로 서 가는 모습은 바른 신앙인의 모습이 이래야 한다는 것에 대한 한 단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책을 읽어가다보면 하나님께서 중보기도를 통해 얼마나 놀라운 일을 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실제적으로 우리의 기도에 대해 어떻게 응답하시는지 알게 될 것이다. 자칫 침체되어 버리기 쉬운 우리 기도의 여정에 도전을 주는 책이다.
j*****1 2003.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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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 무엇일까?
"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 무엇일까?" 내용보기
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시는지 생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 또한 제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구하기 위해 입을 벌리는 때가 많았답니다. 누군가를 위해 기도 할 때도 너무도 형식적이며 습관적인 기도를 드리기 일쑤였기에 기도에 힘이 없고 능력없음에 항상 마음 한구석이 무거웠답니다.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지 않고, 항상 일정한
"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 무엇일까?" 내용보기
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시는지 생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 또한 제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구하기 위해 입을 벌리는 때가 많았답니다. 누군가를 위해 기도 할 때도 너무도 형식적이며 습관적인 기도를 드리기 일쑤였기에 기도에 힘이 없고 능력없음에 항상 마음 한구석이 무거웠답니다.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지 않고, 항상 일정한 방법으로 반복하는 타 종교의 주문이나 혹은 바람을 비는 행위와 같이 기도생활을 하는 듯 해서 말입니다. 헌데 이책을 보고서 부터는 '내가 지금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고민과 함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방법을 기다리게 됐고, 그분의 움직이심을 기대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그분의 뜻을 알고 기도하는 기도가 가장 먼저 응답되어지는 것이니까요...

[인상깊은구절]
중보기도는 일체감과 함께 영적 전쟁과 영적 진통이 맞물려 따라옵니다.
s****o 200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