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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엄청 큰 사이즈의 소리나는 입체 팝업북 '정글의 동물' 책이랍니다.
입체 팝업북이라 그 두께도 두껍구 말이죠..
동물들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고 특히 중간의 메인동물들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거 같아요. 또한 사용된 색들이 화려한 색상으로 아이들에게 정글의 컬러플한 모습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답니다. 이런 소리를 어떻게 책에 넣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 동물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무슨 동물이냐고 물으며 대답해 주기에 편리했답니다. 책을 접하고 아이들 워낙 동물을 좋아하는터라 매일마다 꺼내어서 보는 책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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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보고 깜짝 놀랬어요.. 그것도 3가지나... * 첫째는 책가격을 보구요.. "요즘 책값이 비싸 다지만 애들책이 이렇게 비싸" 속으로 그랬네요..ㅋ * 둘째는 생생한 사운드에 놀랬구요. * 세째는 실감나는 동물들(팝업) 과 내용이네요.. 책을 보는 내내 아이들과 전 연신 "우와~~ " " 이야~~~" 을 외쳤어요.. 아이들은 생생한 정글속의 동물들을 보며 그랬고, 엄마인 전 마치 정글숲 한가운데 서있는 것처럼 생생한 동물들의 울음소리와 마치 책속에서 금방이라도 뛰쳐 나올것만 같은 정글의 동물들과 그 정보에 연신 감탄만 할 뿐이었네요... 그리고 책이 결코 비싼게 아닌걸 알수 있었어요.. (다른 엄마들도 책을 본다면 분명 지름신이 강령하지 않을까 생각되었네요..ㅋ)
자,이제 윤성이와 윤호,그리고 엄마가 함께 정글에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는지 알아보려 탐험을 떠나 볼까요?
좀 처럼 보기 힘든 일인데..책이 좋긴 좋은가요.. 윤성이가 윤호에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무서운 표범이 사슴을 잡아 먹을거라고 하네요... 하지만 윤호는 아직 무슨말인지 못 알아 듣네요...ㅋㅋ 처음엔 으르렁 거리는 표범 울음소리를 듣고 책 멀리 도망가던 녀석이 동생에게 설명까지.. 금방이라도 책속에서 표범이 뛰쳐 나올것 처럼 소리가 넘 생생한게 넘 좋아요.
다양한 종류의 곤충들이 살고 있어요. 카멜론온은 적으로 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환경에 맞쳐 몸 색깔을 바꾸며 살아요.. 곤충을 잡아 먹을때도 나무잎색깔로 위장해 있다가 슈르르 꿀꺽~~ 눈 깜짝 할 사이에 보석딱정벌레를 잡아 먹어요... 멀리서 들려오는 코끼리 울음소리가 고요한 숲속의 고요함을 깨뜨리네요..
윤성이가 카멜레온 흉내를 내고 있어요.. 나무가지에 앉아 있는 보석 딱정벌레를 잡아 먹는다며.. 혀바닥을 저렇게 내밀고 있네요... 한동안 저렇게 혀를 낼름 낼름 거렸다는 후문이..ㅋㅋ
다람쥐원숭이 ,큰부리새,울음원숭이...등이 살고 있어요.. 햇살 가득한 낙원이랍니다. 나무위에서 곡예도 하고 과일도 따먹기도 하지요.. 토코큰부리세는 부리가 19cm되고 주황색을 띠고 있어요. 부리안이 텅 비어서 무겁지는 않아요... 긴부리 덕분에 끝에 있는 나무열매도 쉽게 따먹을수 있어요..
윤성이 큰부리새의 부리안에 손을 넣고 잡혔다고 장난을 하네요.. 윤호와 둘이서 부리안에 손을 넣었다 뺏다 하며 아프다며 엄살을 부리네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나타나는 반응이 다 다른데 아직 아무거도 모르는 윤호는 그저 신기한 동물 소리와 금방이라도 뛰쳐 나올것 같은 화려한 동물과 곤충 그리고 새들을 보며 마냥 신기하고 좋아 하드라구요. 특히 소리가 함께 나오니 그냥 그림으로만 보는 것과와는 확연하게 다른것 같아요.. 전해져 오는 동물들의 느낌이나 울음소리만으로도 설명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알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사진으로 보는것 보다는 동물들의 울음소리와 주변 환경소리가 함께 하니 그 효과는 배가 되는것 같아요.. 소리나는 입체 팝어북 정글의 동물을 만나서 정글속에 사는 동물들의 생활을 자세하게 알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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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자 마자 신비로운 정글 속 사운드에 아이랑 깜짝 놀랐었어요 생생한 그림에 생생한 사운드까지 정말 정글을 탐험한 듯한 기분이였죠
카멜레온과 오색 앵무새,정원나무보아뱀,토코큰부리새가 금방이라도 튀어나와 집안에 돌아나닐것 같죠^^ 세밀화로된 동물이 어찌나 실물과 같은지 보아뱀은 정말 무섭게 느껴지더라구요 팝업 그림책은 다섯 종류로 각 페이지 마다 다른 사운드를 들을수 있어요 각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른 사운드 책과는 차별화되어 큰소리는 아니지만 웅장함을 표현했고 한가지의 소리가 아닌 여러 동물의 소리가 합쳐져 있지만 어지럽지 않고 신비로움을 잘 표현했어요 책의 구성은 숲의 바닥층,숲 속 빈 터,숲의 가장자리,떨기나무가 우거진 중간층,열대우림의 지붕으로 각 공간의 정글의 동물을 특징별로 그려져 있어요
다양한 동물의 이름과 특징을 다음 페이지에 설명되어 있고 번호로 쉽게 이름을 찾아 인지 학습도 해보구요 한페이지에 평균 8~17종이 그려져 있어요 처음 들어본 이름들의 동물을 보는 신기함에 아이랑 매일 즐겨보고 있답니다
먹던 과일을 입에 넣어주고 있어요 아이 눈에는 큰부리도 맛있게 함께 먹을수 있을 것 같았나 봐요 3D팝업의 그림과 입체 사운드는 아이의 호기심을 한 순간에 사로 잡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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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동물 책을 보며 또 한번 감탄하며 생각했습니다. 애플비의 책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팝업북이라하여 형제들이 좋아하겠군.... 얼마나 갈까?? 책을 받기 전부터 책에 손 대지 못하도록 단단히 교육해야겠다는 생각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그럴 필요없더군요...ㅎㅎㅎ 팝업북인줄로만 알았는데 생생3D 팝업에 입체 사운드까지 나오네요... 눈감고 사운드를 들어보면 정말 정글에 와있다는 생각이절로 난답니다. 말로만 들으시면 실감이 잘 안나실거에요..
한울한결맘이 지금까지 보았던 팝업북은 책의 특성상 많은 내용을 담아내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더군요. 그런데 애플비에서 나온 [ 정글의 동물 ] 은 그러한 저의 생각을 바꾸어주었답니다.
입체도 그냥 단순한 입체가 아닌 3D입체입니다... 와우~~^^ 3D입체와 함께 각기 다른 정글의 소리가 나는 페이지가 다섯페이지랍니다..^^ ![]()
거기다 단순하게 그림만 보는것이 아니라 각 페이지마다 이렇게 길~~~게 스토리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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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스토리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입체 사이사이마다.... 다양한 정글에 대한 소개와 입체 사진을 작게 축소해서 입체에 나온 동물들을 소개하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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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동물들에게 번호가 붙어져 있구요 그림 사이드로 각 동물들의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마치 정글 백과사전을 보는듯한 느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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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동물원에 다녀온 후 동물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동물원에 가니 평소 보지 못했던 여러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어 신기하고 재미있었나봐요. ^^
건휘는 물론이고 건휘아빠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신기한 책! 오늘은 애플비의 신간인 소리나는 입체 팝업북 中 정글의 동물을 소개할께요.
정글의 동물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책장을 넘길때마다 세밀화로 그린 동물들이 살아있는 듯 생동감 있게 튀어나오는 입체북이자 등장하는 여러 동물의 소리가 나오는 오디오 북이에요.
그동안 입체북이면 입체북, 오디오 북이면 오디오 등 한 가지 기능이 있는 책은 많이 보았는데 이렇게 두가지 기능을 하나로 엮은 경우는 처음 봐서 장난감처럼 신기한 책이네요. 특히 책장을 넘길때마다 다른 소리가 나는 것이 신기해요.
22개월 건휘도 신기한지 책을 한참을 들여다보고... 동물의 움직임과 생생한 소리에 겁이 났는지 무셔~라고 말하면서도 계속 책을 보네요.
정글에 사는 여러 곤충의 생활 & 곤충과 코끼리의 울음소리, -본문에서 제시한 숲의 바닥층과 숲의 빈터에 사는 동물의 작은 그림과 설명 동물의 생활 & 표범의 울음소리와 물소리, 여러 종류의 새 & 새의 울음소리, -본문에서 제시한 숲의 가장자리와 떨기나무가 우거진 중간층에 사는 동물의 작은 그림과 설명 개구리와 도마뱀의 모습 &개구리의 울음소리 원숭이와 새 & 원숭이의 울음소리 를 경험할 수 있죠. -본문에서 소개한 열대우림의 지붕에 사는 동물들의 작은 그림과 설명 이런 식으로 내용이 되어 있어요. 숲의 바닥층, 숲 속 빈터, 숲의 가장자리, 떨기나무가 우거진 중간층, 열대 우림의 지붕 등 공간에 따라 분류하여 각 지역의 특징 및 기후의 특성과 생식하는 동물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 페이지가 있어 부모님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아이들도 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자연 백과사전의 기능도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등장하는 여러 동물의 명칭과 생김새 및 내는 소리와 먹이 등 이야기 할꺼리가 참 많아요.
영아의 경우 실제 사진으로 된 책을 보고 놀라거나 두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세밀화로 그린 그림이라 자세하고 생생한 동물의 모습을 실감나게 경험하면서 무서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죠.
사운드 북의 경우 소리가 커서 스티커 등을 붙여 음량을 조절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소리의 크기가 알맞고, 건전지가 다 닳으면 교체할 수 있도록 뒷면에 상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 도움이 되네요.
정글의 동물을 읽고 다음에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가면 건휘가 반가워 할 동물이 더 많아 질 것 같네요. 참고삼아 22개월 건휘가 집중해서 책 보는 모습 사진 한 장 띄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