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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개비 한문숙어 4권』은 점점 더 깊어지는 한문숙어의 의미를 유쾌하게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에요. 간결한 에피소드 속에서도 감정과 상황이 잘 살아 있어서, 아이가 단순히 뜻을 외우는 게 아니라 맥락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특히 이번 권을 읽고 난 뒤 아이랑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게 되더라구요. 스스로 성찰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요. 학습만화지만, 생각할 거리가 있는 좋은 콘텐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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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가 요즘 읽고 또 읽는 책이다. 이 책은 한번 읽고 말 책이 아닌것을 알기에 계속 읽게 놔두었다. 한문숙어를 적재적소에 사용하며 희열을 느끼던 내가 자라서 아이를 낳고 내 아이가 이책을 다시 재미있게 읽고 있다. 세월의 빠름을 느낌과 동시에 이 책은 시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고 다시 봐도 재미나서 신기할 뿐이다!!! 이책 명품책이었네..^^ 내가보던 때는 흑백이었던것 같은데 이제 컬러로 바뀌었다~ 시대가 바뀌었지만 우리 아이도 한문숙어를 사용하며 희열을 느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