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우화는 워낙 알려진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책의 그림만 보고도 무슨 내용인지 알더군요.. 워크북은 건너뛰면서 이야기만 들려주었는데 cd만 듣고도 대충 내용이 짐작되는지 간단한 문장은 성우를 흉내내 따라하기도 하면서 꽤 즐겁게 듣네요.
저도 덩달아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