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책을 두권째 샀다.
내용은 같지만 편집도 조금 달라지고
구성도 조금 달라졌다.
새로 바뀌었으니 보다 편하게 바뀐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한자책 한권을 다 쓰고도 아직까지 3급 한자에 익숙하지
못하니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